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글레이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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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수육
고기는 굽는것보다 삶는것이 칼로리도 적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날 더운 요즘 입맛 없을 때 집에서 간단하게 삶기만 하면 되는 돼지고기 수육을 소개합니다 저는 도마에 기름이 베이는게 싫어서 다 먹은 우유팩에 고기를 놓고 썰었습니다 돼지고기는 살코기와 기름기가 적당히 섞여있는 목살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적당량의 물을 붓고 파뿌리 양파 한 개 통후추 한 줌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된장 한스푼과 돼지고기 목살을 넣고 한시간 정도 푹 끓입니다 잡내를 없애기 위해 블랙커피나 쌍화탕을 넣어도 좋습니다 고기가 다 익으며 불을 끄고 5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고기를 꺼내 적당한 크기로 썰어 기호에 따라 새우 양념장과 같이 먹습니다
호주니어
다이어트 간식 ▶️오븐에 구운 서리태
다이어트할 때 간식을 먹지 말아야 하지만 습관적으로 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데요.🤣 먹고 나서 체중계 앞에서 후회하지 말고 건강하고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간식 훌썸 라이프 오븐에 구운 서리태를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간식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랙푸드" 구운 서리태인데요. 세척 후 매일아침 오븐에 구운 제품이예요. 주문 받은 만큼 구워서 판매하는 곳이라 믿음이 가죠. 세척을 통해 먼지를 말끔히 제거하고 원적외선으로 영양 손실 없도록 저온 건조해요. 오븐판에 펼쳐 상처없이 골고루 구워준 뒤 올라간 온도를 고속 쿨링 상품성이 좋지 않은건 선별해서 담아주는 수제 오븐에 구운 서리태인데요. 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하기에 믿을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이네요.국산 서리태 콩으로 사용하고 항산화 작용에 좋은 안토시아닌 색소가 일반콩4배 필수 아미노산이 40%나 되요.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바삭하고 고소해요. 용량도 150g 450g 실속형 프리미엄형으로 지퍼백이나 통으로 나눠져요. 요즘 견과류 드시는 분들도 많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20g씩 소포장으로도 나왔어요. 100g당 칼로리 400Kcal 하루 권장 섭취량 35g 지금 행사가로 실속형으로 150g 6900원에 판매중이예요. 홀썸 라이프 검색하시면 구매할 수 있어요. 알맹이도 큼직큼직하고 건강도 챙기면서 고소한 간식 거리를 찾으신다면 강추해요. 서리태 뿐만 아니라 병아리콩 렌틸콩등 다양해서 골라 먹기도 좋아요. 밀가루나 튀김같은 간식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진짜 오븐에 구운 서리태 강추입니다.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아이스크림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 하면서도 간식을 가볍게 챙길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자주 이용하는 베스킨라빈스에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당류도 없고 맛도 좋았던 다이어트 간식이라 추천드려요^^ 가격은 한개당 2800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설탕범벅 들어있는 아이스크림보다는 나을거 같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귀여운 쿠로미 디자인에 이쁜 보라색 포장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아이스크림은 1개당 0kcal이고 당류도 0g으로 먹을 수 있는 제로 아이스크림이었어요~ 짠!! 모양도 쿠로미 얼굴 모양이더라구요~ 손잡이도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었고, 쿠로미 얼굴 부분의 플라스틱 포장을 벗겨내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쿠로미 얼굴 모양에 귀까지 아주 디테일한 모양이 인상깊었어요~ㅎㅎ 여름철에 즐기기 너무 좋은 상큼한 블랙소르베 맛이라 맛도 좋았고,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더라구요~ 또, 당류를 제로로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라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죄책감도 덜어져서 좋았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다이어트 간식을 적절히 먹어주어야 입터짐이 덜 해지는데요~ 특히 여름철에는 날씨가 덥다보니 아이스크림을 많이 찾게 되잖아요~ 간식이 먹고 싶은 시간에 시원하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간식, 제로 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추천합니다^^
