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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시간 내기 어렵다"는 핑계 접어두고… 5분만 달려보자, 효과 놀랍다
"시간 내기 어렵다"는 핑계 접어두고… 5분만 달려보자, 효과 놀랍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주 짧은 시간이어도 집중해서 고강도로 운동하면,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운동 시간을 오래 내는 게 어려운 사람이라면 단시간 운동으로 체지방 감소 효과를 보자. 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면 된다. 고강도 운동만 하면 체내 산소가 부족해져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때 반복적으로 저강도 운동을 하면 체내 산소가 보충돼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 생산을 잘 하게 된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활성화되면 체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지방이 잘 축적되지 않는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5초간 전력질주 한 뒤에 45초간 천천히 걷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 이 방법이 어떤 건강 효과를 내는지 연구한 결과가 있다. 호주 커틴대 보건과학부 연구팀이 18~60세의 성인 9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각각 다른 운동 방법을 10주간 시행하게 했다. 한 그룹은 스프린팅 자세로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없을 정도로 15초간 전력질주 한 뒤 45초간 천천히 걷는 것을 18회 반복, 1주일에 3회 시행했다. 다른 그룹은 45분씩 1주일에 다섯 번 자전거 타기를 했다. 이때의 강도는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중강도였다. 10주 뒤 두 그룹의 신체 변화를 비교한 결과, 두 그룹 모두 체내 산소량이 평균 9% 증가했고 체지방도 비슷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두 운동이 비슷한 효과를 낸 건, 전력질주 같은 심한 운동은 짧은 시간을 하더라도 체내 산소가 부족해져 산소를 빠르게 보충하려고 심장과 폐가 격렬하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운동 과정에서 심폐근육이 단련돼 심폐 기능이 향상된다. 다만 고강도 운동은 갑자기 혈압을 높일 수 있다. 심장이나 폐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의사와 상담 후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 5분이요 ? 5분 달리면 심장이 터질지도 ㅋ 걷는 것 말고도 ... 인터벌 걷기 운동 이런 효과 인가봅니다. 뛰는 자세도 자세히 설명이군요
뽀봉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10기5일차인증
8월26일 월요일 공복혈당 어제 좀 많이걷고 간식을 안먹었더니 수치가 많이 내려갔다 역시 운동과 식단이 중요한것같다
등산들맘
8월26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8월26일. 월요일 공복혈당 체크 했어요 여전히 높네요ㅠ 새로운 한 주 시작이니까 다시 화이팅해서 운동과 식이요법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장게
야채 샐러드
양파 초절임야채샐러드 단호박튀김 을 먹었다. 튀김은 트렌스 지방이 염려되어 조금 먹었지만 후화된다 음식유혹을 이겨내기란 정말 힘들고 어려운 숙제이다 운동과 식단 계획되로 잘 실천하고 혈당 내리고 고지혈증 낮추어 9988하게 건강한 생활을 해야 겠다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4
잡곡밥 청국장 불고기 쌈 똑같은 메뉴도 양에 따라 달라지는 혈당 운동과 소식이 정답
하루365
혈당 일기 2일차
공복혈당 138 늦게 라면 먹고 수치제어 안됨 계단오르기로 만회하려 하였는데 밀가루 음식 먹지 말자고 해놓고 유혹에 넘어김 후회는 하기 없기 더 관리에 신경흐기 내려라 수치여 가자 운동과 야채로, 낮추자
초심무심
등산후 저녁식사 🐋등푸른생선 단백질 섭취
등산후 저녁식사 🐋등푸른생선 단백질 섭취 건강한 단백질 노르웨이 고등어 오븐에 잘 구워 졌어요. 한마리라서 두쪽. 싸이즈가 특대라 두접시네요. 보글보글 야채가득 된장찌게와 구매한 열무김치 두부 잡곡밥이랑 이른 식사해요. 건강하려면 지식도 중요하지만 실제 운동과 건강한 식사 두가지 모두 중요합니다.
