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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물 가득들고 집도착 💛

냉이, 달래, 짠무 오늘담근 겉절이 달래에 쫑쫑 넣으라고 청양고추까지 엄마맘 한가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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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봄나물 가득들고 집도착 💛

나물

독활 눈개승마 두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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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화이팅요

봄나물

풀꽃들

작은 풀들 사이에서 피어난 작은 풀꽃들 다 이름도 있고 이쁜 꽃말도 있네요. 논둑에 피고 집 마당에도 피고 작은데 무늬도 이쁘고 색도 너무 이쁨니다. 봄까치꽃(개불알풀꽃) 꽃말 : 기쁜 소식 봄까치꽃 유럽점나도나물 꽃말 : 순진, 경청, 가련함 주름잎  꽃말 : 생명력, 희망,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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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풀꽃들

오늘의 차비 - 귀한 엉개나무순, 두릅

귀한 엉개나무순 이쁘게 새순이 올라옵니다. 맛보라고 큰 것만 따주시네요. 두릅도 따주시고  이리 값비싼 봄나물은 오늘의 차비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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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차비 - 귀한 엉개나무순, 두릅

🥗봄나물 비빔밥~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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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cchang

🥗봄나물 비빔밥~5일차

점심드세요

돼지불고기가 나왔네요ㅋ 콩나물과  미역줄기 오댕국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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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점심드세요

오늘 저녁

오늘 저녁 메뉴는 김치와 머위나물 넣은 고등어조림입니다. 취나물, 멍게도 먹었는데 멍게가 너무 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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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오늘 저녁

이마트 랜더스데이 쇼핑

이마트 쇼핑 다녀왔어요 랜더스데이 기간이라고 세일하는데 사람이 정말 바글바글하더라구요 두부, 콩나물, 골뱅이 1+1이라 2개 집어 오고 쿠키나 샌드 가격불문 종류 3개에 9900원이라고 해서 좀 집어 왔네요 무조건 최대한 비싼거 집어야 본전 남는다고 다들 비싼거 위주로 집어 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몽쉘 5280원, 카스타드 5760원, 오뜨 5580원짜리 집어 왔어요 총 16620원 언제 과자가 이리 비싸졌는지 원래 한박스에 한 3천원 정도 하지 않았나요? @@ 암튼 이런 기회 아니면 안 사먹을것 같아 비상간식으로 좀 챙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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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이마트 랜더스데이 쇼핑

미나리냉이

잎은 미나리를 닮고 꽃은 냉이를 닮은 미나리냉이는 주로 산에 사는데 오늘 가서 보니 흰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생으로 먹어도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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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미나리냉이

어묵탕 끓여요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해서 끓이고 있어요 마지막에 콩나물이랑 우동사리 넣으려구요 모두 맛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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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어묵탕 끓여요

일욜 건기챌.

소고기무우국 시원하게 먹었어요. 취나물.열무김치도 아주 맛나네요. 이제 커피 마시네요. 일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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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일욜 건기챌.

2주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2주동안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후기를 남깁니다. 감량방법(식단):  제가 밥을 굉장히 급하게 먹는 편이어서 이번 다이어트 기간동안에는 의식적으로 밥을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친구들, 가족들과 대화를 하면서 밥을 먹으면 천천히 먹게 되어서 평소보다 밥을 1/3정도를 덜 먹게 되더라구요. 맨날 늦잠자느라 아침을 급하게 먹고 나오는게 일상이었는데 아침잠을 줄이고 일찍 일어나서 가족들과 같이 밥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저녁시간에도 먼저 먹고 방에 들어가기 보다는 가족들 밥 먹는 속도에 맞춰서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랬더니 급체현상도 줄어서 일석이조였습니다. 그리고 저염식단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맵고 짠 음식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갈치조림 등 물이 없어질때까지 졸이는 음식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 음식들을 먹을때는 밥 2공기는 기본으로 먹는 편이어서 탄수화물 섭취도 엄청나더라구요. 그래서 먹는 빈도를 줄여보았습니다. 하루에 한끼는 위 음식을 먹는 편이었는데 일주일에 1~2번으로 줄였어요. 확실히 저염식단을 하니 몸무게 줄어드는게 제일 체감되더라구요 감량방법(운동) 주중에는 무조건 외출을 하여 걷기운동이나 공원에 가서 운동을 하여 하루 30분이상은 꾸준히 운동을 해주는 편인데요, 주말에는 집에만 있게 되어 운동을 거의 못하는 편이었어요. 이번 2주동안은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매일 하였습니다. 주로 플랭크 및 윗몸일으키기 등 간단한 운동을 해주었는데요, 하루 30분씩 꾸준히 하니 땀이 나면서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감량기간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최근 2주동안이구요, 2주 전 무게는 51kg이구, 감량후 무게는 49kg 입니다. 2주전에는 다리둘레가 44cm였는데, 감량후에는 다리둘레가 41cm가 되었습니다(눈바디) 저염식단을 하여 몸의 붓기가 빠져서그런지 다리 둘레가 많이 줄어서 기뻤습니다. 다이어트 팁: 저염식단을 하면서 채소를 많이 먹으려구 노력했는데요. 채소를 그냥 먹으려면 좀 힘들더라구요~ 저는 숙주나물과 시금치를 주로 먹었는데요 참기름도 좋지만 들기름을 한두방울 넣어서 먹으면 좀 더 맛있게 다이어트 식단을 드실 수 있으실거에요~ 식단으로 해먹었던 나물 사진입니다. 비포 사진 사진입니다. 에프터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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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x8f

