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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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먹었던 것들, 지금까지도 자주먹는 것들입니다. 작년 12/4부터 키토 위주의 식사를 시작했고,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12키로 정도 줄였어요. 많은 감량은 아니지만, 식단에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던 게 장점같습니다. 계란은 오전 오후중에 거의 매일 섭취하려고 하고, 야채는 주로 고기에 상추, 요리엔 양파,청양고추, 그리고 나물은 콩나물,시금치 주로 먹습니다. 제육만들땐 스테비아 조금쓰고 나머지 양념은 거의 비슷하게 써서 상추에 싸먹습니다. 닭은 버터에 양파랑 고추,소금,후추넣고 볶아서 먹습니다 물론 웨이트랑 하루 최소 만보에서 이만보 걷습니다. 다이어트는 운동은 베이스고, 식단이 좌지우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시말해 운동 아무리 해도 평소대로 먹으면 소용없구요. 운동 조금해도 먹는양이 적으면 빠집니다. 운동과 식단 퍼센트 게이지는 알아서 조절하시는거겠죠?
더블릿치
2/29.콩나물무침-건기챌9기 5일차
저녁에는 콩나물 반찬이네요
heracchang
저녁에 새 반찬이 5개😘
5시 반쯤 라떼랑 엄마랑 다 같이 집에 들어왔답니다. 오늘 저도 알바가 있었거든요. 오늘 낮에 야채집에서 사온 야채들로 엄마가 반찬하는 동안 내가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는 먹기 좋게 배추쌈으로 해주고 나는 그냥 샐러드로. 오늘 특히 야채집에서 깐 메추리알을 사 왔거든요. 그걸로 돼지고기 메추리알 꽈리고추 조림을 했어요😄 요즘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거든요 숙주 나물과 시금치 나물과 봄동 김치를 하셨답니다. 브로콜리 데처 놓고 냉장고에 있던 낙지국 데우고 이렇게 근사한 저녁 밥상이 됐어요. 엄마랑 둘이서만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오후에 맛있는 거 시켜 먹었대요. 오늘도 종로6가야채집 갔다 오고 가게근처에서 좀 걸었더니 만보는 넘겼네요. 오늘도 만보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이른 나를위한 저녁식사
🥗이른 나를위한 저녁식사 아침에 어묵탕에 계란 하나 오후에 과일 그랬더니 배가 고파요. 아침에 만든 콩나물 무침으로 식사해요. 참치랑 계란후라이 양배추 추가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까지 식탐이 발동하네요.
레몬그린
달래무침
heracchang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24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잖아요. 하지만 우리 집은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을 생각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꽃가게 일이 있어서 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우리 큰외삼촌이 요리 연구가한테 오곡밥하고 나물를 받은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어머니하고 나까지 푸짐하게 먹었어요😄 샐러드는 편의점 가서 에그 닭미니샐러든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더하고 소스 반 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특히 소스가 갈릭 페퍼드레싱이라 매콤하니 좋더라고요. 마요네즈 드레싱이라 보통은 절대 안 먹는 거랑 더욱 맛있었나봐요😉 본식은 샐러드 다 먹고 오곡밥 덜어서 저는 이렇게 차렸어요. 같이 먹기 시작해도 샐러드 먼저 먹고나서 먹으니 내가 밥 먹기 시작할 때는 보통 혼자 먹게 되네요. 나물이 말린 호박나물, 잘개썬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버섯나물, 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 나물로 6가지나 됐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콩나물찜
아점으로 간단히 콩나물찜 해서 먹었어요. 큰아들은 콩나물무침이 더 낫다하고 막내는 콩나물찜이 맛있다하네요. 찜만으로는 허전해서 리챔도 얇게 구웠어요. 두꺼운거 느까하다해서 기름안두르고 얇게 지졌어요. 라이트라 덜 짜니 맛있네요.
