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때문에 입맛이 없었는데도 산행 후 남편이 구워 준 닭고기가 너무 맛있었어요. 겉이 바삭하니 잘 구워지고 간도 딱 적당해서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했어요. 남편이 토마토도 직접 갈아 주스를 만들어 줘 비타민도 보충했어요. 감기 걸렸다고 집에서 호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