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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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무침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김을 살짝 구워서 무침 해 봤어요 갖은 양념 넣고 살살 양념이 골고루 묻게 무쳤더니 먹을 만하네요 반찬 한가지 해결 됐어요
숨은꽃처럼
시금치... 올해도 금 맞죠~
김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그래도 시금금금 ㅋㅋㅋ 치 맞나요~~~ 야채가득 넣고 김밥 만들려고 해요. 시금치는 너무 가늘고 정말 조금이네요 그래도 향이라도 나겠죠 ㅠㅠ
뽀봉
점심 반찬으로 시금치, 숙주 나물
점심 반찬으로 시금치, 숙주나물을 만들었어요 시금치가 너무 비쌌어요
미주장
일년 중 시금치 가격이 젤 비쌀 때네요😲
장 보러 가서 시금치가격보고 깜놀했어요 포항초도 아닌데 한단에 15000 원이나 허걱 제 눈을 의심했어요 삼색나물에 들어가 추석 때 시금치가격이 일년 중 최고일 것 같아요. 당근도 한 개 2000원 고사리ㆍ도라지도 한 봉에 10000원 안 비싼 게 없네요. 나물은 어머님이 준비하셔서 전 안 사도 되는데 이렇게 비쌀 줄은 몰랐네요 ㅠㅠ
러브복동
콩나물 무침
오늘 저녁반찬으로 콩나물 무침 했는데요 콩나물 잘씻은후 삶아줍니다 투명해진것 확인하고 찬물에 헹구어 주고나서 물기빼고 고추가루 반스푼 간장반수저 맛소금약간 다시다약간 참기름 살짝 통깨넣고 무칩니다 오늘은 마늘 생략했어요 은근히 콩나물무침 어려운데요 오늘은 맛나게되서 만족했습니다
알비나2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 묵 무침
도토리 묵 무침 하나 만들었어요~~ 집간장에 들기름 듬뿍 넣었네요
꼼꼼엄마
🍆가지요리2 🍆 가지 무침 덮밥
🍆가지요리2 🍆 가지 무침 덮밥 오전에 가지 또띠아피자 만들때 같이 만들었어요. 가지 2개를 썰어서 전자레인지로 익혀 가지 무침으로 했어요. 잡곡밥과 두부 반반 넣고 가지 덮밥으로 식사 했어요. 치커리도 토핑으로 올려 줬습니다.
레몬그린
잡채에 시금치 넣을 생각 절대 하지 마세요
추석때 잡채 많이들 하시죠?? 절대 시금치 넣어서 만들어 드실 생각 마세요 살림 거덜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와나.. 눈을 의심했어요... 10배 올랐네요
2민트홀릭
매실장아찌 무침
매실청에서 건져내서 씨 빼고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인 매실로 무침해서 밥반찬으로 먹으면 맛있어요
마음그릇
명태회무침
캐시딜로 명태회무침 재구매했어요. 그것만 먹으면 너무 달아서 오이ㆍ양배추ㆍ아오리사과ㆍ당근 썰어 넣고 무침장 ( 고추장ㆍ진간장ㆍ고추가루ㆍ마늘ㆍ생강가루ㆍ깨소금ㆍ애사비 ) 에 단 거는 안 넣었어요. 그래야 명태회무침이 좀 달아서 같이 무치면 덜 달아지거든요. 제가 달게 먹는 걸 싫어해서 당화혈색소가 나이에 비해 좀 낮은 편이거든요. 알룰로스 같은 대체당을 쓰는 것도 방법이지만 좀 덜 달게 먹는 버릇 들이면 습관이 돼서 덜 달게 먹게 되거든요.
러브복동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가지 5개 좀 많은 양 모두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무치고 양배추 씻어서 반은 찌고 반은 볶음요리용으로 썰어 담아 뒀어요. 계란도 삶았습니다. 청국장찌게도 하려다가 내일로 미뤘어요.