한결맘
저녁은 아침상과 비슷하지만 비빔밥으로
라떼랑 산책중 점심때 뭐 먹을지 몰라서 야채를 가져간 건데 아주 조금 먹고 남겨온 거 마저 저녁 먹기 전에 먹었거든요. 그걸로 샐러드는 패스. 반찬의 양이 작아져서 그렇지 아침식사하고 비슷합니다. 아니 오히려 어머니가 낙지국을 끓여주셨기 때문에 새로운 국도 생겼어요. 아침이 잘 안 먹혔던 관계로 야채, 낙지, 도라지, 김치를 잘게 잘라 달걀 후라이 하나 더해서 비빔밥해 먹었네요😁 고추장으로 안 비비고 도라지 초무침 국물로 비볐어요.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나는 달걀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맛있고 간단한 게 달걀 후라이잖아요. 비빔밥의 달걀 후라이는 화룡점정.🙂 이렇게 쓱쓱 비벼서 한그릇에 다 먹었답니다. ㅎㅎ 이렇게 입맛이 돌아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 많이 챙겨드세요
인터넷 기사를 보니 저염식도 좋지만 칼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게 혈압을 낮추고 뇌졸중 위험을 줄이는데 더 도움이된다고 하네요.좀 덜짜게 먹고 바나나.시금치.고구마 도 틈틈히 챙겨먹으면 금상첨화겠어요
지앤혁
저녁은 샐러드와 밥 대신 월남쌈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그때만 해도 흐리긴 했지만 더 이상 눈비는 안 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꽃배달 다녀오는데 또 눈이 오네요😆 라떼 얼능 비옷 입혀 엄마랑 같이 집으로 가서 또 라떼발 물세척 해줬어요. 또 온몸에 힘이 다 빠지네요. 샐러드 해서 먹고 밥차려 먹고 하려니 너무 힘들고 아점먹고 저녁때라 배는 고픈데 준비시간도 너무 걸려서 빨리 되는걸로 뭐 먹을까 하다가 엄마는 어제 저녁에 한 팥죽 남은거 반그릇 먹고 월남쌈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아침 샐러드 준비할 때 채친 야채는 제법 있었고 도라지초무침도 준비해놓고 소스는 시판소스로 조금 매운 맛을 위해 할라피뇨도 조금 준비하고 고기는 냉장고에 깡통햄 조금 남은 게 있어서 그거 얼른 볶아가지고 같이 먹었어요😊 10개 정도는 먹은 거 같은데 배부르지가 않네요. 그래도 빨리는 먹었어요. 오늘은 넘 피곤해요. 몸이 안 좋으니까 별로 걸을 생각도 안 했고 거리엔 얼음이랑 눈이랑 같이 있어서 걷기도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얼마 못 걸은 줄 알았더니 그래도 6000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반찬
미리 소불고기와 콩나물 무침 했어요. 저녁 시간 다가오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망고가좋아
아주 모처럼 아점 : 다이어트하고는 3끼는 지켰는데...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까지 한 시간이 걸렸답니다^^;; 어제 저녁에 많이 먹은 여파로 너무 배가 불러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물론 제가 좀 늦게 자기는 하지만(새벽 1~2시) 어제는 뒹굴뒹굴 있다가 새벽 5신가 들어가서 잠을 청했거든요. 근데 새벽에 어머니도 계획이 없던 꽃시장까지 얼른 준비해서 나가셨어요. 어머니도 없고 동생은 아침을 안 먹을 거고 저 혼자 먹게 돼 버린 거죠. 그냥 피곤한 김에 8시 알람 무시하고 더 잤어요. 아침 챙겨먹을라고 그때는 일어났었는데 9시 쯤에 일어나서 많은 게 차질이 있었네요. 그리고 인제 샐러드 준비할라고 보니까 제가 어저께까지 기존에 먹던 썰어놓은 당근 오이 파프리카를 다 먹어서 다시 열심히 썰었어요. 1개씩은 너무 양이 작으니 2개씩 씻고 썰어 준비하니 양이 장난 아닌 거 있죠😝 그래서 1시간 지나서 샐러드를 먹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금방 밥 먹기가 싫었지만 너무 아침 늦어지면 안되니까 냉장고에 있는 밥이랑이 반찬들 빼서 데워서 차렸어요. 도라지 오이 초무침이 있었고 그제 먹던 닭도리탕도 좀 남았었거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남은 반찬 퍼먹기를 잘안해요😂 내가 챙겨서 안 먹으면 4~5일 냉장고에 그대로 있다니까요 어제 근사하게 저녁을 먹은 관계로 아침에 해보니까 300g은 쩠지만 뭐 이정도면 생각보다는 괜찮네하고 마음 다잡고 다시 내식단 지키자 했죠. 그래도 아침은 든든하게 먹자 싶어서 닭도리탕도 얼른 데워서 먹었죠^^~~(이거 핑계 같죠? 제가 닭도리탕 워낙 좋아하는데ㅋㅋ그래서 뭐 불만은 없네요.) 그렇게 식사를 마치니 11시 30분이 되있더라구요 점심을 12시나 1시에 먹긴 너무 어렵겠죠. 결국은 아점이 되버렸어요. 이렇게 먹고 저녁 먹기까지 중간이 참 애매하거든요. 중간에 아주 건강한 간식 조금만 먹으면 좀 괜찮을라나? 머리를 짜네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동생이 내생일 선물로 회정식^^~
