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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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샐러드로 아침 먹었어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 에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로 마무리 두유 하나 더 챙겨먹어야 할거 같아요 단백질이 없네요 ㅎㅎ 건강한 화요일 되세요🌿
저스트영
혈당일기6기 1일차
측정일자: 6.24(월) 날씨:흐림 측정시간:09:01(아침공복) 혈당수치:100mg/dL 내용: 어제 저녁은 17:00경에 밥한공기,상추쌈,풋고추,오이,양파,김치로 식사함. 식사후 단것이 땡겨 미니초코바 하나를 먹었음. 21:00경 토마토쥬스 한잔, 23:30분경 우유한잔 마심 운동은 15:00~16:30까지 걷기운동함 공복혈당이 정상범위 안으로 내려와 조금 느슨하게 관리했더니 역시나 먹은데로 수치가 나온다. 힘들지만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
숨은꽃처럼
제육김밥^^
6월인데도 넘 덥네요 ㅠ 더 더워지기 전에 김밥싸서 소풍가요~ 몸에 안 좋은 햄이나 맛살 같은건 빼구.. 고기랑 상추만 넣었는데.. 맛이 괜찮더라구요^^
랄라러랄
6월 24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6. 24 ㅡ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ㅡ 내용 : 집에 엄마가 주신 메밀국수가 한봉 있길래 저녁으로 메밀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메밀면에 열무김치랑 상추 올리고 매콤 비빔장을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면이지만 메밀이라 건강한 느낌입니다.
myjung9770
혈당일기6기 1일차인증
6월24일 월요일 혈당체크시간:공복 음식조절하고 운동하니 혈당이 적당하게 나왔다 상추에 된장으로 쌈싸서 먹으니 속도 편하고 좋타
KKK용식이22
⛔️ 6월24일 혈당일기 ⛔️ 혈기챌 6기 1일차
🍎 6월24일 월요일 맑음. 오늘의 혈당 일기입니다. 🍎 혈당 수치는 123입니다. 식후 1시간 지났습니다.🍎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치네요. 아침은 상추쌈이었구요. 점심은 집에서 묵밥 해먹었습니다. 건강한 식단이죠? 단백질이 좀 부족해질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채식주의가 더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건강해지기 위해서 화이띵.
빌빌이
간식은 비빔면~♤
큰애 하교하고 비빔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후다다닥 해줬어요 ㅎ 상추와 오이 토핑은 거부해 면 삶아 비벼줬네요~ 마트 세일 하길래 사왔는데 딸 입엔 맵다네요 역시 팔도 비빔면이 맛있다고 ㅋㅋㅋ 팔도 비빔면 사와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24일 혈기챌6기 1일차
6월24일 월요일 오늘은 식후2시간 혈당체크 했습니다 식사는 들깨미역국 큰그릇으로 가득 한사발먹고 양상추 샐러드 밥 3숟가락 장조림 같이 먹었어요 운동은 만보걷기 하였습니다 혈당수치 잘나왔네요 ㅋ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담율로
6월24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6기ㅡ1일차 인증🍀🧡
6월24일 식후2시간 혈당ㅡ98 점심식사로 제육볶음 을 상추와 깻잎 에 싸서 야채와 같이 식사를 했다 쌈을 많이 먹어서인지 혈당은 좋게 나왔다 이 수치가 공복혈당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다
세림혜수기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이요법 13일차
어제 치팅데이를 해서 반성을 하고 양배추와 상추와 구운가지를 많이 넣어서 구성했어요 치팅데이 덕택에 몸무게가 500그램이나 쪘어요 혈당은 아직 자신이 없어서 못재고 있어요 겁이 많아서요
핑크한울이
6월23일 일 혈당일기 5기7일차인증
날짜 ㅡ2024.6.23 혈당일기5기7일차인증 혈당측정시간 ㅡ점심식사후 103 내용 ㅡ 점심으로 불고기 상추 오이 귀리밥 브로콜리 야채를 많이먹고 고기를 먹었음에도 높지않은 혈당에 다시금 야채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다 역시 식사만 하고 간식은 하지말아야겠다
뛰어라토끼
6.23(일)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9일차 인증
* 날짜 : 2024.6.23(일) *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후 (AM 10:31) * 기록 : 114 * 내용 : 아침 식후 1시간 경과 후 측정 아침 메뉴 두부조림, 멸치볶음, 상추쌈, 감자볶음 물을 충분히 마시자
새벽을열다
혈당일기 5기 7일
6월 23일 점심식사전 혈당 아침-양배추채 양상추 오이 삶은병아리콩 닭가슴살 치즈 견과류 오리엔탈소스 뿌린 샐러드, 토마토 출근후 간식-찐감자,참외
bluesea
저녁 양푼비빔밥
상추넣고 오이 무침, 참치 넣고 비벼 먹었어요
수수깡7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거의 7개월 만에 아는 동생들이랑 점심 약속 있어서 아침에도 먹고 제가 없는 동안 남편과 엄마 점심 반찬으로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양파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 넣고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넣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ㆍ소금ㆍ통깨ㆍ마늘 다진 것 넣고 드레싱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7일차
저녁식사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현미밥, 고등어 구이, 총각무 깍두기, 달걀찜 상추샐러드, 김구이 저녁식후 1시간 유산소 운동
콩콩89
6/22(토)비빔국수 VS 잔치국수
어떤국수 좋아하시나요? 저는 더워도 추워도 무조건 비빔이고 남편은 잔치국수네요~~😁😁 오늘도 국수생각에 국수잘하는 집 가서 한그릇 호로록 먹고 왔어요~~ 국수집 텃밭에 상추 엄청 실하죠~~!!