레몬그린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무릎 통증은 흔히 노년층에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최근에는 달리기, 골프 등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무릎연골연화증’을 의심해야 한다. 무릎연골연화증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연골 약해지며 손상 생겨 관절 연골은 뼈의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하고, 뼈가 마찰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단단해야 할 연골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는 질환으로 주로 청장년층, 특히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연골에 단순히 부종이 있는 단계에서부터 점차 진행되면서 연골 두께 전체에 균열이 가고 손상이 생기기도 한다. 무릎연골연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무릎 관절 앞부분이 뻐근하게 아프고 시린 것이다. 특히 ▲한곳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뻣뻣한 느낌이 든다. 또 무릎을 움직일 때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무릎을 구부릴 때 뚝뚝 소리가 나기도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일 수도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을 심하게 부딪치거나 골절, 탈구와 같이 무릎뼈 연골이 외상을 입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무릎연골연화증이 꼭 외상 후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무릎과 넙다리 관절의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며,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는 경우, 반월상연골 손상으로 무릎뼈 움직임과 안정성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도 발생한다. 또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무리한 운동, 식단조절을 하는 젊은층에서도 발병률이 높다. ◇평소 관절 무리가는 습관 피해야 가벼운 무릎연골연화증은 약물치료, 물리치료, 재활운동 등으로 치료한다. 2~3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슬개대퇴관절의 모양이나 정렬에 이상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수술은 무릎 쪽에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렌즈와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직경 3mm의 관절경을 무릎 연골 쪽으로 접근시킨다. 이를 통해 무릎 내부를 직접 확인하며 병변이 발생한 연골을 제거하고 슬개골 관절 면을 고르게 하는 방식이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무엇보다 평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은 피해야 한다. 쪼그려 앉아 있는 자세나 양반다리 자세는 무릎에 압력을 가하므로 자제한다.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달리기도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좋지 않다. 대신 평지에서 걷기나 실내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추천한다. 또한 허벅지 앞쪽 근육이 피로하면 슬개골 마찰이 심해지므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 평소 다리꼬기자세와, 아빠다리는 관절에 아주 안좋은 자세라고 하죠 어쩔도 무릎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는데, 연골이 약해지는 소리군요
뽀봉
"이상지질혈증” 치료의 기본, 운동...이때는 멈춰야
이상지질혈증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혈중 지질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된 상태를 의미한다. 운동은 혈중 지질 소비를 촉진하고, 심혈관질환 위험인자를 개선해 줘 이상지질혈증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치료 방법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걷기 △계단 오르기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 대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근력 운동과 유연성 운동은 유산소 운동에 비해 이상지질혈증 관리 효과는 미미하지만, 유산소 운동과 적절히 병행하는 경우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높여줄 수 있다. 다만 운동을 아예 해보지 않은 이상지질혈증 환자거나, 합병증이 있는 경우, 약물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 등에 해당한다면 자칫 과격한 운동으로 인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의료진과 상의 과정을 거쳐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글 =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최재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우리들이 어디에 좋으니까 운동을 권했는데 이상지질혈증 있을때 운동을 멈추라는 정보가 있네요. 카드로 중요사항을 깔끔하게 요약을 해서 보기 좋을것 같아요. 꼭 중요한 소식인것 같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고혈압·당뇨병엔 달리기보다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중에서 하나만 해야 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요.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한국인이라면 근육 운동이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왜 그런건지, 정성원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서울의 한 공원입니다. 중간중간 비가 내려도 건강 관리를 위해 걷기 운동을 하는 어르신들이 눈에 띕니다. 염장순 / 서울 관악구] "여기 5바퀴, 7바퀴를 돌면 잠도 잘 오고 (몸이) 조금 더 가벼운 것 같고. 그래서 항상 빠짐없이 시간만 나면 오죠." [방기천 / 서울 관악구] "(걷기가) 등이 아프다거나 허리가 배긴다거나 이럴 때 효과가 좀 있는 거 같아요." ☆ 무산소 운동, 즉 근력 운동이 달리기나 걷기보다 고혈압과 당뇨병 위험을 더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동안 유산소 운동을 주로 강조해 왔지만 무산소 운동의 중요성이 입증된 겁니다. 이지원 세브란스병원 교수 연구진이 성인 약 1만 4천 명과 청소년 1200여명을 대상으로 무산소와 유산소 운동이 심혈관이나 대사 질환에 끼치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고혈압·당뇨병 발생 위험은 유산소·무산소를 함께한 집단 다음으로 무산소 운동만 한 집단, 유산소 운동만 한 집단 순으로 낮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산소 운동만 한 집단은 유산소 운동만 한 집단보다 허리 둘레가 2.1㎝ 적었습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도 더 낮게 나왔습니다.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기능도 무산소만 한 집단에서 더 좋았고 고혈압, 당뇨병 등에 걸릴 확률도 무산소 운동 집단이 더 낮았습니다. 연구진은 한국인 만을 대상으로 한인 만큼 근육량이 적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아시아인의 특성이 반영됐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고혈압과 당뇨 전단계가 있는 저한테 중요한 소식이네요. 건강 검진할때 의사샘이 무슨 운동 하냐고 물으셔서 걷기와 스트레칭 한다고 말씀 드렸는데 근력 운동도 필요하다고 꼭 하라고 하셨는데 연구 결과가 입증 되었네요. 스트레칭에서 근력 운동 위주로 해야 겠네요.
