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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6일차
점심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점심식단 : 닭고기 미역국, 상추 당근 샐러드, 옥수수 반쪽, 오이스틱 점심 식후는 너무 더워서 실내 홈트 20분 저녁에 햣빛이 가시고 선선해지면 걷기 유산소 해야겠다..
콩콩89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 8기 8일차
8월 1일 목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시간이 늦기는 했지만 공복 맞아요 제가 몸도 안좋고 그래서 눈을 뜨기는 했지만 계속 누워 있다가 이 시간에 공복혈당을 체크했거든요 오늘도 공복혈당이 높네요 어제 저녁식사로 약속이 있어서 고기를 상추쌈에 조금 먹었어요(감기가 심해 입맛이 없기도 하고 배도 별로 안고팠어요) 저녁식사후 디저트39에 가서 제로 청사과 캐모마일을 마셨어요, 이거 마시면서 공복 혈당 높게 나오겠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른건 아닌듯해서 다행이네요 운동으로는 걷기만 간신히 했어요 오늘 컨디션에 맞춰서 조금씩 움직여봐야겠어요 여름감기 독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꽃이뻐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뽀봉
7월 31일 수.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7월 31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보리밥 뷔페를 먹었다 보리밥에 야채 듬뿍넣어 돼지주물럭에 상추싸서 먹었는데 반찬을 많이먹어서인지 저녁에 갈증이났다
shin3357
혈당일기 8기 4일차
오늘 점심 식전에 측정한 혈당수치 92 오늘 아침 메뉴는 열무비빔밥 밥한공기 넣고 참기름+들기름 넣고 고추장 한숟갈 듬뿍에 열무김치와 상추 얹어 가위로 먹기좋게 자르고 계란후라이 하나 올려주면 다른 음식이 아무것도 부럽지 않다. 아침부터 맛있는 열무비빔밥 한그릇을 먹고나니 오전 11시 될때까지도 든든했다. 역시 한국사람은 밥심인가보다.ㅎ 오늘 하루도 식단을 잘 조절해서 먹어서 뿌듯하다. 내일의 식단도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7.30(화)혈기챌8기 7일차
운동후혈당입니다. 오늘점심은 현미밥1팩.닭가슴살.마늘쫑무침.조미김. 배추김치 저녁은 닭백숙 고기만.양상추샐러드.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혈당이덜올라간다고하죠.저는 맞아요.전 단백질을 먼저먹고.밥을먹는데ᆢ혈당차이 올라가는거부터 차이나는거같아요. 잘 지키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지니1024
7월30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7월 3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홈트한 후 사과 반개와 약밥 1개를 먹고 콜레올로지 티 한잔 마시고 10분후 혈당체크 내용 : 어제 저녁 미역국밥에 갓김치를 먹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하고 사과 반개와 약밥 한개를 먹고 콜레올로지 티 한잔 마시고 10분 후 혈당체크 했는데도 높게 나왔다. 다행히 정상이긴 하지만...오늘 점심엔 감자옹심이, 잡곡밥 반공기, 어묵볶음, 제육볶음, 상추쌈을 먹었고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한개 먹었다. 저녁은 사과반개, 약밥 1개, 돌체라떼 한잔 마셨다. 내일은 어떻게 나올지 혈당관리가 너무 어렵다.
sara1298
7월 30일 (화) |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2024.07.30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옥수수, 삼겹살, 상추, 깻잎, 오이, 아몬드, 양배추를 먹었습니다. 먹고 걷기 운동을 했지만 혈당이 높게 나와서 내일부터 열심히 식단조절하자!
