저녁 두유로~~

점심을 늦게 가게에서 엄마랑 쌀밥에 김치찌개 푸짐히 먹었더니 저녁때가 되도 배는 꺼지지 않고 더 밥을 먹긴 힘들 거 같네요.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와서 푸드 스타일러로 

카무트 검은콩 두유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1잔씩 저녁으로 때웠죠😄

저녁 두유로~~

 

저녁 두유로~~

나 장보는 동안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서 라떼 사진으로는 못 찍었고 아쉬운 김에 아파트 담벼락에 개나리를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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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로블ㅎ
    저녁에 간단하게 드셨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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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원래 세끼를 잘먹으려하는데 점심을 늦게 먹으면 먹고 싶지가 않아서 참 애매해요 그런데 또 제가 늦게 자서 11시대에 배고파지더라구요. 그땐 먹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때 잤어요😆
  • 제벌
    저녁을 너무 간단히 드신 거 아니에요.
    시장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