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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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다이어트 메뉴 추천 |가격·칼로리 총정리
운동과 식단을 챙기다보면 오늘 뭐 먹지 고민될 때가 많잖아요 특히 다이어트할 때는 배부르면서도 칼로리는 가벼운 메뉴가 필수인데요, 요즘 샐러디를 애용하는 다이어터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샐러디 매장을 방문해서 메뉴, 가격, 칼로리까지 정리해봤어요! 🥗 샐러디 메뉴 추천 (가격·칼로리 정보 포함) ✔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디 (7,400원 / 190kcal) 담백한 닭가슴살에 고소한 드레싱까지 겉드여져 식단용으로 딱 좋아요! ✔ 연어 샐러디 (10,900원 / 278kcal) 연어 덕후라면 무조건 선택하세요! 단백질은 물론 오메가 3까지 챙길 수 있어서 연어 샐러드 먹고나서 영양제 안 챙겨먹어도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무려 연어 샐러디는 저속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박사님의 픽이에요! ✔ 비프에그마요 치아바타 이번에 새로 나온 신메뉴 중 하나! "다이어트 중에도 버거 먹고 싶다" 하는 날 강추! 든든하면서도 포만감 최고 가끔씩 빵 먹고 싶으면 전 치아바타 먹어요 🥗 샐러디 베스트 인기 메뉴 ✔ 콥샐러디 (8,600원 / 480kcal) 계란 + 베이컨까지 골고루 들어가 단백질 챙기기 좋아서인지 인기 메뉴더라고요 ✔ 멕시칸랩 (8,700원 / 550kcal) 매콤한 멕시칸 스타일 소스로 식단이 지루해질 때쯤 먹어주면 리프레시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메뉴인가봐요 ㅎㅎ ✔ 단호박두부 샐러디(8,900원 / 380kcal) 두부랑 단호박으로 단백질과 포만감을 동시에! 다이어터 분들 사이에서 유명한 제품이죠 -- 샐러디는 가격은 합리적이고, 칼로리는 가볍지만 단백질과 포만감을 꽉 채운 메뉴가 많아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아요 메뉴도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게 식단 조절할 수 있답니다! 지니어터 분들은 샐러디 메뉴 중 어떤 걸 제일 좋아하시나요?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라떼 정리하고 아침도 먹이고 10시 49분에 다시 나와 점심 사먹으러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어요. 오늘 메뉴는 매콤오징어돌솥밥 입니다. 매콤오징어돌솥밥, 팽이장국, 야채계란찜, 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 가져와 단백질먹는순서라 계란찜하고 오징어 조금 건져 먹고 밥과 단무지는 조금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서 오이무침이랑 깍두기랑 먹었어요. 장국은 팽이만 건져먹었어요. 그래서 남긴 밥과 장국 깍두기 하나 남았네요 거기서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니 영양제도 챙겨 먹고 좋아하네요. 11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이때만 해도 배부르고 든든했답니다. 1시 반부터 건강페어할 때 배고프진 않겠지 싶었어요. 물론 내 오산이었지만😅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리아 샐러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추천해욥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계획 세우고 실천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식단 관리도 예외는 아니더라고요. 특히 저녁을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것이 쉽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제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비법, 바로 다이어트도시락이랍니다! 샐러리아 샐러드 매번 직접 다이어트도시락을 싸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더라고요. 여러 곳을 찾아보다가 저는 샐러리아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특히 제가 정말 좋아하는 메뉴는 바로 ‘샐러리아 닭가슴살 샐러드’예요. 이름만 들어도 벌써 든든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이 샐러드는 부드러운 닭가슴살이 듬뿍 들어있어서 단백질 걱정을 덜어주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채소만 있는 게 아니라 현미밥이 함께 있어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점심때 이걸 먹으면 오후 내내 든든해서 간식 생각도 잘 안 나고요! 신선한 채소들도 가득해서 비타민과 식이섬유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드레싱도 깔끔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제가 샐러리아의 이 샐러드를 다이어트도시락으로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단순히 맛만 좋은 게 아니라 영양 균형이 정말 잘 잡혀 있다는 점이에요. 