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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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음료 ■ 빽다방 아이스 미초■
저는 달달한 칼로리 폭탄 라떼나 프라프치노를 자주 먹다보니 뱃살이.. 자꾸 생기더라구요 ㅠㅠ 달달이들이 자꾸 떠오를때마다 콤부차나 홍초를 마시는데 확실히 소화도 잘되고 텁텁함도 없어요 밖에서는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빽다방 아이스 미초를 소개합니다 ㅎ 가성비 좋고 가격 착하고 무엇보다 용량도 커요 빽다방의 장점이죠? 직원분이 말씀 하시길.. 과일식초 중 석류 발효초인 미초를 넣은 음료라네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석류 ㅋ 빨간 음료 색깔 참 곱죠? 배부를때 시원하게 한잔하면 입가심도 되고 자극적이지 않아요~ 칼로리 147kcal 석류발효초가 들어가는거라 새콤하고 발효식초맛이 납니다~ 여성분들이 드시기 좋을꺼 같아요 ㅎ 전 홍초도 좋아해서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몸에 좋은 저칼로리 드시고 오늘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말바위에서
오늘은 몸무게 유지했어요. 어제 돼지고기 수육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했서 저녁을 간단히 먹었는데 다행이에요. 오늘 일요일은 29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체감상 여름 날씨라고 해서 아침산책 하려고 홈트도 안 하고 아침도 안 먹고 얼른 7시에 라떼랑 나왔는데 생각보다 해가 빨리 떴네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까지 올라가서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아침 먹었어요 한통이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올리브 치즈 통밀빵 하나 챙기고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그리고 조금한 스푼하고 포크도 챙겨왔답니다. 먼저 야채들 다 먹고 빵을 쪼개서 그릭요거트에 발라 먹으려구요 야채는 라떼가 안 먹었지만 통밀빵하고 그린요거트는 라떼도 좋아해서 거의 나눠 먹었답니다 이렇게 경치 좋은 데서 먹었지만 배고파서 그런지 밥 먹는데 집중하고 여유부릴 시간은 없었네요. 이 자리를 참 좋아하는데 역시 오늘도 사람이 많아서 기다렸다가 겨우 앉아 먹었어요 제가 가방에 뭘 하도 갖고 다녀서 방석을 안 챙겼거든요. 돌이라 찬데... 라떼는 이렇게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에다가 앉아있어요 그렇게 많이 싸오지도 못했는데 라때랑 나눠 먹었더니 아무래도 좀 허전에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걸로 힘내서 좀 더 걷다가 들어가려고요. 와룡공원 올라오기 전에 잠시 쉬면서 간식먹고 포즈 잡은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달달한게 땡길때는~
저는 헤이즐럿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를 먹는데 당이 떨어질때는 디카페인 카페라떼에 저당 스테비아를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물론 칼로리 부분 면에서는 아메리카노가 젤 괜찮죠~^^ 하지만 갑자기 달달한게 댕기거나 그렇때는 괜찮더라구여~ 저같은 경우는 일반 보통 카페인이 들어가면 잠을 못자기에 디카페인으로 마시지만 보통은 그냥은 라떼에 저당스테비아로 추가하심 되겠네요^^
지호이모
저녁은 두유로
점심 먹고 좀 쉬다가 라떼랑 오후 산책 얼른 갔다오고 들어와서 검은콩 두유 한 잔 했네요. 그걸로 저녁으로 하려고 합니다. 점심에 돼지고기 수육 먹었으니... 돼지고기 수육 먹어서 든든하기도 하고 들어오는 길에 라떼 1장 찍어주고 아파트 9층까지 계단으로 올랐더니 겨우 15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더운날 카페 놀이
🧊 더운날 카페 놀이 강조망 있는 곳으로 좀 걸어 왔어요. 신발이 불편해서 발이 아팠어요. 아이스 라떼로 마셔요.
