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동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동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청 단백질 프로틴

마이프로틴 임팩트웨이  스트로베리 크림 2.5kg  제품 추천합니다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단백질 프로틴 스트로베리크림 총 250g, 1회 제공량 25g 칼로리 99kcal, 단백질19g 이프로틴 한스콥 넣어 운동 30분전 우유에 타서 마셔요 저는 우유가 떨어져 생수에 탔어요 단백질 섭취는 근육의 성장과 유지관리에 필수이죠 달달한 단백질 쉐이크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제가 먹기에는 단맛이 많이 나요 여러가지 맛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저는 다음에는 살짝 달지 않은 맛으로 선택 하려구요 본인의 입맛에 맞춰 맛있게 드실수 있을것 같아요. 평소 근육을 위해 운동과 무관하게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1회 섭취 시 칼로리는 99kca구요, 단백질은 19g 입니다 영국산 프로틴 입니다 드시는 양은 조절하셔서 넣으시구요 단백질 섭취로 건강하고 튼튼한 근육을  만들어 보아요~

건행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행하기

유청 단백질 프로틴

8월16일 혈당일기 9기 8일차

날짜8월16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비빔밥에 들기름 듬뿍 뿌려 먹었다.후식으로 수박 4조각 을 먹었다.생각보다 혈당이 높은거 같다.몸 컨디션이 좀 나아져서 스트레칭 운동도 조금했다.좀처럼 안정화 되지않는 혈당!! 운동과 식단이 답이겠지!!

돌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돌푸

8월16일 혈당일기 9기 8일차

8월15일 (목) 혈당일기 9기 9일차

날짜 :  2024.  8. 15 혈당측정시간  :  취침전 취침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저녁식사로는 미역국  가자미조림 오이소박이를 먹었으며 복숭 조금 먹고 걷기운동 1시간하고 들어왔어요 꾸준히 운동과 식단관리 할겁니다.

꼬물맘A님의 프로필 이미지

꼬물맘A

8월15일 (목) 혈당일기 9기 9일차

스트레칭

아침 운동과 함께 스트레칭 하기 쭉쭉 늘려주기 했지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스트레칭

홈트용 헬시딜에서 구입한 튜빙밴드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주로 지니어트에서 포인트가 쌓이면 예전에는 커피를 사 마시는 일이 대부분 이었는데 요즘은 헬시딜을 알고 난 이후로는 헬시딜을 이용해서 물건을 자주 구매하고 있습니다. 포인트를 이용해서 구매했던 식료품이나 생활용품등 다양하게 구매한 상품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제가 만족감이 크고 자주 사용하는 제품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바로! 집에서 편하게 운동하시는 홈트족을 위한 '튜빙밴드' 입니다!    이름에서 풍기듯이 '헬시딜'에서는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제품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물건들이 나오게 되면 늘 관심을 갖고 살펴보는데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운동용품에 관심이 많았어서 주저하지 않고 구입했던 튜빙밴드 였어요. 제가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이 튜빙밴드를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집에서 편하게 운동하고 싶은 분들에게 너무나 좋은 운동 아이템 입니다. 운동은 꼭 하고싶은데 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분들! 난 기본적인 운동으로 근력을 키우고 싶어! 특히 이런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데요 제가 헬시딜에서 구입한 튜빙밴드 세트에는 밴드, 손잡이, 그리고 문에 걸고 할수있게 해주는 도어앵커도 있거든요 못하는 운동 빼고 다할수 있을 만큼 아주 깊이있게 헬스클럽에서처럼 할수는 없더라도 제자리에서 팔과 다리를 이용하거나 문을 이용해서 웬만한 운동들을 다 할수 있답니다. 구성품 사진에서 볼수 있는 것처럼 5가지 색깔의 밴드가 있는데요.  각각의 강도가 조금씩 다르다는 장점이 있어요. 자신의 근력 상태에 맞는 색깔의 밴드를 선택한 뒤에 조금씩 업그레이드 해가면 뿌듯해지는 장점도 있어요. 편하게 손잡이의 고리와 밴드의 고리를 연결하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줄을 추가하고 빼는게 쉬어요. 저도 검정색과 파랑색의 밴드를 연결해놓고 팔운동과 어깨 운동을 하고 있구요 어깨운동을 할때는 강도가 제일 약한 노랑색이나 녹색의 밴드를 연결해서 하고 있습니다. 제자리에 서서도 근력운동이 가능하지만 문걸이를 이용해서도 근력운동이 가능하거든요.  사진처럼 문걸이를 끼워넣고 가슴운동, 등운동, 하체운동 등 다양하게 해보실수 있어요.  자세를 잘 몰라서 혼자서 힘이들겠다 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유뷰트에서 많은 정보가 있어서 혼자 밴드를 이용해서 운동하는 방법이나 올바른 자세들이 나와 있으니까 충분한 도움을 받아보실수 있을거에요. 운동이라는게 시간내서 해야 하고 누구나 직장생활 다 하면서 부지런하게 운동한다고 하지만 개인성향이 다 다르듯 사정이 있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집에서 편하게 홈트로 하시는게 더 운동이 잘되시는 분들 계실거에요. 몸의 근력을 정교하게 만드는것은 다소 부족하더라도 코어근육이라고 하는 등, 가슴, 어깨, 복근등의 운동은 집에서도 충분하게 하실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렇게 제가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구매해서 홈트로 이용하고 있는 튜빙밴드를 왜 만족해하고 추천하는지 말씀드려봤는데요 뭐가 되었든간에 운동은 필수잖아요. 자기관리를 위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위해 꼭 해야하는 거니까 망설이지 말고 운동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홈트용 헬시딜에서 구입한 튜빙밴드 추천해요!

