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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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즉석요리 콩나물 무침 👩🍳
저녁 즉석요리 콩나물 무침 👩🍳 콩나물 한봉 냉장고 쉬고 있어서 불러서 콩나물 무침 했어요. 된장찌게랑 같이 식사하려구요. 콩나물무침은 아이때부터 좋아하는 최애 반찬 입니다.😊
레몬그린
갑자기 단식원 식단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겁나 잘 먹음ㅋ 하나하나 뜯어보면 요리가 아니라 식재료의 영역같긴함 나이드니까 피자치킨 이런거 먹고나면 부대껴서 저런게 훨씬 땡기는데 의외로 저렇게 해먹는게 졸라 힘듦 야채류들이 금방 상해서 끽해봐야 하루이틀밖에 보관이 안되는데 직장다니고 사회생활하면 집에서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매번 한끼먹을 소량만 사야되서 더 비쌈 햄버거 피자 치킨 이런건 배민 딸깍 하면 끝인데 쟤들은 일일이 해먹어야됨 혼자살면 나물 해먹기 존나 불편함 시금치한번 사면 일주일 내내 먹어야됨 나물무침에 들어가는 재료 손질하는게 너무 빡치고 번거로워서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이해가 되더라 야채 가격도 존나 비싸고 그래서 가끔 섬유질 보충좀 해야겠다 싶으면 걍 서브웨이 가서 샐러드 먹는데 ㄹㅇ 풀떼기 한사발이 만원돈 하는거 보면 눈돌아감ㅋㅋ 다이어트한다고 닭가슴살 제외한 나머지들은 존나비쌈 식이섬유 채우려고 샐러드 사러가면 진짜 풀때기를 이돈주고 사야한다고? 싶은 생각듬 다이어트는 그냥 돈 먹는 하마임
야고
잡채를 만들었어요
■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1) 당면은 진간장과 약간의 설탕을 넣어 끓는 물에 7분 정도 삶은 후 물을 버리고 참기름에 버무려 놓는다.(퍼짐 예방) 2) 소고기는 불고기 양념 후 볶는다. 3)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는 각각 썰어서 올리브에 살짝 볶는다 4) 시금치는 데쳐서 무침(양념이 세지않게) ■ 당면과 볶아 놓은 재료들을 넣고 섞어 주면된다 * 썰어놓은 파프리카도 넣는다. * 간은 진간장으로 맞추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미주장
👩🍳무말랭이 1키로 사서 무말랭이무침
👩🍳무말랭이 1키로 사서 무말랭이무침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무말랭이 1키로를 캐시딜에서 샀어요. 건강에 좋은 반찬이 될듯한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샀는데 2일 고민하다가 드디어 어제 물에 불리고 오늘 무쳤어요. 물엿 대신에 스테비아 설탕을 넣어서 크게 달지 않고 꼬들하니 먹을만 합니다.
레몬그린
아드님 저녁상
아드님 저녁에 금치찌개 대령~~ 배추값 하늘 찌르는 상황이지만 폭삭익은 김치에 돼지고기 듬뿍 넣고 오모가리 김치찌개 대령했어요 두부 송송 파 송송 양파도 함께 넣고~~ 냄새가 아주 그만입니다 계란찜 낙지젓 시금치무침
목표사십구
다이어트배달음식 칠성반고개무침회
저같은 경우 다이어트 걱정도 되고 그런데 집에서 뭔가 해먹기도 귀찮고 집밥이 조금 물릴 때 배달음식을 땡길 때 무침회를 시켜먹곤 합니다 단백질과 피로회복에 좋은 오징어와 우렁이 그리고 향긋한 미나리와 각 종 야채믹스로 새콤달콤한 소스에 비벼서 밥이랑도 그냥 먹어도 맛나고 쌈싸먹으면 최고 다이어트 하시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고민하실텐데 칠성 반고개 무침회는 단백질과 야채까지 섭취해서 식이섬유와 섬유질도 섭취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밸런스의 영양성분을 가진 배달음식이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양념소스가 따로 오는데 반 정도만 넣고 비벼서 그래도 양념을 조금이라도 줄이려 섭치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Oracle
점심 반찬으로 골뱅이 무침
점심 반찬으로 골뱅이 무침 (꿀팁)
미주장
부추무침
점심에 삼겹살이랑 같이 먹으려고 파인애플 식초 넣고 양념 이것저것 넣어서 부추무침 만들었어요. 파인애플 식초 넣으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무침회
무침회랑 납작만두 조합~~ 너무 맛있어요
불곡산
깻잎 무침
깻잎 무침은 고소하고 맛있죠 (꿀팁) 깨끗한 깻잎은 데칠 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 후 깨끗이 씻어서 무치면 식감이 더 좋은것 같아요
미주장
고추잎 무침
고추잎 무침을 했어요
미주장
오이닭가슴살 무침
혈당관리에는 닭가슴살이 좋은데요 요리하기가 쉽지않아요 제가 응용한 오이닭가슴살 무침입니다 오이소금에 살짝절이고 닭가슴살은 잘개 찢어서 겨자씨소스 마늘다진거조금 깨소금 참기름넣고 무쳤어요 상큼하고 단백한 무침 완성입니다
