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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발사믹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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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무리 운동해도 배만 볼록하다면 내장지방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하지방보다 잘 타지 않고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의 위험과 체크 포인트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과 혈압 변동폭이 커지고,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음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 배 둘레가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튀어나온다 ✔️ 식후 쉽게 졸리거나 당이 떨어질 때 과자·빵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크고 수면이 부족하다, 야식·음주가 잦다 해결의 핵심은 혈당 롤러코스터를 막는 식단과,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운동의 병행입니다. 2️⃣ 내장지방 빼는 식단 전략: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올리기   🍞 정제 탄수화물 컷   설탕, 액상과당, 흰빵·면, 달달한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내장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시작 3일은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의 60~70% 수준으로 낮추고,  밥은 현미·보리 등 통곡으로 소량 유지하세요. 🍳 단백질 기준선   하루 체중 1kg당 1g(예: 60kg → 60g)을 목표로,  달걀·두부·콩·생선·닭가슴살 등으로 끼니마다 분배합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늘리고 근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수입니다. 🥜지방은 질로 관리   견과류·올리브오일·등푸른생선의 좋은 지방을 소량 사용하고,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은 최소화합니다. 🍺술은 스톱 또는 최소화 알코올은 코르티솔을 올려 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자극합니다.  마셔야 한다면 주 1회 이내, 소량만, 달달한 안주·음료는 피하세요. 3일 리셋 예시: 아침) 오트밀+플레인요거트+견과류, 삶은 계란 1개 점심) 현미밥 반공기+닭가슴살·두부+두 가지 나물, 기름 적게 저녁) 연어·콩조림·샐러드(드레싱 최소), 과일은 소량 3️⃣ 내장지방 빼는 운동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유산소 주 5일, 회당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자전거·조깅 중 편한 것을 택해 심박을 올립니다.  인터벌(빠르게 1분/천천히 2분)을 섞으면 지방 산화가 효율적입니다. 🏋🏻‍♂️근력 주 2~3회, 상·하체 균형. 스쿼트, 런지, 힙힌지(데드리프트 변형), 푸시업, 로우 같은  전신 복합 동작을 8~12회×3세트.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내장지방 재축적을 억제합니다. 7일 예시: 월 걷기 40분 + 코어 10분 / 화 하체 근력 / 수 자전거 35분 / 목 상체·코어 / 금 인터벌 워킹 30분 토 가벼운 하이킹 / 일 휴식·스트레칭 4️⃣ 내장지방 다이어트 생활 체크리스트: 작지만 핵심적인 습관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먹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 수면·스트레스: 7시간 수면, 늦은 밤 스크린·카페인 줄이기, 호흡·명상 5분  • 간식 컨트롤: 과자·빵 대신 견과류 한 줌,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 음료 선택: 물·탄산수·무가당 차, 당 음료는 끊기  • 기록 습관: 체중·허리둘레·식사·운동을 2주만 기록해도 패턴이 보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 내장지방은 운동만으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낮추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단,  여기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하는 루틴이 결합될 때 뱃살이 꺾입니다.  오늘부터 3일 리셋으로 시동을 걸고, 2주 루틴으로 관성을 만들면  혈당과 허리둘레가 함께 안정되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실천이 내장지방을 이기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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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고구마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토마토 찐 고구마 고소한 아몬드 호두를 넣고 요거트 드레싱으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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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고구마 샐러드로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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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영양부추 살짝데친 숙주  방토 양배추채  무가당 콘 마카다미아 블루베리 계란위에  참깨드레싱으로 무쳐 아침 먹어요. 9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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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건강하게 즐기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건강하게 체중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즐겨 만드는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호박은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인 재료입니다. 또한, 비타민 A와 C, 칼륨,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는 단호박 300g, 적양파 1/4개, 삶은 달걀 1개, 견과류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입니다. 견과류는 아몬드나 호두를 추천드리며, 풍미를 살리고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먼저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여 찜기나 전자레인지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찝니다. 단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자연스럽게 단맛이 살아나고,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 그다음,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와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달걀은 노른자를 약간 으깨면서 흰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재료 준비가 끝나면 큰 볼에 단호박과 채소, 달걀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때 단호박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 간단하게 만듭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요거트 1큰술을 추가하면 크리미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칼로리는 크게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을 준비한 샐러드 위에 고르게 뿌리고, 마지막으로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올리면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완성입니다.   이 샐러드는 단호박의 달콤함과 채소의 신선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아침 식사 대용이나 점심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2~3일 동안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으면서 커피 대신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즐길 때는 단호박을 너무 오래 익히지 않고, 채소는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단호박의 자연 단맛과 채소의 아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영양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소개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한 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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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건강하게 즐기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생선가스 건자두 계란  무가당 콘, 밥 양배추 깻잎 당근채 위에 참깨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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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저속노화 식단 가지 가르파치오