핑크한울이
8월 25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8월 25일 일요일 아침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매일 걷기운동과 식단도 신경써서 관리하니까 혈당수치도 양호하게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지은할아버지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심희진 님의 스토리 국내 골다공증 환자 120만명 육박 골절 전까지 알아차리기 어려워 평소 칼슘 섭취와 운동으로 관리해야 우유에 칼슘 대량 함유...줄넘기도 도움 골다공증은 가장 흔한 대사성 질환으로,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쉽게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나이가 들면서 뼈가 서서히 소실됨에 따라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한다. 문제는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까지 잠복 기간이 길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자신이 골다공증 환자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골다공증이 ‘조용한 도둑’이라 불리는 이유기도 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뼈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뼈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흡수와 생성이 일생에 걸쳐 끊임없이 일어나는 조직이다. 전체 뼈의 70% 정도는 유전적으로 결정되고 나머지 30% 정도는 환경적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 통상 몸 안에 뼈의 양이 최대로 많은 시기는 20대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여성에 비해 뼈의 양의 많지만 연령이 늘어나면 누구든 뼈의 양이 감소한다. 하정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남성의 경우 골소실의 상당 부분이 음주, 운동 부족 등 좋지 못한 생활습관 때문”이라며 “여성에게서의 골소실은 폐경 이후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현저히 증가하는데 폐경기 초반 5년간 특히 많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5일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골다공증 환자는 올 들어 12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2018년 97만여명에서 24%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기준 골다공증 환자를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112만여명으로 약 94.4%를 차지했다. 남성은 7만여명(5.6%)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골다공증 환자의 10%만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 90%는 방치돼있다는 점이다. 치료를 시작한 뒤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경우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 역시 계속 지적되고 있다. 하 교수는 “골절은 한번 발생하면 또 다른 골절로 번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며 “특히 대퇴골 골절이 발생되면 1년내 10명 중 3~4명이 사망하게 되는데, 이는 여느 고형암 못지 않은 치명률”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 환자들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골다공증의 치료제로는 매일 복용하는 제형부터 일주일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한달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6개월에 한번 피하에 투여하는 제형, 1년에 한번 투여하는 제형 등 다양하게 마련돼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보단 일상생활에서 뼈 건강을 위해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하 교수는 “적절한 강도로 하루에 최소 30분이상, 주 3회이상 운동하는 것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특히 가벼운 줄넘기나 가볍게 뛰는 유산소 운동과 같은 체중부하 운동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균형감각과 근력을 증가시키는 운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고령의 골다공증 환자는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낙상을 부추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에 따르면 50세미만의 성인은 하루 1000mg의 칼슘을, 50세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슘은 우유와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에 많이 포함돼있다. 특히 우유 1컵에는 무려 224mg의 칼슘이 들어있기 때문에 하루 한잔의 우유를 섭취하는 것은 뼈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이외에 비타민D는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50세이상의 성인은 하루 800IU의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는 고등어, 참치, 연어 등 기름진 생선이나 치즈 등에 많이 포함돼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것도 비타민D 합성에 도움이 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팔다리를 충분히 드러내고 30분정도씩 햇빛에 노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에서 필요로하는 대부분의 비타민D를 만들 수 있다. 하 교수는 “골다공증은 소리없이 다가오는데 50세부터 발병률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며 “100세 시대인 만큼 인생의 절반을 위해 골절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 골다공증 소리소문 없이 오는군요 우유를 좋아 하시는 분은 우유 .. 아니면 비타민 d 라도 챙겨야 겠어요 50세 부터 발병률 눈에 띄가 증가?? 무섭네요 . 뼈에 구멍이 생기는 거잖아요
뽀봉
쉬운 걷기 운동? ‘이렇게’ 걷지 않으면 효과 도루묵
쉬운 걷기 운동? ‘이렇게’ 걷지 않으면 효과 도루묵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쉬운 걷기 운동? ‘이렇게’ 걷지 않으면 효과 도루묵 걷기 운동은 특별한 기구가 필요하지 않아 많은 사람에게 인기다. 그런데, 열심히 걸어도 운동 효과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걷기 운동도 다른 운동들처럼 체계적으로 강도를 높여야 운동 효과가 있다. ◇1단계 – 걷기와 가벼운 근력운동 병행하기 걷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준비운동에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특히 근육량이 적은 중장년층은 걷기 전에 근력운동을 충분히 하는 게 좋다.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심폐기능, 전신 기능 또한 향상된다. 근력운동이라고 해서 특별한 기구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스쿼트, 플랭크 등을 해도 충분하다. 스쿼트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 뒤 천천히 앉았다가 일어서는 운동으로, 앉을 때 엉덩이가 무릎 높이까지 내려가야 한다. 성인 기준 20~30회씩 3~4세트를 실시하면 되고, 노인은 10회씩 4~5세트가 적당하다. 플랭크는 지면에 엎드린 상태에서 팔을 굽혀 양팔을 바닥에 대고 몸을 지면과 떨어뜨리는 동작이다. 성인은 최소 20~30초, 노인은 10~15초씩 버텨야 한다. 하루 3세트씩 실시하도록 한다. ◇2단계 – 인터벌 걷기 시작하기 걷기 운동과 근력운동을 2주 정도 병행했다면 ‘인터벌 걷기’를 시도해보는 게 좋다. 인터벌 걷기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5분 동안 평소 속도로 걸었다면 3분은 전신에 힘을 주고 빠르게 걷는 방식이다. 인터벌 걷기를 반복하다 보면 근육이 빠르게 수축·이완돼 몸 곳곳에 혈액이 잘 공급된다. 혈관 벽 탄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빠르게 걷되 뛰지 않는 게 좋다. 숨이 조금 가쁜 정도의 속도가 적절하다. 걸으면서 말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어려운 정도다. 이때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평지를 걷는 것을 권장한다. ◇3단계 – 걷는 시간 늘리고 근육량도 늘리기 인터벌 걷기 운동 시작 후 6~8주 정도 지났다면 걷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본다. 속도 또한 높이는 게 핵심이다. 걷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선 많은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무거운 운동기구가 없어도 탄력 밴드 등의 가벼운 도구를 활용해 근력운동을 진행할 수 있다. 우선 다리를 벌린 뒤, 무릎을 살짝 굽힌 상태에서 탄력 밴드를 목에 걸고 밴드 양 끝을 발로 밟는다. 이후 천천히 상체를 들어 올렸다 되돌아오는 동작이다. 10~15회씩 3세트 실시하면 된다. 이 동작은 하체 근육과 함께 코어 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 만보걸음이네요 걸음수 더 늘려야 하나요??? 인터벌 걷기 요즘 많이 나오네요.. 일반 운동도 기본운동에 인터벌 하면 더 효과적 이라고 하던데.. 운동 만만치가 않네요
뽀봉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8월 24일 토요일 시간... 아침 식후 내용... 역시 운동과 식이요법이 답인가 아침 등산 빡시게 하고, 건강식으로 소량 섭취했음. 잡곡밥, 소고기 미역국, 오이김치, 굴비구이 운동은 너무 힘들고 밥은 더 먹고 싶지만 참았음.
