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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02일(일)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2일 날씨 14도 맑고 화장 미세먼지 매우좋음 산책하기 좋은 날씨 혈당 치수 110 아침공복 내용 어제 아침 흑미밥과 소고기 무국, 점심 샌드위치와 계란말이, 저녁 고등어 구이 상추 잡곡 햇반 춘천닭갈비 저녁 식후 6000보, 취침 7시간 12분 실제 수면시간 6시간 23분. 저녁이 좀과 했던 걸까 110을 넘겼다. 낮에 조정을 했기 때문에, 배가 고파서 충분히 과식 했던 것 같다. 다행인것은 그래도 피곤해서 평소보다 일찍 자고 숙면에 들었다는 것이다 !! 음식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저녁!!
강안2502
6월02일(일)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자 : 2024.06.02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전 내용 : 오늘 아침식사전 공복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공복에 측정을 했는데 양호하네요 어제 저녁으로 제육볶음 상추 마늘쫑장아찌 알타리김치 머위순나물을 먹었어요 잠도 푹자서 그런지 정상수치라고 기분이 좋네요
벌곡댁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측정시간 : 6월 1일 10시 10분 식후 2시간 식사 : 콩밥, 삼계탕, 오이, 상추, 두부 요즘 계속 야채와 두부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 오늘도 그렇게 먹었다.
구름속하늘
혈당일기 4기 1일차
- 날짜 : 2024. 06. 01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 공복 - 내용 : 기상 후 식사 전 혈당입니다. 전날 저녁 메뉴는 수육(삼겹살,앞다리살) , 쑥갓, 상추 , 배추 겉절이 입니다. 밥은 먹지 않고 앞다리살과 쑥갓 , 상추 쌈해서 먹었습니다. 잠들기 전 스트레칭 하고 자려고 합니다 파이팅!!!
민트핑크
6.1(토)혈기챌4기 3일차
공복혈당측정. 돼지갈비.밥.상추.된장찌개.파김치 오늘 날씨가 넘좋아서 산책오래했어요.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그늘에서는 그래도 시원하네요
지니1024
저녁식사
청경채.당근.양파를 넣어 낙지볶음과 아욱국.브로콜리.양상추로 식단을 구성해서 저녁 먹어요
핑크한울이
6월 1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 날짜 : 2024. 6. 1 -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 내용 : 어제 저녁은 보리밥이랑 산나물이랑 상추넣고 비빔밥 만들어서 먹고 만보걷기 끝내고 가벼운 몸으로 숙면을 취했다. 아침에 사과랑 토마토 갈아서 쥬스 한잔 마시고 혈당 체크했더니 매우 만족스런 수치가 나왔다. 역시 시간관리가 중요한 것이다.
까꿍스
혈기챌6일차
6월1일 오후9시 아침으로 어제 애들 구워주고 남은 삼겹살과 상추 쌈 싸먹음..밥은 3분의 1먹음 점심은 차마 토스트1개 먹음 저녁은 만두전골 먹음.간헐적 단식 하면 좋을거 같긴한데....자신이 없다...먹는걸 이렇게 좋아하는데...간식으로 믹스커피,참외먹음
씬아
혈당일기4기 4일차인증
날씨:맑음 운동:만보걷기,캐홈챌 저녁식사:잡곡밥,추어탕.상추쌈 후식:참외 한시간후 측정치:119로 높지않게 괜찮다.
숲마을
장보기
오늘은 간단하게 장봐왔어요~~ 내일은 고기 구워 상추쌈 먹어야죠^^ 아이들이 있으니 치즈가 끊이지 않네요
꼼꼼엄마
등산후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닭갈비와 👼🏻천사채버섯잡채 🍄🟫
등산후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닭갈비와 👼🏻천사채버섯잡채 🍄🟫 양배추 많이 넣고 닭갈비 볶고 상추 씻고 애호박 된장찌개와 천사채버섯 잡채 데웠어요. 천사채잡채부터 후루룩~ 오랜만에 입맛이 살아나는 등산이었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식후2시간혈당 메뉴-잡곡밥. 돼지불고기. 상추쌈. 된장국 탄수화물조절이 최고..!
흑설향
🌼 6월 1일. 혈당 일기 🌼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5일차
🌳 6월 1일 토요일 맑음 🌳 이런. 160이네요. 식후 바로 쟀어요. 이건 심한 편이죠?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시골 내려오느라 차를 타서... 많이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높게 나오네요. 🌳 상추에 싸서 밥 1/4 공기 먹었어요. 요즘 엄청 피곤한데...그 영향으로 당 수치도 올라가는지...