제가 딱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들을 모두 만족시켜 주더라고요.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매일매일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주는 느낌이랄까요? 건강한 다이어트, 막연하게만 생각하셨다면 샐러리아의 닭가슴살 현미밥 샐러드로 첫걸음을 떼어보는 건 어떠세요?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도시락으로 활기찬 하루를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깨개갱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 채소 된장무침
샐러드 채소는 종류도 다양하고 색깔에 따라서 영양소가 다르고 풍부하기 때문에 자주 먹고 있습니다. 특히 샐러드 채소는 저칼로리이고 고영양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다이어트를 할 때 필수적인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체중 관리와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하기 위해서 샐러드 채소를 다양하게 활용해 먹는데 간편하게 저염 된장으로도 입맛 돋우는 샐러드 채소를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처음에는 된장을 샐러드 채소에 같이 넣어도 될까라는 의구심이 있었지만 염분이 낮은 된장을 사용하니 다이어트에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여러 요리에서도 된장을 묽게 희석해서 소스로 사용하는 요리도 있어서 이렇게 먹어 보게 되었습니다. 먹어 보니까 한국 사람 입맛에는 꽤 괜찮은 맛이었고 계속 샐러드 드레싱만 먹어 질릴 때는 활용해 보아도 좋은 레시피 같습니다. 재료는 샐러드 채소(저염 된장 무침을 할 때는 보통 녹색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저염된장, 매실청, 양파, 참기름, 깨 등입니다. 먼저 샐러드 채소를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줍니다. 오래 대치지 않고 약간 숨이 죽을 정도로만 해도 괜찮습니다. 그 다음에 물기를 제거하고 그릇에 저염된장 조금, 매실청 조금, 썰어 둔 양파를 넣고 샐러드 채소에 버무려 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고 깨를 뿌리면 완성됩니다.
임삼미
오이 샐러드
수분 가득한 오이와 방울 토마토 삶은 달걀 화이트 발사믹 소스로 아침 상큼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대마종자유 효능 총정리|섭취 방법·부작용 한 눈에!
요즘 건강 관심 많으신 분들 사이에서는 핫한 제품이죠 대마종자유! 처음에 대마라는 이름 때문에 궁금증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대마종자유 효능, 섭취 방법, 부작용 이런 키워드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대마종자유 효능부터 섭취방법, 부작용까지 쭉 정리해봤어요 ~ ✔️ 대마종자유란? 대마종자유는 대마 식물의 씨앗에서 짜낸 식물성 오일이에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마 환각 성분은 씨앗에 거의 없어 정신 활성 효과는 전혀 ! 없는 안전한 건강 식품이에요 오메가3, 오메가6,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서 최근에는 슈퍼푸드처럼 다뤄지고 있어요 쉽게 말해서, 대마 씨앗에서 짠 환각 성분 없는 건강 오일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 대마종자유 효능 대마종자유 효능으로는 크게 4가지가 알려져 있는데요 💊 심혈관 건강 오메가 지방산으로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 피부 개선 보습, 항염 효과로 아토피, 여드름 케어에 도움을 줘서 피부 관리하시는 분들도 많이 드세요 💊 소화, 장 건강 변비 완화나 소화에 도움을 줘요 💊 영양 공급 단백질이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대마종자유 하나로 건강 관리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 대마종자유 섭취 방법 하루 권장량을 1-2 큰술인데요 알약 형태로 되어 있는 건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하루 1캡슐이 일반적이에요 ! 액상 오일의 대마종자유의 경우는 샐러드 드레싱으로 뿌려먹거나 스무디, 요거트, 두유 등에 섞어 드시면 좋아요 ✔️ 대마종자유란 부작용 💊 설사, 복통 과다 섭취 시 설사나 복통의 부작용이 있으니 하루 권장량에 맞게 드시는 게 좋아요 💊 혈액응고 억제제랑 중복 복용 금물! 오메가 3 함량이 높아 항응고제 복용 시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해요 💊 견과류나 씨앗류 알레르기 주의 💊산화 위험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산화되기 쉬우므로 냉장 보관을 권장해요 // 오늘은 대마종자유 효능과 섭취 방법,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건강을 챙기기 전에 꼭 이 내용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 글 작성하다가 대마종자유 하나 구매했네요 ㅋㅋㅋ 복용해보고 후기글로 찾아올게요 !