베아티투도
혈당 일기 10기 3일차 인증
측정 날짜: 8월 23일 측정결과: 104 측정시간: 오전 11시 27분 오늘은 기상이 늦어서 공복 시간이 길어졌다 공복 14 시간 후에 혈당체크 결과 104가 나왔다 전날 수영 2시간과 식사 후 걷기 30분이 수치를 내리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내일도 조금 더 내릴 수 있도록 운동과 식단 관리에 신경 써야겠다
훈스맘2
손등과 팔의 핏줄은 정말 ‘건강함’의 상징일까?
운동을 많이 한 사람들을 보면, 으레 손등이나 전완근 등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보통 남자들에게서 자주 관찰되는 경향이 보인다. 핏줄이 두드러진 모습을 매력 포인트로 여기는 사람도 종종 있다. 개인적인 취향이 그렇다면야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그것을 두고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 = 힘이 세고 체력이 좋은 사람 = 건강한 사람’이라는 프로세스로 받아들인다면? 이에 대해서는 잠시 한 마디를 얹고 싶다. 핏줄이 불거진 손등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은 미디어 등에 의해 만들어진 선입견일 수 있다. 하지만 핏줄이 두드러지는 것은 어떤 공식 같은 것이 아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도 분명 있다.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이 의미하는 것들을 이야기해본다. 손과 팔에 보이는 핏줄의 정체는? 손이나 팔에 보이는 핏줄은 보통 푸르스름한 색을 띤다. 피부에 가까이 위치한 정맥이기 때문이다. 핏줄이 뚜렷하게 보이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1차적으로는 혈관 자체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 혈관의 직경, 두께, 탄력성에 따라 핏줄의 가시성은 달라진다. 혈관이 얇고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핏줄이 더 잘 보이게 되며, 혈압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할 때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무거운 물체를 옮기기 위해 큰 힘을 쓰거나, 격렬한 운동으로 근육을 활발히 사용하게 되면 혈액 흐름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핏줄이 더 잘 드러나게 된다. 2차적으로는 체지방과 근육량에 따라 달라진다. 본래 혈관은 피부 아래에 위치한 피하지방에 의해 덮여 있다. 즉, 체지방량이 적을수록 핏줄이 더 잘 드러난다는 것이다. 근육량도 마찬가지다. 고강도 운동을 통해 근육이 발달하면, 필요할 때 보다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근육 주위의 혈관이 늘어나게 돼 가시성이 높아진다. 흔히 핏줄이 비쳐보이기 쉬운 손등이나 전완 부분은 상대적으로 피하지방이 적고 피부가 얇은 편이다. 때문에 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늘어나거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 가까이에 위치한 핏줄이 쉽게 드러나는 것이다.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나기도 손이나 팔에 핏줄이 비쳐 보이는 것이 ‘건강’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위의 ‘2차적 이유’에 주로 기인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피하지방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고, 근육도 어느 정도 발달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이야기한 1차적 이유까지 고려해보면,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날 수도 있다는 점을 눈치챌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적인 요인이나 정맥류와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 혈관이 확장돼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 혈관 두께와 탄력성 역시 마찬가지다. 혈관벽이 얇은 경우, 또는 탄력성이 좋아 잘 늘어나는 경우는 내부 혈액 흐름이 더 잘 보이기 때문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인다. 이는 운동 등을 통해 원활한 혈액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건강한 사례에 해당한다. 반면, 혈관벽이 두껍거나 탄력성이 낮아 잘 늘어나지 않는 경우는 혈관 자체가 피부에 비쳐보일 수 있다. 이는 체중 증가 등의 건강상 문제, 노화나 생활습관 등의 문제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건강하지 않은 사례라 할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일반인 시각에서 겉으로 보기에는 두 가지의 차이를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두 가지의 차이를 구분해낼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똑같이 ‘핏줄이 비쳐 보인다’라고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잘 보이는 핏줄, 현명하게 해석하자 핏줄이 잘 보인다는 ‘현상’은 건강에 관련된 여러 원인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그 한계도 뚜렷하다. 운동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일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보이는 핏줄은 손과 팔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모습과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왜소하게 깡마른 체형에 손과 팔의 핏줄이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지는 경우는 드물테니 말이다. 또한, 겉으로 봤을 때 건강해보이거나 운동을 많이 한 경우라도, 유전적 요인이나 개인의 체지방 비율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핏줄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과 영양 섭취가 기반이 되어야 하며, 손과 팔에 드러나는 핏줄은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도 있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하다. 앞에서도 말했듯, 그것이 개인의 취향이라면 관여할 바는 아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이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에 매력을 느낀다면, 그것이 정말 단순히 취향 때문인 건지, 아니면 ‘건강해보이기 때문’인 건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볼 것을 권한다. ...... 어렸을때 건강 체질이어서 하아얀 손등에 핏줄이 나오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했던 학창 시절이 있었어요. 핏줄이 보이면 연약한 이미지로 보일것 같아서요. 나이가 들어가니 절로 손등에 시푸런 핏줄이 보이네요. 손등의 핏줄과 건강과 관련이 없다네요.