2주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일요일 아침 보상받듯이 풍성하게 ~~

 어제 저녁을 굉장히 간단하게 먹어서 오늘 아침은 그래도 목표한 것만큼은 아니어도 200g 빠졌답니다. 빠졌다는 거에 이의를 두고 오늘 아침은 또 잘 먹어야죠😁 그 잘 먹는다는건 샐러드가 아니었는데  샐러드 밑받침이되는 야채믹스가 2일 됐다고 안 좋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반만 넣고 싶었지만 다 넣어서 보통보다는 더 부피가 커졌어요.🤭 위에서 찍은 사진이라 사진으로는 표가 덜 나지만 조금한 언덕 샐러드 였어요😆 그래도 엄마랑 다 먹었어요 그랬더니 벌써 든든하더라고요. 그래서 카무트 밥도 좀 작은 걸로 데웠죠. 아침에 동생이 햄에다가 달걀 묻힌 전 원하길래 엄마가 얼능 깡통햄 달걀 묻혀서 전을 했거든요. 저는 이반찬 좋아하지만 지금은 아예 안 먹어야 하기 때문에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다행히 햄은 안 남기고 달갈만 조금 남기셨네요  그 달갈반찬과 매운 오돌뼈 오뎅 볶음으로 단백질도 채웠고요 나물은 콩나물과 방풍나물무침.  방풍나물은 내가 어제 처음 사봤는데 우리도 만들줄 몰라 찾아보니까 데칠때 설탕을 조금 넣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가 조금 넣어 쓴맛도 가리고 훨씬 잘 들어가게 맛있게 만드셨데 제가 데칠 때 그냥 알룰로스설탕 쓰자고 했거든요. 울엄마는 알룰로스가 비싸니까 그걸 못 쓰고 그냥 설탕을 쓰셨죠. 다 만든 나물에서도 단맛이 나더라고요. 이 단맛이 설탕에서 오는 거라 생각하니까 죄책감이 느꼈어요. 너무 제가 오바하죠?😅 이로서 단백질과 나물 반찬 고루고루 섞은 맛있는 아침을  잘 먹었네요. 우리 엄마와 같이 먹어준 동생까지 절 도와주기 때문에 가능한 거 같애요.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려고 노력합니다만 같이 사는 식구들한테 이쁜말이 잘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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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보상받듯이 풍성하게 ~~

3대천왕 맛집

백종원 3대 천왕 맛집 다녀왔어요 쭈꾸미 빈대떡(새우) 콩나물밥과 두부정식~ 역시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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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슬이슬

3대천왕 맛집

🍚따님 저녁 🐙압구정마라쭈꾸미🐙

🍚따님 저녁 🐙압구정마라쭈꾸미🐙 전화 안받아서 햄버거 안샀는데 뒤늦게 와서 밥 안먹었데요. 메뉴 골라보라 하니까 쭈꾸미 먹는데요 오늘 아침에 컬리에서온 압구정 마라쭈꾸미. 해동해서 볶고 새밥한거랑 닭가슴살미역국이랑 줍니다. 딸이 그냥이 났다네요. 마라 재구매 노노🙅🏻‍♀️ 전 잡곡밥에 냉털 3종 나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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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따님 저녁 🐙압구정마라쭈꾸미🐙

