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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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수요일 이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오늘은 요가수업도 있고 미술 수업도 있고 점심도 싸가야 되서 바쁜 수요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먹자는 마음에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어요. 어머니가 오늘 새벽에 잠이 안 오셔서 일어나가지고 참나물하고 브로콜리 데처놓고 맛김치도 하셨어요😂 어머님 수고로 이루어진 맛있는 참나물에 브로콜리 초장(+와사비)에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다른날 스파게티보다 오늘 맛있네요 세발나물도 맛있구요 너무 배부르네요 글 올리고 걸으러 나가야겠어요~
꽃이뻐
오늘 아침은
콩나물 국에 무 생채에 밥 먹고 왔네요!
곱꼴
한국인이 좋아하는 국밥
저는 콩나물 국밥 좋아하는데 여러분은 어떤 국밥을 좋아하세요?
괜찮아70
🥗피곤한날 이른 저녁
🥗피곤한날 이른 저녁 오늘 만든 3종 나물과 두부참치쌈장 케일과 상추 삼겹 빠삭 구웠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핸드크림
🤚핸드크림 정리가 좀 오래 걸렸어요 나물 3종 쌈장 만들었네요 날씨가 흐리다가 맑다가 흐리다가 다시 맑아요🔅
레몬그린
🫶 계단 오르기
🫶 계단 오르기 슈퍼 안가고 바로 계단 올라서 식사부터 차려 먹었어요. 오늘은 나물 요리를 몇가지 해야해요. 냉장고가 텅텅 비었어요😊 오전엔 만천보넘게 걸었어요
레몬그린
사진이 없는 아침식단🤣
아침에 보니 그래도 300g이 빠져서 월요일을 산뜻하게 시작하겠다 싶었어요. 하늘도 너무 맑고요. 그런데... 항상 먹듯이 샐러드 먹고 밥 먹고 그 중간에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들었더니만 지니어스의 사진 찍는 거 잊어먹었어요🤣 다른 사진이라도 올리면 되는데 거기 챌린지 사진이라 밖에서 쓸수가 없는거 같아요 식사 사진을 2개씩 찍는데 이걸 왜 까먹었을까요? 아무래도 라페 탓인거 같애요. 라페한다고 사진찍고 레시피 조금 수정하며 온 정신이 다 팔려가지고. 쯧쯧 샐러드는 내가 거의 기존에 먹는 것과 비슷하게 하면서 야채믹스가 작아서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채썬 것도 아니고 사각으로 넣었더니 아무래도 잘 안 들어갈 거 같아서 시판 소스 남겨놓은 흑임자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도 확실히 잘 안들어가더라고요. 나는 양배추는 삶던지 양배추 라페가 저한테는 맞나봐요😊 그러니까 이렇게 번거러운데도 아침에 양배추라페를 하긴 했네요(사실 이것도 한 이틀 정도 밀었다 한 거긴 해요😅) 샐러드 먹을 때 식초에 양배추 담가놓고 샐러드 먹고 양배추 라페를 쭉 만들고 그다음에 밥 차려서 먹었어요. 근데 양배추 들어간 샐러드니까 확실히 배가 좀 부른 거 같긴 해요. 그리고 시간도 지나니까 보통때보다 더 포만감이 느껴져서 카무트밥을 반그릇만 먹었네요. 기존에 있는 나물반찬과 밑반찬에다 양배추 라페도 내서 먹었네요. 단무지 무침이 필요 없었어요. 오늘은 약간 짜다고 생각했는데 밥으랑 먹으니 간이 딱 맞았어^^;;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힘듬만큼 푸짐하게
어머니와 같이 먹을 샐러드(아침에 사과를 안 먹어서 지금이라도 사과를 좀 넣었어요. 아직 해가 있으니까 괜찮겠죠?) 어머니가 갑자기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시더니 얼른 한 그릇만 끓여서 드셨어요(저는 밀가루음식은 지금은 되도록 피할려고 합니다) 저는 카무트밥과 반찬들. 최근에 카모트 밥 먹을 때 3분의 1은 덜어 놓고 먹었었는데 오늘은 배고파서 담아논 거 다 먹었네요 가게에서 어머니가 고사리나물해서 새로 반찬이 늘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내가 최고로 효과봤던 다이어트법 공개
