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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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진료받고 다음 예약하고 처방전 받으니 10시쯤 됐거든요. 직원 식당은 11시부터 여니까 1시간 동안 걷기를 했답니다. 오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메뉴는 왕만두버섯전골 입니다. 왕만두버섯전골, 잡곡밥 반그릇,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3접시, 삼치양념구이, 오이양파생채, 건파래자반(한입 먹고 짜고 달아서 안먹음), 깍두기(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 남김) 우선 양배추 샐러드에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견과류 넣어 먼저 먹었어요. 야채 다 먹었으니 다음에는 단백질인데 삼치구이랑 만두 버섯전골에서 두부랑 만두를 꺼내서 먼저 먹었네요. 삼치는 삼삼한 편이긴 했고 왕만두는 바깥에 피 두꺼운 부분은 남겼답니다. 그리고 이때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네요 밥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남은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골에 야채랑 버섯, 당면도 건져 먹고 오이양파생채는 제일 맛있는 반찬이었답니다. 깍두기는 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만 먹고 건파래자반은 생각보다 달고 짜서 한입 먹고 말았네요 국물과 만두피, 생선뼈 그리고 건파래자반, 깍두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직원식당에서 영양제도 챙겼어요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신선함과 건강을 담은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 레시피
저는 식단 관리와 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 샐러드를 즐겨왔지만, 최근 가장 애정을 가지고 자주 만드는 메뉴는 바로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입니다. 신선한 연어와 아삭한 채소가 조화를 이루어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무엇보다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뿐 아니라 피부 건강과 체력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를 준비할 때는 연어의 신선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보통 생연어를 사용하지만, 구워낸 훈제 연어를 활용하면 풍미가 깊어져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는 간단합니다. 신선한 로메인이나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적양파 등을 손질해 준비합니다. 여기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까지 챙길 수 있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조리방법은 간단합니다.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연어는 생연어를 사용할 경우 소금과 레몬즙을 가볍게 뿌려 비린 맛을 잡아주고, 훈제 연어를 선택한다면 그대로 올려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은 간단한 비네그레트를 사용하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는 한 끼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든든합니다. 특히 운동 후에 먹으면 단백질이 빠르게 보충되어 근육 회복에 도움이 되고, 채소의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됩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외식으로 연어샐러드를 주문하는 것보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면 훨씬 합리적입니다. 마트에서 연어와 채소를 구입해 두면 2~3회분을 넉넉히 만들 수 있어 경제적이면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는 간단한 조리로 건강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메뉴입니다. 재료 선택만 신경 쓰면 집에서도 손쉽게 레스토랑 퀄리티의 샐러드를 즐길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꼭 한번 시도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로서 닭 가슴살과 샐러드 혼합
다이어트를 하려고 결심하여 하루에 한끼는 닭가슴살을 먹기로했다 그러나 닭가슴살 만으로는 뭔가 허전하여 샐러드를 곁들이되 샐러드 3종류를 닭가슴살과 혼합하여 먹기에 편하도록 했다 닭가슴살은 편의점에서 신씨네 닭가슴살 훈제분 100그람을1900원에샀고 그외 홍당무 채썬걸로 30그람,감자 채썬걸 볶은걸로 20그람,양상추 찢은것20그람을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잘섞어서 입맛에도 맞게 제조했다 악상 먹어보니 드레싱을 해서 인지 맛도 좋아서 닭가슴살의 퍽퍽함도 덜했다 그리고 한끼식사로도 부족함이 없었다 이번에는 기필코 다이어트를 하려고 굳게 다짐한바 기필코 목표를 달성해야겠다 목표 감량은 혀재 체중 76키로에서 72키로 이다 조리과정도 비교적 간단하여 제조도 쉬우므로 제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을 제조 못하는 우는범하지 않을수 있는것같고 가격도 비교적 싸서 부담도 되지 않는다 이번에는 실패로점철되었던 다이어트 일기에 종점을 찌키 위하여 나자신 마음가짐을 다시 해야겠다 다이어트하면 흔히 닭가슴살 다이어트가 일반적인데 나는 여기에 다른 영양분도 고려하고 식감 그리고 먹는것도 고려하여 샐러드를 혼합한것이 특징이다 메뉴이름은 닭가슴살 샐러드로 정했다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를 하려는유행하여 전국민으로 부터사랑받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자리 잡기를 간절히 바란다 자 일단 마주먹고 오늘저녁에는 다른 간식을 일절 먹지 않도록 해야겠다 나의 다이어트 실패 사례에는 간식을 과다하게 먹은 이유도 있음을 상기하여야겠다
재털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 냉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
차갑게 먹는 파스타 면+불고기+발사믹소스+채소 의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채소가 아삭아삭 신선하고 면이랑 먹기딱좋 은데다 파스타 면이 듀럼 밀로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양이 아주 많아서 휠씬 좋네요. 쫄깃쫄깃한 파스타면에 불고기랑 야채 골고루 넣어서 한 입씩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토마토 마리네이드!
