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늦게 가게에서 엄마랑 쌀밥에 김치찌개 푸짐히 먹었더니 저녁때가 되도 배는 꺼지지 않고 더 밥을 먹긴 힘들 거 같네요.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와서 푸드 스타일러로 카무트 검은콩 두유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1잔씩 저녁으로 때웠죠😄 나 장보는 동안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서 라떼 사진으로는 못 찍었고 아쉬운 김에 아파트 담벼락에 개나리를 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