혈당기록챌린지9기 5일차

2024.8.13. 화 아침식후1시간 115 어제 저녁네 운동을 하고 자서 공복혈당은 패쓰 공복유산소로 실내자전거1시간 굴려주고 아침이니까 가볍게 샐러드에 토마토 달걀로 먹었다 단백질이 좀 부족해보여 치드도 추가하고 아침운동으로 힘이 빠져 스쿼트하려다가 힘들어서 채쓰 대신 설거지도 하고 세탁기도 돌리면서 좀 활동하다가 1시간 혈당 쟀더니 아주 양호하다 운동과 가벼운 식사로 계속 혈당관리를 해야지

달콤슈님의 프로필 이미지

달콤슈

혈당기록챌린지9기 5일차

지니스트레칭

아침운동과 함께 지니스트레칭 했어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지니스트레칭

심장마비 위험 70% ‘뚝’…근력 운동의 이점 6

심장마비 위험 70% ‘뚝’…근력 운동의 이점 6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다. 걷기나 달리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심장을 강하게 만들고, 신체가 산소를 더 잘 사용하도록 만든다. 아령이나 덤벨, 역기를 들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근력 운동은 근육을 만들고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돕는다. 두 운동 모두 다른 방식으로 전반적인 건강에 좋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이어트 등을 할 때 유산소 운동에만 전념을 하고, 근력 운동은 거들떠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근력 운동을 안 하는 것은 큰 실수”라며 “유산소 운동을 하면 금세 열량 소모가 많아져 살이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근력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방을 태우는 등의 효과를 놓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근력 운동의 이점을 정리했다. “체중 줄이고, 지방 대신 근육 만든다” 근력 운동으로 근육이 생기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21파운드(약 9.5㎏)를 감량한 사람 중 유산소 운동만 한 사람들은 6파운드(약 2.7㎏)의 근육이 감소된 반면, 근력운동을 한 사람들은 지방이 없어진 대신 근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근육이 3파운드(약 1.4㎏) 늘어나면 매일 120칼로리를 더 소모시킬 수 있다. 따라서 장기적인 안목에서 체중 조절을 하려면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해 지방을 없애고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   “뼈를 튼튼하게 해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근력 운동을 뼈 손실을 막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권장한다. 여성의 경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매년 뼈의 양의 2%가 감소한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1년 동안 근육 강화 운동을 한 결과 척추 뼈의 양이 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근력 운동은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악화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골다공증은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는 질병이다. 근력 운동은 뼈를 형성하는 세포의 활동으로 촉발한다. 엉덩이, 척추, 손목은 근력 운동의 가장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이런 부위는 또한 골다공증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기도 하다.   “자신감이 생기고 행복해진다” 운동을 하면 자신감이 증강된다. 또한 근력 운동은 기분을 조절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엔도르핀을 꾸준하게 나오게 한다. 솟구쳐 나오는 엔도르핀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감을 높이는 최고의 자연적인 방법 중 하나다.   “몸의 균형과 안정성이 향상된다” 근력 운동은 몸의 균형과 안정성을 향상시켜 좀 더 나은 자세를 갖게 한다. 신체의 모든 근육이 더 강해지고 효율적이 되면 바른 자세를 갖출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하 돼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두 번 정도만 해도 이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레그 익스텐션, 레그 컬, 레그 프레스 등으로 하반신을 더 강하게 만들면 낙상과 골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리를 튼튼하게 하면 균형도 향상된다.   “당뇨병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있어 근력 운동은 유산소 운동에 밀려 뒷전으로 물려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근력 운동은 신체가 포도당을 처리하도록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중을 줄이는 것과 같은 당뇨병과 관련된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심장마비 위험이 낮아진다” 덤벨이나 역기를 들어 올리는 운동은 심장에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 시간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생할 확률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다. 그렇다고 한 번에 한 시간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필요가 없다. 일주일에 20분씩 세 번에 나눠서 하면 된다. =================== 만보걷기를 통해서 걷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근력의 중요성은 계속 나오는 이슈거리군요  집에있는 아령이라도 들어아하나봐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심장마비 위험 70% ‘뚝’…근력 운동의 이점 6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측정 날짜: 8월 12일 측정결과: 105 측정시간: 오전 9시 29분 오늘도 공복 12시간만에 혈당을 체크해 보았다 어제 늦은 시간까지 치킨과 빵 커피로 오늘 공복 수치가 높게 나왔다 내일부터 운동과 식단 관리에 더욱 더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야겠다

훈스맘2님의 프로필 이미지

훈스맘2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운동 싫은데… 서있기만 해도 혈당 덜 오를까?