레몬그린
고추무침
오이맛 고추 한봉지 어제 구매했어요 오늘 고추무침했어요 진짜 초간단 레시피 쌈장만 있으면 된답니다 식당에서 배운 꿀팁 고추 쌈장으로 무쳐보세요 너무 맛있어요
쉬림프
육전에 부추무침 한입하세요~
불금 맛난거 드시나요??ㅎㅎ 육전과 부추무침 싸서 막걸리 한잔 즐기고 있어요~ㅎㅎ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제벌
👩🍳들깨가루 숙주 무침
👩🍳들깨가루 숙주 무침 어제 사온 양이 많은 숙주를 무침했어요. 아삭아삭 맛있는 반찬이죠 마지막에 들깨가루 한수저로 고소함도 더했어요.
레몬그린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이열치열 오늘도 내가 먹고 싶은 반찬 두가지 간단한걸로 만들었어요.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가지 무침하고 양배추도 한번 먹을 정도만 쪘어요.
레몬그린
오이무침
오이무침했어요 반찬 하나 국 하나 끓여도 더워요
수수깡7
콩나물무침
반찬을 하는게 쉽지 않아요 더위가 어제보다는 좀 내리긴 한듯 하지만 불앞에서 음식하는게 덥네요 콩나물무침 아들이 좋아해서 무쳤어요
어싱
8월14일 수요일 혈기챌 9기 5일차
공복혈당: 113 오늘 아침은 콩나물국에 오징어볶음 김 오이지무침 시금치 나물로 식사하고 40분정도 걸었다. 점심은 갈비탕 저녁은 삼계탕으로 식사한후 걷기 40분 이상씩하고 저녁은 근력운동 30분도 같이함
아이스크림언니
부추무침
오늘도 목살 먹을때 같이 먹으려고 파인 애플 식초. 매실청. 고춧가루.설탕. 연두. 참기름 .간장 넣고 부추무침 했어요. 미식가 남편도 맛있다고 잘 먹어서 뿌듯 했어요
로블ㅎ
전복구이와 노각무침
어제 먹고 남은 전복으로 구이를 했어요. 버터가 없어 들기름으로 구웠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거기다 산 입구에 사 온 노각으로 무침했어요.
roh69
무침만두
컬리에서도 판매하는 무침 만두 예요. 워낙유명 해서 다들 아실것 같네요 ㅎ 이거 먹으려고 멀리까지 왔네요 ㅎ 떡볶이 보다 무침 만두가 더 유명 해요 .
로블ㅎ
노각무침
노각무침과 들깨고구마순볶음
건행하기
부추무침
지인이 알려주신 레시피 대로 파인애플 식초로 부추무침 만들어 보았어요. 물에 희석 시켜서 먹어봤을때는 일반 사과식초랑 맛이 비슷 했는데 이걸로 무침 하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ㅎ 남편이 반찬 가게 에서 사온줄 아네요 ㅎ
로블ㅎ
시금치 비싸네요
야채 코너에서 시금치 가격보고 놀랐어요 순간 잘못 본줄알았는데 아니네요. 시금치가 금치 네요 ㅠ 야채를 최근에 안 사서 몰랐는데 야채 값이 오른것 같아요
로블ㅎ
8월 6일(화)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 2024. 8. 6.(화)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4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4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아침 메뉴는 미역국, 시금치, 콩나물 무침, 김치, 햇반 현미밥, 동그랑땡을 먹었습니다. 그런데로 만족한 수치가 나와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녁은 쌈채소 위주로 식단을 준비하려합니다.
뱀사골반달곰
8/2(금)[다이어트] “깻잎 살도 빠진다?" 효능 5가지!!
