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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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아침부터 원하던 밥상😁
아침이 샐러드에 빵 한 조각인 탓에 일찍 점심을 시작했어요. 매번 비슷한 샐러드도 지겨우니 4색파프리카 배추쌈4개로 시작😄 배추에 당근 넣고 네 가지 파프리카 따로 배치하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한두 개씩 그리고 할라피뇨도 하나씩 넣었어요. 소스 대신 할라피뇨 국물 포크로 한두방을 떨어뜨리고 한입씩 아삭아삭~~ 그리고 카모투밥 그래도 많이 담아논 거랑 시레기 된장국 데워서 맛있는 반찬에다 먹었답니다. 두부봉 3분의 1 남은 것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굽듯이 볶아 먹었어요. 이거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출근해서 오후알바갈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기분좋게😃
오늘 아침은 100g 빠지고(너무 작지만 조금이라도 빠졌다는 거에 좋게 생각합니다) 5시 쯤 일어나서 마사기로 마사지 받고 아침되니 날도 밝고 괜찮은 하루가 되겠죠?ㅎㅎ 샐러드 준비해 엄마랑 맛있게~ 아침에 어머니가 시레기된장국과 오뎅감자볶음, 햄과 두부봉 전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오래간만에 3명식구가 같이 아침을 먹었답니다. 동생 쪽에는 동생이 좋아하는 젓갈이랑 햄, 오뎅 볶음, 갓김치 이렇게 좋아하는 것만 놔두고요. 내쪽에는 참나물이랑 두부봉 브로콜리 이런 걸 놔뒀네요. 중간에 엄마는 원하는것 드시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봄을 먹습니다.
어제 산에 가서 뜯어온 쑥으로 국 끓였어요. 쌀뜨물이랑 다시물에 된장 좀 풀고 땡초넣어서 끓였더니 맛있네요. 먹을때 들깨가루 왕창 넣었더니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봄이 가기전에 쑥국 한번 끓여드세요.
한결맘
나만의 저탄고지식단] 들기름 봄나물 비빔밥
저당밥솥으로 밥을 해서 준비합니다 계절마다 나물이 다양하지만 봄에는 보약같은 봄나물로 비빔밥을 즐깁니다. 벌써 냉이,머위, 쑥으로 식단을 준비해왔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저탄고지식단은 돌나물과 달래된장국입니다. 들기름을 넣어 고소함과 건강을 더하게됩니다. 봄나물이 주는 신선함때문에 봄을 더 기다린답니다.
heracchang
건기챌 ~
오늘 건기챌 11기 오픈했네요~ 아침에 끓인 냉이 된장국으로 1일차인증 했어요~ 하나가 끝나면 또하나가 이어지고~ 소소하게 바쁘게 살수 있어서 챌린지가 좋긴해요~ 지니어트는 리워드가 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이대로만 유지되도 좋죠~ㅎㅎ
딸기와의행복
배추국
저녁에 시원한 배추국 먹었어요 멸치로 육수내고 된장 풀어 끓였더니 국물이 시원합니다
쉬림프
🥗나물 반찬 3종과 두부참치쌈장
🥗나물 반찬 3종과 두부참치쌈장 어제 사서 데려온 시금치나물 방풍나물 그리고 데친 고사리를 나물 반찬으로 만들었어요. 🥬 향이 진하고 쫄깃한 식감의 방풍나물은 된장고추장 양념으로 무쳤어요. 🥬시금치는 기본으로^^ 🥬고사리 나물은 마지막에 들깨가루 코팅😊 🥬상추나 양배추에 싸먹을 쌈장은 짜고 달지 않게 된장 고추장 두부 참치 참기름 다진마늘 넣고 그냥 먹어도 좋게 만들었어요. 🧑🍳냉털 준비 완료💪
레몬그린
저녁 삼겹
오늘 저녁 삼겹살먹어요^^ 묵은지 김치랑 집 된장찌개^^ 너무 맛있습니다 삼겹살이 주식이네요..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다우니향기
냉이 캐러 가요~^^
냉이캐러 가보려고 나왔어요 가는도중 한라봉 한개 먹습니다 냉이가 있으려나 싶긴한데 여기는 북쪽이라 늘 이맘때 캐거든요~ 최소한 된장찌개 한번 끓여먹을수 만 있다면 좋겠어요 ~ㅎㅎ