요즘 제철 채소인 가지를 활용한 저속노화 식단인 가지 가르파치오를 만들어보았어요. 가지를 얇게 썰어 익힌 후 새콤 달콤한 드레싱을 얹어 시원하게 먹는 요리랍니다. 재료 : 가지.올리브오일 3T, 알룰로스 1T, 연두(또는 간장) 1T, 다진마늘 1T, 레몬즙 1~2T, 통깨·파슬리 1.가지를 0.2cm 두께로 얇게 썰어 전자레인지에 3분돌려 촉촉하게 익힙니다. 2.올리브오일. 식초. 알룰로스. 간마늘. 통깨. 파슬리가루. 연두나 간장(드레싱 재료)을 섞어 드레싱을 준비합니다. 3.전자레인지에 돌린 가지를 식혀줍니다.  식힌 가지에드준비한 드레싱을 뿌려 냉장고에 넣어  10~15분 숙성시킵니다 4. 냉장고에서 꺼내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새콤달콤한 밥 반찬으로도 좋고, 빵 사이에 넣어서 샌드위치로 즐겨도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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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식단 가지 가르파치오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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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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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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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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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아침식단

산책로의 나무와 꽃들이 빗물을 머굼고  있어서 작은 물방울이 수정처럼 맑게 빛나네요. 사과 호박고구마 단호박 무화과 계란 건자두  마카다미아 팽이버섯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깻잎 당근 채썰고 참깨 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작은 물방울이 햇빛에 맑고 밝게 반짝이 듯  빛나는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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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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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새콤한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옥수수콘 사과 토마토 삶은 달걀과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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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한 샐러드로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보니 어제보다 1킬로나 쪘더라고요. 62가 또 넘어갔답니다. 아~~ 이럴 줄 알았지만 그래도 타격감이 크네요. 너무 많이 쪘어요. 차라리 단백질 많은 고기로 먹고 이렇게 쪘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떡과 견과류로 찌니까 억울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합니다. 내일 좀 빼놔야지 뭘 편하게 먹겠죠? 아침은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야채 과일 한 접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루 단백바 입니다. 그릭땅꽁버터는 전에 만들어 놓은 거 사과 한쪽를 3등분해서 발라서 준비 하고~ 접시에 당근 양배추 오이스틱 자두 반개 담고 드레싱은 안 뿌렸는데 그릭땅콩버터가 조금 남아서 양배추에다 더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하루 단백바로 보충했어요. 40g에 134kcal 인데 단백질이 14g이나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맛이 시나몬츄로스맛 인데 지금까지 먹은 거하고 다르고 계피향까지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엄청 꾸덕꾸덕하고 맛있었어요. 양은 안 많아도 먹을 때는 포만감이 조금은 느껴졌답니다. 단백바 먹을 때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으니까 먹을 만했어요. 아몬드브리즈는 혼자 마실땐 밍밍한데 단백바랑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더 있고 좋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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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간단히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춘천닭갈비(토요일에 작성)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여유있게 대학로에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춘천닭갈비, 잡곡밥, 콩나물국, 들기름 막국수, 부추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담아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을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샐러드 먹으면서 아무래도 좀 심심해서 부추오이무침도 조금 같이 먹었어요. 드레싱도 많이 못 넣고 야채만 많이 먹으니까 막상 샐러드 먹을 땐 좀 심심하거든요. 은근 샐러드가 반찬이 필요하네요. ㅋㅋ 그리고 나서 콩나물국에 있는 콩나물만 닭갈비에 건져놓고 닭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닭 어느 정도 먹고 밥이랑 같이 다 같이 먹었네요. 마지막에 들기름 막국수 먹었답니다. 반찬처럼 조금 나온 거라 그냥 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밥 한 숟가락 정도 남았네요 출근해서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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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춘천닭갈비(토요일에 작성)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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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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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음식리뷰 챌린지

오늘은 양배추사과샐러드에 사과식초. 들기름 드레싱을 하였고 단백질은 구운계란으로 보충하고 단호박 검정콩 아몬드 우유쉐이크를 만들어 먹었는데 언제나 처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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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러브

음식리뷰 챌린지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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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닭가슴살 무화과 샐러드 레시피~!