운동 싫은데… 서있기만 해도 혈당 덜 오를까? 김연휘 의사·유튜브 ‘근알의’ (근거를 알려주는 의사) 운영 님의 스토리   당뇨 전 단계 혹은 당뇨 환자에게는 1주에 최소 150분 이상의 운동이 권장되고, 그 외에도 운동이 혈당 개선에 좋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별도로 시간을 내어 운동을 따로 하는 것은 쉽지 않지요. 그렇다고 운동과 혈당 관리를 포기할 수는 없으니, 따로 시간 낼 필요 없이 사무일을 하면서도 할 수 있는 대안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퀴즈: 서있기만 해도 혈당이 덜 오를까? 정답은 O입니다. 핵심 근거1. 아래는 과체중 혹은 비만이면서, 동시에 혈당이 높은 평균 66.6세의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한 연구 입니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은 동일한 음식을 먹되, ▲앉아있는 시간 ▲서있는 시간 ▲걷는 시간만 달랐습니다. 1) 그룹1: 장시간 앉아있기 (의자에 7.5시간 동안 앉아있었음) 2) 그룹2: 의자에 30분간 앉은 후 5분 서있는 것을 반복 (총 6.5시간 동안 앉아있었고, 총 60분간 서있었음) 3) 그룹3: 의자에 30분간 앉은 후 가볍게 5분 걷는 것을 반복 (총 6.5시간 동안 앉아있었고, 총 60분간 걸었음) 모든 참여자들은 동일한 시간에 혈당을 측정 받았으며, 각 그룹의 혈당은 아래와 같이 나타났습니다.     식후에 혈당이 상승한 면적이 그룹1보다 그룹2는 34%, 그룹3은 28%가 감소했습니다. 추가로 식후에 인슐린이 상승한 면적은 그룹1보다 그룹2는 20%, 그룹3은 37%가 감소했습니다. 위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사무직 일을 하는 도중에 잠시 서있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다만 위 연구에서는 30분 간격으로 '5분 서있는 것'과 '가볍게 5분 걷는 것' 중 어떤 방법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되는지는 통계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는데요. 일반적으로 서있는 것보다는 걷는 것이 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나, 5분이라는 짧은 시간 만으로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핵심 근거2. 이번에는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실험을 살펴보겠습니다. 연구의 참여자는 과체중 혹은 비만이면서, 당뇨로 진단받지 않은 분들입니다. 평소 앉아서 일하지 않는 근로자는 제외됐습니다. 참여자들은 아래와 같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진 뒤, 실험을 위해 제조한 동일한 음료를 마셨습니다. 매시간마다 혈당을 측정 받았습니다. 1) 그룹1: 앉아서 일하기 (8시간 동안 의자에 앉은 자세로 업무 수행) 2) 그룹2: 30분 앉기 + 30분 서기 (30분 동안 의자 앉고 30분 동안 서있는 것을 8시간 동안 반복)   결과적으로, 혈당이 상승한 면적을 보면 그룹1보다 그룹2가 11% 더 낮았습니다. 평소 앉아서 일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30분 씩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이 개선될 수 있다는 결과입니다. 핵심 근거3. 앉았다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식후에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업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 연구에서는 참여자들에게 첫날에는 점심 식후 앉아서 일하게 했고, 둘째 날은 점심 식후 서서 일하게 했으며, 참여자들은 점심 식사를 한 뒤 185분 동안 혈당을 측정 받았습니다.   결과 그래프를 보면, 두 그룹 사이에 혈당 변동폭은 식후 55분이 지나면서 점차 벌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앉아서 일을 할 때는 식후 85분에 혈당이 최대 3.1mmol/L(약 56 mg/dl)까지 증가한 반면, 서서 일하는 경우 식후 55분에 혈당이 최대 1.8mmol/L(약 32 mg/dl)까지 증가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앉아서 일을 할 때 보다 서서 일을 할 때 식후 혈당 변동폭이 약 43%가 줄어든 것이지요.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근육은 에너지원으로 당을 우선적으로 소모하는데요. 서있는 것만으로도 앉아있는 것보다 근육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이로 인해 서있을 때 당의 소비가 많아져 혈당이 더 적게 오릅니다. 또 식후에 서있거나 걷는 것만으로도 소화 속도가 늦어져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물론 시간을 많이 투자해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경우 오늘 소개한 드린 방법을 활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오늘 소개한 방법은 운동을 할 시간이 전혀 없는 분들을 위한 대안이라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며, 가능하다면 시간을 내어 1주일에 150분 이상 걷기 이상의 강도로 충분한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꼭 당뇨인이 아니더라도,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운동할 시간이 없으시다면 오늘 소개한 방법을 활용하여 일과 건강을 함께 챙기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결론, 1. 당뇨 전 단계 혹은 당뇨 환자분들은 주당 150분 이상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 2. 전혀 운동을 할 수 없다면, 5~30분 내외로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는 것도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3. 앉았다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기 번거롭다면, 식후에 1시간 이상(가능 시 3시간 이상)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일하는 것도 혈당을 개선하는 좋은 방법이다. 4. 서서 일하기는 운동할 시간이 전혀 없는 분들을 위한 대안으로, 시간을 낼 수 있다면 혈당 관리를 위해 충분한 운동을 하자. 5. 당뇨인이 아니더라도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서서 일하기를 활용하여 일과 건강을 함께 챙기자.     =========================== 매일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이라서,  회사에서 현장과 사무실을 오갈때가 많은날은 좀더 걷고, 그렇지 않은 날은 사무실에서 5-6시간 정도 앉아있는데 틈틈히 서있는것 만으로 도움이 되네요 가끔 커피타러 갈때나, 물마실때  탕비실에서 약간의 스트레칭 하는데  이건 잘하고 있는거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 싫은데… 서있기만 해도 혈당 덜 오를까?