핑크한울이
플랭크 하기
아침 운동과 함께 플랭크 했어요 저는 매일 실천하고 있어요
주안맘0413
지니스트레칭 하기
아침운동과 함께 스트레칭 해줬어요 운동 마무리로 하고 있어요
주안맘0413
"왜 뒤로 걷나 했더니"...체중 줄이고 두뇌도 좋아진다고?
뒤로 걷기는 전혀 새로운 운동이 아니다. 물리치료사는 재활운동 수단으로, 운동 코치는 크로스 트레이닝(교차훈련) 수단으로 이를 활용해 왔다. 뒤로 걷다가 넘어져 다친 사람도 꽤 있다. 팔목 골절, 뇌진탕 등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됐다. 하지만 뒤로 걷기의 단점보다는 장점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뒤로 걷기(Retro walking)는 특정 근육(대퇴사두근)을 튼튼하게 해준다. 근력강화 운동으로 좋다. 또한 무릎 통증이 심한 사람, 뇌졸중·요통 환자 등에게 좋은 치료 효과를 낸다. 뒤로 걸으면 신경을 써야 하므로, 집중력을 높이고 인지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아 심장 전문의이자 미국 뉴욕의 스토니 브룩 아동병원 피터 모렐리 박사(심장전문의)는 "뒤로 걷기는 혼합운동과 교차훈련의 일종이다. 앞으로 걷기와 다른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걷기는 근력, 심폐 체력과 건강, 자세, 균형, 협응력, 허리와 무릎의 통증 개선, 이동성, 정신건강, 집중력 및 인지력, 체력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미국 공인개인트레이너(CPT) 겸 관련 사이트(ThisIsWhyImFit.com) 개설·운영자인 마이크 줄롬은 "뒤로 걷기로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다리 근력이 전반적으로 강해지고, 특정 유형의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람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종아리와 발목의 근육도 튼튼해지고, 복근과 허리 등 '코어 근육'이 균형을 잡아 몸을 똑바로 세우는 데도 좋다"고 설명했다. 아주 낮은 속도로,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약간' 앞을 향하는 자세 바람직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결과(2019년)에 따르면 뒤로 걷기는 넘어질 위험이 높은 사람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를 규칙적으로 하면 무릎, 엉덩이, 발목의 운동 범위가 넓어진다. 뒤로 걷기는 이런 관절을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게 한다. 주변 근육과 힘줄을 느슨하게 하고 스트레칭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내리막길을 걸을 땐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준다. 허리등뼈(요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 허리 통증을 줄여준다. 종전 연구(2019년, 70명 대상) 결과를 보면 6주 동안 뒤로 걷기를 한 사람은 앞으로 걷는 사람에 비해 무릎 통증이 훨씬 더 많이 줄어들고, 대퇴사두근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통(비특이적 만성요통)이 있는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2020년)에서는 뒤로 걷기가 매우 좋은 치료 효과를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규모 연구 결과(2021년)에서 뇌졸중을 일으킨 환자 20명이 4주 동안 주 3일, 하루 3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는 운동을 했다. 그 결과 걷는 속도가 빨라지고, 심폐 건강이 좋아지고, 균형 감각이 개선됐다. 다른 연구(2016년, 33명 대상) 결과를 보면 일반인이 4주 동안 매주 5회 2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과 걸음걸이 조절 능력이 높아지는 걸로 나타났다. ♧어지럼증 있거나, 걷기 불편하거나, 균형감각 떨어진 사람과 파킨슨병 환자 피해야 줄롬 공인개인트레이너(CPT)는 "뒤로 걸으면 가는 길을 볼 수 없다. 균형 감각과 조정력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몸은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도전한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허리를 곧게 펴도록 유도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효과는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고,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 시작하면 자신의 동작에 바짝 신경을 써야 한다. 이 때문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단기 기억력 등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2019년)도 있다. 뒤로 걷기는 누구나 조심스럽게 한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다. 하지만 현기증이 있거나, 신체적으로 걷기에 불편하거나, 파킨슨병을 앓고 있거나, 균형 감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담당 의사와 사전에 상의해야 한다. 특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선 뒤로 걷기에 적절한 공간을 잘 선택하고, 가볍게 시작하고, 천천히 걷고, 좋은 자세를 줄곧 유지해야 한다. 사람들이 붐비지 않고 탁 트인 빈 공간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 러닝머신을 이용할 땐 벨트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부딪힐 위험을 낮춰주는 '자가 구동식 러닝머신'이 좋다. ☆뒤로 걷기는 주 3일, 하루에 5~10분 또는 주 5회, 하루에 15~20분 정도가 적합하다. 경사가 없는 러닝머신에서 아주 낮은 속도로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 허리를 곧게 펴고, 너무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숙이지 않아야 한다. 고개를 들고, 시선은 약간 앞으로 향해야 한다. 김영섭 기자 (edwdkim@kormedi.com). ......... 우리들이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할 때 뒤로 걸으신분들 많이 보셨을거여요. 저도 내리막길에서는 스틱을 잡고 뒤로 내려온적이 많았어요. 어디가 좋은지는 모르고 다만 내려올때 힘을 덜 주고 내려 올 수 있어서 내려왔는데 좋은점이 많네요.
