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말린 고구마 때문에ㅠㅠ

오후 산책 다녀와서  검은콩 두유 한잔만 하려 했는데 저 사진에 보이는 말린 고구마는 실은 점심 먹고 오후 산책할 때까지 TV 보면서 야금야금 먹었던 거를 대충 담아놓은 것이거든요😅 

두유만 먹고 저녁 가볍게 하려고 했는데 예상과 다른결과를 올 것 같네요. 

오늘 새로 고구마를 말려서 좀 남았던 거를 마저 나랑 라떼랑 먹었었는데 그게 딱딱하니까 내가 씹어서 라떼를 좀 주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너무 달콤한 게 자꾸 먹히는 거예요. 예상과 다르게 너무 많이 먹었어요. 거의 고구마 1개는 먹은 거 같네요😮‍💨

저녁은 말린 고구마 때문에ㅠㅠ

저녁 산책까지 하고 오니 16000 보는 넘겼네요. 근데 너무 평지로만 다녀서 힘은 별로 들지 않았어요. 제가 왼쪽 발이 디딜 때마다 아파서 오르막 내리막이 부담스럽거든요.

나갔다온 것에 의의를 두려구요.

저녁은 말린 고구마 때문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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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파인더홀
    강아지 귀여워요'
    이거 보면 강아지 키우고싶네요
  • 파란여름
    고구마 먹고 똥똥해지는 건 강쥐 뿐만이 아닌 듯요~~
    고구마 왜 이렇게 맛있는지ㅜㅜ 강쥐가 아주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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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저도 고구마를 좋아하고 산책다닐 때 필요해서 말려놓고 먹지만 조금만 먹으려고 정말 노력하거든요. 정신 놓고 먹다간 정말 큰일나요😅
  • 깐뚱
    강쥐는 고구마 보면 홛장하더군요
    맛난건 안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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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우리 라떼는 먹기는 하는정도인데 부드러운 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부드러운 건 갖고 다니기도 힘들고 기간이 얼마 안 돼서 말려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고 딱딱하니까 제가 씹어서  줘요. 그래서 말린 고구마가 라떼와 저의 간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