혈당일기 9기 8일차 인증

혈당일기 8일차 입니다 오늘은 야채로 가벼운 식사후 기록한 것입니다 새벽에 일어나 간헐적단식 진행중 근력운동을 합니다 이런 운동과 간헐적  단식이 도움됩니다 쭉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꿈굽는사람님의 프로필 이미지

꿈굽는사람

혈당일기 9기 8일차 인증

가락 우동과 돈가스 먹었어요

아들 피부과 갔다 늦게 끝나서  아들은 돈가스먹고요  전 가락우동인데 아들 조금 덜어줬어요~^^ 덜어줬으니 그만큼 칼로리는 빼도 되겟죠 ㅎㅎㅎ

껌씹는여우님의 프로필 이미지

껌씹는여우

가락 우동과 돈가스 먹었어요

스트레칭 하기

아침 운동과 함께 스트레칭 챙겼습니다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스트레칭 하기

혈기챌9기

8월12일 6일차인증  아침공복상태에서 측정 어제 저녁에 부대찌개랑 양념갈비를 먹었고 운동은 하지못했다 야식으로 맥주랑 통닭을 먹었다 ㅠ 이번주 운동과 음식조절을 잘해야겠다

왕대박1님의 프로필 이미지

왕대박1

혈기챌9기

8월 12일 (월)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2024.08.12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밤에 팥빙수를 먹어서인지 오늘도 공복혈당이 높아요. 😭  오늘부턴 진짜로 운동과 식단 시작합니다~

지구외계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구외계인

8월 12일 (월) 혈당일기 9기 6일차

잠 안 올 때 '4-7-8' 호흡법 해보세요

잠 안 올 때 '4-7-8' 호흡법 해보세요 잠 안 올 때 '4-7-8' 호흡법 해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힘든 많은 현대인이 밤잠을 설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다음날 머리는 멍하고, 몸은 천근만근 무거워진다. 이런 상태가 지속하면 잠을 자지 못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로 예민해지고, 우울해진다. 불면증 극복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4-7-8 호흡법'으로 신경 안정시키기 대체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애리조나 대학 앤드류 웨일 박사는 '4-7-8 호흡법'으로 불면증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먼저 배를 부풀리며 4초간 코로 숨을 들이마신 후 7초간 숨을 참는다. 그다음 배를 당기며 8초간 입으로 숨을 내뱉으면 된다. 이것을 3회 반복한다. 이 호흡법은 폐에 더욱 많은 산소를 공급해 부교감신경계통을 안정시켜 수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교감신경계통은 신체 활동과 기능을 억제하는 자율 신경 계통이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기, 저녁엔 가벼운 운동 낮에 햇볕을 쬐며 30분 이상 산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밝은 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면, 몸에서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돼 낮 동안 완전히 깨어 있게 된다. 몸이 정상 사이클로 돌아가면서 밤에는 수면 유도 물질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된다. 저녁에 하는 가벼운 운동도 수면에 도움이 된다. 저녁 식사 후 산책이나 빨리 걷기는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해 수면을 돕는다. 단, 운동은 잠을 깨우는 각성효과가 있어 신체가 안정을 찾기까지 1~2시간 정도가 걸리므로 잠들기 최소 2시간 전에 운동을 마치는 게 좋다 ================= 전 수면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4-7-8 호흡법 저한테는 필요한거 같아요  이거 오늘부터 바로 해야 겠는걸요 정말 어려운것이 없을 것 같아요  30분 이상 햇볕쬐기 너무 더워서 햇볕은 양산으로 가리거나,  햇볕이 없을때 걷고 싶은데, 가을엔 좀더 바람불때 햇볕좀 쬐기 해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잠 안 올 때 '4-7-8' 호흡법 해보세요

혈당일기 9기 3일차

기상 후 식사 전 혈당 측정입니다 어제 저녁은 김치콩나물죽(갱시기) 먹었습니다  운동도 하고 물도 1L정도 먹었습니다  운동과 식단 관리를 잘 해야겠습니다

민트핑크님의 프로필 이미지

민트핑크

혈당일기  9기  3일차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이 있다. 근육을 계속 단련한 사람만이 큰 불편함 없이 노년기 일상생활이 가능해서다. 그러나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근육이 무조건 기대만큼 커지지는 않는다. 운동한 만큼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명심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나이 든 사람, 특히 60세 이상이라면 최대한 매일 운동해야 한다.  근 손실 속도가 빠르고, 다시 운동해도 기존 근육량을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근육세포가 노화하면 성장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 낮아지고, 근육 위성세포 수와 활성도가 감소한다.  이에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금세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육량이 평균보다 적은 근감소증 상태가 되면 조기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쉬지 않고 운동해야 한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 운동하면서 분해된 근 단백을 다시 합성하려면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에만 집중하다가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어도 근육량이 기대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우리 몸은 고강도 저항운동을 할 때 글리코겐이라는 에너지원을 사용한다. 글리코겐은 간과 근육에 저장된 포도당으로,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해 글리코겐이 부족해지면 운동 능력이 떨어진다. 물론 한 끼 탄수화물을 부족하게 먹는다고 평소에 거뜬하던 동작이 갑자기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근육 운동과 체중 감량을 병행하면서 식단 자체에서 탄수화물 비중을 줄여버리면 근육의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고 해서 근육통이 있는데도 강박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상 위험도 있거니와 근육 성장에 오히려 방해될 수 있다. 근육은 근섬유에 가해진 미세한 손상이 회복되며 성장한다. 보통 근섬유의 단백질이 재합성되는데 24~48시간이 걸린다.  이 기간에 같은 부위를 자극하면 근육 성장이 정체되는 것은 물론이고 근육이 파열될 수도 있다. 운동 후 적당한 강도의 근육통이 생겼다면 다음 날엔 다른 부위를 운동해주는 게 좋다. 운동 후에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지나치게 약했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선 운동을 이어나가도 근육이 그리 성장하지 않을 수 있다. 근육 단련이 목적이라면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우리 몸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골격근계와 신경계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강한 자극에 반응해 근육을 분해하고 재합성하지만, 적응하면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 이때 근육을 다시 변화시키려면 더 큰 자극을 가해야 한다.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운동을 시작한 지 8~12주가 지났는데도 근육이 커지는 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강도가 너무 약하지는 않았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ㅋㅋ 근육의 손실도 나이만큼이나 빠르다니  정말 큰일이군요 나이가 드는만큼 속도도빠르니 그만큼 대책도 빨리 세워야 겠네요 이러다 시간이 금방 가겠어요  저부터 차일 피일 미루는 습관 이게 문제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혈당 일기 9기 1일차 인증