핑크한울이
6천보 걷기
하루 한 번 하늘 보기. 운동과 함께 달성~
정수기지안맘
8/22 혈기챌 10기 4일차
8/22 (목) 아침/삶은계란.자두2개 점심/멸치주먹밥. 샐러드 점심식후 혈당 측정 안정적이에요 매일 적당한 운동과 음식에 신경을 쓰고 잇어요
지은이5088
당뇨전단계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듣고 살짝 겁이 나서 이것저것 정보를 수집 해서 운동과 음식으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점심 후 걷고 오니 소화도 되고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누구나 자신이 좋은 배우자라고 믿고 싶어한다. 하지만 가끔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겉으로 보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는 관계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신뢰와 유대감이 약해질 수 있다. 의도치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행동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미국 심리학 전문매체 ‘사이콜로지투데이(Psychology Today)’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관계에서 흔하게 할 수 있는 실수 중 하나는 상대방의 감정을 묵살하는 행동이다. 적극적으로 감정을 무시하는 것만이 아니다. 상대가 어떤 감정을 내보일 때 ‘진정하라’는 말로 그 감정을 과잉반응인 양 치부해버리거나 ‘별 일 아니다’ 혹은 ‘너무 예민하게 군다’며 감정을 축소해버리는 등의 미묘한 방식의 행동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상대의 감정을 별 것 아닌 것처럼 넘겨버리면 상대는 자신의 말이 무시 당했다고 느끼거나 중요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느끼게 된다. 그럼 억울한 마음이 들고 소통을 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들게 될 수 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는 자신의 진짜 감정을 나누는 것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다. 결국 점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억누르게 되고, 어쩌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해 줄 다른 사람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두 사람은 점점 멀어진다. 해결 방법 = 상대방의 말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을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 상대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자신이 그 감정에 공감하든 하지 않든 인정하도록 한다. 상대의 관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의 감정을 존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곁에 있는 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대화를 할 때마다 자기 이야기로 방향을 트는 사람이 있다.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이런 행동은 상대의 필요와 관심사가 뒤로 밀려나게 한다. 그렇게 되면 상대방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가령, 배우자가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은 일을 이야기하면 바로 이야기에 뛰어들어 자신이 회사에서 겪은 일을 이야기를 하는 식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방은 외로움과 좌절감을 느낄 수 있다. 관계가 서로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게 아닌 한 사람만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해결 방법 = 대화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즉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충동을 자제한다. 질문하고, 공감을 표현하고, 상대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충분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한 후 자신의 이야기를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야 배우자는 상대가 자신의 말과 경험을 소중히 여기고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고 여기게 된다. 이로써 두 사람이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된다. 3.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과거의 불만을 붙잡고 다툴 때마다 반복해서 꺼내는 행동도 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런 행동은 관계가 발전하지 못하도록 하고, 관계를 분노와 해결되지 않은 갈등의 악순환에 빠뜨린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끄집어낸다는 건 상대를 진정으로 용서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준다. 이렇게 되면 신뢰가 깨지고, 또 트집 잡힐까 두려워 실수하지 않으려 필요 이상으로 불안해하고 애쓰게 된다. 해결 방법 = 과거는 잊고 현재에 집중한다. 이미 해결된 문제라면, 의견 충돌이 있을 때마다 그 문제를 다시 거론하지 않는 게 좋다. 무조건 감정을 내세울 게 아니라 두 사람 모두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지난 상처를 잊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치료나 상담을 받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용서는 잘못된 행동을 한 번 봐주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지난 고통의 사슬에서 두 사람 모두를 해방시키는 일이다. =============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익히 알고 있는것들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어가는말이네요 그런데 이것들은 배우자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상처가 될수 있는 말들이죠 말!말!말! 상처 주는 말 과 행동 더 조심해 해야하죠 .
