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
맛난 빵~ 이쁜 개~
우리 가게 알바 나오기 전에 집에서 야채 조금 챙겼어요. 당근이랑 오이 양배추라페 챙겨와서 견과류 조금 해가지고 이걸로 먼저 점심 시작했네요.
어머니 오셔서 점심1차 야채먹고 라떼랑 다시 나와서 우리가게있는 대학로에서 익선동 인사동 송현까지 쭉 걸어갔답니다. 그래서 계동에 있는 도토리 가든에 갔어요.
그리고 본격적인 점심으로 빵 3개와 딸기 요거트 드링크 시켰어요.
요거트 크림빵과 홍차 도토리 마들렌은 다 먹고 소금빵은 3분의 1만 먹었어요. 음료도 맛은 있는데 너무 단 거 같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라떼랑 가서 밖에 있는 정원 같은 데서 앉아서 라떼는 간식주고 있었네요
어머니 드시라고 초코 요거트 크림빵도 하나 사오고 남은 소금빵이랑 요거트드링크도 가져왔거든요.
초코는 안 먹어본거라 저렇게 4등분해서 저는 그 4등분 하나 먹었어요. 사실 저빵이 제일 먹고 싶었었는데 처음에 내가 담을 때는 솔드아웃돼서 없었거든요. 그래서 계동에서 가게까지 걸어와도 배가 불렀지만 양보할 수 없어서 먹었답니다. 오늘은 당분을 너무 과잉을 했어요😆
저녁은 물만 먹었네요
오늘은 15000보 넘겼는데 다른날보다 왼쪽발이 더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