2024. 08.11 더운 맑음 저녁 식사 1시간 후 측정 배추 된장국 계란찜 조기 마늘 장아찌 매실 짱아찌 간단히 식사 후 매실액 원액을 한 수카락 퍼 먹어서일까 수치가 좀 높게 나왓다 늘 식단 관리를 잘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잘 안 된다 다시 한번 다짐한다 적당한 운동과 식단조절을 잘 해야지 하고!!

proximab님의 프로필 이미지

proximab

혈당 일기 9기 1일차 인증

8월11일 일요일 혈기챌 9기 3일차

공복혈당: 107 오늘 아침은 푹자서 그런지 잘 나온편이다. 아침식사는 김치찌게에 귀리밥 계란후라이 메추리알 콩나물 오징어볶음으로 먹고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 한시간 이상씩하고 단뱁질 쉐이크 마셨다. 오늘도 힘내서 점심은 쇼핑몰에서 돌아다녔다.

아이스크림언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이스크림언니

8월11일 일요일 혈기챌 9기 3일차

혈당일기 9기 6일차

아침 기상후 약 5000보 산책 후 8시 식전혈당 측정 : 115 실망 스러운 결과. 어제 저녁 식사로 김을 반찬으로 밥을 조금만 먹고 운동과 약 5000보를 걷고 간식없이 물만 먹었는데도 어제보다 10포인트 정도 상승. 식전 체중도 68Kg으로 줄었는데 혈당이 는다는 건 조절이 잘 안된다는 뜻. 며칠 더 관리해 봐야 할 듯.

에네스님의 프로필 이미지

에네스

혈당일기 9기 6일차

혈당일기9기 5일차

일시: 8월10일 07시13분 측정: 아침식사 전 내용: 새벽에 공복혈당이 높게 나왓음.           간단한 운동과 유산균을 먹고 2시간 후 측정.           식전 혈당은 거의 일정함.