뽀봉
무조건 하루 1만보 걷기 목표
건강상.운동과 다이어트는 필요.... 자전거로 마트가면 차 안타는효과 ..무거운거 안들어도 되니 팔이.아프지.얂고. 걷기와 페달을 밟으니 오르막에선 허벅지 근육과 종아리 근육이 몸살을 앟는다 그래도 런닝머신과 함께 일상을 함께하고 있네요. 편안함도 좋지많 몸을 움직여 나의 노폐물을 빼어내 봅니다
클로디아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감지한다. 이렇게 생리 주기에 맞춰 달라지는 호르몬 변화는 여성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의 주기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생활을 조정한다면, 한 달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따라 몸을 위해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와 적절한 운동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생리 주기 4단계 우선 인프라디언 리듬(infradian rhythm)이라고도 불리는 생리 주기에 대해 아는 것이 첫 번째다. 보통 생리가 시작되고 끝나는 일만을 생리 주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생리 주기는 28일이며,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모든 사람의 주기가 28일로 정확한 건 아니므로 식욕, 기분, 에너지 수준, 월경전증후군 증상 등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달력이나 앱을 사용해 주기를 기록하면 좋다. 생리 기간(0~7일) = 생리를 하는 시기로, 자궁내막이 탈락해 출혈이 일어난다. 에스트로겐이 가장 낮은 때로 에너지 수준이 낮아진다. 난포기(8~13일) = 에스트로겐 분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에너지 수준이 높아진다. 배란기(14~15일) =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된다.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최고조에 달하며 활력이 넘친다. 황체기(16~28일) = 배출된 난자에서 남은 주머니(황체)에서 프로게스테론이 생성되어 자궁이 수정란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황체기가 끝나가면서 월경전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맞춘 영양 식단과 운동 생리 주기에 따라 몸에서 요구하는 영양소도 달라진다. 또한, 변화하는 에너지 수준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면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운동을 할 수 있다. 생리 기간 중 기름지고 단음식 피하고, 저강도 운동 권장 영양 = 생리 중에는 경련, 피로, 과민 반응 등이 흔히 나타난다. 이럴 때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튀긴 음식 등을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지고 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이 시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녹색 잎채소, 살코기, 렌틸콩 등 출혈로 손실된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철분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베리류, 브로콜리 등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 △잎채소, 블루베리, 치즈, 달걀 등 과도한 출혈을 줄일 수 있는 비타민 K △연어, 아마씨, 견과류 등 염증과 경련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이 있다. 운동 = 에너지가 부족한 때이므로 걷기나 스트레칭과 같은 저강도 운동을 하도록 한다. 운동을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든다면, 쉬어도 괜찮다. 난포기에는 저지방 단백질 풍부한 음식과 유산소 운동 좋아 영양 = 에너지 수준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저지방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 고강도 운동을 하는 데 연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증가하는 에스트로겐 수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 △콤부차, 김치 등 발효식품 △아보카도 등 건강한 지방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좋다. 운동 = 달리기나 수영 등 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점차 더하도록 한다. 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 맞추는 음식, 고강도 운동 좋아 영양 =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증하면 간은 과도한 에스트로겐을 분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이 시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을 맞춰주는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하도록 한다.콩, 해바라기씨, 아마씨, 양배추, 브로콜리, 석류, 칡, 녹차 등이 있다. 에너지가 높아지는 시기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힘쓴다. 운동 =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킥복싱, 스피닝, 부트캠프 등 고강도 운동을 하기에 좋은 때다. 황체기에는 섬유질이 높은 식품과 근력운동 병행 좋아 영양 = 황체기에는 월경전증후군, 배고픔, 식욕이 높아질 수 있다. 십자화과 채소, 녹색 잎채소, 고구마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높은 식품이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다크초콜릿, 과일, 견과류가 좋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호박씨도 수분 정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복부 팽만감과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운동 = 이 시기에는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리할 때가 다가올수록 운동 강도를 낮추도록 한다. ========================= 제일 예민한 날이죠 생리 주기에 따라서 영양분과 운동 다르게 하면 효과도 좋은가 보네요 이건 좀 메모해두어야 겠어요
뽀봉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 팁 3
