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돼지고기 수육

라떼 미용실에서 해주고 집에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점심먹을려고  야채배추쌈 샐러드대신 준비했어요. 이중에 2개는 엄마드리고 나머지는 엄마가 본인 드실 칼국수 끓이는 동안 먼저 먹었어요.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

어머니와 동생은 아침으로 돼지고기 수육 해먹고 고기 남겨놨구요. 어머니는 점심으로 칼국수 1인분 끓였드셨어요

저는 남겨진 돼지고기에 파절이 쌈 채소, 맛있는 나물반찬까지 다 내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답니다. 잡곡밥도 방금 해서 한그릇만 이렇게 차리고 나머지는 통에 넣어서 다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요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

저렇게 맛있게 먹고 고기가 조금 모질랐는지 한 세 점 정도 고기만 더 먹었네요. 충분히 꺼냈다고 생각했는데 고기 앞에서 이렇게 흔들리는 나를 보면서 또 한 번 내식탐을 느낍니다😆

 

우리라떼 오늘 짧게 다 깎는 미용을 했거든요. 전문가가 해 준 거거든요(이 누나가 셀프로 해줄 때랑 너무 차이가 나요) 밤톨 깎아논 것처럼 똘망하죠?😄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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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수수깡7
    와 라떼 오랜만에 보네요~^^ 너무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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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아주 짧게 미용시켜서 저번 라떼랑은 좀 달라보이죠? 우리 라떼 귀여워해줘서 고맙습니다.
  • 58로가즈아
    야채배추쌈 예쁘네용ㅋ
    보기가 좋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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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만들기도 간단해요. 그냥 배추에다가 썰어놓은 야채  얹고 할라피뇨 한개와 국물 조금 넣어주면 돼요. 샐러드 만들기 귀찮을때 되게 잘 먹는답니다.
  • 제벌
    건강한 한상차림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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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아주 건강하다기에는 고기양이 조금 많지 않았어요? 저 혼자 먹었는 거였는데... 저거 다 먹고 좀더 먹었거든요. 그래도 돼지고기를 수육으로 해먹은 게 어디예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