눈소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눈소나무

혈당일기9기 5일차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최재백 님의 스토리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제공: 메디컬투데이 [메디컬투데이=최재백 기자] 저녁에 하는 운동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에 하는 운동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학술지 ‘비만(Obesity)’에 실렸다. 스페인 그라나다 대학(University of Granada, Spain)의 연구팀은 중-고강도 신체 활동 시간대가 혈당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그들은 운동이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과거 연구 결과에서 나아가,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효과가 하루 중 시간대별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고자 했다. 그들은 EXTREME 임상시험 데이터를 활용해 중-고강도 운동 시간대가 혈당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평균 체질량지수(BMI) 32.9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기준 비만으로 분류되는,  평균 나이 46.8세 성인 186명(남녀 비율 동일)을 대상으로 14일간 웨어러블 장치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이용해 신체 활동과 혈당 수치를 기록했다. 연구원들은 참여자들의 정보를 검토한 후, 활동 시간에 따라 날마다 참여자들을  ▲정적(중-고강도 신체 활동 없음)  ▲아침(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6시~12시 사이에 일어남)  ▲오후(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12시~18시사이에 일어남)  ▲저녁(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18시~24시 사이에 일어남)  ▲혼합(50% 이상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일어난 시간대를 특정할 수 없음)으로 분류했다. 이와 동시에 그들은 각 참여자의 혈당 수치를 신체 활동 정보와 비교하며 추적했다. 참여자들은 하루 평균 24분간 중-고강도 신체 활동을 수행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매우 활발하거나 적당히 활발한 날에는 활발하지 않은 날보다 평균 혈당이 각각 1.5mg/dL, 1mg/dL 낮았다고 말하며, 중-고강도 신체 활동과 혈당 안정성 사이의 연관성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그들은 ‘아침’, ‘혼합’으로 분류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과 비교했을 때 혈당 수치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던 반면, ‘저녁’에 중-고강도 신체 활동을 수행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보다 평균 혈당이 1.28mg/dL 낮았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오후’로 분류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보다 평균 혈당이 0.98mg/dL 낮았다고 언급하며,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낮은 혈당 수치와 가장 강한 연관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운동 시간대가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저녁에 중-고강도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 대사 질환이 있는 과체중/비만 성인의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운동 시간대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은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참여자들에게서 더 두드러졌으며, 성별과 관계없이 일관된 결과가 나타났다. 한편 전문가들은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혈당 대사 조절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침 운동을 지양하거나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주의했다.  그들은 운동하는 것 자체가 수많은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므로 시간이 날 때 언제라도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아침저녁으로 7월과는 다르게 날씨가 어떤가요? 좀 나이 진것 같은 걸요  저녁운동도 좋고, 아침에 이른 걸음 하는것도 좋은습관이죠 운동은 누가 해주는게 아니고, 본은 스스로 움직여야 하는것이므로 의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이제 해가 늬엇늬엇 지는 시간이네요  식후 가벼운 산책도 해보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50세가 넘으면 여성 고지혈증이 크게 늘어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세부현황에 따르면  2021년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147만여 명으로 2016년(62만여 명)의 2.4배나 됐다. 특히 50대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50세 넘으면 여성 환자 급증세… 호르몬 변화+나쁜 식습관     혈액이 탁해지는 증상은 이상지질혈증이 의학적으로 맞는 용어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괄한다. 50세 중반까지는 술-담배, 회식을 자주 하는 남성 환자들이 많으나 그 이후에는 남녀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갱년기 이후 여성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고혈압, 당뇨병 외에 피가 탁해진 것도 큰 이유다. “단 음식 못 끊어”… 당분 절제하지 못하면 피 건강도 악화   건강을 생각해 기름진 음식을 줄여도 달콤한 음료나 탄산음료,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당분은 탄수화물인데다 열량이 높아 피 건강에도 매우 나쁘다. 중년이 되면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 초코 우유보다는 생우유를 먹어 당분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병-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해 쌀밥을 먹어도 잡곡-통밀을 섞어 먹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65%를 넘지 않는 게 좋다. 삼겹살, 내장 등 비계가 많은 고기 외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피를 탁하게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피 건강 ‘교과서’ 지침 따라야… 혈액 맑게 하는 음식은?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을 나열하면 “매번 같은 내용”이라고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의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은 자주 바뀌지 않는다. 획기적인 음식을 발굴하면 당장 노벨상 감이다. 혈관에 쌓이는 포화지방을 줄이기 위해 소고기-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 가공육(햄-소시지)의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생채소류, 콩류, 견과류, 생선류를 많이 먹는 게 좋다.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적정량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특별한 증상 없어 더 위험… 뇌졸중–심장병 생겨야 증상 나타나   50세가 넘으면 급증하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흔하지만, 뇌졸중-심장병 등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살피는 게 좋다. 증상이 없으니 중년에 무리한 운동을 하다 쓰러지는 것은 고지혈증이 이미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악화된 탓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부지런히 몸 움직이면… 심뇌혈관질환 막는 1차 예방 효과   집-동네에서 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은 혈관병이 적다. 신체활동과 운동이 심뇌혈관질환을 막아주는 1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고혈압, 고지질혈증, 당뇨병이 있더라도 개선할 수 있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정도 하는 게 좋지만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집 거실에서 일어나 움직여도 운동 효과가 높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기 시작하는 40분~1시간 이후 방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너무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 여자들은 50세가 되어가면 슬슬 몸도 준비를 한다고 하죠  갱년기도 오게 되고, 인생에서 한번 도약이라는 표현이  덜 슬플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 가는것은 정말 슬픈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픈것이 더 슬프로 힘든 일이죠  중년이 되면 , 식습관도 많이 변화가 온다고 하네요  혈관은 항상 깨끗해야지만,  많은 병들과 맞써 싸울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무릎 통증은 흔히 노년층에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최근에는 달리기, 골프 등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무릎연골연화증’을 의심해야 한다. 무릎연골연화증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연골 약해지며 손상 생겨 관절 연골은 뼈의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하고, 뼈가 마찰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단단해야 할 연골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는 질환으로 주로 청장년층, 특히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연골에 단순히 부종이 있는 단계에서부터 점차 진행되면서 연골 두께 전체에 균열이 가고 손상이 생기기도 한다. 무릎연골연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무릎 관절 앞부분이 뻐근하게 아프고 시린 것이다. 특히 ▲한곳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뻣뻣한 느낌이 든다. 또 무릎을 움직일 때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무릎을 구부릴 때 뚝뚝 소리가 나기도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일 수도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을 심하게 부딪치거나 골절, 탈구와 같이 무릎뼈 연골이 외상을 입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무릎연골연화증이 꼭 외상 후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무릎과 넙다리 관절의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며,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는 경우, 반월상연골 손상으로 무릎뼈 움직임과 안정성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도 발생한다. 또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무리한 운동, 식단조절을 하는 젊은층에서도 발병률이 높다.   ◇평소 관절 무리가는 습관 피해야 가벼운 무릎연골연화증은 약물치료, 물리치료, 재활운동 등으로 치료한다. 2~3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슬개대퇴관절의 모양이나 정렬에 이상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수술은 무릎 쪽에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렌즈와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직경 3mm의 관절경을 무릎 연골 쪽으로 접근시킨다. 이를 통해 무릎 내부를 직접 확인하며 병변이 발생한 연골을 제거하고 슬개골 관절 면을 고르게 하는 방식이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무엇보다 평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은 피해야 한다. 쪼그려 앉아 있는 자세나 양반다리 자세는 무릎에 압력을 가하므로 자제한다.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달리기도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좋지 않다. 대신 평지에서 걷기나 실내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추천한다. 또한 허벅지 앞쪽 근육이 피로하면 슬개골 마찰이 심해지므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 스쿼트가 아주 좋다고하는것 같아요  요즘은 식탁이나 쇼파의 생활로 바닥생활을 많이 하고 있지 않지만 양반다리나, 구부려 않는 자세는 무릎에 더욱 안좋다고 하잖아요  연골은  다시 재생이 안되기 때문에  특히나 무릎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혈당일기9기 4일차

아침식전 공복 체크혈당: 128 저녁7시 밥 반공기.깟잎김치,김구이 저녁 8시경  옥수수 한개  운동과 활동량이 작아서인지 아침공복혈당이 높다. 식후운동실천이 어렵다.