방울 토마토로 만든 간단 마리네이드,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레시피를 시도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든 토마토 마리네이드가 정말 괜찮아서 공유드려요. 사실 처음엔 토마토 마리네이드라는 게 좀 생소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만들어보니 상큼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서 완전 반했어요! 특히 여름철 입맛 없을 때 먹기 딱 좋더라고요. 재료! - 방울토마토 500g - 올리브오일 3큰술 - 발사믹 식초 2큰술 - 소금 1작은술 - 후추 약간 - 설탕 1/2작은술 **만드는 법** 1.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방울 토마토를 반으로 싹 갈라주세요! 3. 볼에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여기에 토마토를 넣고 조심스럽게 버무려주세요. 5. 랩을 씌우고 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되도록 하룻밤 재워주세요. - 빵이랑 함께 먹어도 맛있고,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괜찮아요. - 정말 간단한데 맛은 레스토랑에서 파는 것 같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맛있어서 자주 만들게 될 것 같아요.
깨개갱
(다이어트 레시피) 도토리묵+오이탕탕이로 다이어트 식단 완성
도토리묵 GI 지수 15-20 / 칼로리 45Kcal 오이 GI 지수 15 / 칼로리 15Kcal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도토리 묵과 오이 탕탕이를 이용한 영양만점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가루 50gr / 물 400ml / 소금 1/2t / 들기름 1T -도토리가루가 잘 풀어지게 30분정도 미리 섞은뒤 만들어야 뭉치지 않는다. -중불에 저어주다 걸쭉해지면 들기름을 넣고 -4분정도 약불에 저어준뒤 -10분 정도 뜸들여 틀에 넣어주면 끝 *샐러드 사용시 데쳐서 사용하면 쫄깃함을 살려줄수 있다!! 오이 탕탕이 레시피 양념 : 고추가루 1T / 간장 1T / 식초 1T / 설탕1t / 마늘 1t -오이는 농약잔여물이 많아 소금으로 깨끗이 씻은뒤 뜨거운물에 데쳐야 색도 진하고 -식감도 아삭하다 -오이가 너무 무르지 않게 잘 두드린다음 손으로 잘라주고 소금1T 버무려 10분간 절인다 (씨가 많은 오이는 속을 긁어내야 무르지 않다) *참기름이나 깨소금을 넣지 않아야 칼로리가 높아지지 않는다 *지퍼백을 이용하면 탕탕이하기 쉽고 절이기도 편리하다 완성된 도토리묵 + 오이탕탕이 샐러드 - 아보카도등 다양한 야채를 믹스해서 사용하고 - 부족한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추가 *오이탕탕이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어서 추가 드레싱이 필요하지 않다 도토리묵 효능 -저칼로리(44-46kcal/100gr) 지방흡수 억제 효과가 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등 강력한 항산화성분이 들어있어 노화방지/성인병예방 -중금속이나 유해물질 제거에 뛰어남 오이효능 -수분이 90-95% 구성되어 있어 갈증해소 / 체내 노폐물배출 / 디톡스에 탁월 -칼로리가 낮고(45kcal/100gr)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식자재
장보고
다이어트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딸기초코몽
두부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침은 두부와 아보카도에 단호박과 브로콜 리,오이,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직접 만들어 놓은 오리엔탈드레싱 부어서 든든하게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두부와 아보카도는 필수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육류나 생선 없이도 균형 잡힌 영양을 챙길 수 있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영양을 동시에 제공하면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간단하고 건강한 샐러드 한접시로 든든하네요.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재료 ㆍ두부 한 모 (300g) ㆍ양상추 150g ㆍ아보카도 1/2개 ㆍ오이 1/3개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단호박 ㆍ브로콜리 ㆍ김가루 ✅️ 샐러드 소스 만들기 ㆍ올리브오일 3 숟가락 (올리브오일 2숟가락+들기름 1숟가릭) ㆍ간장 2 숟가락 ㆍ꿀 2 숟가락 ㆍ식초나 레몬즙 2 숟가락 ㆍ통깨 ✅️ 조리 과정 1.