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더 챙겨주셔서

친한언니 어머니 계속 입맛이 없다고 하셔서

나물 데치고 무치고 이렇게 입구에 배달하고

이렇게 사랑고백 ㅋㅋㅋ

계속 마음이 쓰였는데 이제 홀가분~~

부모님이 연세드시니 남일같지가 않아요.

 

엄마가 더 챙겨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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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수수깡7
    맛날것 같은데요? 나물  푸담하니 많네요 받으신분 기분 좋으셨을듯이요
  • roh69
    봄나물 드시면 없던 입맛도 돌아오실 거에요.
    좋은 일 하셨네요.
  • 딸기와의행복
    좋은일 하셨네요~
    잘하셨어요 
    저도 이번주에 미나리 뜯으러 갑니다요 
  • 제벌
    감사하겠네요.
    맛있게 잘 드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