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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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어요 ㅋ
당근1개데쳐서 된장에 찍어먹어요 ㅋ ㅋ 김치찜과 미나리도 맛납니다 맛저하세요
매직이
👩🍳 요리하는날
👩🍳 요리하는날 애호박 된장찌게와 가지나물무침 그리고 비름나물고추장 무침 만들고 양배추 씻어서 샐러드용 볶음용 나누어 준비 했어요. 애호박 된장찌게도 일인분씩 식혀서 소분 냉장고 킵해요. 야채 반찬과 국끓이기는 음쓰 한가득😅 다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냉털 준비 끝.
레몬그린
아침, 요거트와 새싹비빔밥 (3/7)
#요거트 플레인요거트2스푼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냉동 귤4조각] + #아침 요거트 / 새싹비빔밥 두부된장국 (계란후라이of새싹비빔밥) 콩자반 깻잎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1바퀴 •아침으론 좀 많지만!! 새싹비빔밥!! 맛있어요 점심을 좀 간단히 먹을래요! •귤은 사계절 다 먹을 수 있대서 냉장고에 얼려놨었는데, 맛에 대한 평가는 좀 갈려요 언니는 맛없대요🤣 저는 그냥저냥 괜찮아요 밍밍한 콜라 같이 뭔가 2프로 빠진 것 같지만 괜찮아요
더달달
봄나물 달래
구수한 된장찌개 와 잘 어울리고 달래간장을 만들어서 바삭한 김과 먹어도 좋은 달래를 다듬었어요
차칸청춘
봄내음 가득한 건강 밥상
오늘은 봄내음 가득한 밥상입니다. 다섯가지 나물 섞어서 들깨가루 된장무침과 기본 간장 베이스 무침, 자연산 미역 그리고 소고기 둘깨시래기국 👍 오늘도 건강한 밥상입니다.
루시안
건기챌인증.점심.
남편이 바쁜데 오늘 잠시 있어 찰현미잡곡밥.냉이된장국.생멸치쌈. 두부.어제 온 올팜계란도 굽고 해서 같이 먹으니 맛이 좋았어요.
biki
늦은 저녁 먹어요. 김밥이쥬 ㅋ 🍙
냉이된장찌개 ㅋ 야채가득 김밥 아주 맛나네요
뽀봉
밥한공기
이정도 걸어야 편하게 된장찌개에 밥 한공기 먹겠네요ㅋ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도화이팅요
장안 제일 맛있는 돈까스 만원
저는 이 집 돈까스만 20년 넘게 먹고 있습니다. 두툼한 고기 품질 좋구요. 바삭하게 튀긴 돈까스가 너무 식감 좋습니다. 남산 왕돈까도 먹어보고 일본식 돈카츠도 먹어봤지만 이 집 돈까스만 못해요. 저는 로스돈까스, 생선돈까스를 주로 먹어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1인당 만원 정도. 돈까스와 잘게 썰어 올린 양배추도 궁합이 잘 맞고요. 돈까스 다 먹고 나서 된장국(미소시루)에 밥 말아서 한 술 뜨고 거기에 깎두기 올려 먹으면 참 맛있어요. 사장님께서 단골이라고 저에게는 고기도 큰것으로 튀겨 주시네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이 집 인테리어도 깔끔한데 특히 벽에 화분과 수석으로 장식했네요. 예뻐요.
밥잘먹고잠코자자eoe
봄나물 냉이
시장에서 봄나물 냉이 사서 다듬었어요 된장찌개에 넣어서 먹을까 아니면 무쳐서 먹을까 고민 되는데요
차칸청춘
단단한 큰두부
단단하고 큰 두부 된장찌개나 김치찌개에 넣으면 좋고 두부김치를 해서 먹어도 좋아요
차칸청춘
점싱
된장국 남은거 처리하기. 만두 먹고 싶어서 굽고..간단히 챙겨먹어요 밥보다 반찬이 더 많은^^;
헤븐79
아침식사
된장찌개 에 한술 먹어요
마음그릇
두부참치쌈장
테레비 나와서 한번 찾아봤더니 이미 유명한 레시피. 식단관리하는 큰애를 위해 만들었어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참치는 기름을 빼고. 두부를 마른 후라이팬에 볶다가 양파, 당근도 같이 볶는다. 무염된장과 고추장을 섞어 같이 볶아요. 양배추에 두부를 밥대신 쌈장과 먹으면 맛나요.