두부는 소금을 넣어서 데쳐서 사용해 비린내도 제거하고 샐러드 소스를 부어도 물이 생기지 않아 좋습니다. 물기를 뺀 데친 두부는 키친타월이나 체반으로 물기를 한 번 더 제거해 식혔다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양상추와 오이,노랑ㆍ빨강 파프리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3.단호박과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합니다. 4.조미김을 위생팩에 넣어 곱게 부숴줍니다. 5.소스는 시중에 파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달리 개인의 취향대로 만들 수 있는데 한국적인 저의 입맛에는 딱 어울리는 소스네요. 🥗 샐러드 플레이팅 1.양상추를 접시에 넓게 펼쳐 주고 2.오이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3.영양 가득한 단호박,브로콜리 올리고 4.두부와 아보카도 넉넉하게 올려줍니다. 5.조미김 뿌려줍니다. 6.마지막으로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효능 ㆍ저칼로리 ㆍ고단백으로 다이어트에 효과 ㆍ장 건강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 ㆍ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 ㆍ숙면을 도와 스트레스 완화 ㆍ골다공증 예방 및 뼈 건강 유지 ㆍ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줍니다. ✔️두부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근육 성장과 체중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폐경기 여성이나 호르몬 밸런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좋아요. ✅️밥 대신 두부로 다이어트의 장점 1.탄수화물 줄이기ㅡ하루 중 가장 활동량이 적은 저녁에 탄수화물을 두부로 대체하면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2.포만감 유지ㅡ 두부는 씹는 식감도 있고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합니다. 3.혈당 안정화ㅡ 밥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식사 후 졸리거나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ㅡ부드러운 식감의 아보카도와 두부는 씹는 즐거움도 더하고,다양한 제철 야채와 견과류를 더해서 풍부한 영양을 줄 수 있고,건강에 좋은 지방과 단백질,미네랄,비타민,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할 수 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얻을수 있어 맛있는 샐러드로 즐기면서 건강도 챙기고 싶다면 간단하게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저는 완전한 면러버로써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식단을 할 때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때는 혈달 스파이크가 없도록 야채와 함께 먹고 또 소스에서 칼로리를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만들어먹는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일단 필요한 재료 먼저 설명드릴게요 -야채(양파,양상추,새싹야채) 이외에도 선호하는 야채나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사용하면 좋아요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냉동새우(차돌박이 같은 고기도 좋아요) -새송이버섯(다른 버섯도 좋습니다) 소스재료 -진간장 -발사믹식초(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재료라 생각합니다!!) -알룰로스 -올리브유 -참기름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이렇게 준비해주면 됩니다 앞선 재료손질은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고 양파는 썰어서 찬물에 담궈줍니다(매운기 제거) 방울토마토도 씻어서 반 잘라주고 새우는 뜨거운물에 살딱 데쳐줍니다 새송이버섯도 한입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줍니다 파스타면은 8-9분정도 삶아준 후 찬물에 행궈줍니다(찬물에 행구면서 더 탱글해지기에 너무 짧은 시간 삶으면 덜익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소스의 비율은 다음과 같이 만들면 끝입니다! 