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물과 생선에 브로콜리랑
나물과 생선에 브로콜리랑 같이 가볍고 먹었어요. 명절준비 하고 나니 힘들어서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끼니를 놓치면 안되겠죠.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유산소 운동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실내 사이클로 운동 마무리 했어요. 낮에도 계속 눈발이 날리더라구요 낼은 많이 미끄러울거 같아요 모두 빙판길 조심하시고 즐건 명절되세요~~^^!!
seabuck
하루의 마무리는 걷기로
저녁식사 뒷처리까지 마무리하고 강변을 걸었어요. 설 음식 준비로 바쁜 하루였는데 걷기를 통해 오히려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것 같았어요.
들풀지기
화요일 세끼 밥상
아침에 동태전과 달래간장 만들어서 구운 김에 먹고 점심은 아이들만 분식만들어줬어요 저녁은 고기 구우면서 초계국수 만들어줬습니다. 가장 인기 좋았던 건 달래간장이에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명절연휴되세요~~^^!!
seabuck
생선 쪄서 주네요.
가게에서 새벽부터 일하느라 힘들다고 남동생이 명절 제사 준비 고생 덜어 준다고 생선을 쪄서 한 바구니 담아 주네요. 장대, 죽상어,병치,조기까지 듬뿍 챙겨 가지고 왔어요. 덕분에 명절준비가 수월해졌네요.
정수기지안맘
새우튀김
제사 음식으로 새우튀김을 했는데 완전 많이 튀네요
유미쿠키맘
눈때문에
결혼35년차 눈이 많이와서 시댁 큰댁에 처음으로 설명절에 내려 가지 못했네요..우리식구를 위해 갈비만 재워서 보내렵니다.
쉬리107
오늘 걸음~
음식 준비 고생하셨어요 마무리 잘 하세요~♡ 오늘 걸음은 요기까지네요ㅎㅎ
제벌
01월28일(화) 혈당일기
아침 기상 후에 공복혈당 측정했습니다 요즘 밤에 음식 참는게 너무 힘들어요 어제는 아침에 떡볶이를 먹었는데 너무 많이 만들어서 결국 저녁에도 떡볶이를 먹었네요 그래서인지 공복혈당이 늘 100언저리에 머무는것 같아요 혈당스파이크 때문인지 식후 졸림 현상도 너무 심하구요 식사량도 줄이고 밀가루음식도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합니다 -날짜:2025.01.28(화) -혈당 측정 시간:AM07:49 공복 -혈당 수치:100
켈리장
눈오는 하늘
눈오는 하늘 미세먼지는 없고 깨끗하고 좋은데 눈이 계속 오니 걱정도 됩니다 명절이라..
치노카푸
화요일 마무리
외출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잡채 만들고 12시 49분에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이때도 눈이 내렸지만 지금 아니면 라떼를 데리고 못 나올 거 같애서 그냥 비옷 입혀서 나왔어요. 그렇게 가게 가서 엄마는 외삼춘차례음식장만 하고 나는 점심 먹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캐슈넛로 사서 다시 가게 왔는데 그전에 엄마는 라떼 데리고 벌써 집에 가셨답니다. 집에 가서 동생 점심도 차려줘야 했거든요. 나는 삼촌 땅콩까지 3kg이나 메고 와서 땅콩은 드리고 내 견과류 가지고 다이소 들려서 필요한 것 좀 사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다 오니 만보를 겨우 넘겨서 계단으로 했네요. 집에 와서는 사온 것들 내려놓고 오늘 만든 잡채하고 어제 엄마가 만든 김치를 이모한테도 전해주려고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사촌동생한테 건네주고 나는 다른 쪽 다이소에 가서 아까 못 산 거 마저 사러 같네요. 많이 급하다기보단 겨우 만보 넘겨서 좀 더 걷는 거에 중점을 뒀지만 발이 너무 아파서 금방 집에 돌아왔답니다. 그래서 결국 5시 2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3,100 보 걸었어요. 그리고 좀 지쳐서 간식으로 리치 2개 먹었답니다. 집에 와서 물도 2~3컵 정도 더 마셔서 오늘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주배
오랜만에 배 먹어요 명절에는 다양한 과일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일식 돈까스 먹으러요🎶
저녁은 돈까스 고고해봅니다 ^^♡ 일식 돈까스인듯요 ㅋ 조카들 데리구용 저희 시댁은 음식을 안하셔서 늘 오면 맛집 탐방하러 다니네요🤣🤣🤣
자스민꽃
설 음식 준비 끝냈어요.
오전은 전과 튀김하고 오후는 나물했어요. 사전 준비를 시어머니께서 모두 해 두셔서 어렵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종일 바빴어요. 이제 또 저녁 준비해야죠.
