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신랑하고 번개😆
오늘은 미국에서 입국한 친구 만나러 번개 😆
친구가 홍대입구에서 가까워 부리나케
준비하고 갔네요~^^
1년만에 보는데 어제 본거 같네요~^^
그동안 사는 이야기 하는데 시간이 금방
지나네요~^^
친구가 저녁 약속 있어서 5시간 밖에
이야기를 못 했지만 출국 하기전에 친구들과
같이 한번 더 보기로 하고 아쉽게 헤어졌네요~^^
제가 나이들어가는 걸 까먹고 살다
친구 보고 이야기 하다보면 친구에게서
제 나이를 보게 되네요🙂
머나먼 나라에 시집가서 아무도 없이 혼자
살아가고있는 친구가 대단하다 생각들었네요~^^
친구 신랑이랑 같이 만나서 음식 사진은
못 찍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