슈가블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박수진 필라테스룩 화제! 운동 루틴·근황까지 정리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배우 박수진 씨 좋아하시나요? 최근 지인인 김성은 배우님 SNS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 필라테스 기구 앞에서 찍은 사진이라 그런지 박수진 필라테스룩이랑 건강한 근황이 같이 화제더라구요 ~ ✅ 박수진 필라테스룩 박수진 씨는 블랙 레깅스 + 민소매 운동복을 착용하고 있더라고요 ㅎㅎ 어떻게 저 몸매가 애 둘 엄마이죠 ㅠㅠ 저도 꾸준히 관리한다고 하고 있는데 박수진씨 보니까 저게 진짜 꾸준한 운동을 한 몸매구나 싶더라고요! 저 사진 보면서 다이어트 의지가 다시 불타올랐어요 ✅ 박수진 필라테스 루틴 알고 보니까 박수진 씨는 예전부터 요가랑 필라테스를 병행하는 걸로 유명하더라고요! 복식호흡 중심의 필라테스 루틴을 한다고 하는데요 필라테스의 좋은 점은 코어 운동 위주라서 자세 교정도 되고, 탄력도 살아남아서 체형 개선에 좋더라고요 ㅎㅎ 지니어터 중에도 요가+필라테스 병행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꾸준히 하면 진짜 바디라인이 달라지긴 하는 것 같아요.. ✅ 박수진 필라테스룩 총정리 꾸준한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는 요즘! 박수진 씨처럼 자연스럽고 건강한 루틴 지니어터들도 함께 만들어보면 좋겠어요 ㅎㅎ 혹시 필라테스 시작 고민 중이셨다면 박수진 필라테스 근황보면서 자극 받는 것도 추천해요 ~!
한달다이어터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변화|후기·정체기 극복·유지 팁까지
6월 20일,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고 지금은 유지 중에 있는데요 ~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5kg 감량 성공! 같이 도전하신 분들, 혹은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한 달 실후기 + 정체기 극복 팁 + 유지 노하우까지 정리해볼게요 💪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 비만 치료 전문의 박용우 교수님이 제안한 다이어트 프로그램 - 몸의 연소 시스템을 전환해서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드는 게 핵심 - 주차별 식단 + 단식 + 운동 루틴이 결합된 4주 프로그램 - 탄수 대사 → 지방 대사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스위치온 한달 후기 시작 당시에는 자꾸 저녁에 야식이 끌리고 조금 식탐이 있는 편이었는데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달하면서 식욕도 많이 줄었고, 특히 단 음식 생각도 없어지더라구요 한 달 진행하면서 -5kg 달성하면서 눈에 띄게 복부랑 허리둘레 변화가 있네요 ㅎㅎ 운동은 주 3회 홈트 + 필라테스 진행했어요 ~! ✅ 스위치온 4주차 식단 요약 아침: 단백질 쉐이크 점심: 일반식 (잡곡밥, 단백질, 야채 위주) 간식: 쉐이크 or 삶은 계란 저녁: 저탄수 위주 식사 or 쉐이크 📌 핵심 포인트: 주 3회 단식 → 24시간 단식 구간: 저녁부터 다음날 점심까지 → 단식일엔 물, 블랙커피, 허브티만 OK ✅ 스위치온 정체기 극복 팁 1️⃣3을 잘 이겨내야해요! 제가 생각할 때 스위치온은 3일차, 3주차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2️⃣저녁에 무조건! 단백질 + 야채로만 ✅ 스위치온 유지 팁 저는 탄수화물 섭치는 주로 점심만 하고요 ㅎㅎ 저녁은 여전히 야채 위주로 먹고 간식은 단백질 쉐이크로 해결해요 ~ 먹다보니까 단백질 쉐이크도 이제 안물리더라구요 ㅎㅎ! // [이전 후기 모아보기] 👉[1주차 후기]|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 [2주차 후기]|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3주차 후기]|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 👉 [4주차 후기] 식단·감량 결과 총정리 (-5kg 후기) //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해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
한달다이어터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추천 TOP3