깻잎은 예로부터 인도,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됐으나 식용으로 먹는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깻잎은 흔히 참깻잎과 들깻잎으로 구분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나 시장에서 구매하여 먹는 것은 들깻잎이다. 깻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쌈 채소로 먹기는 하지만, 장아찌나 무침요리, 찌개와 탕 등에도 활용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아울러 깻잎은 효능도 다양하다.1. 여름철 식중독 예방 깻잎 특유의 향은 페릴 케톤(Perill keton)이라는 정유 성분에서 나온다. 방부제 역할을 하는 정유 성분은 항균 작용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생선회나 육류와 함께 먹기 좋은 식품인 것이다. 2. 다이어트 앞서 말한 페릴 케톤이라는 성분은 식욕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있다. 뿐만 아니라 비만 세균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와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예부터 깻잎에 고기를 싸먹는 것은 건강상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다. 3. 골다공증 예방 깻잎은 뼈 건강에 매우 좋은 채소다. 칼슘 함량 때문이다. 깻잎 100g에는 296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시금치(42mg)에 비해 약 7배 가량 많은 양이다. 깻잎에는 비타민 K가 풍부한데, 비타민 K는 칼슘이 뼈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억제하고 뼈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성분이다. 비타민 K 성분을 잘 흡수하기 위해서는 깻잎에 열을 살짝 가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눈 건강 증진 깻잎에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깻잎 100g 당 7.565mg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는데,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당근(5.516mg)보다 약 1.4배 많은 함량이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전구체로, 항산화 역할을 하며 백내장 및 노인기 황반변성 등을 예방해주는 영양소이다. 5. 항산화 작용 깻잎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매우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백혈구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비타민 C는 불안정 화합물이므로 조리 과정에서 잘 파괴된다. 비타민 C 성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채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로 유명해져 건강 식재료로 우리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시금치를 잘못 먹으면 몸에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어온다. 과연 장점만 있을 것 같았던 시금치도 위험한 음식일까?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시금치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채소로 유명하다. 눈 건강, 골격 성장, 항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엽산도 많다. 시금치 100g에는 약 3.3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사한 시기에 많이 먹는 채소인 배추와 미나리와 비교해도 약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시금치 속 옥살산염이 요로결석 일으킨다?…1kg 정도 먹어야 가능한 수준 이렇게 장점이 많은 시금치도 한 가지 억울한 오해가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칼슘 흡수가 차단되며 결석이 생긴다는 오해다. 이 결석은 소변의 옥살산염 함량이 증가해 생기는데, 가장 흔한 유형의 신장 결석은 옥살산칼슘 결석이다. 100g 시금치에는 970mg의 옥살산염이 들어 있다. 옥살산이란, 칼슘 이온과 반응해 요로결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이 성분이 시금치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런 현상은 생시금치를 하루에 1kg 정도의 양을 매일 섭취했을 때 가능한 수준이다.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30~40g 정도의 시금치 양으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결석이 생길까 걱정된다면 방법이 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다.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물에 살짝만 데쳐도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이 무려 51.2%나 감소한다. 다른 방법은 칼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멸치, 두부, 유제품, 참깨 같은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불용성 옥살산이 되어 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결석 생성을 예방할 수 있다. 시금치 맛있게 먹으려면…낮은 온도에서 저장하고 소금 넣고 데치기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게 중요하다. 저장고 안에서 호흡과 증산이 활발해 쉽게 시들기 때문에 물을 뿌린 신문지에 싼 뒤 투명 비닐봉지나 랩으로 포장해 습도를 유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 위로 자라는 시금치의 습성을 고려해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단시간에 데치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야 유익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오래 삶거나 끓일 경우 시금치의 푸른색이 변하고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데친 후 여러 번 씻거나 물기를 많이 짜면 시금치의 단맛이 감소할 수 있다.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고, 데친 후엔 체에 밭쳐 물기를 자연스럽게 빼면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더욱 맛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친구가 가지를 주어서 가지무침 했어요
친구가 가지를 주어서 가지무침 했어요 (꿀팁)
미주장
오이지무침
오이지 무침했는데 물기 덜짜서 살짝 걱정이네요 꼬들해야 하는데 짜다 힘들어서 말았어요
수수깡7
7/29 혈기챌 8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07.29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이침에는 공복으로 혈당 체크를 하였다. 비교적 공복에는 낮은 혈당이 나왔다! 점심은 잡곡밥에 미역무침. 마늘쫑 짱아지, 겉절이.시금치를 먹었다! 저녁은 콩국수를 먹을 예정이다!!^^
nulsom
저녁 반찬으로 오이무침
저녁 반찬으로 오이무침. (꿀팁) 오이는 백오이로 했어요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