✔️무리한 식단 조절은 금물! 다이어트라고 무조건 적은 식사량을 고집한다면 건강을 망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요요현상을 겪을 수 있다. 건강한 다이어트의 핵심은 균형 잡힌 식단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갖춘 식단을 유지해야 하며,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부터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병행 식단 관리만큼 중요한 게 운동이다. 걷기 운동,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에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가꿀 수 있다. 운동 전엔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줘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으며, 운동 후엔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근력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 근력 운동 후엔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해줘야 한다. 단백질은 당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근력 운동 후 한 시간 내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을 만들고 조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운동 후, 맛있게 단백질 섭취하고 싶다면? 과도하게 절제된 식단은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매일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다면 가끔은 부담감이 적은 외식 메뉴로 ‘맛’과 ‘영양분’을 동시에 챙겨보는 건 어떨까.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굽네 오리지널’은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은 메뉴.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쭉 뺀 담백함과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치킨의 맛을 자랑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쿄쿄84
재미있고 쉽게 운동하자! 다이소 케틀벨 추천해요 😊
최근 <나혼산>의 박나래가 다이어트에 성공했죠? 저도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지라 정말 관심이 갔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운동과 다른 운동은 없을까?' '더 재미있고 색다른 운동은 없을까?' 찿아보니 <박나래 케틀벨>운동이 있네요. 저도 최근 만보 걷기와 계단 오르기 외에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이 뭐가 더 있을까 고민했는데 딱이다 싶었어요 가까운 다이소로 가서 케틀벨을 샀습니다. 약간 묵직하긴 했지만 운동이 될것 같아서 저는 5kg로 샀어요 가격은 5kg 5천원입니다. 착한 가격이죠? 여성분이시면 4kg도 있어요. 5kg도 많이 무겁지는 않습니다. 케틀벨 운동 추천이유 1️⃣ 기초체력 향상 저는 기초체력이 약합니다. 그래서 웨이트 운동은 부담스럽고 어려운데 이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2️⃣ 코어기능 향상 바벨, 덤벨은 대부분 직선적, 중력에 저항하는 움직임을 통해 근력, 근지구력, 근육량 증가를 목적으로 운동을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케틀벨 운동은 기구를 몸의 중심에서 떨어트렸다가 다시 중심으로 가져오는 움직임을 통해 몸의 중심인 코어의 발달이 도움이 되어 웨이트 운동에 안정성을 조금 더 가지게 도와줍니다. 케틀벨은 코어 훈련과 더불어 전신을 밸런스있게 단련시켜 줍니다. 3️⃣ 재미성과 간편성 기존의 웨이트 트레이닝에 비해서 재미있어요. 일반적으로 선형에 가까운 운동이 많은 웨이트 트레이닝에 비해 케틀벨은 그 특유의 생김새 때문에 반회전을 하게 되면서 좀더 다이나믹한 운동이 가능해요. 저는 아직 초보라 기초단계만 하고 있지만, 유트뷰나 온라인상으로 여러가지 케틀벨 운동이 있으니 찿아서 하시면 큰 도움이 되실꺼예요. 또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고 간편합니다. 집에서도 무리없이 하실수 있어요. 4️⃣관절에 충격이나 부담이 적어요. 지면에서 발이 떨어지지 않고 진행되는 케틀벨 스윙운동은 관절에 실리는 큰 충격을 주지 않고 유산소성 컨디셔닝 운동이 됩니다. 걸을 때 무릎관절면에 실리는 압박력이 체중의 2~3배이고, 달리고 점프할 때 거의 6배 혹은 그 이상라고 합니다. 관절이 안좋으신 어른들도 하기 괜찮아요. 당장 뭐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다 싶으시면 이렇게만 따라하셔도 운동 되요! 다이소에서 케틀벨 사시면 텍이 붙어있는데 저는 그걸 버리지 않고 뒀어요 1~4번까지 하루 30번만 하셔도 땀 나요! 컨디션에 맞게 조금씩 늘리시면 됩니다. 스윙 30개 어깨 간격보다 좁게 발을 두고 엉덩이를 뒤로 쭉 빼기 골반을 앞으로 튕기는 듯이 해보세요. 케틀벨이 앞으로 갈 땐 어깨까지만 올라오면 되고 뒤로 갈 땐 너무 뒤로 가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 데드리프트 30개 최대한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상체를 일직선을 유지하면 되요. 최대한 천천히 움직여주세요 큰 돈 들이지 않아도, 멀리 가지 않아도 집에서도 편리하게 재미있게 온가족이 할수 있어요. 모두 건강하게 운동 쭉 함께 해보아요~ 😊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10기 3일차입니다
혈당일기 3일차입니다 어제는 너무 더워 이른새벽에 일어났습니다 간헐적단식 중 운동을하였고 공복시의 혈당입니다 운동과 야채 식사가 도움됩니다
꿈굽는사람
여름철 '급성 콩팥 손상 '주의보
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매일 운동과, 수분 보충,,, 여름에 몸에 무리되지 않게, 챙기고 챙기고 있는데요. 우리 유저님들 매일 만보하시죠. 더움 여름이라, ,한낮의 땡볕은 피하시겟지만, 그래도,, 더위는 ,,, 한없이.. 비켜갈수 없지요. 그런데... 더운날, 땀을 많이 흘리면서, 무리한 운동을 하면, 급성 콩팥 손상'을 입을수 도 있다고 해요. 이런 병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매일 운동하는 제게는 좀. 놀라운 정보네요. 콩팥이 얼마나 중요한지,,너무 잘하는 저라,, (저도,,,콩팥관련.. 병을 걸려봐서,,너무 잘 알아요.. ㅜㅜ ) 여름철 땀을 많이 흘려서 탈수가 오면 콩팥 기능이 수시간~ 수일내 급격하게 나빠지는 급성 콩팥 손상이 발생할수 있다고 해요. 이렇게 여름철의 무리한운동이 신장을 망가뜨리는거죠. 우리몸은 미오글로빈으로 불리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잇는데, 마라톤처럼 장시간 근육 운동을 하면 세포가 파괴가 되고, 이때 근육의 어러 성분이 혈액내로 들어오는 횡문근융해증이 발생 ,콩팥기능을 떨어 뜨린다고 해요. 여름철, 무리한 운동은 피하시고, 나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과, 수분 섭취를 하시는걸 권장드려요. 아직도 더위가 계속 되고 있어요. 더운여름, 건강 챙기실 바래요. 내용참고 헬스경향 하루 5분 건강 신문
주안맘0413
비핏 마사지 지압 폼롤러
동생이 사용하는거 보고 좋아보여서 구매했어요 처음엔 어떻게 사용해야할지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사용하면 골고루 몸에 자극되고 운동도 되고 마사지도 된다고 해서 유튜브를 찾아보고 써보기 시작했어요 정확히 하려면 항상 미리 영상을 보고 배우는게 좋겠더라고요 폼롤러가 길고 사이즈가 커서 몸 전체에 자극을 주는 홈트 기구로 제격이에요 잘 쓰고 있는거라 작은 사이즈도 구매해볼까 고민해보고 있어요 운동과 마시지와 자극을 모두 한번에 할 수 있어서 유튜브로 공부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해설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