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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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점심 커피 장사만 하고 조금만 더 걷고 들어왔어요. 만보는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시 49분에 도착했어요. 쉬었다가는 도저히 일어날 자신이 없어서 라떼 데리고 나갔지만 딱 14분 산책 시키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0,5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해놓고 챌린지도 정리하고 좀 빨리 누었어요. 지치고 어지럽고 몸이 영 안좋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로 가볍게~
아침 그릭요거트로 가볍게 먹었지요 그릭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해바라기씨 넣어서 욤욤 했어요~
제벌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오라이~!!!🚶♀️🚶♀️🚶♀️🚶♀️🚶♀️🚶♀️🚶♀️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오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와플과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에너지 충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샐러드대신 이걸로 대체 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반면에 커피는 너무 쓰네요 ㅎㅎㅎ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오라이~!!!!🚶♀️🚶♀️🚶♀️🚶♀️🚶♀️🚶♀️🚶♀️
나쁜엄마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아침 산책으로 흘린 땀을 드립커피 내려서 얼 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카페인 충전하 고 근육의 피로를 풀어줘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과일 건강하게 먹는 4가지 법칙: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한 팁
과일, 모두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렇게만 먹어도 괜찮을까요? 사실 과일에도 조심해야 할 점들이 있어요. 특히 과일 속 당분 때문에 체중 관리나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죠. 그럼 어떻게 먹어야 과일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을까요? 여기 4가지 규칙을 소개할게요! 1. 당분 과다? 혈당지수로 확인하자! 과일은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지만, 그만큼 당분도 많아요. 중요한 건 혈당지수(GI)입니다. 이 지수는 음식을 먹은 후 우리 몸의 혈당 상승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과일은 당분이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같은 과일은 혈당지수가 70 이상으로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됩니다. 반면, 블루베리, 딸기, 체리 같은 베리류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저혈당’ 과일에 속하죠. 과일이 단맛이 난다고 해서 혈당이 반드시 높아지는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과일의 형태, 이렇게 먹어야 해요!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한데요, 건조 과일이나 가공된 과일은 혈당을 더 빨리 올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말린 무화과는 혈당지수가 43에서 61로 높아지죠. 또, 착즙기나 믹서기로 갈아서 마시는 과일 주스는 당분이 액체 형태로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져요. 과일은 과육 그대로 씹어 먹는 게 가장 좋답니다. 또한, 식사 전에 과일을 먹으면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높여 과식도 막아줘요. 3. 껍질은 벗기지 말고 통째로! 과일의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요. 사과나 배 같은 과일은 껍질을 벗기지 말고 통째로 먹는 게 훨씬 더 영양가 있어요. 껍질을 잘 씻은 후 먹는 것이 중요하고,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이 세척한 후 먹으면 더 좋습니다. 4. 과일, 먹는 시간도 중요해요! 과일도 잘못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어요. 특히 늦은 밤 과일은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왜냐면, 소화되지 않은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변하기 쉬워지기 때문이에요. 또 식사 후 바로 과일을 먹으면 이미 올라간 혈당이 더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식후 2~3시간 후나 식전에 과일을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에요. 위장에 부담이 있는 사람은 산도가 높은 과일은 피하는 것이 좋고, 저녁보다는 아침에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과일은 하루에 2가지 정도를 골라서 먹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바나나 한 개,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정도면 충분하답니다. 과일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미리 양을 정해두고, 다양한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혈당을 관리하며, 건강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답니다!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헤이즐넛 라떼
지에스에서 샀어요 칼로리도 낮고 맛있어요 헤이즐넛이라 더 좋아요
현유리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할 때쯤 8천보라 조금만 더 걷고 집으로 거의 바로 왔답니다. 컨디션이 좋으면 더 걸을 수도 있었는데 퇴근할 때쯤 어지럽더라고요. 바로 집으로 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28분쯤 도착했고 저녁 먹으면서 물도 한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 슬러시와 저녁
출근해서 살짝 힘들길래 크셔츠 슬러시 해 먹었어요.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항상 쓰던 도깨비 방망이가 고장 나서 우리 가게에 다른 믹서기를 썼더니 조금 덜 갈리네요. 크샷추는 견과류 시리얼이 조금 덜 갈려서 오히려 고소하고 맛있긴 했답니다. 퇴근해서 집에 와서 당근스틱과 아몬드 브리즈 언 스위트 마셔요. 아침을 너무 거하게 먹어서 이것만 먹고 그만 먹으려고 하는데 간식을 안 찾아야 할텐데 지금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서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콘버터토스트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부드러운 쌀식빵 전자렌지에 돌려서 달달하 면서 옥수수맛 은은한 콘버터 스프레스 바르 고 드립커피 내려서 시원한 얼음 가득 넣어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말랑말랑 꿀황도와 잔기지떡 깔끔한 라떼한잔 했어요 ~
애플짱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얼음 가득가득 시원한 아아로
얼음을 가득가득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운동 후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열기를 내려줍니다.