진간장 2 발사믹식초2 알룰로스 1 (단맛 선호할 시 추가가능) 올리브유 3 참기름 0.5 홀그레인머스타드 0.5 소스는 양껏 뿌려줘 촉촉하게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재료 사두면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좋은 메뉴예요 여름철 입맛없을때 해먹으면 수분도 채워지고 건강한 느낌이 들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면러버라서 파스타를 못참겠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양배추라페
나의 최애 다이어트 레시피라 해도 과연이 아닐정도로 1년에 200일 이상 꾸준히 만들어 먹는 당근양배추라페이다 재료 : 당근. 양배추 또는 당근 양배추 한가지만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좋음 드레싱 : 올리브오일.레몬즙 또는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후추.소금등 당근과 양배추는 채칼로 얇게 썰어 소금 살짝 넣어 버무려 10~15분정도 절여준후 물기 나오면 짜준다 드레싱재료를 각자 식성에 맞게 모두 넣고 당근양배추 절여놓은거와 잘 섞어준후 냉장 보관해 일주일 정도 끼니 때마다 식전에 챙겨먹는다 가끔은 바게뜨위에 또는 샌드위치 만들때 속재료로 넣거나 김밥쌀때 넣어도 맛있어 활용도도 만점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시력보호, 면역력 증진. 양배추는 비타민U 풍부해 위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둘다 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건강뿐 아니라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관리및 다이어트도에 좋다. 일년정도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데 다른 음식조절도 조금 하고 있지만 다이어트와 당화혈색소 수치가 좋아진게 보이니 맛도 좋아 앞으로도 계속 챙겨먹을 것이다
셰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상큼하고 쫀득한 아침식사로 🥗🥚
양상추와 치커리,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상큼한 레몬 드레싱 부어서 새콤하고 맛있게 먹고 고소하고 쫀득쫀득 단백질 가득한 구운 계란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토마토 키위 계란 채 썬 양배추 당근 깻잎위에 오리엔탈 드레싱 얹어 아침먹어요. 뜻깊은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모음|다이어트 꿀조합 추천
지니어터 여러분~ 오늘 저녁 메뉴 고민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서브웨이 어떠신가요! 이번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소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서브웨이 할인 메뉴랑 다이어트 꿀조합까지 준비했으니 알뜰하게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겨보세요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모음 🍔 이탈리안 BTM 할인 단품: 5,500원 콤포: 6,500원 세트: 7,000원 하루 종일 적용되는 할인가라 점심이나 저녁에 가도 괜찮아요! 서브웨이 하면 이탈리안 BTM 빠질 수 없잖아요 ㅎㅎ 🍔 에그 슬라이스 세트 원래 정가는 9,300원이지만 세일가는 5,900원 ! 15cm 에그 슬라이스 샌드위치에 16oz 음료 + 쿠키까지인데 5,900원이면 진짜 미친 혜자 아닌가요 ㅎㅎ 칼로리도 낮아서 서브웨이 다이어트 메뉴로 강추! 아침 대용으로도 좋아요 🍔 서브웨이 여름 한정 메뉴 (써브웨이 쉬림프 컬렉션) 새콤달콤한 레몬소스와 새우가 만난 시리즈! 18,000원 이상 구매 시 아이스 텀블러를 1,800원에 구매할 수 있어요 서브웨이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건강도 챙기고 아이스 텀블러 싸게 얻을 수도 있고 완전 일석이조~ 앱 주문 시 '썹 포인트'도 착실하게 적립 가능 ㅎㅎ ✅서브웨이 꿀조합 추천 🍔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추천 터키 또는 에그 슬라이스에 야채 많~~~~~~이! 드레싱은 최소화로 하면 가볍고 든든해요 ㅎㅎ 🍔 서브웨이 조합 추천 다이어트도 쉬엄쉬엄해야 하는거 아시죠? 가끔은 포만감 있게 먹고 싶잖아요! 그럴 때는 이탈리안 BMT에 치즈 추가하고 웨지감자까지 세트로 먹어주면 짱 배부르고 맛있어요 ~ -- 이번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로 가성비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서브웨이 꿀조합으로 맛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챙겨보셔
