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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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컵라면
일본여행 다녀온 친구가 맛보라고 준 컵라면인데 무슨 맛일까요? 전 일어 무식자라..
울트라돼지런
많이 걷거나 속내를 털어놓으면서 푸는 스트레스
스트레스 쌓일 때 많이 있네요. 요즘엔 은퇴하고 나니 부부가 같이 붙어있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요. 이럴 때 저는 혼자서는 많이 걷습니다. 걸으면서 생각도하고 보기좋은 풍경 사진을 찍기도 하고, 바람이나 바깥공기를 쏘이다보면 마음도 가라앉고 기분도 전환이 되요. 또 한가지 방법은 제 마음을 털어놓을만한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해서 풉니다. 둘째언니에게 전화를 해서 속상하거나 상한 마음을 다 털어놓기도 하고 주면에 친한 언니, 또는 동생과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충분히 하죠., 그러면 마음의 위안이 많이 되고 말하다보면 내 생각이 정리가 되기도하고 그래서 다음 방향이 보이기도 하구요.
함께네
저의 스트레스 관리방법은 걸으면서 유트브듣기 에요 ㅎㅎ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은 아니지만 가끔 짜증나거나 스트레스 받는날이면 유트브 이야기 나오늘 영상 들으면서 동네 산책길이나 한강 걷기 자주 해요 별생각없이 걷다보면 몸도 개운 해지고 기분 좋아져요 스트레스 많이 받은날에는 혼자 코인 노래방가서 노래부르면서 소리 질러주면 스트레스 해소되요 스트레스 해소에 혼코노랑 걷기 추천합니다!!
정슈94
수면팩
바람 맞았더니 얼굴이 너무 건조해서 수면팩하고 자야겠다 바르고 자면 되니까 편해서 좋다 설화수 여윤팩
쉬림프
스트레스 받으면 좀 걸어줍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걸어다니면서 힐링하는 편입니다 바깥공기 마시며 눈으로도 힐링하고 맑은 공기 마시면 마음이 좀 진정이 됩니다 만보도 걷고 동네도 한바퀴 돌면서 구경하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어요 오늘도 점심먹고 날씨가 냉냉하니 좀 차갑긴 했지만 동네 한바퀴 돌았어요 이제 6천보쯤 걸었어요 나머지는 저녁먹고 소화시킬겸 한번 더 돌아야겠어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살면 너무 좋겠어요
미블랙
스트레스받을땐 음악들으면서 걷기
스트레스 받을땐 운동으로 해소하는 편이에요 많은 스트레스 받은날은 산책보다는 가볍게 러닝으로 뛰는 편이구요 평소에는 걷기로 운동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있어요 운동하면서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신나는 음악 듣다보면 잠시나마 잊게되고 운동으로 땀내고 나면 개운해서 스트레스 해소 되네요
들꽃7
스트레스엔 숙면이 최고입니다.
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면 얼른 씻고 침대로 들어갑니다. 정말 스트레스가 극에 치달을 때면 금식을 하고 하루종일잡니다. 그리하고 나서 일어나면 어느 정도 두통도 사라지고 스트레스 수치도 낮아 지는것 같습니다. 얕은 스트레스엔 아무 생각없이 아메리카노와 함께 하기도 합니다.
미르윤
걸으면서 스트레스 풀기
걷는걸 좋아해서 매일 만보이상은 걷는거같아요 스트레스 심할때는 경치 좋은 곳에서 걸으면 힐링되고 마음도 편안해져요 단풍철이라 장태산 휴양림가서 걷고 왔어요 날씨도 좋고 경치좋은곳에서 걸으니 너무 좋네요 매일 걷던길이 아니라 새로운 곳에서 걸으니 스트레스 제로네요 ㅎㅎ 다시 힘이나는 기분이에요!!
Ya135
저는 스트레스 받을때 걸으면서 자연을 봅니다
저는 스트레스 받을때면 우선 그 자리에서 벗어납니다 그 방법으로 걷거나 등산을 갑니다 그러면서 자연을 감상합니다 꽃이나 산 바람 하늘까지 모든 분야에서 주는 편안함을 느끼곤합니다 그렇게 한두시간 지나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펀해지고 안정됨을 느낍니다 자연이 최고네요
꿈굽는사람
귤을 더 오래 보관하려면?
핑크핑크퐁퐁
스트레스 관리엔 수면!