딸기와의행복
닭도리탕 + 캐시딜 갈치
캐시딜 갈치 630g 1팩구매 닭도리탕 냉이된장국 은행 돌솥밥
뽀봉
아침, 요거트와 쑥국
요거트[2sp]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새싹보리분말] 건포도 [건포도] 새싹보히는 처음 넣어봤는데, 비쥬얼이 좀 그렇지만 먹을 만했어요!! + 요거트2sp, 강황밥2pcs 두부부침+간장 계란후라이 콩자반 쑥국 무채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생김+간장 •밑반찬 순회 2바퀴 •단백질 많아서 좋아요 쑥국 향긋해요. 된장국에 쑥 향기 올려진 듯해요 😊
더달달
파우치국
아점으로 차돌 된장찌게 파우치 국 끓여서 먹었어요. 물 조금 더 추가해서 끓이니 간이 맞네요. 요즘 파우치 국도 잘 나와요
로블ㅎ
다이어트의 시작은 영양식단..영양식단은 초간단 새조개 샤브샤브로
봄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식재료는 뭐니 뭐니 해도 냉이, 달래 등 각종 나물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는 오늘 봄나물을 가장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영양도 보충할 수 있는 새조개 샤브 샤브와 함께 봄나물을 함께 만끽해보도록 준비해봤습니다. 샤브샤브 소개에 앞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진실~~~ 비만은 영양과잉이 아니라 영양 부족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 모두 영양 꽉꽉 채우는 식단으로 건강한 봄을 맞이해볼까요? 샤브샤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육수!!! 그냥 생수를 베이스 육수로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늘 미리 만들어 둔 육수(다시마, 표고, 멸치를 4시간 이상 우려 끓기 시작 20분 이상 끌여서 만들어 둠)를 사용합니다. 이 육수로 샤브샤브를 하면 너무나도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을 버리기가 아까워서 한 방울 남기지 않고 다 먹게 됩니다. 육수에 된장과 액젓 살짝 넣고 간을 해서 마늘과 파를 함께 넣으면서 좋아하는 봄 나물과 이른 봄 잠깐 맛볼 수 있는 새조개 샤브 샤브를 만들어 먹습니다. 저는 경매장에서 경매받아 손질해서 판매하는 새조개를 주문해서 먹습니다. 새조개는 늦은 겨울부터 이른 봄에 만나 볼수 있구요 새조개가 끝날때쯤엔 주꾸미 샤브샤브로 부족한 기와 영양을 보충해줍니다. 새조개와 주꾸미의 가격은 좀 있지만 만족감은 그 몇배입니다. 여기서 잠깐!!! 새조개에는 단백질과 지방, 칼슘, 철분, 칼륨, 비타민 등 각종 미네랄이 아주 풍부하면서 식감이 쫄깃하고 감칠맛이 장난이 아닌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제가 준비한 주재료는 육수, 새조개, 냉이와 봄동나물, 버섯, 미나리입니다. 야채는 집에 있는 것을 사용하시면 되는데 냉이는 꼭 함께 드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새조개가 부족하다면 소고기를 추가하셔도 되구요 부족한 영양을 샤브샤브 한끼로 보충해보시는 것도 건강한 봄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사비 초고추장이나 와사비 간장을 만들어 찍어 드심 환상적인 봄의 식단을 만나 실 수 있습니다. 올 봄 3주째 샤브 샤브를 만나고 있는데요 시즌이 가기 전 이번 주 한 번 더 만나볼까합니다. 얼핏보기엔 굉장히 복잡해보이시나요??? 밥상은 복잡해보여도 정말 간단하고 심플하기 그지없는 밥상이면서 영양을 사로잡을수 있는 최고의 메뉴입니다. 이번 주말 새조개 샤브 샤브 어떠신가요??? 모두들 건강한 봄 맞이하시고 오늘보다 더 건강한 내일을 응원드립니다.