한달다이어터

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잠을 못 잤으니 좀 멍한 상태이고 어제 못 한 것도 처리해야 되니까 할 일도 조금 있어서 샐러드 해먹을 시간은 빠듯하게 있었지만 그새 비가 좀 그치고 라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10분 20분이라도 라떼산보라도 시키고 엄마 면회 가려 하니 시간이 없었어요. 샐러드 말고 간단히 야채랑 프로틴 바 먹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드레싱 없이 당근 토마토 사과 한쪽 접시 담고 빼바의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같이 차렸어요. 공복 시간이 오래 있을 것 같아 좀 더 든든하라고 솔티드 피넛버터 맛으로 골랐어요. 당근과 사과 토마토 먼저 먹고 빠바의 프로틴바 성분표를 보니 여기도 말티톨이 아니고 알룰로스가 들어있더라고요. 약간 특유의 알코올 향이 나서 말티톨 넣은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미안했네요. 근데 알룰로스를 모든 단맛을 다 냈는지는 좀 헷갈렸는데 졸립기도 해서 잘 찾아볼 수가 없긴 했어요. 40g이고 140kcal 입니다. 특히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 있네요. 이건 좋아요😀 솔티드 피넛버터라고 짭짤한 맛도 난답니다. 너무 짠맛까진 아니고 짠맛이 더 느껴지죠. 그 점도 좋지만 피넛버터 먹으면 더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에서 8시 3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20분 사보 시킬까 했는데 나가자마자 비가 오더라고요. 그냥 작은볼일만 보고 라떼도 얼른 들어보네요. 6분 밖에 있었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해 뜨다 다시 오다 하는데 되게 요란하게 오네요. 라떼도 이런 날씨는 싫은가 봅니다. 어서 들어가자는 표정이에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아침에 라떼 수건들 빨래 다 돼서 널고 나온다고 바빠서 또 영양제를 까먹고 나왔답니다. 이 영양제는 요양병원 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안 챙긴 거 알아서 나중에라도 챙겨 먹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파샐러드빵
양파샐러드 만들어서 통밀빵에 얹어 먹었습니다 양파샐러드(양파채썰어 발사믹식초 올리브오일 꿀 넣어 하루 지나 먹었어요)
오와둥둥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가 최고죠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정말 추천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찾으시는 파리바게트에서 판매하는 크랜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해요! 저는 요 제품이 좋은게, 그냥 치즈는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라코타치즈는 정말 맛나더라고요 ㅎ 그리고, 같이 동봉해서 주는 발사믹 소스도 너무 제 취향이라 마음에 들어요! 이 제품은 칼로리가 205칼로리 정도고, 당류도 6g에 나트륨도 330mg정도로 적당하게 들어있어요! 가격은 7700원입니다! 진짜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조화가 너무 잘 맞아서 호불호없이 모두가 좋아할거같아요! 달달한 리코타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고요 ㅎ 닭가슴살도 구워서 나와서 뻒뻑하지 않아요! 달달한 크랜베리까지 섞여있으니, 단짠상큼 등등 다양한 맛이 느껴지는 다이어트 도시락이랍니다. 발사믹 소스가 약간 칼로리가 110정도 되긴 하지만, 엄청 높지 않으니 가벼우면서 든든한 식사 하기에 참 좋은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딱 다이어트에 필요한 재료들로만 구성 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도시락 같아요! 샐러드에 들어있는 야채도 정말 신선하고,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샐러드 입니다! 다이어트할떈 무조건 단백질은 꼭꼭 챙겨먹어야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적당히 석어서 먹어줘야 든든합니다 ㅎ 야채와 닭가슴살이 듬뿍 담긴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으신다면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합니다!