일단 16~19 중고딩 기준이고 어른분들도 이렇게 하시면 효과 많이보실거에요! 그럼 설명시작😆 1. 아침 아침은 제발 반만드세요.. 되도록이면 식단은 고기 조금 , 나물이랑 드시고 밥1숟가락씩 먹을때 나물한번 , 고기한번 번갈아서 먹으면 좋아요 반만 드시라는이유는 아침엔 살안찐다고 많이 드시는분 있는데 그렇다고 아침을 많이 먹으면 칼로리 소모를 더 해야하기 때문이고 연구결과같은거 봐두 아침먹은사람이 안먹은사람보다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많다고 알려져 있어요 !! 2. 식단 아침은 무조건 든든하게 밥드세요.. 점심도 대충때우지 마시고 든든한거로! 점심엔 국류나 패스트푸드보단 백반이 훨 나아요.. 저녁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 생오이 추천드려요 오이는 수분이 많기에 다이어트 음식이라고도 불리니깐요 3. 운동 제발 운동 힘든거하지마요.. 오히려 힘들어서 금방 그만두게돼요! 운동은 좀 가벼운거로 평일엔 7천보걷기 , 스쿼트 100개 , 줄넘기200개 정도로 충분해요! 그리고 주말엔 운동겸 등산이나 놀이동산 같은곳에서 칼로리소모하는거도 좋아요. 요즘 노래방 다이어트도 유행인데 무슨노래든 춤추면서 노래하는거에요! 그럼 1시간에 조금씩만 몸 흔들면서 춤만춰도 300칼로리는 빠집니다.. 주말엔 2만보 도전해보는거도 좋아요!
카루미
고기와 두부 많이 넣은 두부돼지감자탕
돼지고기뼈 많이 넣고 우거지 많이 넣어 푹 고아서 밥 대신 감자 한개, 두부 한모 넣고 그 위에 콩나물과 깻잎, 대파 듬뿍 넣어 담백하게 푹 끓여서 한~ 대접 먹으면 저탄고지의 식단에 최적의 맛과 영양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두부감자탕~ 최고랍니다!!!
로키스
3/15(금) 저녁- 콩나물국밥
해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핫이슈 애견인들 초특급 비상상황 발생
진드기가 오늘 출몰함 강쥐들이랑 봄나물 채취시 주의요망
야고
제철 멍게.머루
봄에 나는 멍게와 머루나물. 향긋한 바다내음. 너무 맛있어요.
biki
저녁 잘 챙겨먹음
산책 나갔다왔더니 가족들은 다 쉬고 있어서 간식으로 때우고 있다가 어머님 일어나서 저녁 준비 시작 했어요. 엄마랑 먹을 샐러드. 어머니가 시금치나물이랑 김치무침(신김치라 물에 담갔다 씻어서 짜서 무친것)를 새로 해주셨어요 아침에 닭도리탕에 반찬들도 제법 되서 저녁이 더 풍성해졌어요. 엄마랑 단둘이 먹었답니다.(잘난 동생은 시켜먹겠다네요) 이렇게 푸짐하게 잘 먹고 앉아서 쉬었는데도 어지러움증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네요. 오늘 낮부터 내내 어지럼증으로 멍하니 처져 있어요 자고 일어나면 내일은 좀 개운해져 있을까요? 그러겠죠? 바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차돌박이숙주볶음
저탄고지 식단이 진짜 여러~~가지 많은데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은 차돌박이숙주볶음이예요. 차돌박이랑 숙주나물 둘 다 좋아하거든요. 집에서도 차돌박이랑 숙주나물만 있으면 금방 만들고, 만들어서 밥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단독으로 먹어도 너무 맛있거든요. 숙주를 많이 넣으면 더 아삭거리는 식감을 가지실수 있어요. 전 개인적으로 대파랑 숙주를 많이 넣어요. 숙주랑 차돌 궁합이 너무 좋고, 요리할때 만능소스 굴소스 넣으면 완전 맛나요~
앙칼진애미나이
🍽️ 어제 저녁
🍽️ 어제 저녁 상추랑 케일 쌈 묵국수 나물등이랑 먹었어요
레몬그린
오늘 저녁 밥상
오늘 저녁 식사엔 고등어 구이, 표고버섯 볶음,콩나물 볶음. 차린건 없지만 맛있게 한끼 잘먹었습니다.