레몬그린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
라떼 미용실에서 해주고 집에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점심먹을려고 야채배추쌈 샐러드대신 준비했어요. 이중에 2개는 엄마드리고 나머지는 엄마가 본인 드실 칼국수 끓이는 동안 먼저 먹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아침으로 돼지고기 수육 해먹고 고기 남겨놨구요. 어머니는 점심으로 칼국수 1인분 끓였드셨어요 저는 남겨진 돼지고기에 파절이 쌈 채소, 맛있는 나물반찬까지 다 내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답니다. 잡곡밥도 방금 해서 한그릇만 이렇게 차리고 나머지는 통에 넣어서 다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요 저렇게 맛있게 먹고 고기가 조금 모질랐는지 한 세 점 정도 고기만 더 먹었네요. 충분히 꺼냈다고 생각했는데 고기 앞에서 이렇게 흔들리는 나를 보면서 또 한 번 내식탐을 느낍니다😆 우리라떼 오늘 짧게 다 깎는 미용을 했거든요. 전문가가 해 준 거거든요(이 누나가 셀프로 해줄 때랑 너무 차이가 나요) 밤톨 깎아논 것처럼 똘망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밥반그릇
아침에 일어났니 4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저께 고구마 땜에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그런데 오늘 10시에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아침이 좀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두 개밖에 못했어요. 플랭크 홈트만 하고 얼른 나가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 시간이 안 돼서 통밀빵 먹을라다가 밥 조금 있어서(반그릇보다 적게) 그냥 그것만 먹었어요. 반찬도 나물과 김 정도만 빼가지고 얼른 먹었네요. 벌써 다 먹으니 아쉬웠지만 엄마가 동생이랑 아침으로 먹으려고 옆에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있기 때문에 미용하고 점심에 수육에 맛있게 먹을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 27일(토) 혈당일기 1기 6일차
오늘은 5:30에 일어나서 리조트 주변 산책을 했어요 애랑 같더니 5000보만 걸어도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딴 가족들 온천 하는 중에 전 아침 먹고 좀 길~~게 잤습니다 알람 울릴때까지 ㅋㅋㅋㅋ그러고 쟀더니 122로 수치인이네요!! 피곤해서 밥 반공기만 먹어서 그런가봐요 ㅋㅋㅋ수치인했으니 아이스 라떼 한잔 하고 집 가려구요!! 하루 남았는데 아쉬워요 이런 이벤트 자주 하면 좋겠어요 ㅋㅋ
해리맘
저녁은 말린 고구마 때문에ㅠㅠ
오후 산책 다녀와서 검은콩 두유 한잔만 하려 했는데 저 사진에 보이는 말린 고구마는 실은 점심 먹고 오후 산책할 때까지 TV 보면서 야금야금 먹었던 거를 대충 담아놓은 것이거든요😅 두유만 먹고 저녁 가볍게 하려고 했는데 예상과 다른결과를 올 것 같네요. 오늘 새로 고구마를 말려서 좀 남았던 거를 마저 나랑 라떼랑 먹었었는데 그게 딱딱하니까 내가 씹어서 라떼를 좀 주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너무 달콤한 게 자꾸 먹히는 거예요. 예상과 다르게 너무 많이 먹었어요. 거의 고구마 1개는 먹은 거 같네요😮💨 저녁 산책까지 하고 오니 16000 보는 넘겼네요. 근데 너무 평지로만 다녀서 힘은 별로 들지 않았어요. 제가 왼쪽 발이 디딜 때마다 아파서 오르막 내리막이 부담스럽거든요. 나갔다온 것에 의의를 두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칼로리 음료 추천!
아메리카노말고 달달한게 마시고 싶을때 헤이즐넛 시럽 추가한번 해도 많이 달지 않고 맛있어요!! 라떼가 마시고 싶은 날엔 저지방, 무지방 우유가 가능하면 선택하고 오트밀크나 두유로 변경해서도 많이 먹습니다! 고소하니 맛있어요! 메가커피에서는 스테비아로 변경 가능하니 정말 달달한 커피가 마시고 싶을땐 스테비아 변경 추천 드려요!! 커피대신 시원한게 마시고싶을땐 스타벅스 쿨라임피지오! 커스텀으로 반으로 줄이거나해서 마시면 너무 시원하고 청량해요!! 집에서는 콤부차나 제로 아이스티도 마시는데 달달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skyhover
점심 엄마랑 맛있게~
오전 10쯤 라떼랑 산책 나가서 북정마을까지 갔다가 우리가게 가서 엄마 1시에 퇴근할 때 같이 퇴근해서 슈퍼가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어머니는 아침 샐러드 못 드셔서 어머니가 샐러드 만드셨는데 저렇게 푸짐하게 2인용 샐러드(발사믹드레싱)를 만드셨네요. 양배추라페랑 다 싹싹 먹고 귀리밥 데워서 2인 점심도 얼능 차렸네요 맛있겠죠? 라떼랑 산책 나왔다가 예쁜 흰꽃 앞에서 찍어줬어요. 라떼도 냄새 맡네요. 물론 꽃냄새가 아니고 다른 동물들 냄새만 찾는 거겠지만 네이버로 찾아보니 서양말냉이라네요 하늘하늘한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꽃들이 이쁘죠?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 중간쯤에 옆으로 빠지면 북정마을이 있거든요. 거기서 심우장(만해한용운집)까지 걸어갔는데 가다가 화단에 튤립 딱 한송이가 저렇게 피어있더라구요. 좀 생경맞으면서도 예뻐서 또 한 장 남겼네요. 오늘 점심 먹기 전에 들어왔는 들어올 때도 12000 보는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때 건강한 단음료 추천
직장에서 기본적으로 커피류를 매일 마시는데 친구들 만날때 또 커피마시기 부담일때 있죠 카페인은 자제하고 달달구리가 땡기지만 머 건강한거 없을까 할때 단호박라떼 시켜봅니다 단호박 자체의 단맛으로 기분까지 달콤하고 건강해지는듯해요 하는곳이 많지 않지만 메뉴판에 보이면 꼭 주문해보는 최애메뉴에요!