다이어트 중이라 식단 관리해야하는데도 카페가고 싶고 그럴때가 있잖아요 ! 저는 특히 공차가 너무 가고싶더라구요 .. 저 같은 지니어터들을 위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모아봤어요! 🧋 공차 다이어트 메뉴 추천 1. 우롱티 + 밀크폼 (당도 0%, 얼음 적게) 깔끔하면서도 풍미를 챙긴 조합이에요 밀크폼이 펄보다 칼로리가 있는 편이지만, 화이트펄보단 훨 나아요! 우롱티 자체는 무당 기준으로 0kcal ! 밀크폼 칼로리 걱정하지 말고 안심하고 드셔요 2. 블랙티 + 코코넛 토핑 (당도 30%, 얼음 보통) 씹는 맛은 살리고, 당도는 낮춰서! 코코넛 토핑은 털 대비 칼로리가 낮다는 점 ㅎㅎ 3. 그린티 스무디 + 펄 제외 (당도 0, 토핑 없이)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는 음료 먹고 싶을 때 저는 그린티 마셔줘요 ...! 그치만 칼로리 낮추려면 토핑은 빼는 게 맞다는 거! 잊지말구 토핑 빼서 드셔요 .. 다이어터를 위한 공차 주문 꿀팁 ✔️ 당도 조절은 필수! 0~30%로 설정하고 드셔야해요! ✔️ 펄 대신 밀크폼 or 코코넛 토핑으로 변경 ✔️ 라지 사이즈는 절대 안돼요! 저만의 공차 다이어트 레시피 추천드렸는데요 지니어터분들의 공차 다이어트 꿀 조합 있으신가요? 있으면 댓글로 공유 해주세요 ㅎ
한달다이어터
민생회복지원금 플랙스....
운동하고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민생획복지원금 팍팍 플랙스 했어요....ㅎㅎ 위트빵(9가지 곡물로 다이어트 샌드위치) 머쉬룸 안심에 계란 슬라이스와 블랙올리브 소스빼고... 나름 건강하게 저녁 해결합니다..
장보고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도우피자~
다이어트할 때 포기할 수 없는 메뉴 너무나 먹고 싶은 메뉴 바로 고소한 치즈가 쭉~~~ 늘어지는 피자지요!!! 특별한 재료 없이 복잡하지 않고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포만감도 좋고 글루텐 프리여서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가지도우 피자를 만들어 봤어요~🫠 가지를 에프에 구워서 수분을 날려주고 프라이팬에 옮겨서 토마토소스 올려주고 옥수수 블랙올리브 베이컨 그리고 고소한 치~~즈 올려서 피자 만들었지요~ 가지가 촉촉하니 쭈~~욱 늘어지는 고소한 치즈와 너무 맛있습니다😋 1 가지는 안토시아닌과 나스닌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2 식이섬유와 칼륨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준다 3 저칼로리 그리고 식이섬유 풍부 체중 감량에 유리하다 🫡 생가지는 솔라닌 성분이 있어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음으로 가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제벌
아무것도 안 먹는 시간, 사실은 열심히 다이어트 중!
다이어트라고 하면 ‘무엇을 먹느냐’에만 집중하기 쉬워요. 하지만 ‘먹지 않는 시간’ 역시 몸이 회복하고, 체지방을 연료로 쓰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공복 시간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니라 몸을 케어하는 다이어트의 핵심 시간이 될 수 있어요. 1️⃣ 공복 시간, 몸이 바뀌는 순간 식후 8~12시간이 지나면 간에 저장된 포도당이 점차 고갈되면서 몸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시작되는 변화는 생각보다 많아요. • 인슐린 수치 안정화 • 지방 연소 시작 • 세포 청소 작용(오토파지) 유도 • 소화 기관 휴식 즉, 공복은 단식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 회복하고 정리하는 시간이에요. 2️⃣ 공복을 ‘적극적인 다이어트 시간’으로 인식하기 무조건 배고픔을 참는 시간이 아니라, 공복을 ‘가볍게 움직이고 자신을 관리하는 시간’으로 생각해보세요. 공복 중에 하면 좋은 행동들: 🫗 물 마시기 –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대사 활성화 🧘♀️ 스트레칭 – 몸을 무리 없이 깨워 지방 사용을 유도 ☕ 무가당 블랙커피 – 식욕 조절과 지방 연소 보조 이처럼 공복 시간도 몸을 돌보는 시간으로 바라보면 스트레스보다 컨디션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어요. 3️⃣ 식사보다 중요한 건 ‘리듬’ 공복은 무조건 길게 유지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내 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리듬을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 8PM~8AM: 12시간 공복 • 16:8 간헐적 단식 등 일정한 루틴이 생기면 몸도 그 흐름에 맞춰 안정됩니다. ⏳🍵🧘♂️ 다이어트는 식단보다 ‘리듬’이 먼저일 수 있어요. 공복을 잘 활용하면 먹지 않는 시간마저도 몸을 바꾸는 시간이 됩니다. ‘무언가를 먹는 시간’보다 ‘아무것도 먹지 않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보세요.
