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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발사믹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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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병아리콩과 귀리 불렸다가 압력밥솥에  올리브오일 두 방울 떨어뜨려서 고슬고슬하 게 밥 지어서 상추,빨간 파프리카, 양파,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느타리 버섯 나물에  병아리콩과 귀리만 살짝 퍼서 담고 레몬 드레 싱 뿌려서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 맛을 살려주네요. 🍋레몬과 올리브오일,올리고당,소금,후추  톡톡 섞어서 레몬 드레싱 완성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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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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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치킨샐러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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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액상 과당, 당뇨를 부르는 달콤한 함정

달달한 커피, 시원한 탄산음료, 상큼한 과일 주스… 이런 음료 속 ‘액상 과당’, 얼마나 신경 쓰고 계신가요? 겉으로는 무해해 보이지만 당뇨병을 포함한  여러 대사 질환과 깊은 관련이 있는 은밀한 혈당 유발자입니다. 액상 과당이 왜 위험한지, 어떻게 피할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볼게요. 1️⃣ 액상 과당이란? 액상 과당(High Fructose Corn Syrup)은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포도당에 과당을 인위적으로 결합해 만든 시럽입니다. • 단맛은 설탕보다 강하면서도 값이 저렴해 가공 식품과 음료에 널리 사용돼요. • 탄산음료, 가당 커피, 과일 주스, 시리얼, 드레싱 등에 포함 🚫 문제는? 액상 과당은 간에서만 대사되며, 지방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인슐린 저항성과 복부 비만을 유발합니다. 2️⃣ 당뇨와 액상 과당의 위험한 관계 액상 과당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빠르게 올리진 않지만,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내장지방을 쌓이게 만들어 장기적으로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연구에 따르면 • 액상 과당 섭취가 많은 사람일수록  공복 인슐린 수치 증가 및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높게 나타남 • 체중이 정상이어도, 간내 지방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 심화 3️⃣ 액상 과당 피하는 방법 건강을 위해 액상 과당을 줄이는 첫걸음은 가공 음료와 식품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 피해야 할 대표 식품 • 설탕 시럽이 들어간 캔커피, 밀크티, 탄산음료 • 과일 ‘주스’보다 통째로 먹는 과일 선택 • 시리얼, 가공된 소스·드레싱도 당 함량 확인하기 🍎 대체 습관 • 무가당 음료 마시기 • 블랙 커피 + 천연 감미료 • 과일 간식은 아침·점심에 소량으로 섭취 😊🩸🍵 눈에 보이지 않는 액상 과당, 작은 습관 하나로 멀리할 수 있습니다. 달콤함에 속지 말고, 진짜 건강한 선택을 시작해보세요! 혈당을 지키는 똑똑한 습관, 오늘부터 만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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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과당, 당뇨를 부르는 달콤한 함정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모듬새싹(알파파 브로콜리 유채 배추 콜라비 적무)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노란파프리카 키위 오렌지 두부로 아침 엽니다. 모듬새싹 오랜만에 먹는데 섞어서 먹으니 무맛이 강하게 나고 풀맛이 나네요. 그래도 비타민 무기질 보고라 열심히 먹으려 합니다. 건강하고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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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식단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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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참외 사과 당근 두부 계란 세발나물에  발사믹 뿌려 아침 먹어요. 사과값이 많이 올라서 금사과가 됐네요!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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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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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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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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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칼슘이 많은 세발나물~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칼슘이 많은 세발나물 데치면 비타민과 무기질 파괴될 것 같아 생식에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사과 참외 방울토마토 계란 계란옷 입은 팽이버섯전으로 아침식사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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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칼슘이 많은 세발나물~