숲마을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마을

혈당일기9기 4일차

고혈압환자 근력운동 주의사항

유산소와 병행하기 좋은 근력운동  근력운동은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유산소운동과병행해서 실시하는 운동입니다.  그러나 고혈압 환자들은 근력 운동 또한 주의를 기울이며 실시해야 합니다   고혈압 환자는 주의! 고혈압 환자들은 근력운동시 혈압조절이 안될수 있기때문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유산소 운동 먼저 근력운동전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신체의 긴장을 완화한후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혈압관리가 잘 안되는 상황이라면 일시적인 혈압 상승이 일어날 수 있어 실시하지 않는 것이좋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실시하는 운동 무리하지 말고 건강하게 합시다!

빠담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빠담소리

8월 8일 (목) 혈당일기 9기 4차 인증

날짜 8월 8일 오전 7시 45분 날씨 화창 폭염 무더위  혈당 수치 - 아침 식전 104  식단관리 - 아침 야채 채소 과일 셀러드 점심 겸 저녁 오후 4시 연어 비빔밥  운동 관리 - 오전 10시부터 한시간 동안 스트레칭 및 근육 운동  휴식 관리 - 10시 35분부터 오전 6시까지 숙면  어제 오전 식전 혈당 130로 깜짝 놀랐기 때문에 어제 하루종일 음식과 운동과 수면 관리에 조심한 결과이다 다행이다! 다시금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아 안심 하면서 기쁘다. 역시 생활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는다. 거짓말하지 않는다 우리 몸은ㅎㅎㅎㅎ👏🏻👏🏻👏🏻😄😁🥰

강안2502님의 프로필 이미지

강안2502

 8월 8일 (목) 혈당일기 9기 4차 인증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간혹 운동하지 않는데도, 허벅지가 단단해 '근육형 허벅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근육형 허벅지는 단단하지 않다. 운동 후를 제외한 평소에는 오히려 말랑하다. 단단한 허벅지는 근육이 아닌 지방층이 두꺼운 상태다.   ◇허벅지 단단한 이유, 지방층 두꺼워서 단단한 허벅지는 ▲셀룰라이트나 ▲두꺼운 피하 지방일 가능성이 크다. 셀룰라이트는 커진 지방 세포에 노폐물, 콜라겐 섬유, 체액 등이 엉겨 붙어 섬유화된 조직을 말한다. 지방이 축적된 곳에 림프액과 혈액이 제대로 순환되지 않아, 여러 물질이 단단하게 굳어버려 형성된다. 피하 지방층이 두꺼워도 허벅지가 단단하다. 피하 지방은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지방이라, 내장지방보다 단단한 경향이 있다. 셀룰라이트와 피하 지방 중 두껍고 단단한 허벅지의 주 구성 요소는 맨눈으로 구분할 수 있다. 셀룰라이트는 살을 누르거나 비틀었을 때 울퉁불퉁하게 올라온다. 또 피부 표면이 오돌토돌 매끄럽지 않고, 건조증과 처짐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피하 지방이 두꺼울 땐 마찬가지로 단단하지만, 피부 표면은 매끄럽다. ◇여성 호르몬, 지방 쌓이게 해 지방이 많아 단단한 허벅지는 보통 여성에서 많이 나타난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여성은 허벅지에 지방을 분해하는 베타 수용체가 적고,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 알파 수용체가 많다"며 "지방을 축적해 자궁을 보호하기 위해서로, 가임기 여성에서 이런 경향이 뚜렷하다"고 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피부 속 콜라겐 변성을 유발하고, 히알루론산 과중합도 일으킨다. 이때 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고, 체액이 피하 부위까지 침투하면서 셀룰라이트 생성이 촉진된다. 한편, 폐경기에 접어들어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지면, 지방 축적은 허벅지에서 복부로 이동한다. ◇유산소·근지구력 운동 병행을 마사지, 유산소, 근지구력 운동을 하면 효과적으로 정맥 순환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지방도 물론 자연스레 빠진다.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폼롤러와 스트레칭으로 해당 부위의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유산소 운동과 근지구력 운동으로 전신 운동을 한 후 정리 운동을 하는 걸 권장한다"며 "지방과 산소를 주로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과 근지구력 운동은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베타 수용체를 활성화하고,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해 지방 대사를 촉진한다"고 했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는 달리기, 버피, 등산 등이 있다. 근지구력은 운동 종류보다 횟수와 강도가 중요하다. 스쿼트 등 하체에 자극이 가는 동작을 자신이 최대로 들 수 있는 무게의 50~60%를 들고 15~20회씩 3~5세트 운동해 주면 된다. 벽에 등을 대고 스쿼트를 하는 월스쿼트를 오래 버텨도 근지구력을 높일 수 있다. 셀룰라이트는 골프공, 폼롤러 등 도구를 이용해 물리적으로 자극을 가하면 섬유조직이 깨져 완화할 수 있다. 한편, 간혹 하체 운동으로 허벅지가 오히려 두꺼워질까 봐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근육이 크고 두꺼워지려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야 한다"며 "일반적으로 여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남성의 10분의 1 수준이라 근육으로 허벅지가 굵어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했다.     이슬비 기자 님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헬시딜] 온가족이 먹는 완전 단백질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