대박e
홈플러스 홈플델리 리코타치즈 샐러드 프렌치레몬드레싱
홈플러스 막판 없어지기전 요즘 은근 많이 가게되네요 그러다 샐러드류를 사먹게되는데 괜찮아서요 안씻고 바로 먹을수있다는게 큰 장점이더라구요 제품명 리고타치즈 샐러드 제도원및판매원 농업회사(주)담푸른/경기도 시흥시 포도원로 116번길11-1 HACCP 180g 280kcal 나트륨 3630mg(31%) 탄수화물 30g(9%) 당류 19g(19%) 지방 15g(28%)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8g(53%) 콜레스테롤 120mg(40%) 단백질 7g(12%) 먹기직전 아차하고 스티커만 다시붙여서 찰칵 했어요~^^
아야씨
닭가슴살 방토구이 레시피 공유
오늘은 재료만 있으면 사실상 끝인 초간단하지만 맛있는 레시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ㅎㅎㅎ 마지막에 칼로리와 탄단지 영양정보도 함께 첨부했습니다 !!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닭가슴살 방울토마토구이에요 준비물: 닭가슴살(새우, 삶은계란 등 다른 단백질 활용해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양배추, 올리브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에어프라이어 사용 가능 용기 1. 에어프라이어 용 용기에 채 썬 양배추를 깔아주세요. 이 때 양배추는 많이 넣을수록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 ㅎㅎ 마음껏 깔아줍니다 2. 그 위에 한 입 크기로 썬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3.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줍니다. 저는 보통 스프레이형 올리브유를 사용하는데 요게 양 조절에 좋더라구요 ㅎㅎ 4.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을 맘껏 뿌려줍니다! 그냥 오리엔탈 드레싱을 사용해도 무관하지만, 다이어터라면 저당 드레싱 강추드려요 ㅎㅎ 그리고 이 오리엔탈 드레싱이 양배추에 스며들면 양배추가 훨씬 맛있어지기때문에 저당소스도 가득 뿌리는걸 추천드려요 5. 에어프라이어에 방울토마토가 익을정도로 조리해줍니다 6. 후추,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주면 완성! (생략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후추는 많이뿌릴수록 맛있는..ㅎㅎ) 제가 사용한 재료들로 영양성분도 작성해봤는데 300칼로리 이하에 단백질 20g이상! 요기에 고구마, 푸실리면 등 탄수화물을 살짝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 듯 해요 :)
정채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감도시락에서 먹은 다이어트도시락 엄지척!!직장인도시락
🥗 오감도시락 샐러드 도시락 2종 리뷰 (안산에잇는 도시락집입니다. 광고 no) 요즘 건강도 챙기면서 맛도 포기하지 않는 도시락 찾기 참 어려운데요, 이번에 오감도시락에서 주문한 샐러드 도시락 2종은 그야말로 ‘오감 만족’이라는 말이 딱입니다. 칼로리는 낮지만, 만족감은 높고, 구성은 예술이에요. 1️⃣ 블랙 누들 샐러드 도시락 비주얼부터 압도적: 검은색 누들(아마도 오징어 먹물 파스타)이 들어가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거기에 방울토마토, 옥수수, 망고 또는 단호박 같은 노란색 큐브, 신선한 잎채소와 새싹, 호두까지—색감 조합이 예술이에요. 식감의 향연: 쫄깃한 누들과 아삭한 채소, 고소한 견과류가 어우러져 씹는 재미가 살아있어요. 드레싱도 한몫: 따로 담긴 브라운 컬러의 드레싱은 고소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살아있어, 재료들과 찰떡궁합! 칼로리 부담 ZERO: 포만감은 충분한데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2️⃣ 한식 스타일 샐러드 도시락 든든한 구성: 흰쌀밥 위에 고기 큐브와(저염햄) 노란 소스가 올라가 있고, 주변에는 김치, 채 썬 계란, 양념 고기 등 한식 반찬들이 알차게 들어 있어요. 국물까지 완벽: 중앙의 뚜껑 있는 용기엔 따뜻한 국물(찌개나 국)이 담겨 있어, 샐러드 도시락이라기보단 ‘한 끼 식사’로 손색없어요. 반찬 다양성: 오른쪽 트레이엔 피클류, 양배추 반찬, 초록 채소, 그리고 부드러운 감자 샐러드까지—입이 심심할 틈이 없어요. 영양 균형 최고: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건강한 한 끼로 딱입니다. 🌟몇번 먹어본 느낌은? 오감도시락 샐러드 도시락은 단순한 다이어트 도시락이 아니라, 맛과 건강, 비주얼까지 모두 챙긴 ‘프리미엄 도시락’이에요.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주문 의사 100%!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먹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쪽쭈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11시 16분에 직원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철판김치볶음밥과 장터국밥(잡곡밥)이네요. 장터국밥을 골랐답니다. 장터국밥, 잡곡밥 반그릇, 치커리샐러드 3접시, 어묵마늘쫑볶음, 오이고추쌈장무침, 깍두기 입니다 치커리 샐러드는 원래 양배추 샐러드에다 치커리를 좀 더 많이 넣은 느낌이고 오리엔탈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넣었어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다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 한 접시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오고 장터국밥에 있는 건데기는 빈접시에다 건져놨어요. 