geniet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블랙 커피
비가 갑자기 많이 내리고 있어요 드립커피 한잔 내려 식후 마셨어요
애플짱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메리카노
요즘 노브랜드 콜롬비아 블랙에 완전히 빠졌네요 자중해서 먹을려고 노력중이얘요 그래도 집중력 강화에는 참 좋은것 같아요 하루 한 잔 정도는 지방연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켈리장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해산물 가득하네요.🦞🦐🦑
점심은 남편 찬스로 피자로 가득하네요. 해산물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블랙타이거슈림프와 꼬리알 새우, 다진 랍스터와 솔방울 오징어 해산물 풍성 다섯가지 치즈 가득 투움바 소스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여자 여름용 네파 쿨 레깅스 추천
몇년 째 여름만 돼면 쿨레깅스만 입는데 여러 브랜드 입어봤지만 네파 쿨 레깅스만큼 가볍고 땀 흡수 잘 돼고 핏도 좋은 옷은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여름에 땀 때문에 레깅스 같이 핏 되는 거 입고 벗을때 힘들었는데 네파 쿨 레깅스는 입고 벗기 정말 편해요! 특히 장마일때 레깅스만 입고 돌아다녀도 물에 젖은 거 금방 마르고 찝찝하지 않아서 비올때도 부담없이 입고 운동하기 좋아요! 촉감은 쿨링감 있으면서 부드럽고 원단 재질이 좋아서 로고도 쭈글쭈글 해지지 않고 원단 늘어짐 없이 입을 수 있어요!(다만 오래 입으려면 찬물세탁 하시는 건 아시죠? ㅎㅎ) 원래 한여름에는 7부 9부 레깅스 덥고 부담스러워서 잘 안입었는데 네파 쿨 레깅스 입고 나서부터는 다른 유명한 요가 브랜드 쿨레깅스 다 못따라 가는 것 같아요. 가격도 세일해서 3만원 안되는 가격에 블랙라 여기저기 코디하기도 좋아요. 착용감도 하루종일 안입은거처럼 쿨링감있고 의류관리도 편해요:) 여자 여름용으로 네파 쿨 레깅스 강력 추천드려요 :)
섹시파이리
테슬라 러닝 쇼츠 추천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사용하는 운동복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즐겨 하는 운동은 러닝 입니다. 보통 1주일에 3회 정도 러닝을 즐겨 하면서 나름의 스트레스도 풀고 체력증진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러닝은 다른 운동에 비해 별다른 장비가 필요 없다고 하는데 사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 같아요. 러닝화 같은건 어느정도 투자하는게 좋은것 같기는 한데 나머지 러닝 티셔츠나 하의 쇼츠 반바지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 많더라고요~ 제가 소개하는 러닝 용품은 테슬라 러닝 쇼츠 ! 테슬라 러닝 쇼츠를 추천해요. 많은 분들이 스포츠 생각하면 나이키나 아디다스 생각하실텐데요 디자인도 좋고 질도 당연히 좋지만 브랜드값도 무시못하잖아요~ 제가 테슬라 러닝 쇼츠를 추천하는 이유는 품질 대비 가격이 좋아요. 가성비 좋습니다! 1. 투인원 테슬라 러닝 쇼츠 속바지 레깅스가 붙어있는 투인원 쇼츠랍니다. 