멍게비빔밥, 멍게비빔국수

야채 가득 넣은 멍게비빔밥과 멍게비빔국수 둘이서 맛있게 냠냠~~ 참나물도 넣었습니다. 바다향기, 봄향기 가득한 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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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비빔밥, 멍게비빔국수

점심 집에서 싸온 도시락

집에서 배추, 야채 여러가지랑 양배추라페, 사과도 하나 담아오고 반찬이랑 카무트밥도 갖고 왔답니다.  야채배추쌈 4개를 만들었어요(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오이넣고 양배추라페 얹고 사과에 견과류까지) ㅎㅎ 김치무침과 고추지무침, 무생채 밑반찬으로 담고 어머니가 나오기 전에 바로 전에 해주신 콩나물하고 방풍나물도 따로 챙겼구요. 가게에서 갖고온 카무트밥 데워서 계란후라이만 해가지고 딱 차렸네요. 배추쌈 만들고 남은 야채는 반찬처럼 먹구요. 중간에 커피드시러 오는 손님들이 있어서 먹다가 일하러 가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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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싸온 도시락

2주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입니다. 감량 기간 : 3월 27부터 4월 6일 11일 동안 -6.5kg 감량했습니다. 스트레스를 먹는 거로 풀었더니 전에 감량했던 몸무게가 원점이 돼서...다시 빼고 있어요😭 눈바디 : 얼굴살이 제일 많이 빠졌고, 뱃살, 옆구리, 엉덩이 살이 조금씩 빠졌어요! 식단 :저는 부모님과 같이 살고 아침, 점심은 꼭 챙겨 먹는에 나름 밥을 반 공기 안되게 반찬을 더 먹었습니다. 아침, 점심은 밥 량은 반 공기 안되게, 국에 밥 말아먹던 것도 고치고 대신 국 3~4숟갈 먹고, 양배추 쌈, 상추쌈, 브로콜리, 두부 부침 등으로 나물과 같이 채소 위주로 더 먹었고 저녁엔 닭 가슴살,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또띠아롤, 샌드위치, 삶은 계란 등 이런 식으로 먹었어요 운동 :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서 빠른 걸음으로 7000보 정도 걷고, 오후엔 런닝머신 30분, 실내 자전거 20분 타고 마무리로 폼롤러로 스트레칭! 런닝머신은 처음 3분은 워밍업으로 4.5~ 5 이렇게 걷다가 점점 속도 올리면서 경사도도 같이 올려서 걸었답니다. 아직 경사도 6에 속도 6.4까지가 제 한계네요 ; 심박수랑 땀이.... 그리고 물 한잔 마시고 실내 자전거를 20분 동안 타줍니다 꿀팁&조언 : 식단이 정말 중요하다 들었지만, 꼭꼭 천천히 씹고, 배부르지 않을 정도에서 수저 내려놓고, 채소를 많이 드시고 차라리 밥보다 반찬을 더 드세요. 먹는 거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소량으로 조금씩 드시면서 운동하세요~! 그리고 런닝머신 하시는 분들은 하기 전후에 간단한 다리 스트레칭해 주시고요~ 저도 유튜브 봤거든요. 오후에 출출하다 싶으면 가벼운 간식도 좋고요. 군것질 정말 사랑하는데 너무 피곤할 때 미니 초코바 하나씩은 먹어줬어요^^; 더이상 요요없는 건강한 몸 만드려고요!  건강하게 운동하고 살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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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

2주 다이어트 후기

고향 풀떼기

쑥.부추.대파. 쪽파. 취나물. 달래 등ㅡㅇ 나머지는 이름을 모르는거 한동안 부자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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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화이팅요

고향 풀떼기

파김치

시골 다녀오면 할 일이 태산입니다. 마지막 파김치 담고 냉동실 보관할 파 정리하고 나물 삶아서 정리 정말 부엌문 닫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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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파김치

오늘 저녁

낮에 끓인 된장찌개 데우고 가오리 무침회  엄마도 드실 수 있게 무침회 양념된 거에 소금간한 채소와 사과ㆍ참기름 첨가해서 만들고  엄마 좋아하시는 무나물 볶고 시누이가 주신 콩자반하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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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저녁

야채 지옥

오늘도 봄나물이며 시금치, 부추, 두릅 엄청납니다. 오늘의 미션은 나눔하고 삶아서 보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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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야채 지옥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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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오늘 건기챌.