오늘은 따로 단백질이다 싶은 게 별로 없네요. 우선은 어묵을 샐러드랑 먹기 시작해서 밥이랑 다 같이 먹었네요. 장터국밥에 고기비스물한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콩나물이랑 시래기도 맛있었어요. 깍두기 3개랑 국물 남겼네요. 장터국밥이랑 밥 말아서 먹었어야지 더 든든하고 맛있었을 텐데 국물을 먹으면 안되니... 조금 아쉬웠네요. ㅋㅋ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 생호박고구마 양배추 돈나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먹어요. 무가당두유에 견과류 바나나 반쪽 여주2쪽 블루베리 프로틴 한숟가락 넣고 갈아서 아침 먹어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까요! 화이팅 이 만큼 쏟아 붓고 갑니다!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상큼사과닭가슴살 샌드위치
재료준비를 합니다. 닭가슴살, 계란, 오이, 사과 준비합니다 믹싱볼이 필요합니다. 닭가슴살을 찢습니다. 그 다음에 삶은계란을 으깨어 넣습니다 오이를 넣어요. 그 다음에 사과를 썰어서 넣어요. 그릭요거트 드레싱으로 합니다. 원래는 마요네즈를 넣는데 다이어트식으로 해서 그릭요거트를 넣습니다. 그릭요거트 드레싱도 맛있어요. 다이어트 빵으로 카무트 곡물 식빵에다 발라서 먹으면 환상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이렇게 먹어도 맛이 좋았습니다. 사과가 들어가서 상큼한 맛으로 먹을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슈롭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들깨드레싱으로 고소하네요. 🍎🥔
신선한 적근대와 양배추,적양배추에 들기름 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감자와 찐계란과 새콤달콤 맛있는 금 사과로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요거트
아침에 블루베리 요거트에 식빵 굽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넣어 콕 찍어 먹었어요 빵 사진을 못찍었네요 너무 빨리 순삭하고 아차차 사진 ㅋㅋ생각났어요
쉬림프
올리브 치아바타
사과와 방울 토마토 달걀 후라이 올리브 치아바타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에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쩡♡
아침 신선한 야채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방울토마토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으며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야채 닭가슴살 방토 리코타치즈로 아몬드 옥수수 양배추 상추 등 오리엔탈 드레싱 으로 아침 먹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식단 🥦🥔🥒
운동 후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로 시원 하게 수분 섭취하고 찐 감자와 단호박 브로콜 리에 만든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리고 계란 으로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챙기네요. .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단호박과 브로콜리,데친 두부와 아보카도, 찐계란에 오리엔탈드레싱 만들어 부어서 수업이 있는 날은 더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이 레시피는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신선한 채소와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저만의 간편식입니다.^^ 목차 재료 레시피 순서 재료 주재료: 밥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아보카도 ½개 방울토마토 10~15알 양배추 채 썬 것 ½컵 양상추 또는 상추 잎 2~3장 다진 양파 2큰술 계란 1~2개 유자청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 유자청 ½큰술 레시피 순서 재료 준비: 밥은 미리 준비해둡니다.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자릅니다.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슬라이스하거나 큐브 모양으로 자릅니다. 양배추는 얇게 채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계란을 먹기좋게 익힙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유자청, 올리브유, 레몬즙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덮밥 재료 담기: 큰 볼에 밥을 담습니다. 밥 위에 준비한 양배추, 양상추(또는 상추), 방울토마토, 다진 양파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아보카도 슬라이스를 올립니다. 완성: 만들어 둔 드레싱을 덮밥 재료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저의 간편한 다이어트식~ 유자청드레싱이 킥입니다. 다들 맛점하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지니5615090
집밥 수제 돈까스로
김치 볶음밥이랑 양배추 샐러드 바삭한 돈까스 달갈 후라이 ~ 드레싱 소스는 키위소스로 상큼하니 좋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