다리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니 달리면서도 기분 좋고 반바지 입으면서 느끼는 불안감도 예방되니 좋아요. 땀이 너무 많은 저는 요즘같은때는 입지 않는데 가격은 대략 2만원 입니다! 2. 이너팬티 러닝 쇼츠 이 제품도 테슬라 러닝 쇼츠 입니다. 이 제품은 레깅스가 아닌 이너팬티가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속옷도 입지 않고 입어도 되는 제품이에요. 그런데 전 사각팬티 입고 이 쇼츠를 입는데 불편함은 없고 요즘 잘 입고 달리는 쇼츠 랍니다! 가격대는 약 1만5천~2만원대 같아요. 3. 여름용 시원시원한 러닝 쇼츠 마지막 소개하는 제품 역시 테슬라 러닝 쇼츠! 이 제품은 정말 여름용 쇼츠라고 할수 있어요. 속바지 없고요~ 이너팬티 없고요~ 안감이 없는 정말 시원시원한 쇼츠 랍니다. 요즘같은 여름에는 이 쇼츠를 자주 입고 있고 블랙, 그린 색상 어두운걸로 구매했는데 비치도 없고 괜찮답니다. 세트 1+1으로 구매해서 약 2만2천원 정도 하는듯 합니다! 러닝 쇼츠로도 입고 있지만 산책 다닐때도 시원해서 잘 입고 다니고 있는 요즘 최애템 이네요. 이렇게 제가 잘 입고 있는 테슬라 러닝 쇼츠 추천! 으로 글을 써봤어요. 운동복은 적당한것 사서 일단 운동부터 시작하는게 가장 현명한것 같아요 !!ㅎㅎ 장비만 잔뜩 사서 운동 안하면 꽝이잖아요~ 요즘에는 날이 너무 덥고 습해서 힘이 들지만 그래도 모두 가볍게 운동은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치노카푸
어디에나 어울리고 편안한 젝시믹스 상의
운동할 때 기분전환이 필요하다면 핫핑크 젝시믹스 상의 강력 추천해요! 착용감이 쫀쫀하면서도 편안해서 요가나 필라테스는 물론 웨이트 할 때도 딱이에요. 쨍한 컬러라 얼굴 톤도 확 살아나고, 블랙 레깅스랑 코디하면 그냥 나가도 됩니다! 땀 흡수도 잘 돼서 여름에도 부담 없고, 그냥 세탁해도 되어서 의류관리도 편안합니다. 가격도 합리적이라 입문템으로 좋아요. 길이도 길어서 레깅스 입을때 부담스럽지 않아요
으갸
여름에 시원하게 입기 좋은 뮬라웨어 상의
제가 추천하는 운동복은 이전 요가 다닐때 구입했던 뮬라웨어 상의 입니다. 매끄럽고 시원한 소재의 커버업 슬리브로 뛰어난 신축성과 박시한 핏으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착용감좋은 운동복 상의입니다. 깨끗한 표면과 매끄러운 촉감으로 착용감이 좋고 시원한 소재라서 운동할때 입으면 땀 흡수도 잘되고 시원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활동적인 줌바수업을 듣고 있는데 필수로 착용하고 있습니다. 양 옆의 트임 디테일이 있어서 더욱 활동성이 좋고 환기 기능이 우수합니다. 뒤쪽 넥에 고급스러운 로고가 있어서 포인트가 됩니다. 4방향 스트레치로 움직임을 편하게 해주고 탄성력과 유연함이 특징입니다. 운동 중 마찰에도 형태를 유지하는 매끄러운 원단으로 여러번 세탁을 하고 심지어 건조기까지 돌리는데도 치수가 줄어들지 않아 늘 처음처럼 착용할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마무리한 곡선의 밑단 라인이 우아한 분위기로 연출해 주어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줍니다 가격도 만원대로 저렴하고 컬러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퍼스널 컬러에 맞게 개인 취향에 맞게 구입할 수 있으며 저는 무난한 블랙으로 구입해서 입고 있습니다.