보통사람q1q
무지방우유를 넣은 카푸치노 추천합니다!
저는 카페에가면 바닐라 라떼를 마시고싶어도 당과 칼로리 때문에 항상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그 대신 마시는게 바로 [따뜻한 카푸지노]에요! 여기서 주의할 것은 카푸치노 주문시에 필수는 "무지방"으로해달라고해서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는 겁니다. 바닐라라떼만큼의 당이 들어가지않기때문에 저당이면서도 저칼로리 카페 음료에 적합하죠! 그래서 꼭 어느 카페를 가든 무지방 혹은 저지방 우유로 해서 카푸치노를 달라고합니다~ 커피의 향을 느끼면서도 내가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만족합니다^^
행뽁햐
간식
무료쿠폰으로 슈크림라떼 마셨어요~ 오뜨도 한개 먹었구요~ 간식으로 넘 달달한거만 먹었네요 ㅎ
애니홀릭
점심 빵으로😆
우리 가게 알바 나오기 전에 집에서 야채 조금 챙겼어요. 당근이랑 오이 양배추라페 챙겨와서 견과류 조금 해가지고 이걸로 먼저 점심 시작했네요. 어머니 오셔서 점심1차 야채먹고 라떼랑 다시 나와서 우리가게있는 대학로에서 익선동 인사동 송현까지 쭉 걸어갔답니다. 그래서 계동에 있는 도토리 가든에 갔어요. 그리고 본격적인 점심으로 빵 3개와 딸기 요거트 드링크 시켰어요. 요거트 크림빵과 홍차 도토리 마들렌은 다 먹고 소금빵은 3분의 1만 먹었어요. 음료도 맛은 있는데 너무 단 거 같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라떼랑 가서 밖에 있는 정원 같은 데서 앉아서 라떼는 간식주고 있었네요 어머니 드시라고 초코 요거트 크림빵도 하나 사오고 남은 소금빵이랑 요거트드링크도 가져왔거든요. 초코는 안 먹어본거라 저렇게 4등분해서 저는 그 4등분 하나 먹었어요. 사실 저빵이 제일 먹고 싶었었는데 처음에 내가 담을 때는 솔드아웃돼서 없었거든요. 그래서 계동에서 가게까지 걸어와도 배가 불렀지만 양보할 수 없어서 먹었답니다. 오늘은 당분을 너무 과잉을 했어요😆 저녁은 물만 먹었네요 오늘은 15000보 넘겼는데 다른날보다 왼쪽발이 더 아프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라떼
아침으로 고구마랑 우유랑 갈았어요 든든하지요
당근쥬스쪼아
저당간식) 베노프 소프트바 버라이어티책
프로틴으로 유명한 브랜드죠~ 베노프에서 나온 프로틴바입니다. 여러가지 맛으로 1박스(10개입) 구입했습니다. 약 3만원 돈으로 저렴하진 않아요. 맛은 달달하니 맛있어요~ 특히 군고구마맛은 저의 최애 맛입니다. 빽다방 군고구마라떼 맛이고, 좀 달아서 한번에 하나는 못 먹겠더라구요~
평송가성
저녁은 검은콩두유
미술 수업까지 하고 집에 오니 오후 4시대네요. 많이 기다린 라떼랑 얼른 산책 나와서 라떼 가고 싶은 대로 갔어요. 집 근처 처음 가서 가보던 길로 쭉 올라갔는데 막다른 길이었네요. 다시 데려왔더니 만보는 넘겼네요. 집에 와서 라떼 밥 주고 저도 카무트검은콩두유 한잔으로 저녁 먹었네요. 오늘은 이 정도 끝내야 될 거 같애요 요즘 몸무게가 계속 원하지 않게 조금씩 늘어서 당분간 어쩔 수 없을 거 같아요 집에 돌아오니 12000보는 됐네요. 오늘도 이걸로 운동은 조금 한걸로.