깁미더머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닭가슴살 노릇하게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 듬뿍 넣어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아들과 아침 식사 하네요. 고기보다 야채가 더 많은 듯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저당 포테이토 샌드위치☺
다이어트 레시피 (1) 폰타나 무지방드레싱 이용해서 만든 저당 포테이토 샌드위치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좋은거같아용☺ 재료는 식빵과 폰타나 무지방 드레싱 골드키위 , 그리고 감자마요 샐러드에요 :) 감자샐러드도 웬만하면 저당 제품으로 사서 쓰고있어요^^ 식빵은 원래 기본식빵을 많이 사용하는데 , 통밀식빵이나 통밀빵으로 대체해도 좋을거같아요~! 특히나 폰타나 무지방 드레싱 골드키위는 저당제품으로 유명하고 , 또 무지방으로 오일이 함유되어있지 않아서 산뜻한게 특징이에요! 감자샐러드에 폰타나 무지방드레싱 골드키위를 믹싱해서 가볍게 즐기는 포테이토샌드위치 완성 :) 산뜻한 느낌이 감돌아서 포근한 감자샐러드와의 조합이 너무 괜찮더라구요 ^^ 사실 식단관리를 하고 나서부턴 예전보다 운동량은 줄었는데 살 찌는건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꾸준히 진행중인데요, 오래 진행할수록 식단 관리 , 당 관리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식단부터 하나 하나 요즘 다이어트 레시피로 응용 해주고있어요 ^^ 다들 맛있고 건강하게 오래 다이어트 해보자구요 💚💚💚😊
자스민꽃
여름 샐러드
양상추 로메인 상추 오이 토마토넣고 올리브오일 화이트 발사믹 소금 후추 톡톡 상큼한 샐러드 아침으로 챙겨 먹어요.
쩡♡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로 찰떡인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입니다!!!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과일, 그 중에서도 아보카도랑 토마토를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먼저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를 노릇하게 튀기듯이? 구워주고요! ( 이 과정에서 호밀빵 대신 칼로리 낮은 다른 빵류 같은 걸 이용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이런 방식으로 빠르게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그 다음에 아보카도를 펴서 골고루 잘 발라주고 그 위에 토마토와 리코타 치즈를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기호에 따라서 버섯이나 할라피뇨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야채를 좋아하는 저에게 빠질 수 없는 치트키잉 루꼴라를 충분히 올리고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주면 말잇못 다이어트 레시피 그 자체에요ㅎㅎㅎ 이쁜 플레이트에 놔주면 더욱 좋겠죠!! 간단한 준비로 마치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메뉴에요!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영잔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로 아점 챙겼어요
오후엔 가족모임이 있어서 간단하게 서브웨이 샌드위치로 해결했어요 고소한 곡물빵에 담백한 폴드포크에 아보카도 추가 야채 듬뿍 드레싱 없이.. 아주 든든하네요.. 혈당 스파이크 오기전 근력 운동하러 헬스장 갑니다....^^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메밀면 샐러드 🥗
마트에서 사온,,, (별 기대안한) 메밀면샐러드 요거 드레싱이랑 면이랑 되게 잘어울리고 맛나네용💚💚 면이 살짝 불어있긴 하지만 ㅎㅎ 이정도는 냉모밀같고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당뇨환자라면 조심! 생각보다 당 많은 음식 TOP 5🍬