작가 storyset / 출처 Freepik 스트레스를 풀겠다고 음식을 먹으면 폭식하게되고 영상보고 영화보는 것도 잠깐이고 끝나면 다시 괴롭고 운동도 하고 나면 좋은걸 알지만 스트레스 가득인 상태에선 몸이 안따라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잠에 들려고 합니다 😂 보통 저는 생각이 꼬리의 꼬리를 물고 늘어져서 더 스트레스가 커지는데요 이럴때 그냥 모든걸 멈추고 냅다 쉽니다 그렇게 좀 누워있다가 졸리면 한숨 자고 일어나니 조금 괜찮더라구요 자고 싶어도 잘 수 없을 때가 많기도 한데요… 🥲 그래도 이런저런 준비물도 필요없고 가장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법으로 숙면이 최고 같아요 물론 시간이 필요하지만요 ㅎㅎ
YS2
스트레스 받으면 잡니다.
저의 스트레스 관리법은 자는거에요. 생각하는 시간도 줄이겠단 의지로 바쁘게 움직이고. 내 몸의 에너지를 방전시켜서 잠으로 이끕니다. 며칠전 신랑이 삐져서 말도 안하고 차려준 밥도 안먹길래 혼자 저녁먹고 싹 치우고 9시에 자버렸습니다. 새벽에 깰까봐 걱정했는데 아침까지 잘 잤네요. 자고나니 저러다 말겠지하며 제 스트레스는 사라졌어요. 다시 말걸길래 아무일없었다는듯이 받아줬습니다. 잠을잘자서스트레스가 풀린거 같아요. 암막커튼치니 낮에도 잘자고 밤에도 잘잡니다. ㅎ
한결맘
스트레스는 아침 햇살 받으면서 날려 버리자...
3월에 동향 집으로 이사를 했어요. 장단점이 있겠지만, 새벽에 떠오르는 해는 증말 없던 기운도 솟구치게 하네요. 전날 쌓였던 스트레스도... 아침에 해를 보면서 날려 보네요. 아침마다 애들한테도 해 보면서 좋은 기운 좀 받으라고 하네요. 물론 수다 떨면서도 스트레스 날리고, 걷기 하면서도 앱테크 하면서도 스트레스 날려요. 이 방법 저 방법 쓰면서 스트레스 날려 버리자구요.
쓰리채맘
스트레스엔 잘 먹고 잘 쉬면서 휴식이 짱입니다.
제일 쉽게 빠르게 해소하는 방법은 당연 먹는것 같아요. 전 아무래도 달고 짜고 매운 음식을 선호 하다보니 평소엔 잘 식단을 지키다가도 스트레스 받으면 꼭 먹어주는 편이예요... ^^ 저번주엔 정말 심적으로도 많이 힘들고 그래서 쭈꾸미에 라면사리까지 넣어 남편에게 하소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재밌는 예능도 같이 보면서 스트레스 풀었습니다. 그래도 영 안좋으면 산책하면서 신나는 음악 리스트를 듣거나 신나는 음악을 듣거나 그날에 제 기분에 따라 플레이리스트를 선정하여 들으면서 걷습니다. 비타민 D가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잖아요^^ 햇빛도 많이 쬐고 단 선크림은 필수 입니다~!! 그리고 엄마께 전화를 걸어서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푸는것 같아요 ^^ 마지막입니다. 평소엔 시간을 못내지만.. 주말에 자신을 위해서 시간을 내서 여행을 갑니다. 뻥 뚫린 바다도 보고 그러다보면 그래도 잊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것 같아요^^
핑크라벨
암 결별 면역 업 고구마 영양말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애용하는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단백질이 부족한데요 이때 계란을 추가해서 만든 고구마계란치즈말이는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기에 다이어트식품으로 손색이 없는 아주 훌륭한 식품입니다. 고구마를 즐기시는 분들께 계란과 치즈를 넣은 이 조합은 3대영양소를 충분히 담고 있기에 간식으로 뿐만 아니라 한끼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너무 맛있어서 행복지수가 빵빵 터져줄것이라 생각됩니다. 1인 기준 준비물 계란 3개, 삶은 고구마, 모짜렐라치즈, 천일염, 아보카도유(또는 버터) 여기서 잠깐 팁을 드리자면요 치즈 안넣으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저는 치즈 좋아해서 꼭 넣습니다. 그리고 고구마에는 항암효능이 탁월하며 면역기능향상에 도움된다는건 아시지요? 그럼 레시피 소개해드립니다. 1. 찐고구마를 으깨주세요 2. 계란 3개를 그릇에 담고 소금 한꼬집 넣어쓰셔 잘 풀어주세요. 3. 달군 후라이펜에 아보카도유나 버터를 둘러주세요. 4. 불을 약불로 줄이신 후 계란물을 부어주시고 그 위에 으깬 고구마, 모짜렐라치즈 올린 다음 말아올려주세요. 5.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면서 돌돌 말아주시면 맛있고 건강한 고구마계란치즈말이 완성입니다. 일명 암 결별 면역 업 고구마영양말이입니다. 정말 손쉽게 만들 수있는 고구마영양말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저는 내일 가족나들이 간식으로 준비해갈까합니다. 늘 맛있고 건강하세요
지고영
화면 오류
지니어트 어플 켜면 메인 화면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가 일주일정도 지속되고 있는데요 혹시 저처럼 안보이시는 분 계신가요??