🥗 오늘의 건강 식단: 닭가슴살로 만드는 한 끼 맛있게 즐기기 오늘은 닭가슴살을 활용한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준비했어요. 사진 속 재료만 봐도 이미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죠? 😋 1️⃣ 마늘 볶음 먼저 마늘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렸어요. 마늘은 살짝 노릇하게 볶아야 잡내도 없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 돼요. 2️⃣ 닭가슴살 통후추로 굽기 닭가슴살은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하게 시즈닝한 뒤 구웠습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단백질 보충은 물론 포만감까지 최고! 3️⃣ 야채 샐러드 샐러드는 오이, 토마토, 무화과가 들어간 상큼한 조합.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로 찍어 먹으니 달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나요. 4️⃣ 통밀빵 + 무화과 통밀 90% 빵 위에 무화과를 올려 함께 먹으면, 부드러운 빵 + 달콤한 무화과 + 고소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꿀맛! 5️⃣ 병아리콩으로 단백질 보충 마지막으로 삶은 병아리콩까지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단백질 보충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 포인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끼에 골고루 챙기고 싶을 때 딱! 닭가슴살이 퍽퍽할까 걱정되면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히 시즈닝 후 굽는 걸 추천. 샐러드와 빵,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단조로운 다이어트 식단도 즐거워져요. 무화과 뿐만 아니라 계란야채부침, 카레등 돌아가며 통밀빵에 얹어 먹어도 질리지 않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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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무화과 샐러드 레시피~!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샐러드 맛있게 먹는 꿀팁!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하면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는데 저만의 좀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방출할게요! 저는 집에 있는 양상추나 잡다한 쌈채소를 이용해서 샐러드를 자주 해먹는데 야채만 먹으면 포만감이 너무 없어서 닭가슴살을 자주 넣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은 마트에서 하림제품을 주로 사고 한 책에 큰 세덩이 들어있어서 세번 정도 나눠먹기 좋은 양이더라고요 가격도 세일할 때는 5천원 후반대이고 비싸면 7천원정도라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세 번 나눠먹으면 한끼에 2천원정도예요!) 맛있게 먹는 저만의 꿀팁이라면 저는 닭가슴살을 두 번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주는데요 먼저 물에 한 번 삶고 어느정도 다 익으면 크게 두세덩이로 살결을 찢어서 오븐에 한 번더 구워줘요 이러면 닭가슴살 풍미도 좋아지고 오징어 구워먹는 거 처럼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좋아하는 식감에 따라 많이 구우면 바삭하게 먹을 수 있고요, 살짝만 데워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와 함께 섞어주기 전에 꼭 식혀서 넣는 걸 추천합니다! 안그러면 야채 숨이 죽고 야채의 아삭함이 줄어들더라고요 (삶아서 냉동 해둔 다음 먹을때 오븐에 데워서 먹으면 더 편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끔은 방울토마토를 넣어주고 발사믹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한끼 든든하면서도 건강하고 저칼로리인 한끼 식사를 챙겨먹을 수 있어요 별거 없는 레시피이지만 한 번 따라해 보시고 더 맛있게 샐러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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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샐러드 맛있게 먹는 꿀팁!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저칼로리 비빔장 소스에 해초면을 넣고 삶은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담백하면서도 매콤새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비빔면이 완성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어요ㅎㅎ  양상추도 함께하면 야채 가득 건강한 식단 완성~ 달지 않은 치아바타빵을 반으로 갈라 가볍게 구워 바삭하게 준비하고, 신선한 로메인과 잘 익은 토마토 슬라이스, 촉촉하게 구운 닭가슴살을 올려 샌드위치를 만들면 담백하고 상큼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건강식으로 딱 ! 달콤하게 조린 사과조림을 치아바타빵에 올리고, 선드라이토마토,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생모짜렐라를 겹겹이 쌓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리면 달콤·상큼·담백함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을수있는 한끼 대용 샌드위치입니다 ㅎㅎ 치아바타를 반으로 갈라 달콤한 고추잼을 바르고, 구운 닭가슴살과 선드라이드 토마토, 모짜렐라와 콜비잭 치즈를 올려 녹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잘게 썬 쪽파를 곁들이면 매콤달콤하고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 풍성한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고추잼이 맵지않고 달아서 먹기 좋습니다 ㅎㅎ 따뜻하게 구운 또띠아 위에 볶은 토마토소스, 피망과 양파, 구워낸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리고, 슈레드 치즈를 듬뿍 뿌려 접어주면 간단하면서도 풍미 가득한 타코가 완성돼요. 담백한 단백질과 신선한 채소,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균형 잡힌 한 끼로 좋아요.  토마토소스는 시판 청정원 이용했지만 더 건강한 제품으로는 코스트코에서 유기농 토마토로 만든 소스 추천해요.  가지를 반으로 갈라 펼처주고 오븐에 살짝 구워 피자 도우처럼 사용하고, 위에 볶은 피망과 양파, 구운 닭가슴살을 올린 뒤 콜비잭 치즈를 듬뿍 뿌려 다시 구워주면 고소하고 담백한 가지치즈피자가 완성돼요. 채소와 단백질이 조화로워 건강식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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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득근파티 닭가슴살 샐러드