당뇨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혈당 조절이죠. 많은 분들이 설탕, 초콜릿, 케이크처럼 단맛이 강한 음식은 피하지만, 실제로는 단맛이 크지 않아도 당분이 많은 음식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런 ‘숨은 당류’ 식품들은 혈당을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올릴 수 있고, 자주 섭취할 경우 당 조절에 큰 방해가 됩니다. 출처 Freepik 1️⃣ 마시는 요거트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시판 요거트에는 당이 가득 들어 있어요. 특히 딸기맛, 복숭아맛 같은 과일 요거트는 당 함량이 많게는 20g 이상인 경우도 있어요. 🥄 당뇨 환자라면 플레인 요거트에 직접 과일을 소량 넣는 방식이 훨씬 안전합니다. 2️⃣ 시리얼과 그래놀라 아침 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는 시리얼, 그래놀라도 당뇨 환자에겐 함정이에요. 설탕과 시럽으로 코팅된 곡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고당 식품입니다. 🥣 무가당 오트밀이나 삶은 달걀, 견과류 등으로 아침을 바꾸는 것이 좋아요. 3️⃣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 ‘저지방’이나 ‘무지방’이라고 적혀 있어 건강해 보이지만, 그만큼 맛을 보완하기 위해 당을 더 넣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저지방 우유, 드레싱, 무지방 스낵류는 포장 뒷면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당류 표기와 탄수화물 함량을 꼼꼼히 체크하세요. 4️⃣ 과일주스와 해독주스 과일은 섬유질과 함께 먹을 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만, 주스 형태로 마시면 당만 빠르게 흡수돼요. 한 잔에 들어가는 과일 양도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혈당 상승 폭이 큽니다. 🍎 과일은 씹어서 하루 1~2회 소량 섭취가 기본이에요. 5️⃣ 고추장, 케첩, 드레싱류 밥상 위 조미료들도 방심할 수 없어요. 고추장 한 숟갈, 케첩 조금에도 설탕이 다량 포함돼 있어요. 특히 외식 시 사용하는 소스류에는 당류와 나트륨이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소스는 가능한 한 줄이고, 간은 허브나 식초로 대체해보세요. 🍬🍬🍬 눈에 보이는 단 것만 피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건 아니에요. 겉으로는 건강해 보여도, 성분표를 보면 당이 숨어 있는 식품들이 꽤 많답니다. 식품을 고를 때 ‘단맛’만이 아니라 총당류 함량과 탄수화물 수치를 함께 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조금만 신경 써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를 소개해드릴게요~ㅎㅎ 통밀식빵이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계란과 채소, 치즈까지 들어가 있어 영양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는 건강한 한 끼예요.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점심 식사 대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간단하게 챙기기에 아주 굿이요~~😍❣️❣️ 이렇게 드셨을때 칼로리는 250칼로리 안쪽이랍니다^^😊 칼로리는 다운 포만감은 업~~ 💘 이 레시피 정말 꼭꼭 추천드려요:) [재료] 통밀식빵 2장, 계란 2개, 채 썬 양배추 한 줌,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저당 케찹, 슬라이스 치즈 1장, 드레싱 소스(선택), 버터 또는 오일 [조리 순서] 1.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뒤, 통밀식빵을 양면 모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약불 추천!) 2. 계란 2개를 풀어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섞은 뒤, 팬에 동그랗게 부쳐주세요. 3. 구운 식빵 위에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를 올려줍니다. 4. 저당 케찹을 샥샥 뿌려주고, 계란부침 → 슬라이스 치즈 → 남은 양배추 → 드레싱 소스 순으로 올립니다. 5. 마지막으로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으면 완성! [TIP] 채소 수분이 많을 땐 키친타월로 눌러주면 식빵이 눅눅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치즈는 취향에 따라 체다, 모짜렐라 등으로 바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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