만두눈나
비가와서 라면으로~
비가와서 그런가 매운게 넘 먹고싶더라고요ㅎㅎ 라면을 먹으니 알겠어요 먹고싶은건 김치전이었던 것 같아요ㅠㅎㅎ
초채리
가습기 쓰면 독감 예방에 도움
핑크핑크퐁퐁
고구마 레시피, 전기밥솥이면 간단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구마에 환장한 사람입니다. 특히나 호박고구마를 제일 좋아하는데, 지난 날 저희집에서 가져온 고구마는 수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촉촉하게 쪄야겠다 생각했어요. 물50미리 붓고 전기밥솥에 찜 버튼을 눌러요! 그럼 20분만에 찔 수 있어요. 맛도있답니다.
존누
고구마레시피, 에프에 구우면 달달
날 쌀쌀해지면 딱 생각나는 그것 바로 고구마인데요. 다양하게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지만 저는 뭐니뭐니해도 온전히 고구마만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예전엔 그냥 쪄먹었는데 에프가 나온 이후엔 에프에 돌려 먹습니다. 그럼 달달함이 배가되고요 약간 군고구마 같아지면서.. 고구마의 풍미가 더 살아나요. 너무 타지 않게 구웠는데 꿀이 흘러나온 거 보이시죠.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현재어트
지코바치킨 밥 비벼 먹으면 최고~
아이들 지코바숯불치킨 사서 먹는 중이네요 저는 동생네가 와서 이따가 감자탕 먹기로 했고요 저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지코바네요. 보통맛도 좀 매운편이라 저희는 항상 순한맛으로 픽하네요 매운걸 잘 못먹는 편이라서요. 요건 나중에 밥에 비벼 먹어요. 치킨과 치밥은 넘 맛있어요. ^^
산들바밤바
신용카드 쓰면 안되는 사람 특징
몇가지나 해당되는지 체크해 봤어요~^^
수수깡7
자장면
늦은저녁 먹었어요 식당이 근처에 없네요 중국집 하나뿐~ 선택의 여지없이 자장면 먹었네요
쉬림프
역할 가시면 이거 꼭 드세요..
역할에 핫 오징어 튀김.. 이거 진짜 맛도리입니다.. 이거랑 생맥같이 먹는 중인데 저 죽어요 으앙😇
구룸구룸
저녁은 라면이요
비가와서 국물요리가 땡기네요 라면 먹어요 진순, 너구리 순한맛, 스낵면 좋아해요 저처럼 순한맛 좋아하시는 분 계시지요?
수수깡7
컵라면 나트륨 섭취량
컵라면 1개 먹으면 나트륨 하루 섭취량의 거의 다 섭취하는거네요
핑크핑크퐁퐁
[다이어트 소스] 세계 10대 슈퍼푸드, 올리브오일만 있다,면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식단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소스가 되었어요. 올리브오일에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올레인산, 올레오칸탈, 올레우로핀, 폴리페놀, 섬유질, 비타민E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다고 해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돕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은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장운동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불포화지방과 반대로 트랜스지방은 혈관을 막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여 혈관질환 및 각종 질병에 영향을 줍니다. 되도록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는 게 건강관리에 좋습니다. 명칭 : 폰타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용량 : 500mL 열량 : 4,130kcal (100g당 900kcal) 원산지 : 스페인산 향미 : Mild & Fruity 추천 요리 : 간단한 야채볶음, 샐러드, 생식 등 약하게 가열하는 요리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갓 수확한 올리브 열매를 압착해서 0.8% 이하의 산성도를 지닌 것으로 최고 등급이라고 할 수 있어요. 폰타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한국인 입맛에 최적화된 익숙한 올리브오일 맛이에요. 고소한 맛은 신선하면서도 깔끔하여 취향을 타지 않습니다.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만 있으면 어떤 요리도 가능합니다. 저는 주로 파스타, 샐러드, 샌드위치에 활용합니다. 알리오 올리오, 명란 버섯 파스타, 토마토 파스타, 해물 파스타 등 파스타 면을 삶거나 감미하는 소스로 올리브오일을 사용합니다. 방울토마토 샐러드 및 두부 샐러드를 만들 때 올리브오일을 사용하면 윤기가 자르르 합니다. 오이 샌드위치를 만들 때 소금에 절인 오이에 올리브오일을 바르면 풍미가 깊어지면서 훨씬 고급진 맛이 납니다. 건강한 식단을 위한 올리브오일은 저희 집 필수 아이템이에요!