안녕하세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늘 관심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메뉴는 바로,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인데요. 요즘처럼 자기 관리가 중요한 시대에는 식단도 참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찾게 되는데요. 특히 득근파티처럼 맛과 편의성을 겸비한 닭가슴살 제품을 활용하면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주로 샐러디 같은 건강식 전문점에서 영감을 받곤 해요. 특히 샐러디의 더블 닭가슴살 박스 같은 메뉴를 보면, 닭가슴살도 이렇게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 그래서 집에서도 그 맛과 건강함을 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시도를 해봤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개발해서 꾸준히 즐기고 있는, 현대적이면서도 제 입맛에 딱 맞는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여러분께 공유해 드릴게요! 득근파티 닭가슴살을 활용해서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득근파티와 함께하는 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의 닭가슴살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촉촉하게 조리된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드레싱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재료 (1인분 기준)    메인 재료:        득근파티 닭가슴살 1팩        양상추 1/4통 (또는 로메인, 멀티리프 등 선호하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5~7개        오이 1/3개        적양배추 약간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4개        삶은 달걀 1개 (선택 사항)  만드는 법 1.  득근파티 닭가슴살 준비: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이미 조리되어 나오니,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잡내를 제거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5분 정도 데우거나, 팬에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 양상추 등 모든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채 썰어주세요. 적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면 색감과 식감이 더 좋아진답니다.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부터 올리브유까지 모든 드레싱 재료를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검은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어요 . 4.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보기 좋게 깔고, 그 위에 따뜻하게 준비한 득근파티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삶은 달걀(선택 사항)을 올려주세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넉넉하게 뿌려주시면 끝이에요! 이렇게 만들어서 한 끼 식사를 하면, 정말 든든하면서도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따로 조리할 필요가 거의 없으니 더욱 간편하고요. 저처럼 건강에 관심 많고, 효율적인 식단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레시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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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근파티 닭가슴살 샐러드

계란후라이🍳

산책후에 단백질 보충으로 계란 후라이 두개 해서 먹어요 양배추전 하려다 그냥 드레싱 뿌려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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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계란후라이🍳

건강콩샐러드

서리태. 렌틸콩. 병아리콩. 녹두 불려서 삶기 주먹1개만한 고구마 깍둑썰어 콩양과 동이하게 삶기 계란 4개 삶기 견과. 귤 드레싱: 바나나식초 큰4술. 꿀 큰1술. 맑은 액젓 큰2술. 올리브유(참기름도 가능) 큰4술 위 준비물을 1/4씩 4회분 간식 임 새콤달콤하고 부드러워요  콩은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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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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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BEST 7