당근먹기
7월 30일 화.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7월 30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으로 삼겹살에 상추 쌈 해서 익은지 익혀서 맛나게 먹었다 토마토쥬스 한잔 마신후 너무 더워서 계단 좀 걷고와서 더위사냥 아이스크림 반개를 먹었다
shin3357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는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려 수분 보충에 특히 신경 써야한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기본이지만 맹물을 마시는 게 힘들다면 음식을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보자. 음식으로 수분과 함께 전해질, 미네랄을 보충하면 땀으로 손실된 영양소까지 회복할 수 있다. ◇수박 수박은 과육의 약 92%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수분 보충 및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섭취 시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 ▲피로감 ▲우울 ▲집중력 저하 등의 탈수 증상이 나타날 때 수박을 섭취하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수박은 100g에 21~31kcal로 열량이 낮아 부담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오이 오이는 수분 함량이 약 96%로 매우 높다. 풍부한 칼륨, 플라보노이드 등이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 노폐물 배출을 도와 체내 수분량 유지에 도움이 된다.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100g당 11kcal인 저칼로리 식품이다. ◇녹색잎채 소양상추, 시금치, 케일 등 녹색잎채소는 수분 공급 효과가 탁월하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에 의하면, 수분 함량은 각각 ▲양상추 약 95% ▲시금치 약 91% ▲케일 약 91% 이다. 녹색잎채소에는 물, 식이섬유, 비타민C, 철분 등이 풍부해 전체적인 수분 공급 및 영양소 보충에 좋다. ◇참외 참외는 과육의 90% 이상이 수분이라 여름철에 먹기 좋다.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해 이뇨 작용과 피로 해소를 돕는다. 참외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참외 껍질은 과육보다 항산화 성분과 생리활성물질이 다섯 배가량 더 많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약 95%에 달하는 채소다. 라이코펜 등 항산화 성분과 각종 비타민이 함유돼 자외선에 의한 노화를 방지해주는 효과도 있다. 토마토는 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상온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토마토를 냉장보관하면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7월 29일 월.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7월 29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에 콩나물밥이랑 상추 그리고 야채 위주로 밥을 간단히 먹은 후 간식으로 아오리 사과를 한 개 먹었다 공복 혈당이 100 안 넘어서 기분이 좋다
shin3357
혈당 일기 8기 8일차(2)
날짜:2024년 7월 29일 혈당 측정:139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양상추.토마토 반개. 미니 당근 .구운 가지,오이1개
핑크한울이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아침식후 2시간후 3. 섬취음식 : 상추 5장, 파프리카 1/5쪽, 오이 1/4개 넣은 샐러드 4. 내용 : 금요일 저녁부터 운동은 저 멀리로 보내놓고 옥수수뻥튀기부터, 옥수수 삶은것, 술 엄청나게 먹었어요. 일요일 새벽부터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어제 잠들기 전에 혈당을 적정선에 맞춰놨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나니 200대로 넘어갔더라구요. ㅠㅠ 200대로 올라간 혈당을 좀 낮춰야 되겠다 싶어서 평소 2단위면 되던 주사를 5단위 맞았어요. 그런데도 240대로 쭉쭉 올라가서 추주만 3번 용량은 16단위나 더 맞았네요. 주말내내 너무 먹은 벌 받고 있어요. ㅠㅠ
연완이맘
혈기챌 8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20분경 짜장라면과 소고기구이 상추쌈등으로 저녁을 먹고 어제는 특별한 디저트를 먹지는 않아서인지 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와서 기쁘다 이렇게 수치 하나하나에 기뻤다 슬펐다 하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늘 좋은 수치가 나오길 기대하본다 오늘도 파이팅
써니ㅋㅋ
7.28(일)혈기챌8기 5일차
아점: 밥.닭갈비.상추 식후혈당입니다. 나름 고기부터먹고.밥을 먹었다고 생각했는데ᆢ아니였나봐요.혈당임 높네요.밥양많아서 그런건지. 흰밥이 무섭긴하네요~밥양이130g정도되면 혈당이 그나마 적당히 완만하게 올라가는것같네요 그래도 항상 노력해야겠죠.
지니1024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28일 저녁 식후 2시간 취침전 오늘 저녁 먹기전 옥수수 1개, 수박 2조각을 멋었다. 저녁식사로는 잡곡밥, 간장불고기, 상추 깻잎 부추 쌈을 먹었다. 과일을 조금 줄일려고 노력하고 있다. 운동은 짬짬히 스텝퍼를 오늘도 했다.
샤인데이지
산행후 늦은 아점식사- 양념불고기!
먹었습니다! 양념불고기라 그런지 아주 맛있답니다~ 상추쌈에 싸먹으면 더 끝내줍니다^^
숲속의나무
7월28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오전 공복혈당:측정니간 7시51분 측정치:110. 공봅혈당이 100이하로 나올때가 별로없다. 어제저녁식사:잡곡밥 계란장조림 상추쌈 저녁10시경(계란장조림한개)ㅜ 오늘 걷기운동,캐홈챌
숲마을
혈당일기 8기 7일차
일자. 2024년 7월 28일 저녁식사후 1시간뒤 혈당수치. 118 오늘 저녁은 불고기,상추,현미밥,계란국을 먹고 소화하기 위해서 아파트 주변을 1시간가량 산책했다. 식사량을 줄여야 되는데 쉽지 않다
빠담소리
혈당 일기 8기 7일자(2)
날짜 :2024년 7월 28일 오후 2시5분 혈당 측정 :113 섭취 음식:양배추.양상추.오이.찐계란 1개 미니당근 사분의일쪽.토마토 반개 사과 두조각 아점 식사후 2시간이 지난 수치 입니다. 공복시 혈당보다 낮은 수치이네요. 공복 혈당과 차이가 나지 않아서 기쁘네요. 순간을 못참고 엊저녁 치팅데이를 해서 불안함의 연속이네요.혈당 잴때마다
핑크한울이
7월 28일(일)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날짜 7월 28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삼겹살과 오겹살을 먹었습니다. 밥은 반공기를 먹었고 상추와 깻잎, 알배추 등 다양한 쌈채소와 함께 먹었습니다. 오이와 당근도 먹고 나물반찬을 많이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블루베리와 체리를 먹었습니다.