여울햇살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다시마.멸치.대파.표고버섯.야채 자투리 넣고 육수내서 집된장 풀고 두부(연두부.순두부.찌게두부) 종류는 상관없고 넣어 끓이면 됩니다. 제 최애 아침 메뉴 입니다.
biki
비빔밥엔 된장국 최고
한식이 젤 든든하고 개운한 느낌입니다. 건강한 음식을 하루에 한끼라도 잘 멋지게 챙겨드세요.. 나를 위해...
동그라미1
아침 청국장~
간만에 청국장끓였네요 된장이랑 섞어주면 더 맛있더라구요
딸기와의행복
취나물 밥
마른 취나물을 한봉지 삶으면 너무 많아서 소분해서 늘 냉장고에 넣어놓는다 반찬없는날 밥하기 싫은날 취나물밥 하면 참편하다 취나물 씻어서 꼭짜고 나물에 간장양념을 적당히 한다 무우가 있으면 채썰어서 넣어도 맛있다 쌀을 불린후 보통보다 물을 약간 적게 넣고 그위에 취나물 골고루 펴넣고 무우도 고루 넣고 밥시작 비벼먹을 양념장에 부추쫑쫑 썰어 넣어도 좋고 없으면 파를 넣고 참기름 쭉 근대 들깨 된장국이랑 먹었다
hongek58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 양배추참치쌈밥
1.양배추를 알맞은 크기로 썰어 씻는다 2.양배추를 압력솥에 삼발이 놓고 물붓고 쪄낸다 약 10분이면 적당히 익으니 바로 뚜껑열고 꺼내서 그릇에 담는다 3.쌈장은 고추장, 된장, 참기름, 다진양파, 다진마늘, 참기름, 참깨, 매실액 넣고 비빈다 4.통조림 참치캔을 준비한다. 5.찐 양배추 위에 밥, 쌈장, 참치 넣고 쌈싸 먹는다
마음그릇
시래기국
캐시딜에서 구매한 시래기 된장국에 밥먹었어요
마음그릇
오늘 저녁
오늘 저녁 된장찌개랑 어묵볶음 먹어요 다들 잘챙겨드세요
다우니향기
아침밥상
어제 끓인 된장국에 두부 더 넣고 버섯.두부구이.밑반찬 해 아침 든든 섭취요. 이제 빨래 돌리고 커피 마시려고요. 날씨가 그닥 맑지는 않네요. 오후 시간 모두 잘~보내세요.
biki
[지니어터 Pick] 다이어트가 즐거워지는 법! 맛있는 닭가슴살 추천해드림❣️
잠깐! 아직도 "닭가슴살 뭐 먹지...?" 고민 하시나요? 👀 📢자자 여기 주목❗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추천하는 닭가슴살 제품 모아드립니다💓 이제 당분간은 맛없는 닭가슴살 식단 NO 🙅🏻♀️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하자구요 ~ 🫶🏻 ✔️이미지를 클릭해 지니어터분들의 닭가슴살 활용 레시피를 구경해보세요🐔 ---------- 1. 닭가슴살의 변신은 무죄! 닭가슴살 퓨전요리 9종✨ 아무리 맛있는 닭가슴살도 1개 맛만 계속 먹으면 질리니까 떡볶이, 양념 치킨, 갈릭, 데리야끼, 허니소이, 핵불닭, 화이트 머쉬룸, 블랙 갈릭, 스리라차 마요, 허니 페퍼 머스타드 10개 맛을 쟁여놓고 속세 맛을 즐기며 맛있게 식단 관리를 한답니다! 😋 👉[리뷰보기]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2. 