다이어트 할 때 식단 짜기 귀찮으시죠? 그럴 때는 바로 다이어트 도시락이죠!   어떤 다이어트 도시락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다이어트 도시락]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도시락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청정원그레인보우 곡물식단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청정원에서 나온 곡물 식단 저당 설계 그레인보우 갈릭 쉬림프! 13가지 다양한 원료로 탄단지를 조화롭게 챙겨줘요 특히 마늘의 풍미가 살아있는 갈릭 소스와  탱글한 새우가 어우러져 감칠맛을 더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예요. 👉원문보기👈 🍌 다이어트도시락. 청정원그레인보우 곡물식단! 💪  2️⃣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슈가블링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저당 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윤식단의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당류가 1g, 그리고 단백질은 50g으로  아주 든든하게 챙겨져 있어요!   특히 운동 후에 챙겨주면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되어 좋더라구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3️⃣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셰인 제가 직접 구매해서 먹어본 제품은  SNS에서 유명한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곤약밥은 곤약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었고,  톡톡 터지는 식감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고,  곁들여진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만족스러웠고요.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손색이 없네요.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원문보기👈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4️⃣테이크핏 MAX 호박 고구마맛 @자스민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냉동도시락 , 직장인도시락 으로 든든해요 냉동 도시락계의 혁명! 맛, 영양, 간편함 삼박자를 모두 갖춘 다이어트 도시락이랍니다 간단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든든해요😙 5️⃣이마트 다이어트 도시락 @정수기지안맘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 추천드려요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닭가슴살도 들어있어 단백질 보충은 물론,  샐러드와 함께 먹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6️⃣본도시락 @장보고 맛과 영양을 살려주는 본 도시락을 발견하고  최애 도시락으로 먹고 있어요! 울릉도 특산품 나물이 3종류 들어가서 곤드레밥과 비슷해요 버섯은 간장으로 살짝 볶았는데 슴슴해서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도시락) 본도시락 울릉도버섯 영양밥   7️⃣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 @쩡♡ 한끼통살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을 소개합니다!  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은 각 도시락별로 단백질을 15g-19g을 챙길 수 있어요. 조리법은 냉동 상태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조리해 주면 돼요.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좋고 담백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도시락) 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 - 다이어트 도시락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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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BEST 7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1회차 💪단백질 제품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도시락. 청정원그레인보우 곡물식단! 슈가블링 [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셰인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자스민꽃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든든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장보고 (다이어트도시락) 본도시락 울릉도버섯 영양밥 쩡♡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주여니2 피타 안레몬 밍키199 그냥지나 난괜찮아용 로앰 지니5620099 인생중 ssul0115 빵슈니 임삼미 juyeon 숫자 청둥산 이야기 dhwhl777 예지영준맘 백돌 워니s 영잔디 바야바 s9424103 가이찡 지니장장 GUNDDAM 슈롭 지니5550071 깨개갱 재털이 조하민o3f 셰어 한소래미 성아진 트레비라임 쪽쭈리 강쥐는야옹 diane0807 서나얌 어라라 CabinCrew k2023 이니어트짱 인생이여만세 대박e 잘될 멍청이2 쟈쟈쟈 얌이얌이 멍청이3 비비안2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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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1회차 💪단백질 제품 💪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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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닭가슴살 레시피 닭가슴살과 야채와의 조합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의 영원한 친구라 자주 먹게 되는거 같아요 닭가슴살로 할 수 있는 요리 중 가장 간단한 요리가 백숙해서 닭가슴살만 발라서 야채와 함께 먹는 아주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백숙해서 저는 닭가슴살만 같이 사는 사람은 나머지 모든 부위를 해결해 주죠 재료 : 닭가슴살, 양배추, 양파, 방울토마토, 오이, 오이고추. 된장, 발사믹소스 시중에서 판매하는 닭가슴살 이용해도 좋지만 저희는 이왕 먹는거 백숙으로 준비해서 1차는 고기와 야채로 2차는 닭죽으로 먹는것을 좋아합니다 백숙 준비해서 푹 고아주면 살과 뼈가 잘 분리 되더라구요 백숙하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요즘은 생닭을 사도 깨끗하게 손질되어 있어서 집에와서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주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대추랑 마늘만 넣어도 맛있게 되구요  혹시 준비가 되면 삼계탕용 한방 재료 넣어주셔도 좋고요 이렇게 푹 고와준고기에서 저는 닭가슴살만 골라골라 닭가슴살은 찢어 주고요 냉장고에 들어있는 각종 야채들 준비합니다 오늘은 냉장고 속에 있는 양배추랑 오이 양파 방울토마토 오이고추 찾아내었어요 야채들은 발사믹 소스를 뿌려주고요 발사믹 소스 뿌렸지만 맛에 자극이 필요하다 싶으면 된장 꺼내 된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요 이렇게 간단하게 차려서 먹어주면 단백질과 야채들의 조합으로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더라구요 닭가슴살과 함께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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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레시피 닭가슴살과 야채와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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