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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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일)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날짜 7월 28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삼겹살과 오겹살을 먹었습니다. 밥은 반공기를 먹었고 상추와 깻잎, 알배추 등 다양한 쌈채소와 함께 먹었습니다. 오이와 당근도 먹고 나물반찬을 많이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블루베리와 체리를 먹었습니다.
so2
7월28일(일)/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날짜: 7월28일 혈당측정시간: 어제 저녁식사후 8시간이상 공복후 식단: (어제 저녁)회,상추,깻잎,골뱅이무침,잡채,감자,계란찜,김치전,소주 2잔,맥주 1잔 내용: 휴가라 횟집에 갔다. 그나마 밥이랑 매운탕을 안 먹어서 혈당이 94가 나왔지..아님..상상하기 싫다
핑코스모스
8기 7일차
7/28 아침 식사 후 혈당 122 아침으로 어제 만들어 둔 떡볶이를 먹었다 먹기 전에 텀을 두고 오이 하나와 양상추를 생으로 먹었는데 양념 많음 음식도 나름 잘 나와서 다행이었다 양념은 많지만 심심하게 해서 그런가 어제 러닝을 나갔다가 너무 습해서 온 몸이 다 젖었다 오늘는 비 안오면 자전거 타러 가야지
얄티
7월 28일(일)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2024.07.28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시전 내용 : 아침식사전 어제 저녁식사를 가족들과 함께 상추쌈에 삼겹살을 구워먹었 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혈당 측정 결과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07.27(토)혈기챌8기 4일차
오늘은 멀리서 친구들이 놀러와서 늦게 먹었더니 어쩔수없이 먹었네요. 혈당은 높지만 기분은 좋아요.오랫만에 찐친들고 수다떨고 맛난 음식도 먹고 운동할거생각하면 머리가 아프지만 해봐야죠 혈당이높네요. 야식먹은후 혈당임. 점심:쭈꾸미볶음.밥.상추. 야식;떡볶이.짜파게티
지니1024
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2024.07.27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 메뉴로는 불갈비를 먹었습니다 당뇨관리를 할때는 단백질도 항상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입니다 고기를 먹으니 상추쌈도 빠질수없기에 상추도 함께 먹어주었습니다 다시 1일차 시작하니 다시 새로운마음으로 일기를 써봅니다
Gale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 2024.07.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한참 식사 준비를 하다보니 아주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네요. 버터헤드레터스라는 유럽 샐러드용 상추를 식전 채소로 먹었는데 아주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식후에 아이스크림이 요즘 계속 당겨서 먹고 있는데 아무리 0kcal이지만 감미료는 몸에 좋지 않기때문에 줄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식전/식후에 물도 안마시면 혈당이 더 좋은데 물도 조금 마시게 되구요. 점 파프리카 50g 버터헤드 레터스 30g 체리 3알/방토 3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비비고 순살삼치구이 애호박양파느타리표고수분볶음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7/27 혈기챌8기 6일차~~
혈기챌8기 6일차 인증합니다. 오늘 저녁은 제육볶음에 상추쌈을 싸서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조금만, 단백질과 야채는 많이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원래 양이 많지않아서 남들은 고작 그정도 먹느냐고하지만, 당뇨전단계진단을 받은 저로서는ㅎㅎ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다행히 저녁식후2시간 혈당은 115로 정상이네요. 오늘밤은 편안하게 잘 수 있을것 같네요.
jeju줌마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8기6일차
일시 2024.07 27 토요일 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 오늘 아침 등산을 하고 아침으로 미역국과 현미밥 양상추 파프리카 샐러드를 먹고 2시간 후 당을 측정했더니 정상이었다. 오늘은 주말인 만큼 저녁에 맛난거 먹어야겠다
깜여사
🌳 7월27일 혈당일기 🌳 혈기챌 8기 6일차
🌳 7월27일 토요일 맑음. 이따가 소나기 올 거라네요. 🌳 오늘은 좀 일찍 재봤습니다. 아침 식후 혈당 수치입니다. 130이네요. 🌳 아침 식사는 여전히 밥과 상추. 오이. 고추 찍어먹고. 진미채 무침을 반찬으로 먹었지요. 오늘의 혈당 측정은 보통 수준인 것 같습니다.
빌빌이
7/27(토욜)혈챌8기6일차
날씨: 찜통더위 아침에 상추랑 고추먹어주고(남푠 어침상차려주며) 양배추애사비 살짝 맛봤어요 식후 두시간 혈당체크했어여 혈당수치;88mg:dl 간식 먹어요 ㅎ 저당초코볼로
블리비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7월27일 식후 한시간후139 아침 삼겹살 300그램.계란찜.상추10장.잡곡밥 100그램.간만에 삼겹살 먹었어요.넘 맛있다 ㅋ 소화시키고 헬스장가려고 준비해요.화이팅하세요.