빌빌이
점심 모처럼 푸짐한 잡곡밥으로
아침 산책 갔다오니 우리 동생 방 에어컨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셨답니다. 어제 샀는데 오늘 설치해서 벌써 뚝딱 하고 가셨어요. 역시 돈이 좋아요. 우리 동생은 올 여름은 지 방에서 저 혼자 시원하게 보낼 거 같애요. 맨날 집 안 온도 문제로 약간의 다툼이 있었거든요. 저는 선풍기 바람이면 괜찮아 하는 편이고 엄마는 중간, 동생은 약간 차가울 정도로 시원하게 있길 원하거든요. 하여튼 이걸로 올 여름집안온도분쟁이 좀 없을 거 같네요. 실외기 설치로 다용도실 베란다를 다 치웠다가 다시 또 다 갖다놔야 했거든요. 이것 때문에 베란다를 다시 잘 정리해서 엄마랑 열심히 옮겼어요. 점심은 모처럼 밥으로 챙겨먹을려고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어쩌다 보니 어머니도 샐러드를 몇 끼 못 먹은 거 같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야채로 푸짐하게 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밥 차리려고 하는데 동생이 웬일로 점심을 비빔냉면을 먹겠다네요. 배달로 시킬때 최소가격을 맞추어야 하니까 1인분이면 사이드까지 시키거나 그냥 2분인 시켜야 하잖아요? 그래서 엄마 물냉면까지 시켜 둘은 냉면 먹고 저는 집에 있는 반찬들 데워 차렸네요(물론 저도 냉면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잖아요. 야채는 별로 없고 면만 짠 육수에 담가져 있어서 후루룩 그냥 먹어지니...)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밀키트로 닭갈비를 해서 동새이랑 저녁 맛있게 먹었거든요. 근데 두 사람은 양이 워낙 작기 때문에 대부분을 남겼더라고요. 어제저녁에 저는 아예 물만 먹었기 때문에 안 먹었고 오늘 아침도 도시락 싸서 나갔으니 점심은 닭갈비 먹어야 했어요. 닭갈비 1인분정도 데우고 김치전 4점 남은 것도 마저 데우고 냉장고 안에 먹을 만한 반찬 싹 다 내서 상추랑 로메인, 두부 쌈장이랑 마늘, 고추, 파절이(이틀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거)까지 차렸어요.😁 혼자 먹을 밥상인데 저렇게 거한 점심이 있구나 싶을 정도죠?ㅎㅎ 나물에다 먹고 쌈싸 먹으니까 씹기도 오래 씹어야 되고 그래서 천천히 먹고 참 좋은데 둘은 냉면 그냥 후다닥 먹었거든요. 나보다 이 두분이 이렇게 건강하게 천천히 먹어야 할텐데요. 둘은 건강하게 먹는 거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라도 건강하게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6월1일 식후3시간 혈당105 아침 돼지갈비 200그램.두부부침100그램.상추10장. 잡곡밥100그램 아주맛있게 잘먹고 자전거한시간타고 집으로 왔네요. 다들화이팅하세요!
핑크걸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일차
날짜:2024년 6월 1일 시간:오전5시 혈당:105 드디어 혈당이 조금내려갔다 식사로는 콩밥 상추쌈 부추무침 생오이 된장찌개 먹엇다 앞으로도 잘 유지할수 있도록 간식은 줄이고 반찬도 채소 위주로 먹어야겠다
걷기가좋아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상추를 지인이 직접길러 많이 가져오셨어 상추 셀러드를 큰 셀러드 접시에 두부를 따근하게 데워서 같이 먹었어요
moon1535
혈기챌4기3일차
5월31일 날씨맑음 공복혈당 90 점심 오댕과 버섯볶음 저녁으로 미숫가루1컵과 상추겆절이 와 김 나름 혈당은 안정적인것 같다 운동은 저녁후 산책조금
매직이
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측정일시: 5월 31일 10시 식후 2시간 후 식사 : 잡곡밥, 여러야채 달걀전, 두부, 상추 두부랑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식후 2시간 뒤에 측정했는데 여러번 해 보았눈데 다 다르게 나온다.. 이렇게 다른게 맞는지 모르겠다.