알비나2
부추무침
부추가 시들시들 해서 양파 넣고 부추무침 했어요 ㅎ 여기에 사과식초 보다 파인애플 식초 넣어서 하면 더 맛있어요ㅎ 미식가 남편도 맛있다고 하네요
로블ㅎ
김 무침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김을 살짝 구워서 무침 해 봤어요 갖은 양념 넣고 살살 양념이 골고루 묻게 무쳤더니 먹을 만하네요 반찬 한가지 해결 됐어요
숨은꽃처럼
시금치... 올해도 금 맞죠~
김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그래도 시금금금 ㅋㅋㅋ 치 맞나요~~~ 야채가득 넣고 김밥 만들려고 해요. 시금치는 너무 가늘고 정말 조금이네요 그래도 향이라도 나겠죠 ㅠㅠ
뽀봉
점심 반찬으로 시금치, 숙주 나물
점심 반찬으로 시금치, 숙주나물을 만들었어요 시금치가 너무 비쌌어요
미주장
일년 중 시금치 가격이 젤 비쌀 때네요😲
장 보러 가서 시금치가격보고 깜놀했어요 포항초도 아닌데 한단에 15000 원이나 허걱 제 눈을 의심했어요 삼색나물에 들어가 추석 때 시금치가격이 일년 중 최고일 것 같아요. 당근도 한 개 2000원 고사리ㆍ도라지도 한 봉에 10000원 안 비싼 게 없네요. 나물은 어머님이 준비하셔서 전 안 사도 되는데 이렇게 비쌀 줄은 몰랐네요 ㅠㅠ
러브복동
콩나물 무침
오늘 저녁반찬으로 콩나물 무침 했는데요 콩나물 잘씻은후 삶아줍니다 투명해진것 확인하고 찬물에 헹구어 주고나서 물기빼고 고추가루 반스푼 간장반수저 맛소금약간 다시다약간 참기름 살짝 통깨넣고 무칩니다 오늘은 마늘 생략했어요 은근히 콩나물무침 어려운데요 오늘은 맛나게되서 만족했습니다
알비나2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 묵 무침
도토리 묵 무침 하나 만들었어요~~ 집간장에 들기름 듬뿍 넣었네요
꼼꼼엄마
🍆가지요리2 🍆 가지 무침 덮밥
🍆가지요리2 🍆 가지 무침 덮밥 오전에 가지 또띠아피자 만들때 같이 만들었어요. 가지 2개를 썰어서 전자레인지로 익혀 가지 무침으로 했어요. 잡곡밥과 두부 반반 넣고 가지 덮밥으로 식사 했어요. 치커리도 토핑으로 올려 줬습니다.
레몬그린
잡채에 시금치 넣을 생각 절대 하지 마세요
추석때 잡채 많이들 하시죠?? 절대 시금치 넣어서 만들어 드실 생각 마세요 살림 거덜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와나.. 눈을 의심했어요... 10배 올랐네요
2민트홀릭
매실장아찌 무침
매실청에서 건져내서 씨 빼고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인 매실로 무침해서 밥반찬으로 먹으면 맛있어요
마음그릇
명태회무침
캐시딜로 명태회무침 재구매했어요. 그것만 먹으면 너무 달아서 오이ㆍ양배추ㆍ아오리사과ㆍ당근 썰어 넣고 무침장 ( 고추장ㆍ진간장ㆍ고추가루ㆍ마늘ㆍ생강가루ㆍ깨소금ㆍ애사비 ) 에 단 거는 안 넣었어요. 그래야 명태회무침이 좀 달아서 같이 무치면 덜 달아지거든요. 제가 달게 먹는 걸 싫어해서 당화혈색소가 나이에 비해 좀 낮은 편이거든요. 알룰로스 같은 대체당을 쓰는 것도 방법이지만 좀 덜 달게 먹는 버릇 들이면 습관이 돼서 덜 달게 먹게 되거든요.
러브복동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가지 5개 좀 많은 양 모두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무치고 양배추 씻어서 반은 찌고 반은 볶음요리용으로 썰어 담아 뒀어요. 계란도 삶았습니다. 청국장찌게도 하려다가 내일로 미뤘어요.
레몬그린
고추무침
오이맛 고추 한봉지 어제 구매했어요 오늘 고추무침했어요 진짜 초간단 레시피 쌈장만 있으면 된답니다 식당에서 배운 꿀팁 고추 쌈장으로 무쳐보세요 너무 맛있어요
쉬림프
육전에 부추무침 한입하세요~
불금 맛난거 드시나요??ㅎㅎ 육전과 부추무침 싸서 막걸리 한잔 즐기고 있어요~ㅎㅎ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제벌
👩🍳들깨가루 숙주 무침
👩🍳들깨가루 숙주 무침 어제 사온 양이 많은 숙주를 무침했어요. 아삭아삭 맛있는 반찬이죠 마지막에 들깨가루 한수저로 고소함도 더했어요.
레몬그린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이열치열 오늘도 내가 먹고 싶은 반찬 두가지 간단한걸로 만들었어요.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가지 무침하고 양배추도 한번 먹을 정도만 쪘어요.
레몬그린
오이무침
오이무침했어요 반찬 하나 국 하나 끓여도 더워요
수수깡7
콩나물무침
반찬을 하는게 쉽지 않아요 더위가 어제보다는 좀 내리긴 한듯 하지만 불앞에서 음식하는게 덥네요 콩나물무침 아들이 좋아해서 무쳤어요
어싱
8월14일 수요일 혈기챌 9기 5일차
공복혈당: 113 오늘 아침은 콩나물국에 오징어볶음 김 오이지무침 시금치 나물로 식사하고 40분정도 걸었다. 점심은 갈비탕 저녁은 삼계탕으로 식사한후 걷기 40분 이상씩하고 저녁은 근력운동 30분도 같이함
아이스크림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