툐리부인
삼천포식 복국 먹는법
복국에 들어있는 콩나물 미나리 건져서 초장 김 넣어 쓱쓱 비벼머꼬 뜨끈한 국물 드링킹하면 숙취 저리가 에요
쨋든럽
저녁은 식구들 다같이😃
식전 먼저 엄마랑 먹을 샐러드 3식구 다같이 먹을 밥상. 두 사람은 흰밥 나는 카무트밥 내가 샐러드 어느 정도 만드는 동안 어머니는 숙주 나물과 달걀찜에 오뎅볶음까지 후다닥 하셨네요 역시 엄마 손은 엄청 빨라요. 그덕에 저녁 맛있게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흑임자죽과 고등어구이
흑임자죽 고등어구이 (두부of국) 콩자반 김치콩나물국 깍두기 배추김치 양배추(+초장) •밑반찬순회 •얹힌 건지 속이 별로 안 좋아요 😣 그래서 죽과 국 위주로 먹었어요
더달달
집밥 초간단레시피 시리즈6
일을하다보니 매일 장을 볼수없고 냉장고 속 재료는 기본 일주일은 유사해서 식단이 비슷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르게 해봤어요~ 1 김치밥 돌솥에 우선 쌀 놀리고 강불로 5분정도 끓이면서 포크나 숟가락으로 휘휘 저어준후 쌀에 물기가 어느정도 사라지면 김치물기 조금 짠후 김치에 참기름으로 조물조물해서 쌀위에 올리고 뜸드릴때 콩나물 얹고 5-10분정도 두면 맛난 김치밥 만들어지면 양념장 만들어 비벼 먹어도 되고 그냥 먹어도 전 간이 세지 않아 계란후라이 하나 부쳐서 비벼먹어도 맛납니다 2. 무나물과 계란말이 무 채 썰어서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른 후 볶다가 소금간 쪼매하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넣고 마무리~ 계란말이야 뭐 누구나 다하듯이 소금 후추 파 송송 썰어 적당히 말아서 밥 옷이도 이렇게 넉넉히 먹음 좋아요 3 닭안심과 고구마 카레찜 (전자렌지로 후르륵 돌리는 간편찜으로 만들었어요) 고구마 닭안심(가슴살) 양파 썰어서 데미그라스소스와 스파게티소스 반반정도 넣고 가람마살라 조금 뿌리고 전자렌지에 5-7분 정도 돌려주면서 그 시간에 다른 볼일 보면되니 바쁜 아침에 가볍게 먹기 좋아요 4 배추전 명절에 들어온 스팸과 배추 청양고추 썰어준후 전분가루 한 숟가락 후르륵 뿌리고 물 2숟가락 넣고 살짝 버무려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른후 적당히 익혀서 계란 하나 딱 깬 다음에 반대로 부쳐주면 끝~~ 하나는 스팸없이 또 하나는 스팸 으깨서(요건 소금 넣지말아요) 식성에 맞게~~ 5 계란+토마토볶음 토마토 깍 뚝썰어준후 후라이팬에 버터 두른후 살짝 볶음 다음에 계란 2-3개정도 깨넣고 소금 후추로 간마쳐 후르륵 볶으면 끝~ 6 소고기 토마토볶음 소고기 적당히 한입으로 썰어 소금후추로 조물조물하면서 계란 흰자 넣고 한번 더 조물조물하고 전분가루 넣고 마무리 조물조물한 다음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구워준후 양파 토마토 썰어 함께 후르륵 볶다가 데미그라스 소스와 캐쳡 조금 넣고 후르륵 마무리~