쩡♡
닭가슴살 샐러드 (화이트 발사믹 +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 샐러드 - 주로 아침 첫끼로 먹는 메뉴입니다. 버터헤드 레스트 + 프릴아이스 + 삶은 계란 + 리코타치즈 + 방울토마토 + 닭가슴살 ( CJ꺼 기본) 채소는 유럽 샐러드채소로 1kg씩 주문해서 도착하면 키친타올로 1개씩 감싸서 냉장고에 넣어요~일주일은 든든하답니다! 소스는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 후추 + 소금약간 + 레몬즙 + 올리브유 재료보다도 소스가 넘 맛나서 엄청 먹게되요~ 새콤 달콤 후추의 매콤까지 요리먹는 기분이에요!
jiyeon
목요일 시작
5시부터 알람을 울렸지만 쉽게 일어나지 못했어요. 6시 반 지나서 일어나 천천히 스트레칭 했네요. 준비해서 7시 1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 오후 서울에 비 온다해서 아침 산책을 시켜야 했거든요. 캐시워크 다른 육천보 챌린지가 있길래 그걸 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너무 작게 남아서 가능하진 않았네요. 그냥 5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4,100보 걷고 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말차 크림 카스테라
이거 또 사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현유리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목요일 마무리
퇴근 땐 5천보 정도밖에 안 돼서 더 걸어가지고 만 보 채워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 10,400보에요. 빨랫감이 많아서 수건이랑 흰색 빨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9분에 나왔답니다. 28분 정도 산책했어요. 오늘은 12,200보 입니다. 샐러드 야채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당근도 없고 파프리카는 진작 떨어졌구요. 저번에 오이 산 것도 있고 해서 오늘은 맘잡고 당근 채 썰고 오이도 썰고 파프리카 2개도 정리했어요. 한참 걸렸어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어제 몸이 안 좋았었거든요. 푹 자긴 했는데 늦게 일어났네요. 아직도 손목은 좀 부은 느낌에 찜찜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어제만큼은 안 아픈 것 같았어요. 9시에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제보니 300g이 줄긴 했더라구요. 다행이긴 한데 유지도 쉽지는 않네요. 또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차려 먹기가 힘들거든요. 견과류하고 당근스틱, 복숭아만 꺼내서 얼른 아침 먹고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우리 라떼 아침 산책은 못 시켰고 아침밥은 조금 먹였어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동작 치료 수업하러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로우
시서스로우다이어트 시크릿의 놀라운 효능!! 복용 30분 뒤 배고픔이 줄더라고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웠죠 식욕이 정말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들 밥 먹일 때도 덜 먹었어요. 과자도 며칠에 걸쳐 먹게 됐어요. 두 번째는 지방 연소 효과였어요. 특히 아랫배 지방이 눈에 띄었죠. 운동도 못했는데 효과가 났어요. 배가 조금 들어갓더라구여~ 저의 가장 큰 적은 야식 습관이었죠. 아이들 재우면 냉장고부터 열었어요. 치킨, 떡볶이,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식전에 30분전에 한 알 먹었더니, 밤 10시에도 배고프지 않았어요. 배달앱을 켜지 않는 저를 봤어요. 일주일 지나니 확실히 달라졌죠. 복용법이 단순해 편했어요. 하루 한 알이면 충분했거든요. 바쁜 육아맘에게 최적이었어요. 정제라서 가방에 넣기도 간편했죠. 스트레스 먹방 대신 차로 대체했죠. 밤에 과자 대신 허브티 마셨고, 건강한 식단 유지가 쉬워졌답니다~~ 하루 한알 시서스 로우로 다이어트 도움 받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 로우 추천합니다.
나나나이쁘니
수요일 시작
거의 7시까지 일어나지 못했네요. 요즘은 일찍 일어나는게 힘드네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우리 라떼는 나 홈트 할 때부터 저렇게 내방 구석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내가 밥 먹고 화장할 때까지도 계속 있었네요. 저녁에 잠도 잘 잤는데 아직도 피곤한 걸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화요일 마무리
오늘 아침은 많이 못 걸었기 때문에 퇴근할 때 쯤에 아직 4000보도 못했었네요. 그래서 바깥을 좀 더 걷다가 서울대 병원 가서 더 걷고 집에 올 때쯤에 만보를 겨우 넘겼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7분에 도착했어요. 이때가 10,900보였어요. 라떼랑 6시 35분에 나가서 7시 8분에 들어왔네요. 경학공원 갔다 왔답니다. 라떼는 오늘 큰 볼일을 5번이나 나눠서 하더라고요.😆 한꺼번에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들어올 때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는데 안 예뻐서 집에 들어와서 다시 찍었답니다. 오늘은 13,0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오늘은 급찐급빠 하려고 아침만 잘 먹고 물만 쭉 마셨답니다. 가게 와서 근무하는데 힘이 하나도 없네요. 안 먹어서 그런 게 아니고 어제부터 컨디션이 안 좋은지 몸에 힘이 없어요. 그래서 일부러 닭곰탕도 보양식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금방 힘이 생기는 건 아닌가 봐요. 아직은 효과가 없네요.😅 근무하다 카페인을 좀 보충해야 될 것 같아서 크샷추 아이스로 만들어 마셨어요. 슬러시로 마시기에는 바깥 온도가 너무 선선해서 슬러시는 포기했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 석류 반포 넣었어요. 시원하게 한 잔 커피 들어가면 좀 낫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6시 때쯤 눈이 살짝 떠졌지만 7시까지 일어나지 못했네요. 요즘은 이부자리에서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드네요.😅 스트레칭은 하고.~ 우리 라떼는 내 방까진 안 들어오고 내 방과 부엌 중간에 저렇게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힘없고 몸도 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어서 견과류를 계속 먹었던 것 같은데 그렇다고 900g 이나 쪘더라고요 너무 많이 찌긴 했어요. 오늘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아침 메뉴가 닭곰탕이라 잘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