단백함과 단백질 동시에 챙기는 🎊닭가슴살 잡채🎊 👉🏻블렉페퍼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잡채> 명절에 질리도록 먹은 잡채!!😮💨 더 단백하고 맛있게 먹고싶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은 후추향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잡채와 잘 어울려 더 맛있었어요. 👉[리뷰보기] 이마트 피코크 닭가슴살🐔 간식으로~ 요리로~ 다양하게 즐겨요!! 🫶🏻 3. 닭가슴살 장조림 식감은 쫄깃하고 부드러워요! 무엇보다 육류로 장조림을 만들 때는 고기를 결대로 찢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통조림 닭가슴살은 그럴 필요가 없어서 편했어요! 👉[리뷰보기] 동원 순닭가슴살 : 우리집 반찬 "장조림" 만들기 4. 배고픈 닭가슴살 볶음밥은 이제 그만 🙅🏻♀️ 살짝 뜯어서 전자레인지로 돌리기만 하면 되니 초간단하게 식단에 챙겨먹기 좋아요. 잘 데워진 곤약밥 & 닭다리살을 넣고, 같이 비벼먹을 야채도 넣어줍니다. 그리고 저당된장 & 계란후라이 올려주면 완전 맛있어요 ㅠㅠㅠㅠ 소스의 감칠맛과 저당된장소스라 짱맛!!! 👉[리뷰보기] 뺀닭 닭다리살 & 닭가슴살 추천!! 야들촉촉 5. 그냥 먹어도 맛있는 🍗통닭가슴살🍗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하여 기본적인 재료부터 신선하기 때문에 잡내 없이 부드럽고 깔끔해요 그리고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은 소스까지 다 먹어도 105~최대140kcal !! 치밥으로 즐겨도 칼로리 걱정이 없답니다 👉[리뷰보기] 단백질 충전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 로 함께 하세요 🐔😋 6. 건강한 간식이 생각날 땐 닭가슴살 소시지❤️🩹 👉[리뷰보기] 아임닭 맛있는 닭가슴살 소시지 7. 하림 무항생제 닭가슴살 👉[리뷰보기] 내돈내산 무항생제 닭가슴살, 부드러운 닭가슴살이예요.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아.점
콩나물솥밥.된장국. 각종 나물.밑반찬 배불리 먹었네요. 이틀전 노가다를 좀 했더니 몸상태가 안~좋다 이제 좀 회복. 맛난 집밥 드세요.
biki
수제 우럭매운탕
어제 손수 끓인 우럭매운탕입니다 시진을 더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중간사진도 엄청난데.. 만드는 과정이요.. 쌀뜰물부어 집된장 어간장 까나리액젓 조선간장 고춧가루 기타등등 넣어 맛있게 끓여 먹었어요
정숙한여자정말
나물전과 함께 점심 먹어요. 🥰
오곡밥에 먹고 남은 나물로 전 만들었어요. 향긋한 냉이 된장국 점심에 딱이네요.
뽀봉
토스만보 인증^^
외출후 돌아와서 운동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된장찌개와 밥 한공기가 나왔네요. 넘 신기해요. 저 아침에 이 메뉴 먹었는데 예언한 건가요^^?
