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상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21일 혈당 5기 7일차
날짜: 6월21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식사하고 간식 먹은 2시간 후 내용: 저녁에 라면, 닭가슴살, 상추먹고나서 수박 조금 먹었어요..요즘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혈당 관리를 제대로 못하네요 ㅠㅠ 그래도 먹은거보다 혈당 많이 안오른거 같아요
피이리주인
혈당일기 5기 6일차인증
6월 21일 금요일 저녁식사후(비빔면, 삼겹살, 마늘, 들기름, 오이지무침, 상추, 깻잎,고추장, 밥) 체크...열심히 체크하면서 관리ㅠ해보겠습니다.
엘트
아이들이 길렀어요
우리꼬멩이들이 길렀네요. 아이들이 식재료들이 어떻게 키워지는것인지 알수 있는 텃밭활동입니더. 아이들이 직접길러서 그런지 아이들이 반찬투정을 하지 않숩니다. 가지, 감자, 벼, 오이, 호박, 당근, 고추, 상추등등 보기좋죠?
로니엄마
혈당일기 5기 8일차
2024.06.21 저녁식사후 요즘 계속 혈당이 높게 나오네요 저녁먹은지 3시간은 지난것같은데 여전히 높아요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ㅜㅜ 저녁으로 잡곡밥과 갈비를 먹었어요 반찬은 깻잎양념한거랑 양상추였고요 많이 짠것도 아니었고 양념이 많지도 않았으나 높네요 ㅜㅜ
초이용
6월 21일 (금) |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 2024.06.21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의 저녁메뉴는 참치, 상추쌈이었습니다! 채소를 좀 챙겨먹어야겠어서 상추쌈을 골랐고 상추하면 삼겹살인데 무겁게 먹고싶지않아서 참치에 된장을 얹어 맛있고 건강한 한끼를 챙겼습니다!!
Gale
6월 21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점심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 고추잡채 1소접시, 오이무침 3조각, 가지볶음 4조각, 돼지고기 볶음 1/2소접시, 상추 8장 4. 내용 : 점심에 요즘식당이 음식이 많이 달아져서 고민이었는데요 오늘은 상추가 있어서 배부르게 먹었어도 혈당은 무지 착한 날이었어요 식당밥이라도 착한 날도 있어요
연완이맘
(혈당 공부)11.오트밀 식후 2시간 혈당 테스트
오트밀(계란+참치) 토스트(베이컨+치즈) 미역,상추, 커피(2잔으로 분리) 델로스10개, 초코렛 작은거1개 식후 2시간후 체크 오트밀이 혈당이 얼마나 오르는지 궁금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토스트.델로스.초코렛도 추가 했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높게 나오지는 않았다.
야고
6월21일 혈당일기5기 7일차
날짜: 2024. 06.21 혈당 측정 시간 : 식사후 2시간후 내용 : 8시 식사후 10시 30분 측정 04시-오트밀,상추,커피,델로스3개 07시 40분 까지 운동 08시-오트밀,토스트,미역,상추,커피,델로스5개,초코렛 09시까지 체조 10시 30분 혈당 측정 처음으로 식후 혈당 체크를 하였다. 오트밀과 토스트를 먹고 혈당상승분을 체크하였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만족하게 나왔다
야고
혈당일기 5기 5일
6월 21일 점심식사 3시간후 혈당 아침 - 양배추채 양파 호박 팽이버섯에 계란풀어부침, 찐감자2개 점심 - 밥, 미역국, 무말랭이무침, 함박스테키, 메추리알 양상추 오이 샐러드
bluesea
식이요법 10일차
오늘은 가지.양상추가 떨어져서 사과와 샐러리.당근을 추가 했어요. 몸은 가볍고 배는 고프지도 않아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네요
핑크한울이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공부)10.운동끝.생체 실험 준비(당뇨 혈당 체크)
오트밀,토스트(베이컨+치즈)미역,상추,커피(2잔으로 분리)델로스5개, 초코렛 작은거1개 이렇게 먹구 2시간후 혈당 체크 하겠음.