구름속하늘
혈당4기5일차 인증
저녁으로 제육볶음. 상추 많이. 우엉조림. 콩나물 무침을 적당히 먹었다. 저녁 식후 2시간후의 혈당인데 좀 높은것 같다. 30분이상 걸었는데 ... 스트레칭과 하체 근력 운동을 더 해야겠다.
호호수기
혈당일기ㅡ4일차
날짜: 2024.05.31. 맑음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 오늘 점심식후 3시간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점심과 똑같이 먹고 추가로 상추쌈을 5번쯤 먹었어요. 그리고 콜라겐은 먹지 않았어요. 그런데 오늘이 훨씬 낮네요. 콜라겐이 혈당을 올리는 데 영향이 있나봐요
systle10
저만의 혈당 관리방법 소개해봐요
저는 당 질환이 있지는 않지만 민감한 타입인지 식후에 처지듯 어지럽거나 손을 떨거나 기절하듯 자는 등 여러 증상이 있는 편이에요 그러면서도 빵이나 과자 등 디저트류를 너무 좋아해서 꾹 참다가 저만의 루틴으로 먹고 있어요 1.식사는 무조건 거꾸로 식사법! 모든 식사의 첫 입은 무조건 생야채를 먹어줍니다 번거로운 샐러드가 아니라 상추나 낫또 등을 먹어줍니다 2. 식사 후에 퍼지지않고 무조건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설거지를 하고 걸어다닙니다 집에선 스텝퍼를 하거나 밖에선 제자리걷기나 산책으로 한시간은 꼭 움직여줘요 3. 되도록 야식은 피하기 데이트나 모임이 있는 날은 꼭 1,2번은 지키고 야식을 먹지만 술은 마시지않고 탄수화물은 최대한 절제합니다 이렇게하니 먹고싶은거 먹어도 어느정도 체중도 조절되고 어지러운 증상도 많이 좋아졌어요
쏘냥
오늘의 건강한 한끼
오늘 점심에 돼지갈비 정식 먹었어요 밥은 한숟가락만 먹고 상추에 싸서 맛나게 먹었네여
agnes0117
5월 31일 (금) 혈당일기 4기 5일차
- 날짜 : 2024.05.31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3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점심 후 걸으면서 이것저것 장을 보고 나니 3시간 측정밖에 못했네요. 아이들이 먹는 시판 국을 먹어봤어요. 성분도 괜찮고 용량도 작고 저염이라 먹기 괜찮은거 같아요. 물론 국물은 안먹었지만요. 3시간이 되도 100 밑으로 완전히 떨어지지는 않네요. 그리고 어제는 밥을 30분 먹는데 그 혈당을 낮추느라 걷기는 50~60분 하는게 맞는 건가 라는 생각을 잠시 했답니다.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요. 점심 파프리카 오이 아삭이상추 3장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참타리 수분 볶음 매일 무가당그릭요거트 80g (시판)엘빈즈 한우근대국 16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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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4기 5일차 공복혈당
저녁먹기전 간식 캐슈넛 어제저녁 7시반 / 삼겹살 상추쌈 콜슬로 에그마요 밤 11시 피자 한조각 110을 한번 넘기더니 자주 나오네요. 또 식단조절 실패한 결과인듯.ㅠ
셰어
2024.5.31 .혈기챌 4기 3일차.
2024.5.31금요일 날씨 : 맑음. 어제 저녁 허기가 진것 처럼 곱창도 먹고싶고. 삼겹살도 먹고싶어서 결국 8시쯤 살겹살 구워서 상추쌈을 먹있더니 혈당이 96이 나왔다 . 조금 높은 수치다. 이래도 먹고 싶은것 다 먹다간 혈당이 100 이상 갈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
환ᆢ
혈당일기4기 2일차
5월30일 아침 삶은병아리콩 닭가슴살 상추 양파 견과류등 넣은 샐러드, 우유 3시간30분 등산후 삶은달걀 오이 토마토 치즈 출근후 저녁먹기전 혈당 많이 배고팠음
bluesea
혈기챌4기 2일차 인증
공복혈당이 120대로 떨어짐. 역시 걷는게 최고다 나물밥과 상추비빔밥
바로지금이지
혈당일기4기 1일차인증
5월30일 목요일 식단 삼겹살 고추 오이 마늘 볶음김치 마늘 상추 깻잎 측정 식사후 1시간뒤 90 저녁 식사를 마치고 1시간 동안 운동을 열심히 하고 측정해 보았습니다 90 이네요 계속해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쵸코파이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