성실한라떼누나
4/24(수) 5일차
식후 2시간혈당 점싱식사로 제육덥밥 상추 숙주나물, 후식 라떼 한잔 섭취 운동못함
하늘한번
수요일 아침 치킨으로
아침에 일어나니 200g 늘었답니다. 그럴 줄 알았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덜 졌다고 생각하고 또 열심히 해야죠. 약먹고 시간이 여유가 있진 않았지만 홈트하고 아침 샐러드에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제 저녁에 동생이 치킨윙 양념반 후라이드 반으로 시켜 먹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저녁으로 먹고 그래도 6개나 남아서 어제 저녁에 먹을 순 없고 오늘 아침에 먹기로 했어요. 사실 난 뼈있는 한 마리가 훨씬 좋거든요. 뼈발라 먹을 것도 많고 다리 가슴 날개 다 먹을 수 있어도 좋은데 우리 동생이 시키면 윙으로 시키는데 여전엔 저도 윙도 좋아해서 불만은 없었어요. 그런데 다이어트 시작하니 윙만 있는게 별로네요. 치킨 튀김옷을 벗겨내면 먹을게 너무 없어요ㅠㅠ 어머니는 어제 치킨을 드셨으니까 밥드신다고 어제 해놓은 귀리밥과 나물 반찬 드셨고 저는 치킨에다 배추랑 (어제 두부 볶아 아침에 섞어 만든) 두부쌈장에 양배추라페까지 차렸어요. 저렇게 윙에서 치킨껍질 대부분 발라내고 배추에다가 쌈장이랑 마늘하고 양배추라페 얹어서 먹었어요 양이 작으니까 더 많이 푸짐하게 먹을려고요. 오늘은 이것만 먹고 나가는데 사실 작긴 작더라고요. 통밀빵 한조각이라도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설거지할 것도 있고 우리 라떼도 밥 먹여야 되니까 움직이고 나니까 먹을 생각이 밀렸네요. 점심에 먹을 샌드위치를 통밀빵으로 만드니 지금 빵먹는게 부담되기도 하거든요. 오늘 11시 요가수업이라 시간 여유가 없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우유랑 고구마랑 믹서기에 갈았어요 고구마라떼~ 든든하고 빨리 먹을 수 있어서 그런지 자주 해달라하네요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물만
점심으로 그렇게 많이 먹고 그래도 라때랑 산책을 나갔답니다. 와룡공원 쪽으로 올라가서 감사원 쪽으로 걸어가다가 그쪽에서 북촌로로 내려와가지고 계동을 통해서 창경궁 쪽으로 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렇게 걸어서 오니 시간도 늦고 배도 안고프고 해서 저녁은 물만 먹었네요 점심에 마른 오징어를 먹었더니 입이 짜서 그런가 물만 많이 먹혔어요. 라떼도 같이 걸어 다녔는데 라떼발도 너무 더려워서 발세척까지 해줬네요 우리 라떼 좀 피곤해 하는 거 같죠? 제법 먼데가서 재밌어 하면서 냄새 맡았는데 돌아올 때는 피곤해 하는 거 같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23일 혈당일기1기 6일차
혈당129 점심에 라떼아이스커피와 맥반석계란3알을 먹었더니 혈당이 확 올랐네요 식탐을 자제를 못해서 큰일이네요 저녁엔 밥양을 반공기로 줄여야겠어요.
sara0904
점심은 먹고 싶은대로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는데 게으름 피우다 좀 늦게 갔거든요. 그래서 라떼는 집에 놔두고 얼른 수업 듣고 집에 왔어요. 그래서 점심을 먹어야 되는데 매번 밥에다 먹어서 오늘은 좀 먹고 싶은데로 먹었더니 너무 많이 먹었네요. 우선 야채배추쌈 3개 먹고 우유가 집에 좀 남아 있어서 우유에 시리얼(+견과류)로 먹었어요. 오징어가 먹고 싶은데 거의 한 달을 안 먹었었거든요. 오늘 너무 생각나서 오징어 3분의2 정도 물에 좀 끓였다가 잘게 자르고 와사비 마요네즈에다 먹는 걸 좋아하는데 마요네즈를 다 하면 너무 열량이 높을 거 같아서 마요네즈반 요거트반 섞고 거기다가 마늘이랑 고추 잘게썰어 넣고 와사비랑 연겨자 섞었어요. 그래도 먹을만 했어요 새콤하고 고소한 매운맛😅 이정도만 먹으면 참 좋은데 아직도 꿀꿀한 기분이 계속 되더라고요. 이 꿀꿀한 기분을 좀 달래보려고 모처럼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한정판 딸기맛 붕어싸만코 하나 다 먹었네요. 먹고 싶은거 참기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먹긴 이렇게 쉬우니ㅠㅠ 그러고도 좀 안 차서 사실은 말린 고구마랑 누룽지도 먹었답니다. 내일 체중계에 올라가기가 벌써 두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여트 후기!