들풀지기
카페 나들이 나왔어요~
형님과 음식준비 하다가 카페 나왔어요. ㅎㅎ 부엌에서 잠시 탈출하니 넘 시원하네요😇😇
제벌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차리고 치우고 차리고 치우고~😵💫
뒤돌아서면 차리고 먹고 차리고 ㅋ 조카가 이제 제 키보다 훨씬 크네요 어머님 라떼 이야기 들으면 지금 하는건 아무것도 아니래요 😅 제사 안지내고 직계가족들만 명절 쉬는거라 저희들 먹을꺼만 준비하면 되긴하네요 아침에 준비한 재료로 잡채하고 육개장 데워 점심 먹었어요~~ 잔뜩 흐리더니 요기도 눈발이 날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죽다 살았다 이승연 괴롭힌 노로바이러스…굴보다 위험한 채소
이승연은 "세상에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바이러스"라며 "정말 굴 딱 한 점 먹었어요. 이틀 동안 죽었다 지금 겨우 살아나고 있는 중"이라고 적음 개고생 했나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 1998~2008 년 노로바이러스 원인 식품을 분석 엽채류가 32 %로 가장 높았고 과일·견과류( 17 %), 어패류( 13 %) 우리나라도 식약처가 지난해 24 개 학교에서 855 명의 환자가 발생한 집단 식중독의 원인을 분석했더니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김치가 이유로 지목 굴보쌈을 먹고 배앓이하는 이유가 생굴이 아닌 함께 먹은 김치 때문일 수 있다는 의미 화장실 사용 후에도 변기, 손잡이 등을 염소 소독하는 게 안전 노로바이러스는 10 개 입자 정도로 적은 수에도 감염될 수 있는데 분변이나 구토물에는 1그램(g)당 1억개의 노로바이러스가 존재 외출하거나 화장실 사용 후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도 중요 식품은 70 도에서 5분 이상, 100 도에서 1분 이상 가열하고 조리된 음식을 맨손으로 만지지 않는 게 좋음 설사 때문에 사람이 죽을수도 있겠다 싶었던게 노로바이러스였음
야고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명절에도 챙겨야죠
영진왕빠
전
명절 준비 하고 계시나요? 제가 좋아하는 것만 있어서 안먹을수가 없어요
현유리
전 굽굽~ 가족들 먹을꺼 만들어요~
형님이랑 잡채 만들 야채 손질헤서 채 썰고.. 밥새우배추전, 동태전 굽고 오징어랑 두부 으깨서 해물 똥그라땡 만들어 구워요 수다 떨며 형님이랑 전 구우니 금방 하네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본가에서 아침
굿모닝입니다~ 이른 아침 먹고 이제야 사진 올리네요 어머님이 뚝딱 차리신 나물반찬이랑 꼬막, 육개장이 맛있어요 명절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눈이 많이 왔어요
저희 지역은 눈 안오는데 눈 쌓인거 오랫만에 보네요 점심먹고 모여서 음식하기로 했는데 눈이 계속오니 조심히 운전해야겠어요
들꽃7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좋은 글귀
눈비내리고 몹시 추운 겨울날 고향길 오가는것이 힘들고 번거롭고 위험한 상황이지만 오랫만에 가족들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은 우리라는 강한 연대감과 위안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되겠지요 안전하고 무탈하게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인생이여만세
오늘의 음식
오늘 샌드위치 어떤가요 샌드위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갈비 재웠어요 이제 부엌문 닫아요~
전 오늘 고생했네요🤣🤣 일을 많이 했어요ㅠ 오리탕도 끓이고 양념게장도 만들고 나물도 준비하고 명절 힘들어요😢 마무리로 갈비 재웠어요~ 부엌문 오늘은 닫아요~
제벌
110만 유로에 낙찰된 아인슈타인의 쪽지 한장 속 문장
2017년 10월, 경매에서 110만 유로에 낙찰된 아인슈타인의 쪽지 한장 속 문장 "조용하고 소박한 삶은 끊임없는 불안에 묶인 성공을 좇는 것보다 더 많은 기쁨을 가져다 준다." 명절에 가족끼리 싸우지 말자
야고
겨울무는 보약이네요 ~
병어조림도, 무국도 동치미도 오늘은 무반찬이 가득이네요 고추 짱아찌는 곁들기 ㅎ 청양이라서 맛좋아요 무의 효능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음식의 소화를 돕는다는 것이다. 무를 많이 먹으면 속병이 없다는 옛말은 이래서 나왔다. 무에는 전분 분해 효소인 아밀라이제 등 다양한 소화 흡수를 촉진하는 소화 효소가 들어 있다. 우리 선조들이 시루떡에 무를 넣거나 과식한 사람에게 무즙을 먹인 것은 놀라운 생활의 지혜라고 할 수 있다. 무의 소화 효소는 위 통증과 위궤양을 예방,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식후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는 등 불쾌감을 느낀다면 무를 갈아 먹는 것도 방법이다.
뽀봉
월요일 만보걷기
월요일 명절연휴 첫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침일찍 걷기운동 챙겨서 만보 성공했어요 즐저녁 보내시고 명절도 잘 보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눈이 엄청 오네요.
눈이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네요. 녹을만 하면 쌓이고 이러네요. 이젠 도로도 쌓이기 시작했어요. 하필 명절 때 이렇게 오니 걱정이예요. 시댁은 가까워서 내일 가서 하루 자고 다음 날 친정 내려가요. 친정 내려 가는 게 문제네요. 다들 조심히 다녀오세요.
신혜림
눈이 엄청 오네요.
눈이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네요. 녹을만 하면 쌓이고 이러네요. 이젠 도로도 쌓이기 시작했어요. 하필 명절 때 이렇게 오니 걱정이예요. 시댁은 가까워서 내일 가서 하루 자고 다음 날 친정 내려가요. 친정 내려 가는 게 문제네요. 다들 조심히 다녀오세요.
신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