목표사십구
초간단 집밥 "비빔밥 "
간단하기로는 비빔밥 만 한게 없는거 같아요. 나물류를 좋아하는 제가 가끔 해먹는 메뉴입니다 무나물,콩나물,취나물을 넣어줍니다 아,오늘은 시금치가 없네요 조금 아쉽지만 없으면 없는데로... 김치를 잘게 썰어서 넣어주고요 마지막에 참기름 두르고 계란후라이 부쳐서 얹어 준 후 맛있게 먹어 줍니다
에헴에헴
떡볶이 맛있어요~
콩나물 졸인 양념을 활용해서 떡볶이 만들었는데 넘넘 맛있네요~😄
툐리부인
초간단집밥 간단하게 시래기밥
시래기를 좋아해서 냉동실에 항상 있는 시래기를 30분전에 꺼내 해동시키고 물에 담가 헹군 후 꼭 짜고 쫑쫑쫑 썰어줍니다 냄비에 넣고 들기름으로 달달 볶아주면 완성 그릇에 밥 담고 시래기 올리고 양념장 넣어서 비비면 끝 향긋한 들기름과 은은한 시래기나물 냄새가 아주 맛있어요 너무 심심한것 같으면 양배추쌈에 싸드세요 양념장의 짭조름한 맛과 양배추의 달짝지근한 맛이 잘 어우려져 또 다른 맛을 선사합니다
밴드닥터
초초간단 레시피. 가성비 갑 👍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레시피는 콩나물밥입니다. 콩나물 단돈 천원, 돼지고기 다짐육 소분해논거 한통, 레시피 진짜 간단해요. 콩나물은 데쳐주세요. 밥통에 넣고서 같이 하게되면 밥이 너무 질어져서 식감이 아삭하지 않기때문이예요. 돼지고기 다짐육은 진간장1, 맛술3, 후추 톡톡 해서 조물조물해주고 후라이팬에 식용유 살짝 두르고 볶아줍니다. 밥 위에 콩나물 올리고 고기 올려주면 완벽합니다. 간장소스 만들어서 쓱쓱 비벼먹음 👍 싸고 간단하니 다들 한끼 해서 드셔보세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단백질까지 챙겨서 건강하게 ^^
한라봉봉봉
🌱봄이온날 🥙저녁은 묵국수와 갖지은 잡곡밥
🌱봄이온날 🥙저녁은 묵국수와 갖지은 잡곡밥 아침에 운동후 사온 시금치랑 묵을 요리 했어요. 날이 나른하게 따스해지면 가벼운 음식이 땡겨요. 🌱 아침에 시금치도 요리했지요. 방금한 잡곡밥이랑 준비해서 먹어요. 🐣병아리 콩이 톡톡~ 씹혀서 맛있어요. 시금치 나물과 금상첨화에요.
레몬그린
[내돈내산] 초간단 집밥 "참치 비빔밥" 추천해요!
비빔밥 만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레시피 없지요! 저는 비빔밥에 계란을 꼭 넣어 먹는데요. 기름 없이 먹고 싶어서 계란을 전자레인지에 40초 돌려서 약간의 반숙으로 계란을 합니다. 상태를 보고 너무 덜 익었으면 10초 더 돌리시면 되구요. 집에 있는 나물을 듬뿍 넣습니다. 오늘은 콩나물과 시금치 당첨입니다. 참치 좋아해서 참치비빔밥으로 가봅니다. 참기름 살짝 두루고 싱거우면 간장 살짝! 매운거 잘 못 먹어서 고추장은 패스 합니다. 모두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합시다!