나물이 많아서 콩나물 요리. 오늘도 건강한 한끼 집밥 먹었어요. 모두 맛난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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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오늘 건기챌.

눈개승마

진짜 없는거 없는 시골집 눈개승마 첫 수확 나물산에서 3개 찾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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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눈개승마

금요일 아침 날밤새고 아침은 잘먹고😅

어제 저녁에 TV 보고 새벽 1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YouTube 보다가도 자니까 핸폰으로 보다가 밤새 버렸어요. 재밌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자지를 못했을까요? 재밌었나? 피곤하면서 잠을 못 자는 거는 약간의 불면증이 생겼나? 좀 아플 때는 그랬었는데 요 근래는 좀 잘 잤었거든요. 이런 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겠죠? 그래서 새벽 5시부터 마사지 받고 마음챙김도 하고 플랭크챌린지도 하고 7시 때는 아침도 챙겨먹었네요. 우리 동생은 6시에 벌써 사전 투표하고 와가지고 어머니도 얼른 일어나셔서 동생 밥도 챙겨줬어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이렇게 맛있게 준비했어요  근데 오늘은 오이도 없고 방울토마토도 없었지만 그래도 다른 것들이 많아서 풍성하죠?ㅎㅎ 엄마가 동생은 밥 끓여주고 나는 카무트밥 먹고 엄마는끓임인밥 남은 거랑 내 카무트밥에 남은 거랑 그렇게 드셨네요(은근 우리 엄마만 남은 거 먹었네요? 생각해보니까 좀 미안하네) 어제 남은 닭도리탕도 조금 데우고 있는 반찬 챙겨서 먹으니까 또 반찬이 되게 푸짐해요 어제 먹어보니 머위나물무침이 굉장히 향도 강하고 호불호가 크다고 느꼈지만 닭도리탕 먹고 그거 딱 먹으면 입가심이 되서 그런 것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쌉싸름한 봄나물도 그렇게 좋아하신 분들이 많나봐요. 밥 먹기 전에 캐시워크 마인드키에서 마음챙김 명상을 하면서 두 장을 찍는데 그 중에 한 장을 자고 있는 울 라떼를 찍었어요.ㅎㅎ 아침에 플랭크도 했어요. 1분 하기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그래도 1분 맞춰놓고 이거까지만 하자 맘먹고 하는데 마지막 10초는 정말 힘들더라고요. 1분 끝내고 사진을 이렇게 찍었어요. 1분 플랭크도 괜찮아질 때까진 제법 해야 될 거 같애요. 제가 근력이 없는게 확연히 드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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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날밤새고 아침은 잘먹고😅

건강식으로.

어제 시골가서 뜯어온 취나물과 머위로 아침먹었어요. 먹다가 생각나서 한숟가락 남기고 찍었네요.^^  먹기전 사진 찍는거 너무 힘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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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건강식으로.

나물

내일 먹을것 미리 끓여놔요 국만 있어도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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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국

🍚 저녁식사 애호박 된장찌게🥘

🍚 저녁식사 애호박 된장찌게🥘 아침에 준비한 애호박 된장 1인분 소분한것 뚝배기에 끓였어요. 오늘 만든 가지나물 비름나물 상추와 어제 남은 바다당어구이 수육이랑 🐥병아리콩 잡곡밥 냉털해서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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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식사 애호박 된장찌게🥘

👩‍🍳 요리하는날

👩‍🍳 요리하는날 애호박 된장찌게와 가지나물무침 그리고 비름나물고추장 무침 만들고 양배추 씻어서 샐러드용 볶음용 나누어 준비 했어요. 애호박 된장찌게도 일인분씩  식혀서 소분 냉장고 킵해요. 야채 반찬과 국끓이기는 음쓰 한가득😅 다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냉털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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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요리하는날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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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저의 아침은 율무차.

입맛이 없어서 율무차 한잔 먹습니다. 점심을 11시에 짬뽕으로 먹을거라 아침은 간단히 먹습니다. 시골에 머위랑 부추랑 나물 뜯으러 가려구요.  오늘은 비가 안와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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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침은 율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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