핑크걸
혈기챌 8기 6일차
7월27일 공복혈당 130으로 여전히 높다 저녁에 돈까스 먹었는데 오늘 아침은 상추와 고기 구워먹어야지
미수기왕짱
오늘 아침ㅎ
양배추채ㆍ상추ㆍ토마토많이ㆍ올오ㆍ애사비 구운란2개
수국이
혈당일기8기4일차
기상추 물 한잔마신후 측정했어요 다행히 비가 그쳐서 걷기운동 다녀올수있겠네요 운동 다녀와서. 잡곡밥에 된장국 끓여서 먹으려고 해요 꾸준히 관리해서 건강하게 살아야겠어요
문탱맘
7월 27일(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7.27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가정식 백반으로 두부. 돼지고기 앞다리 두루치기와 상추 깻잎 쌈에 녁식사후를 하고 후식으로 복수박 3쪽을 먹고 제자리 뛰기 60분을 하고 잤습니다 오늘 공복혈당 수치는 정상으로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서해태백산3QUGB
야채 한그릇~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요즘 상추가 귀해서(?) 한동안 빠져있네요 ㅎㅎ 그 자리를 방울토마토랑 파프리카가 채우고 있어요 맨 아래 안보이는 곳에 방울토마토 가득 있어요 하루 20개 정도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가능한 다양한 색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7월 26일 (금) |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2024.07.2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식단으로는 물냉면, 만두, 아이스크림, 삼겹살, 사이다, 상추, 밥, 깻잎을 먹었다. 맛있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혈당이 낮게 나왔고 내일도 열심히 식단조절과 운동을 해야겠다.
당근먹기딸
7/26(금욜)혈챌8기5일차
날씨;소낙비 저녁에 단쉐와 상추삼5번 식구들은 불고기에 상추삼 비빔냉면등 먹었다 ㅜㅜ 혈당측정시간10pm30min 혈당수치118mg/dl
블리비
혈당일기8기 1일
공복혈당 109 아침 감자국 잡곡밥 김치 점심 돼지목살 상추쌈 저녁 감자국 잡곡빕 4키로걷기와 근력운동 20분
바로지금이지
7월26일(금) 혈당일기8기 5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7.26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15mg 내용 ㅡ 오늘 아침공복혈당 94mg 양호 아침 과일 점심으로 뼈해장국 흰밥 열무김치 오이1개 식후 1시간 혈당 115mg 좋음 저녁으로 상추열무국수 식후 1시간 혈당 107mg 양호 전반적으로혈당 유지 잘됨
알비나2
7월26일(금) 혈당일기 8기 3일차
2024년 7월26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은 상추쌈에 감자조림 멸치볶음에 아들이 치킨을 시켜서 안먹을려다 2조각 먹었다~ 여전히 공복혈당이 높다ㅠ
안개꽂한다발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금요일 맑음 혈당 일기 현미 잡곡밥 배추김치 양상추 쌈 갈치 조림 멸치 조림 깻잎조림 그렇게 먹고 운동 5000보 정도 했습니다
moon1535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7월26일(금)/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날짜: 7월26일 혈당체크시간: 어제 저녁식사후 8시간 공복 식단: (어제 저녁)장어구이, 밥, 상추, 샐러드,소주 2잔, 맥주 2잔 내용: 휴가와서 장어구이먹고 바닷가 산책을 해서 그런지 혈당이 90이 나왔다. 과식하지 않은게 큰 도움이었던것 같다
핑코스모스
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공복 6시경 월급날이라 맛난거 시켜 먹어야지 고민하다가 족발이 생각나서 주문 상추쌈과 함께 저녁해결... 어제는 꾸욱 참고 디저트는 생략 콜라겐 젤리 3알만 먹었음 100이하로 나오고 있는 요즘 혈당수치에 만족해 하고 있는데 계속 유지를 위해 애써보자 오늘도
써니ㅋㅋ
7월 25일 혈당기록 8기 4일차
7월 25일 혈당기록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메뉴 비빔밥(콩나물, 도리지, 호박나물, 무우생채, 상추 계란후라이)에 계란국으로 먹었어요
태재네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7월 25일 목요일. 아침-바나나 점심-잡곡밥,버섯된장국,크리미어니언치킨까스,한식잡채,상추겉절이,매실주스 저녁-라면
freeday
나만의 식이요법과 홈트로 혈당 다이어트법
당색화혈소 수치가 6.7이어서 당뇨약을 먹어야 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아서 식이요법과 홈트 스트레칭과 하루 만보 이상을 걸은지 45일차 입니다. 공복 혈당 수지가 135정도 나왔는데 최근에서 95~98사이로 측정이 되고 있습니다. 저녁 식사후 혈당 수치도 126이 나왔어요 아점에는 양상추.양배추.파프리카.오이. 구운 가지.찐계란 1개.토마토 반개씩을 꾸준히 먹었어요. 저녁에는 볶은 귀리와 찰현미,찰보리를 넣어서 잡곡밥을 먹고 염분을 최대한 자제 하고 있습니다. 혈당 수치도 내려 갔지만 의도치 않게 다이어트도 되어서 체중이 8 kg감랑 되었어요. 당뇨는 식이요법도 중요하지만 운동도 중요 한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