조인순
아침에 먹으면..
모든 살찌는 음식들 아침에 먹으면 안찔거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먹고싶은거 참았다가 아침에 먹곤 하네요^^ㅋㅋ
도낑이
비싼 니트, 목 늘어났다면 ‘이것’ 써보세요
린스로 줄어든 니트 다시 늘릴 수 있어 린스를 이용하면 된다. 니트는 섬유를 성글게 짠 특성 때문에 옷이 쉽게 줄어든다. 세탁기에 들어간 섬유가 물에 젖어 강한 원심력으로 흔들리다 보면 수축·변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린스를 푼 따뜻한 물에 니트를 넣으면 섬유가 부드러워져 다시 늘어날 수 있게 된다. 이때 물 온도를 주의해야 하는데, 너무 높으면 섬유가 오히려 수축하고 너무 낮으면 물에 린스가 잘 풀어지지 않는다. 약 30도 정도가 적당하다. 스웨터를 린스 푼 물에 푹 적신 뒤, 10~15분 정도 놔뒀다가 깨끗한 물에 다시 헹구고 떨어지는 물이 없어질 정도로만 세탁기에 돌려 탈수한다. 이후 마른 수건 위에 니트를 누르고 말아줘, 니트가 촉촉할 정도로 물기를 제거한다. 이제 줄어든 니트를 늘려주면 된다. 목 부분을 손으로 누르고, 섬유를 아래로 당겨준다. 가로로도 골고루 당겨 옷의 형태를 잡는다. 이대로 건조대에 눕혀서 말리면 늘려진 그대로 잘 마른다. 목 부분 늘어났다면 물풀 이용하면 돼 손목과 목 부분이 울거나 늘어났다면 물풀을 이용하면 된다. 물 100mL에 물풀 한 큰술 넣어 섞은 뒤, 분무기로 울거나 늘어난 부분에 뿌린다. 이후 다리미 스팀을 쏘이면 된다. 스팀으로 늘어난 부분을 수축해 주면, 물풀이 고정한다. 다리미판으로 니트를 눌러선 안 된다. 풀이 눌어붙을 수 있다. 다만, 이 방법은 물에 잘 녹는 물풀로 고정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세탁하면 다시 늘어난 형태로 돌아간다는 단점이 있다. 평소 꼼꼼한 관리는 필수 한편, 옷장이나 옷상자에 오래 보관했던 니트는 입기 전 두들겨줘야 한다. 옷 소재 특성상 실 사이에 진드기가 서식하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잘못하다간 피부염, 천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집먼지진드기는 다행히 충격에 약해 니트를 두들겨 주는 것만으로도 약 70%를 제거할 수 있다. 착용하고 나서는 주 1회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진드기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한다. 옷걸이 걸어 보관하면 옷이 부분적으로 늘어날 수 있으므로 접어서 보관하고, 습기에 약하므로 습자지나 신문을 옷 사이에 넣는 게 좋다.
핑크핑크퐁퐁
라면 득템!!
시장에서 공짜로 ㅁ받앗어요!! 사진 보내주니 남편이 넘 좋아하네여
도낑이
고구마와 찹쌀가루가 만나면 예술이 돼요~
다이어트에 고구마 만한 식품이 없죠? 근데 쪄서 먹는게 지겨울때가 있잖아요? 아이들도 찐고구마는 잘 안먹구요. 저는 두가지 버젼으로 만들어 봤어요. 하나는 속에 사과챔을 넣었고 다른 하나는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고구마호떡이에요~ 찐고구마를 으깨서 찹쌀가루와 소금을 넣고 반죽한 다음 호떡 만들듯이 속 재료를 넣고 기름에 구워주기만하면돼요~ 너무 간단하죠? 근데 맛은 예술이에요~ 꼭 만들어보세요~~
뽀굥
땅콩버터잼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요
저는 빵에 뭘 발라먹는 걸 참 좋아해요 그 중 땅콩버터를 추천하는데요 땅콩버터는 지방을 태워주면서 큰 포만감을 줘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된답니다 사과와 함께 먹어도 참 좋다고 해요
강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