닉네임드
여름 필수템,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
무더운 여름, 땀으로 축축한 옷 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은 이제 그만! 당신의 여름을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바꿔줄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을 해드립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베이직한 컬러로 출시되어 어떤 하의와도 완벽하게 어울리며, 한 번 입으면 그 편안함에 반해 매일 찾게 될 아이템입니다. 이 티셔츠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혁신적인 드라이핏(Dri-FIT) 기술입니다. 피부의 땀을 빠르게 흡수하여 옷 바깥으로 배출시켜 증발시킴으로써 항상 시원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 줍니다. 러닝, 헬스, 테니스, 골프 등 격렬한 운동 중에도 땀 걱정 없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얇고 가벼운 폴리에스터 100% 소재는 무더운 날씨에도 통풍이 잘 되어 하루 종일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찝찝함은 잊고 가볍게 활동하고 싶다면, 단연코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드립니다. 편안한 스탠다드 핏은 기능성 의류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몸에 과하게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어깨선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합니다. 기본 나이키 로고와 단정한 라운드넥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아 매년 꺼내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기본템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캐주얼한 데일리룩부터 스포티한 운동복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만능 아이템이죠. 바지만 바꿔 입어도 전혀 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코디의 폭이 넓어집니다. 게다가 드라이핏 소재 덕분에 세탁 및 관리도 매우 편리하다는 점! "운동할 때마다 티셔츠가 몸에 붙어서 불편해요" "기본템은 핏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깔끔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호해요"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이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은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땀을 흘려도 산뜻하게 유지되는 기능성,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완벽한 실루엣, 그리고 어떤 하의와도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심플한 디자인까지! 국내 아울렛/백화점/공식 매장 100% 정품 취급으로 A/S까지 가능하니 믿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덥고 답답한 여름,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을 드리니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빠담소리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한달다이어터
새우 샐러드 🍤 🥬
새우 아보카도 방울 토마토 블랙 올리브 로메인 치커리 적근대등 야채믹스와 저당 파인애플 소스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모닝 보리차 한잔 😙
저희집에서 늘 애정하는 블랙보리에여 ㅎㅎ 커피가 생각나는 타이밍에도 요 찐한 블랙보리로 충전해주면 시원하고 , 또 카페인두 없는거라 좋드라구영 🥰🥰
자스민꽃
가볍고 편한 카렛 바람막이 착용 후기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것이 바로 운동복 종류입니다. 레깅스나 스포츠브라처럼 몸에 밀착되는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요즘 같은 날씨엔 가볍고 통기성 좋은 바람막이도 필수템이죠. 저는 최근에 카렛 바람막이를 입어봤는데, 착용감이나 스타일, 가격까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어 여러분께 공유해보려 해요. 1. 가벼운 무게감과 쾌적한 착용감 카렛 바람막이는 정말 착용감이 가볍고 좋았어요. 바람은 막아주면서도 땀은 잘 배출돼서, 아침 러닝이나 가벼운 등산, 출퇴근길 워킹에도 아주 적합합니다. 요가복이나 트레이닝 바지 위에 툭 걸치기만 해도 되고, 실내외 운동 전후에 체온 유지를 위해 입기 딱 좋은 두께감이에요. 2.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코디에도 딱 기능성뿐 아니라 코디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는 주로 레깅스에 운동화를 매치한 다음 카렛 바람막이를 걸쳐서 외출하거나 헬스장에 갑니다. 디자인이 너무 ‘운동복스러움’에 국한되지 않아서 평소에도 입기 좋고, 기본 블랙 컬러부터 은은한 파스텔 톤까지 컬러도 다양해서 소장가치 있어요. 3. 합리적인 가격 대비 높은 퀄리티 카렛 바람막이는 브랜드에 비해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마감이나 소재 퀄리티가 꽤 괜찮아요. 저는 세일 기간에 약 3만 원대에 구매했는데, 이 정도면 가성비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다양한 운동복 종류 중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 하나쯤 장만해두면 두루두루 잘 입게 됩니다. 4. 관리도 간편한 운동복 의류관리 면에서도 장점이 많아요. 세탁망에 넣어서 세탁기 돌리면 문제없고, 금방 마르기 때문에 자주 입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흡습성과 통기성이 좋아 땀 냄새도 잘 안 배는 편이에요. 요약하자면, 카렛 바람막이는 다양한 운동복 종류 중에서도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착용감도 좋고, 코디 활용도도 높으며, 가격도 착한 편이라 운동을 즐겨 하시는 분들께 적극 권해드리고 싶어요. 가벼운 러닝, 등산, 요가 전후에도 딱이니 하나쯤 소장해 보시길!
쟈쟈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