so2
7월28일(일)/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날짜: 7월28일 혈당측정시간: 어제 저녁식사후 8시간이상 공복후 식단: (어제 저녁)회,상추,깻잎,골뱅이무침,잡채,감자,계란찜,김치전,소주 2잔,맥주 1잔 내용: 휴가라 횟집에 갔다. 그나마 밥이랑 매운탕을 안 먹어서 혈당이 94가 나왔지..아님..상상하기 싫다
핑코스모스
8기 7일차
7/28 아침 식사 후 혈당 122 아침으로 어제 만들어 둔 떡볶이를 먹었다 먹기 전에 텀을 두고 오이 하나와 양상추를 생으로 먹었는데 양념 많음 음식도 나름 잘 나와서 다행이었다 양념은 많지만 심심하게 해서 그런가 어제 러닝을 나갔다가 너무 습해서 온 몸이 다 젖었다 오늘는 비 안오면 자전거 타러 가야지
얄티
7월 28일(일)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2024.07.28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시전 내용 : 아침식사전 어제 저녁식사를 가족들과 함께 상추쌈에 삼겹살을 구워먹었 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혈당 측정 결과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07.27(토)혈기챌8기 4일차
오늘은 멀리서 친구들이 놀러와서 늦게 먹었더니 어쩔수없이 먹었네요. 혈당은 높지만 기분은 좋아요.오랫만에 찐친들고 수다떨고 맛난 음식도 먹고 운동할거생각하면 머리가 아프지만 해봐야죠 혈당이높네요. 야식먹은후 혈당임. 점심:쭈꾸미볶음.밥.상추. 야식;떡볶이.짜파게티
지니1024
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2024.07.27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 메뉴로는 불갈비를 먹었습니다 당뇨관리를 할때는 단백질도 항상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입니다 고기를 먹으니 상추쌈도 빠질수없기에 상추도 함께 먹어주었습니다 다시 1일차 시작하니 다시 새로운마음으로 일기를 써봅니다
Gale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 2024.07.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한참 식사 준비를 하다보니 아주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네요. 버터헤드레터스라는 유럽 샐러드용 상추를 식전 채소로 먹었는데 아주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식후에 아이스크림이 요즘 계속 당겨서 먹고 있는데 아무리 0kcal이지만 감미료는 몸에 좋지 않기때문에 줄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식전/식후에 물도 안마시면 혈당이 더 좋은데 물도 조금 마시게 되구요. 점 파프리카 50g 버터헤드 레터스 30g 체리 3알/방토 3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비비고 순살삼치구이 애호박양파느타리표고수분볶음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7/27 혈기챌8기 6일차~~
혈기챌8기 6일차 인증합니다. 오늘 저녁은 제육볶음에 상추쌈을 싸서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조금만, 단백질과 야채는 많이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원래 양이 많지않아서 남들은 고작 그정도 먹느냐고하지만, 당뇨전단계진단을 받은 저로서는ㅎㅎ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다행히 저녁식후2시간 혈당은 115로 정상이네요. 오늘밤은 편안하게 잘 수 있을것 같네요.
jeju줌마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8기6일차
일시 2024.07 27 토요일 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 오늘 아침 등산을 하고 아침으로 미역국과 현미밥 양상추 파프리카 샐러드를 먹고 2시간 후 당을 측정했더니 정상이었다. 오늘은 주말인 만큼 저녁에 맛난거 먹어야겠다
깜여사
🌳 7월27일 혈당일기 🌳 혈기챌 8기 6일차
🌳 7월27일 토요일 맑음. 이따가 소나기 올 거라네요. 🌳 오늘은 좀 일찍 재봤습니다. 아침 식후 혈당 수치입니다. 130이네요. 🌳 아침 식사는 여전히 밥과 상추. 오이. 고추 찍어먹고. 진미채 무침을 반찬으로 먹었지요. 오늘의 혈당 측정은 보통 수준인 것 같습니다.
빌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