아침식사 한 접시(🥗🍎🍆)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뿌리고,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붓고,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찐계란으 로 아침식사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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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한 접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11시 엄마 면회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먹었어요. 부추제육볶음,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파채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있는데 샐러드를 세 접시나 갖고 온 걸 갖고 이렇게 갖고 오시면 안 된다하셨어요. 하나의 접시에 먹고 모자라면 또 갖다 먹는 리필은 괜찮지만 여러 접시를 갖고 오는 건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나 봐요.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면 귀찮아서 그런 건데 좀 미안했네요😅 양배추 샐러드 다 먹고 밥이랑 제육볶음은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거의 먹지 않았구요. 양배추 한 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마그네슘 먹고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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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샐러드 한접시로 🥗🍇

저녁은 간단한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양상추와 샤인머스켓 썰어서 옥수수콘과 유 자청 갈아서 머스타드 소스로 드레싱 부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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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샐러드 한접시로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청포도가 달콤한게 맛있네요.참외 계란 당근 방울토마토 채 친 야채(양배츠 당근 깻잎)위에 오리엔탈드레싱뿌려 아침 시작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수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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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두부샐러드~

이두부야 체인점  국산콩 두부사서 두부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발사믹으로 가볍게  기본 야채에 대저토마토 1개 더 추가해 먹음  포만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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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두부샐러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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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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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렌지 키위 방울토마토 계란  채 썬 양배추 당근 깻잎위에 발사믹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아보카도 오려서 아침 식사합니다. 야채 샐러드의 상큼함과 깻잎향이 어우려져 식욕을 증기시키네요.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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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식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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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생각지도 못하게 900g이나 빠졌더라구요. 어제 특별히 다이어트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아침먹고 엄마한테 다녀와서 피곤해서 씻고 잤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라떼산책 갔다가 우리 가게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배고프니까 저녁을 아주 간단히 챙겨 먹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그렇게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서 이런 식단으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평소 때 적용은 잘 안될 거 같애요. 지금이 특수 상황이고 저녁을 조금이라도 더 먹는다면 오히려 찔 확률이 늘테니까요😅 어제는 개이득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본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다른 식단에 비하면 빠르니까~ 요즘은 줄기차게 먹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그릭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 그릭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3색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올리고 구운 가지랑 토마토 삥 둘러서 놔두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만들고 보니까 단백질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만으로 단백질 조금 보충하죠.😅 두부 없으니까 이럴 때 아쉽네요. 두부 있을 때 애매할 땐 두부로 하는데😄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더했어요.  요즘 과일이나 샐러드 재료가 떨어졌는데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뭐 그래도 내가 원래 워낙 많이 집어넣으니까 몇 개 빠져도 샐러드가 빈 구석이 안 보이죠?ㅋㅋ 아침 먹기 시작해서 26분 후에 마지막에 미주라를 먹네요.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로 식사시간을 30분 정도 쓰는건는 양호하겠죠? 너무 천천히 먹었나요?ㅋㅋ 우리 집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서 내가 제일 천천히 먹는 사람이었거든요. 나중에 어른 돼서 보니까 내 식습관 중에서 좋았던 거는 천천히 먹는 거 밖엔 없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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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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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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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기적인 다이어트보다는  지속 가능한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인데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칼로리 소모 방법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아침 식사량 줄이고 생활 속 활동 늘리기 아침 식사량을 조금만 조절해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국물 섭취를 줄이고, 쌀밥 대신 혼합곡을 선택하며,  식빵은 통곡밀빵으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또 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들을 늘려주면 더 효과적이에요. ❗Tip  자주 쓰는 물건을 손이 닿는 곳에 두기보다  일부러 일어나서 걸어가야 하는 곳에 배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적정한 수면 시간 유지하기 수면이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 5시간 이하 또는 1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비만과 당뇨 위험이 높다고 해요. ❗Tip  수면 중 방 온도를 19도로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대요.  3️⃣ 지중해식 식단 실천하기 건강과 체중 감량을 동시에 실현하고 싶다면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아요. 