seabuck
아침식단, 요거트와 된장두부찌개
아침 잘 먹고! 포만감 있게 다 먹었는데! 그 다음에 김밥을 주셔서 김밥 2개 더 먹었다가 식곤증을 못 이기고 디비 잤어요ㅠㅠㅜㅜ 휴일에 밥 먹고난 다음에 바로 운동하고 갔어야 했는데ㅠ 점심 먹고 운동가려고요
더달달
간편한 한끼
저는 회사에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데요 ! 먼저 소시지는 닭가슴살 소시지로 대체해서 챙겨주었습니다. 그리구 알배추쌈을 만들어서 가지고갔는데요, 이게 진짜 맛있습니다 ! 두부랑 참치를 섞고 고추장 된장 알룰로스를 입맛에 맞게 계량해서 넣고 섞어주면 끝입니다 ! 전자레인지에 돌린 알배추에 섞어놓은 두부참치를 넣고 돌돌 말아준 다음 계란물에 입혀 꾸워주면 알배추쌈이 완성됩니다 ! 유튜브에서 보고 따라했는데 반찬으로 너무 좋고 배가 정말 부르더라구요 !! 추천합니다 ~
낭나토
나물비빔밥인데 고추장 대신 간장으로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냉장고 파먹기 한 비빔밥이랍니다. 그래도 기존 반찬이 좋아서 비빔밥이 좋았어요. 숙주나물과 시금치 나물이 있었고 제가 매번 샐러드를 해먹기 때문에 잘게 채친 생야채들(당근,오이,콜라비)이 있고요. 동생이 이틀 전 시켜 먹은 음식 남은 걸로 파채와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었어요. 봄동김치와함께 양파넣은 간장으로 간을 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참 밥도 오늘 아침에 몇 그릇 해놔서 냉장고에 놔두었다가 데운 거예요. 전 비빔밥 할 때 달걀 후라이를 꼭 합니다. 그게 제가 비빔밥을 맛있게 해먹는 비법😉 이렇게 담을 때는 이렇게 이쁘게 여기저기 넣어서 반찬이랑 같이 상으로 차렸어요. 아까 밥데울때 된장국도 같이 했구요. 냉장고에 있는 반찬하고 냠냠먹기 시작했어요. 비비면 이렇게 되요. 생야채가 있어서 좀더 밥보다 반찬이 많은 느낌.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섭취에는 수육
단백질섭취를 하는거에는 수육이 좋은데 수육용 고기에 물과 된장과 월계수잎 소주 약간과 마늘을 넣어 푹 삶은후 익으면 썰어서 먹으면 맛있는 수육이 완성됩니다
ZGMF
아침은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어제 13000보 걷고 무리가 됐는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더라고요. 근데 웬일인지 우리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서서 샐러드 안 먹니 하셔서 얼른 일어났습니다. 샐러드는 저한테도 중요하지만 신장이 안 좋으시고 변비가 있는 울엄마한테도 중요한 음식이거든요😄 사실 초반에는 제가 만들어놓고 같이 먹자고 막 채근을 한 건데 요즘은 같이 챙겨드시니까 제가 다 좋아요. ㅎㅎ 오늘은 그린 요거트 만들어놓은 게 시간이 좀 되서 그릭요거트를 중간에 떡하니 놓고 딸기도 어제 새로 사왔는데 그전 것 5개가 약간 물러져서 다 넣어버리고 그러니까 그릭요거트 딸기 샐러드가 돼버렸어요. 아 그리고 잘 보이진 않지만 내가 그 야채집에 두번이나 사려고 했다가 내려놓았던(가격이 너무 많이 나와서 비싸서, 너무 무거워서 우선순위에 밀리려서) 단감도 드디어 어저께 사와가지고 단감도 넣었답니다. 그러나 보이지가 않아요 먹을 때만 조금 느끼고 그래도 새콤한 샐러드를 좀 순화해준 느낌. 그래서 제가 단감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기존에 넣었던거 넣고 좋아하는 거 더 넣고 남았다고 또 넣고 이랬더니 오늘도 샐러드가 산이 됐답니다. 내일부터는 야채와 과일를 좀 덜 넣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둘이 계속 먹었어요ㅋㅋ 울엄마가 야심차게 새콤달콤만 오이도 무치고 뚝배기에 된장찌개 약간 싱겁게 끓이셨는데 이 상을 같이 받을 우리 동생님께서는 어딘가 아프신 관계로 아침을 안 먹고 우리 둘만 먹었어요. 그래도 엄마와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근사한 상을 다큰자식이 엄마한테 아침에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실 우리 집에서 가장 약을 많이 먹는 사람이 동생이거든😮💨 뭐 다른 거 먹고 약 먹겠죠? 나도 좀 아픈 관계로 이젠 동생일로 스트레스 안 받을려구요. 가장 아픈 건 자기일 테니 지가 알아서 약 먹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고깃집 알바생이 알려주는 된장찌개 레시피
괜찮아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