쓰리채맘
점심
오늘 점심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멸치볶음, 김치닭볶음탕, 된장국 오늘 메뉴 좋아하는 것들이었어요 맛점 하셨지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오늘 점심
오전에 산에갔다가 시장들러서 장보구 우체국에서 점심먹고 들어왔네요 후리카께 볶음밥이래요 곤약조림 김치 김구이 미소된장국 입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냉이국
저녁에 향긋한 냉이국 끓였어요 된장풀어 구수합니다
쉬림프
남이 해주는 밥♡
회사밥.. 된장국이라는데 새송이버섯이 드문드문 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한 밥이 아니라 맛은 좋네요~
우리화이팅
3/26.건기챌11기🥗4일차- 맛난 점심
달래된장국에 버섯 종류별로 다져넣었어요
heracchang
두부에요 저탄고지
전 어디에나 두부를 넣어 먹습니다 두부김치 된장찌개야 당연하구요 계란찜에도 넣고 부친개에도 으깨서 넣고 밥대신 두부로 먹습니다 미역국에도 두부를 넣고 먹지요 참기름에 달달 미역을 볶다가 조선 간장으로 간하고 육수를 넣습니다 그리고 두부 넣어 끓여요 좀 오래 끓여야 맛있는듯 들깨 가루 있으면 푹 넣는데 오늘은 없네요
으으샤
봄내음 가득한 밥상
저녁은 봄내음 가득한 밥상입니다. 참나물에 아씨정구지 넣어서 무치고 머위나물 무치고 달래장 만들고 달래된장찌개로 완성~~~ 계란후라이는 서비스 쓱쓱 맛있게 비벼먹었네요.
루시안
근대 된장국
추우니까 따뜻한 국이 필요해요 맛저하세요
수수깡7
저녁 준비 하나 - 달래된장찌개
달래와 봄동 표고버섯 가득 넣은 건강한 냉이된찌 큰애가 좋아하는 두부도 듬뿍 넣었습니다. 달래 또 캐와야겠어요. 향이 너무 좋아요.
루시안
집밥
아이들이 오랜만에 집에왔는데.. 매끼니 외식만 할수없어 오늘은 집밥으로 밥상차렸어요ㅋ 강된장 묽게 뚝배기에 끓이구 쭈꾸미볶음, 고등어구이, 쪽갈비, 새우튀김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애들이 자주 내려왔음 좋겠어요 ㅎㅎ
깐뚱
저녁으로 갈비~
저녁으로.. 갈비랑 된장찌개 먹어요^^ 컨디션이 안좋아서 고기를 먹어줘야될거같아요 핑계 같나요????ㅎㅎ 열심히 먹고 체력보충해야겠어요 다들 저녁잘드셨죠???
다우니향기
열무 물김치.
시어머니표 열무 물김치 된장짜글이 해 슥슥 비벼 먹었어요. 열무가 아주 보드라워요.
biki
점심은 아침부터 원하던 밥상😁
아침이 샐러드에 빵 한 조각인 탓에 일찍 점심을 시작했어요. 매번 비슷한 샐러드도 지겨우니 4색파프리카 배추쌈4개로 시작😄 배추에 당근 넣고 네 가지 파프리카 따로 배치하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한두 개씩 그리고 할라피뇨도 하나씩 넣었어요. 소스 대신 할라피뇨 국물 포크로 한두방을 떨어뜨리고 한입씩 아삭아삭~~ 그리고 카모투밥 그래도 많이 담아논 거랑 시레기 된장국 데워서 맛있는 반찬에다 먹었답니다. 두부봉 3분의 1 남은 것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굽듯이 볶아 먹었어요. 이거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출근해서 오후알바갈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기분좋게😃
오늘 아침은 100g 빠지고(너무 작지만 조금이라도 빠졌다는 거에 좋게 생각합니다) 5시 쯤 일어나서 마사기로 마사지 받고 아침되니 날도 밝고 괜찮은 하루가 되겠죠?ㅎㅎ 샐러드 준비해 엄마랑 맛있게~ 아침에 어머니가 시레기된장국과 오뎅감자볶음, 햄과 두부봉 전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오래간만에 3명식구가 같이 아침을 먹었답니다. 동생 쪽에는 동생이 좋아하는 젓갈이랑 햄, 오뎅 볶음, 갓김치 이렇게 좋아하는 것만 놔두고요. 내쪽에는 참나물이랑 두부봉 브로콜리 이런 걸 놔뒀네요. 중간에 엄마는 원하는것 드시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봄을 먹습니다.
어제 산에 가서 뜯어온 쑥으로 국 끓였어요. 쌀뜨물이랑 다시물에 된장 좀 풀고 땡초넣어서 끓였더니 맛있네요. 먹을때 들깨가루 왕창 넣었더니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봄이 가기전에 쑥국 한번 끓여드세요.
한결맘
나만의 저탄고지식단] 들기름 봄나물 비빔밥
저당밥솥으로 밥을 해서 준비합니다 계절마다 나물이 다양하지만 봄에는 보약같은 봄나물로 비빔밥을 즐깁니다. 벌써 냉이,머위, 쑥으로 식단을 준비해왔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저탄고지식단은 돌나물과 달래된장국입니다. 들기름을 넣어 고소함과 건강을 더하게됩니다. 봄나물이 주는 신선함때문에 봄을 더 기다린답니다.
heracchang
건기챌 ~
오늘 건기챌 11기 오픈했네요~ 아침에 끓인 냉이 된장국으로 1일차인증 했어요~ 하나가 끝나면 또하나가 이어지고~ 소소하게 바쁘게 살수 있어서 챌린지가 좋긴해요~ 지니어트는 리워드가 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이대로만 유지되도 좋죠~ㅎㅎ
딸기와의행복
배추국
저녁에 시원한 배추국 먹었어요 멸치로 육수내고 된장 풀어 끓였더니 국물이 시원합니다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