안레몬
우체국에서 점심을
우체국에서 점심 먹고왔어요 미역국에 숙주나물 김치 그리고 가자미구이네요 맛있게 먹고왔는데 우체국밥은 금방 꺼진다는요 ㅎㅎ
산곡동미녀삼총사
아침, 요거트와 계란,두부,찌개
요거트[2sp]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돌나물가루 건포도 [얼린블루베리] + 요거트2sp, 잡곡밥3pcs 김치돼지찌개 두부부침+간장 계란후라이 콩자반 무채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밑반찬 순회 2바퀴 •단백질 많아서 좋아요 평소에 2배는 되는 것 같아요 잘 먹었어요 😊
더달달
초간단 집밥
정말 초간단 집밥 이에요^^ 밑반찬은 간단하게 콩나물무침과 시금치무침.. 아직 물미역이 있어서 살짝 데쳐서 상에 올리고, 현재 식단관리중이라 살코기로 구워서 매일 먹고 있어요^^ 매일 아침에 반찬을 만들어야 하는게 아니기에 정말 고기만 구우면 쉽고 빠르게 차려서 한상 먹을 수 있어요^^
ss샤랄라ss
다이어트의 시작은 영양식단..영양식단은 초간단 새조개 샤브샤브로
봄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식재료는 뭐니 뭐니 해도 냉이, 달래 등 각종 나물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는 오늘 봄나물을 가장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영양도 보충할 수 있는 새조개 샤브 샤브와 함께 봄나물을 함께 만끽해보도록 준비해봤습니다. 샤브샤브 소개에 앞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진실~~~ 비만은 영양과잉이 아니라 영양 부족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 모두 영양 꽉꽉 채우는 식단으로 건강한 봄을 맞이해볼까요? 샤브샤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육수!!! 그냥 생수를 베이스 육수로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늘 미리 만들어 둔 육수(다시마, 표고, 멸치를 4시간 이상 우려 끓기 시작 20분 이상 끌여서 만들어 둠)를 사용합니다. 이 육수로 샤브샤브를 하면 너무나도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을 버리기가 아까워서 한 방울 남기지 않고 다 먹게 됩니다. 육수에 된장과 액젓 살짝 넣고 간을 해서 마늘과 파를 함께 넣으면서 좋아하는 봄 나물과 이른 봄 잠깐 맛볼 수 있는 새조개 샤브 샤브를 만들어 먹습니다. 저는 경매장에서 경매받아 손질해서 판매하는 새조개를 주문해서 먹습니다. 새조개는 늦은 겨울부터 이른 봄에 만나 볼수 있구요 새조개가 끝날때쯤엔 주꾸미 샤브샤브로 부족한 기와 영양을 보충해줍니다. 새조개와 주꾸미의 가격은 좀 있지만 만족감은 그 몇배입니다. 여기서 잠깐!!! 새조개에는 단백질과 지방, 칼슘, 철분, 칼륨, 비타민 등 각종 미네랄이 아주 풍부하면서 식감이 쫄깃하고 감칠맛이 장난이 아닌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제가 준비한 주재료는 육수, 새조개, 냉이와 봄동나물, 버섯, 미나리입니다. 야채는 집에 있는 것을 사용하시면 되는데 냉이는 꼭 함께 드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새조개가 부족하다면 소고기를 추가하셔도 되구요 부족한 영양을 샤브샤브 한끼로 보충해보시는 것도 건강한 봄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사비 초고추장이나 와사비 간장을 만들어 찍어 드심 환상적인 봄의 식단을 만나 실 수 있습니다. 올 봄 3주째 샤브 샤브를 만나고 있는데요 시즌이 가기 전 이번 주 한 번 더 만나볼까합니다. 얼핏보기엔 굉장히 복잡해보이시나요??? 밥상은 복잡해보여도 정말 간단하고 심플하기 그지없는 밥상이면서 영양을 사로잡을수 있는 최고의 메뉴입니다. 이번 주말 새조개 샤브 샤브 어떠신가요??? 모두들 건강한 봄 맞이하시고 오늘보다 더 건강한 내일을 응원드립니다.
여울햇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