다이어트 하면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다보니 일상 속에서 더 좋은 영양성분을 알맞게 구성해서 먹을 수 없을까를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식단 조절할때 야채 많이 드실텐데요, 야채만큼 중요한게 단백질입니다. 🟠 왜 단백질이 중요할까요?  1️⃣ 건강한 단백질을 드시게 되면 배고픔을 못참는 사람들에게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태워주고 근육량을 올려줍니다. 2️⃣ 단백질은 근육량을 떨어뜨리지 않는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 과 결합되기때문에 운동하시는분뿐만아니라안하시는분들도 필수입니다. 단백질이부족하면 피부노화,면역력, 근육량이 감소됩니다. 3️⃣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 기초재료입니다. 운동후 몸에 충분한 단백질이 있어야 근육의 상처를 치료하면서 근육을 늘리는 역할을하기 때문에 단백질을 섭취하는것입니다. 단백질의 중요성을 알고 나서 저는 구매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맛도 있는 프로틴 음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많은 음료들을 먹어봤는데 그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을 추천합니다  테이크핏 맥스는 고소한 맛,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총 4가지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고소한맛이 제일 맛있어서 이걸로 구입했습니다.  이번 헬시딜에서 구매하니 250ml * 24입 = 32,900원이였습니다 하나에 1,37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편의점에서 구매하시는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헬시딜에서 배송오자마자 24개를 냉장고에 넣어두니 너무 든든해요  헬시딜에서 가격이 저렴하여  링크도 공유합니다. https://geniet.page.link/VCoi  💚💛 내몸에 핏한 완전 단백질 플랜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  ✅총 내용량 : 250mle  ✅칼로리 : 105Kcal  ✅나트륨 : 11%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1g  ✅단백질 : 21g  ✅비타민 B : 1.5mg 🟠 추천이유 ⏹ 100% 완전 단백질 21g이 들어있어요. 단백질 21g은 약 삶은 달걀 약 3.7개분이라고 해요. 테이크핏 하나가 1일 단백질 권장량의 약 38%를 충족한다고 하니 정말 만족입니다.   식사 대용이나 운동 전후, 균형 잡힌 단백질 보충에 좋습니다 ⏹탄수화물 3g, 당류 1g, 지방 1.1g으로 아주 낮은 수준이고 칼로리가 105칼로리의 저칼로리라서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습니다.  또한, 체네에서 합성되지 않는 아미노산 9가지 함유되어 있으니 더 좋죠?  ⏹1등급 원유로 만든 유당분해 우유를 넣었다고 해요  소화부담과 텁텁함은 없고 부드러운 두유맛이라서 온가족이 먹고 있어요 성장기 아이들도 잘먹고 다이어트중인 저와 운동 좋아하는 신랑이 먹기에도 참 좋습니다. ⏹체네 단백질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적으로 설계했어요  체내 단백질 합성과 운동효과를 상승시키기 위한 BCAA가 4300mg 들어있습니다.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멸균팩이라 마음에 들어요 돌려서 따는 뚜껑이라 원하는 만큼 마시고 남으면 다시 뚜껑을 닫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많을수록 특유의 비린 맛이 나는데 테이크 핏은 맛이 가볍고 비린맛이 없어요 연한 미숫가루 맛도 나고 당 함유량이 작은데 약간의 단맛도 느껴지면서 고소해서 맛도 있어요 든든한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서 먹기 좋습니다  저도 부족한 프로틴을 채우기 위해서 테이크핏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  성장기 초등학생,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큰아이, 운동후에 단백질 보충하는 신랑.. 365일 다이어트중인 저.. 온가족이 먹기 좋은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봅니다~ 😊 ​드실때 잘 씹어서 천천히 드셔보세요. 정말 포만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와 운동 결심을 맺으셨다면 간편하게 건강한 한끼 혹은 간식을 선택할 때  테이크핏을 고민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엄지척!! 강추합니다 👍👍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헬시딜] 온가족이 먹는  완전 단백질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제공: 헬스조선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몇 가지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따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헤켄색 메리디안 헬스의 기억력 및 뇌 노화 전문가 게리 스몰은 “일상적인 행동의 변화는 유전적 요인보다 건강한 수명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뇌 건강 전문가가 말하는 건강한 장수 비결 다섯 가지를 알아본다. ◇긍정적 태도 유지 매사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더 오래 건강하게 사는데 도움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연구에 의하면, 낙관주의자들은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이 적어 고통을 덜 겪으며 에너지 수준이 높고 삶에서 더 행복하고 차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낙관주의는 또한 신체의 면역 체계를 강화해 감염 등 염증 반응에 신체가 더 잘 대응한다”고 말했다. 긍정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는 감사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신체활동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기대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신체활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뇌 세포 기능을 강화하는 엔도르핀이 많이 방출되며 심장 건강이 개선된다. 특히 운동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면 더 많은 활동 에너지를 얻고 수면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적절히 병행할 것을 권고한다.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암이나 심혈관질환 등 노화 관련 질병 발병 위험을 낮춘다.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 위험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게리 스몰 박사는 “중년의 비만은 노년기 치매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 조절로 뇌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건강한 식단의 기본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항산화 성분은 노화 관련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생선이나 견과류 등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도 체내 염증 반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식단에 포함시키는 게 좋다. 가공식품과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관리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만성 스트레스는 치매와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여 기대 수명을 낮춘다. 게리 스몰 박사는 명상과 근육 이완 운동을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으로 뽑았다. 근육 이완 운동은 ▲눈 꽉 감았다 뜨기 ▲어깨를 올린 채로 힘을 줬다가 힘을 빼면서 내리기 등 특정 근육에 힘을 꽉 줬다가 풀어주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매일 10분씩 명상이나 이완 운동을 실천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인지 능력이 향상된다”고 말했다. ◇만성질환 관리   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고 만성질환을 관리해야 한다.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은 인지 기능을 떨어뜨리고 기대 수명을 단축시키는 요인이다. 게리 스몰 박사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만성질환에 대한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아야 수명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