냥식집사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21일 혈당 5기 7일차
날짜: 6월21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식사하고 간식 먹은 2시간 후 내용: 저녁에 라면, 닭가슴살, 상추먹고나서 수박 조금 먹었어요..요즘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혈당 관리를 제대로 못하네요 ㅠㅠ 그래도 먹은거보다 혈당 많이 안오른거 같아요
피이리주인
혈당일기 5기 6일차인증
6월 21일 금요일 저녁식사후(비빔면, 삼겹살, 마늘, 들기름, 오이지무침, 상추, 깻잎,고추장, 밥) 체크...열심히 체크하면서 관리ㅠ해보겠습니다.
엘트
아이들이 길렀어요
우리꼬멩이들이 길렀네요. 아이들이 식재료들이 어떻게 키워지는것인지 알수 있는 텃밭활동입니더. 아이들이 직접길러서 그런지 아이들이 반찬투정을 하지 않숩니다. 가지, 감자, 벼, 오이, 호박, 당근, 고추, 상추등등 보기좋죠?
로니엄마
혈당일기 5기 8일차
2024.06.21 저녁식사후 요즘 계속 혈당이 높게 나오네요 저녁먹은지 3시간은 지난것같은데 여전히 높아요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ㅜㅜ 저녁으로 잡곡밥과 갈비를 먹었어요 반찬은 깻잎양념한거랑 양상추였고요 많이 짠것도 아니었고 양념이 많지도 않았으나 높네요 ㅜㅜ
초이용
6월 21일 (금) |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 2024.06.21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의 저녁메뉴는 참치, 상추쌈이었습니다! 채소를 좀 챙겨먹어야겠어서 상추쌈을 골랐고 상추하면 삼겹살인데 무겁게 먹고싶지않아서 참치에 된장을 얹어 맛있고 건강한 한끼를 챙겼습니다!!
Gale
6월 21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점심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 고추잡채 1소접시, 오이무침 3조각, 가지볶음 4조각, 돼지고기 볶음 1/2소접시, 상추 8장 4. 내용 : 점심에 요즘식당이 음식이 많이 달아져서 고민이었는데요 오늘은 상추가 있어서 배부르게 먹었어도 혈당은 무지 착한 날이었어요 식당밥이라도 착한 날도 있어요
연완이맘
(혈당 공부)11.오트밀 식후 2시간 혈당 테스트
오트밀(계란+참치) 토스트(베이컨+치즈) 미역,상추, 커피(2잔으로 분리) 델로스10개, 초코렛 작은거1개 식후 2시간후 체크 오트밀이 혈당이 얼마나 오르는지 궁금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토스트.델로스.초코렛도 추가 했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높게 나오지는 않았다.
야고
6월21일 혈당일기5기 7일차
날짜: 2024. 06.21 혈당 측정 시간 : 식사후 2시간후 내용 : 8시 식사후 10시 30분 측정 04시-오트밀,상추,커피,델로스3개 07시 40분 까지 운동 08시-오트밀,토스트,미역,상추,커피,델로스5개,초코렛 09시까지 체조 10시 30분 혈당 측정 처음으로 식후 혈당 체크를 하였다. 오트밀과 토스트를 먹고 혈당상승분을 체크하였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만족하게 나왔다
야고
혈당일기 5기 5일
6월 21일 점심식사 3시간후 혈당 아침 - 양배추채 양파 호박 팽이버섯에 계란풀어부침, 찐감자2개 점심 - 밥, 미역국, 무말랭이무침, 함박스테키, 메추리알 양상추 오이 샐러드
bluesea
식이요법 10일차
오늘은 가지.양상추가 떨어져서 사과와 샐러리.당근을 추가 했어요. 몸은 가볍고 배는 고프지도 않아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네요
핑크한울이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