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자세

찐친언니 친정 다녀온다고 

석화랑 미역 받으러 오라고~~

바지락도 작업했다고 사온다고 ㅎㅎ

 

그래서 나물 무치고 두릅도 데쳤습니다.

나눔의 자세입니다.

 나눔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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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수수깡7
    석화 미역과 물물교환이네요 나물도 맛깔나 보여요 보기 좋아요
    • 루시안
      작성자
      바리바리 챙겨줘서 가득 받아옵니다.
      정이 넘쳐나네요.
      
  • 달나라토끼55
    나물고 무치고 맛있게 두릅까지 데쳐서 지인분과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셧겟네요
    • 루시안
      작성자
      나물과 야채 갖다주고 바리바리 얻어오네요.
      너무 정이 넘칩니다.
  • 도정훈
    와 제가 가져다가 먹고 싶네요
    특히 두릅 너무 탐납니다
    • 루시안
      작성자
      제철 봄나물이 너무 맛있지요.
      맛있게 먹어주면 그게 고맙네요.
  • 깐뚱
    훈훈하네요... 이웃의 정이 느껴져요
    두릅이랑 나물 넘 맛나겠네요
    • 루시안
      작성자
      정이 넘쳐납니다.
      바리바리 얻어옵니다.
  • 경이로운다이어트
    이웃에 정이 돈독하네요.이웃과 나눠 먹는 음식 정말 맛나죠.
    • 루시안
      작성자
      맞아요. 나눠 먹는 음식은 정말 맛있어요.
      정이 넘쳐나게 받아옵니다.
  • 쿠보
    나물 잘만드셨네요 ㅎㅎ
    맛있어보입니다. 석화랑 바꾸면 좋아하시겠어요 
    • 루시안
      작성자
      귀한 먹거리 많이 받았습니다.
      봄나물은 너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