아침에는 요구르트(요거트)와  과일, 견과류를 곁들이는 게 좋고요. 점심과 저녁에는 육류 대신  생선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도움이 돼요.  4️⃣ 드레싱과 소금 사용 줄이기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과 소금 사용량을 줄이는 게 중요해요. 샐러드에 드레싱을 과하게 뿌리면  오히려 칼로리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Tip  샐러드 한 접시에 드레싱은 테이블스푼 2개 정도만 사용하고,  소금도 평소보다 절반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5️⃣ 발목 돌리기와 스트레칭 실천하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하체 부종과 하체비만이 생기기 쉬운데요. 이를 예방하려면 발목 돌리기와  가벼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는 게 중요해요. ❗Tip  하루에 몇 번씩 발목을 천천히 돌려주고,  다리를 펴거나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혈액순환이 좋아져요. 살을 빼려면 단순히 운동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더 효과적이랍니다. 오늘부터라도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위에서 소개한 작은 습관을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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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아침만 야채과일을 먹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채 친 양배추 당근 케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블랙사파이어와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두부 파프리카 오렌지로 아침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신나고 행복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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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점심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먹었어요. 안동찜닭과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팽이장국, 어묵야채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오늘도 양배추샐러드는 3접시 챙겨 왔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텔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어야 되서 우선 밥은 옆에다 잠깐 놔두고 안동찜닭 안에 닭고기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닭고기 먹으면서 반찬으로 가져온 양배추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닭 1토막과 감자와 당면을 남겨놓고 이젠 밥을 가져와서 감자 뿌셔서 밥에도 비비고 나머지 반찬들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과 안동찜닭 양념과 뼈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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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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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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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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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900g이나 빠졌는데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빠질려면 한 끼만 아주 간단히 먹어야지 가능한 감량인데 어제는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치더라도 두 끼 먹었는데🙄  요즘 내 몸 상태도 평범하지 않나 봐요. 어제 좀 힘들었나보다 싶었답니다. 뭐 그래도 요즘 계속 쪘기 때문에 찌는 것보단 빠지는 게 낫다 싶고요~ 뭐 계속 건강식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요. 어제 오후 열심히 차지키소스 만들었으니 샐러드도 넣고 미주라토스트에 넣을 생각이었고 아침에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두부와 가지도 구우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두부를 열어보니까 같이 담아져 있는 물이 끈적하더라구요. 아직 날짜는 남았는데 상했나 싶었는데 신 냄새는 안 났어요. 잘 모르겠어서 뜨거운 물에도 담그고 물을 팔팔 끓어서 두부를 데쳐봤는데... 데치니까 상했다는걸 알겠더라고요. 너무 아까웠지만 버렸죠😮‍💨 날짜는 2일 남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냉장고에 방치하긴 했더니 상했어요. 이 단단한 두부는 근처에서 안 팔아서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사온건데 미루고 큰일 있다 보니까 버리게 됐네요. 뭐 이럴 수도 있겠죠? 단백질 상하면 위험하니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바로 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지만 3개 구워서 샐러드 넣었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1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넣고 닭고기 조금 썰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했어요. 마무리로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 두부는 이것저것 하다 버리고 가지까지 구우니까 시간을 많이 초과해서 오렌지는 준비 못해서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하나는 가지  하나 올리고 다른 것은 양배추 라떼를 조금 올렸답니다. 건자두랑 가지랑 색상은 별로 차이 없어도 맛은 엄청 차이 있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차지키소스가 맛을 좌우하니까 오이 아삭함과 레몬의 시큼함 그릭요거트 크리미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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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치킨 시저 샐러드 한 그릇으로 🥗🍎🍓🍅🥦🥬

닭가슴살 익혀서 삶은 계란과 로메인 상추, 방울토마토,사과와 딸기,브로콜리 쪄서  시저 드레싱을 약간만 뿌려서 먹었네요  ●고단백, 저탄수화물: 치킨은 고단백, 로메인 레터스와 토마토는 저탄수화물의 좋은 원천입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소 섭취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영양소 제공: 시저 샐러드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포만감 유지: 고단백, 고섬유 식품이 포만감을 유지시켜주어 다이어트 중에도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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