야고
6월21일(금)/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21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삼겹살, 상추, 견과류요거트, 매실주 1잔 내용: 탄수화물은 거의 섭취안했지만 삼겹살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어제보다 올라갔다. 역쉬 과식은 나쁜거야...ㅠ.ㅠ
핑코스모스
6월 21일 (금) | 혈당일기 5기 7일차
- 날짜: 2024.06.21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아침식사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닭가슴살, 멸치볶음, 오이무침, 김, 김치, 상추, 토마토, 양배추를 먹었습니다. 운동도 했습니다. 혈당이 낮게 나와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
당근먹기
가벼운 아침~
아침 가볍게 샐러드로 해결~~ 양상추 사과 오이 계란 토마토 요렇게요~ㅎㅎ
제벌
샐러드랑친해지기
채소를 잘안먹는데 건강을위해서 샐러드와 친해져보려구요 제철과일 복숭아와 토마토도 넣었더니 양상추도 맛있네요
이슬이슬이슬
6월 20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양상추 닭가슴살 샐러드 4. 내용 : 매일 아침마다 샐러드를 먹는데요 어제는샐러드를 먹었음에도 혈당이 높아서 오늘은 아침에 운동갈때 초속 1단위 주사하고 운동하고 아침 식전에 2단위 주사했더니 2시간 혈당이 좋네요 잔머리만 자꾸 늘어갑니다
연완이맘
혈당일기5기 4일
6월 20일 점심식전 혈당 아침-양배추 양상추 병아리콩 치즈 견과류 등과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우유, 수박 출근후 간식-건빵 한주먹, 참외
bluesea
오늘의 샐러드
기본 양상추 뜯어서 넣구요 오이1개 파프리카 약간, 브로콜리 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다만 오늘은 지난번에 산 감자 처리해야해서 매쉬포테이토에 계란2개 으깨어서 넣었네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넣는다고 넣어서 그런지 맛이 날둥 말둥이예요 샐러드는 양상추 넉넉하게 넣다보면 양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절반은 덜어서 저녁에 먹던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조금 아쉬운건 감자랑 브로콜리 같이 찌느라 브로콜리가 푹 익어버렸네요 중간에 브로콜리 먼저 뺐어야 하는데 거기까진 생각이 못 미쳤어요 오늘의 실패를 계기로 다음번엔 더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봐야겠어요
켈리장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을 깻잎 모종
가을 깻잎 모종, 여름 상추, 파 깻잎 장사도 아니면서 무슨 모종이 저리 많은지~~ 심으면 다 나눠 먹는다는 울엄마 사서 고생하십니다.
루시안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20일(목)/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날짜: 6월20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또띠아퀘사디아, 치즈식빵, 상추겉절이,녹차 (야식)수박 내용: 어제 저녁은치과를 다녀온 후 나름 간단히 먹었다. 그런데도 아침 공복혈당이 93이나 나왔다. 수박에 달달한 성분이 많아서 그런지, 혈당이 좀처럼 90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다. 고민해봐야겠다
핑코스모스
라면에 상추
heracchang
상추라면
heracchang
혈기챌 5기 9일차 공복 105
저녁식사 7시반 / 고등어구이.잡곡밥.오이지무침.상추.토마토샐러드. 식후 운동 안함 건강식으로 먹는다고 나름 했는데도 100 이 넘었네요 ㅠㅠ 식후 걷기라도 할껄 그랬나봐요
셰어
6월 19일 혈당일기 5기 3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상추 닭가슴살 샐러드 4. 내용 : 요 며칠 혈당이 고공행진인데요 아침으로 닭가슴살 샐러드 먹었는데도 혈당이 좀 높은편이에요 스트레스는 정말 혈당에 악영향인듯 합니다
연완이맘
6월19일(수)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오늘은 황등 장어집에가서 장어구이로 저녁을 먹었다. 샐러드와 양배추 생강을 상추에 함께 싸서 먹었다.후식으로 아메리카노 한잔을 물에 타서 나눠 먹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2시간 후 혈당체크..다행
k0mmi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5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달걀찜, 현미밥, 김자반, 오이스틱, 상추샐러드 유산소 30분 걷기, 타바타 15분 3세트
콩콩89
혈당체크 5기 5일차
6월 19일 수요일 점심으로 냉채족발 상추 깻잎쌈 막국수 먹고 2시간후 혈당체크
mi0짱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날짜:6월 19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식단은 제육볶음,상추,풋고추,느타리버섯볶음,참나물무침,김치.된장국,흰밥이었다.맛나게 먹었다.결과도 양호하여 기분좋다.
마루와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