(51.6kg 다이어트 전) (49.5kg 다이어트 후) 지지난주 부터 다이어트 하였습니다. 51.6kg에서 49.5kg으로 2키로 정도 감량하였습니다. 좀더 빼야하긴 하지만 앞자리 수가 바뀌니 안심이 됩니다. 무거웠던 몸이 아주 조금이긴 하지만 가벼워진것 같아요. 뱃살도 조금 빠진것 같습니다. 식단은 아침겸 점심으로 한식 위주의 일반식 먹었습니다. 밥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점심은 좀 든든히 먹었습니다. 그래야 군것질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커피는 하루 1잔 마셨습니다. 라떼를 좋아하는데 시럽 넣지 않고 마시는건 괜찮다고 해서 오전이나 오후 중 1잔 마셨습니다. 저녁은 샐러드나 샌드위치 야채가 많이 들어간 식사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운동은 집에서 홈트 위주로 하였습니다. 유투브 보면서 제가 따라 할 수 있는 동작 위주로 유산소와 근력운동 하였습니다. 하다 보니 재미도 생기는것 같아요. 빅시스, 심으뜸 유투버 영상 보고 많이 따라하는데 여러가지 저장해두고 그때그떄 하고 싶은거 하기도 합니다. 홈트 뭐해야 할지 모르시겠다면 유투브 보면서 하나씩 따라해보세요. 지금은 근력양이 부족해서 앞으로 더 운동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식단도 열심히 해보려고 하구요. 이제 곧 여름이 될 텐데 열심히 해보아요~
주여니2
커피 수혈
딸기라떼 사가지고 들어오면서 짚앞에서 메가 뜨아까지 데리고 가려고요 ~~
훈스맘2
6000보
오늘은 점심 전에 6000보 걷고 스타벅스에서 딸기라떼 사가지고 왔어요
훈스맘2
왜 이렇게 졸릴까요
벌건 대낮인데 너무 졸리네요 이닛 서비스 종료한다고 해서 포인트로 아이스라떼 바꿔왔어요 오징어땅콩도 번들 2980원으로 오르기 전 가격으로 팔고 있어서 오랜만에 하나 집어 왔네요 군것질 좀 하면서 잠시 소통의 시간 좀 가져야겠어요
켈리장
커피수혈
오랜만에 커피수혈합니다 바닐라 라떼로~~ 맛있네요
다우니향기
아침
모닝빵에 누텔라잼 그리고 휘핑크림~ 딸아이 아침^^ 여기에 딸기라떼 달래요 으~~ 달아 ㅠㅠ
당근쥬스쪼아
4.22.월/혈당일기 1기 4일차
2024.04.22, 저녁식사 + 5천보 걷기 후 평소보다 저녁먹은 양이 적었는데 혈당수치가 넘 높게 나와 충격이네요 딸기라떼, 바나나, 호밀빵 이렇게 먹었거든요 배부르기는 커녕 부족함만 가득인데 왜이리 수치가 높은건지 ㅠㅠ 걷기운동도 열심히 했는데도 그러네요 확실히 양보다는 음식의 종류가 문제인가봐요 과일이 혈당을 많이 높이나보네요 ㅜㅜ
초이용
저당 고단백 간식들
당 1g 달달 꾸덕 든든한 퀘스트 프로틴바 특히 히어로 라인은 바삭바삭하니 속세과자맛 그 자체에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은 블루베리 코블러, 스트로베리케이크 쿠키, 딥쿠키앤크림 입니당 https://m.blog.naver.com/blueapple9454/223380485615 퀘스트 프로틴바 후기들✨️ + 셀렉스 프로핏 밀크바닐라맛도 맛있어요 바닐라맛 호두마루 느낌이에요! 마이프로틴 말차라떼맛+오트밀+두유조합도 든든하고 맛있어요!
데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