오늘 바빴던 이유가 저녁에 사촌동생과 식사 약속때문이었는데요. 동생이 한턱 냈어요. 메뉴도 내가 회로 골라서 회정식으로 먹었네요^^~~ 처음에 죽과 장국이 나오고 회무침이 나왔어요. 2인용 회 한접시: 안 많아 보여도 회가 두꺼웠어요. 냠냠 동생은 두꺼워서 좋다고 했고 저는 두껍던 얇던 회라면 다 좋다고 했네요. 회를 어느 정도 먹고 나면 초밥이 나와요. 이건 1인분. 그런데 사촌 동생이 저 더 먹으라고 2개나 더 줬어요. 연어 머리 조림 새우튀김과 감자고르케 이건 2인분이에요. 근데 이쯤 되면 2개 먹어도 배불러요. 마무리는 메밀국수. 처음에 우동할지 메밀할지 고르거든요. 저희는 둘 다 메밀. 이렇게 오늘 저녁은 완전히 거~~하게 다이어트하고 거리가 멀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다이어트 식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동생하고 수다도 떨고 모처럼 스트레스 풀었네요. 식사마치고 사춘동생이랑 커피집 가서 아메리카노 한 잔. 동생에게 에그타르트 사주고 저는 커피만 마셨어요. 에그타르트까지 너무 욕심인 거 같아서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기분 좋아서 아침도 얌얌
어제 저녁을 죽으로 좀 더 간단히 먹었더니 한 몇 백그람 빠졌더라고요. 기분 좋아서 아침도 열심히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물론 오늘 저녁 약속이 있어서 내일 아침은 기분이 나쁠 예정이지만) 오늘 오전에 요가 수업이 있어서 채소 써는 시간이 너무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있는 야채와 배,사과 정도 넣었어요. 알록달록은 덜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배를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아침찬로 정말 명절 음식 마지막, LA 갈비 구이가 나왔네요. 아 그리고 저 도라지도 명절때 산 도라진데 너무 많아서 반만 하시고 반은 이렇게 도라지 초무침으로 해주셨어요. 너무 상콤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 또띠아 피자 만들기
피자가 먹고 싶은데 혼자먹기에 양이 많을때 또띠아 피자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전 통밀을 사용 해서 만들어봤는데 소스는 선택사항으로 남겨놓겠습니다. 그날 양념치킨도 먹고싶어서 만들어 놓은 양념치킨소스를 넣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ㅋㅋ 하지만 역시 피자는 피자소스가 좋겠죠..?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슬라이스 치즈 모짜렐라 치즈 시금치 마늘(팬에구운) 파프리카(팬에구운) 후추 올리브오일 피자 양념(필자는 다이어트용 치킨양념 소스) 닭가슴살 소시지 통밀 또띠아 위에 양념을 얹는다. 슬라이스 치즈 한개를 올린다. 시금치를 올린다. 구운 소시지와 마늘과 파프리카를 올린다. 모짜렐라 치즈를 뿌린다. 후추를 뿌린다. 굽고 맛나게 먹는다.
띠룽
깨소금 만드는
신랑 도시락으로 콩나물 무침싸주었는데 깨소금이 떨어져서 임시로 미니가는거에 갈고 만들었어요 아이가 태권도 마치고 오더니 깨보고 다 갈아 준다고 이밤에 저리 흘리면서 가네요 씻고 고만 자는게 루틴인데 고만 말려야겠어요 잼나는지 몇번을 가네요 많이 쏟네요 아흑
송쩡
오늘은 고기밥상 🥩
우대갈비 고추무침
뽀봉
🥗봄동 재구매
🥗봄동 재구매 시금치 다시 사러 들렀다가... 봄동을 데려왔어요. 무도 하나 더 사구요. 겉절이 지난번 너무 맛있어 한번더!!! 일거리 자꾸 사와요😂
레몬그린
👩🍳이른 저녁 뼈다귀탕과 오늘 만든 나물들
👩🍳이른 저녁 뼈다귀탕과 오늘 만든 나물들 아침에 아들 끓여주고 저는 이제 맛 보네요. 캐시딜에서 온 서울감자탕 고기가 큼직하게 붙어 있어요. 그게 가장 장점. 국물 맛도 진실한 맛에 가까워요. 물 조금 더 넣고 푹 끓이면 고기가 잘 떨어져요. 거기에 아침에 만든 나물 숙주나물과 시금치나물 당일 만든거라 신선하고 맛있어요.
레몬그린
🍚식사합니다
🍚식사합니다 저는 입맛이 없어요 아들 단백질 식단 주고 전 도라지무침 양배추 넣고 비빔밥으로 먹어요. 생생한 갓김치 반찬으로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오늘저녁 간단하게 굴부침
👩🍳오늘저녁 간단하게 굴부침 캐시딜에서 산 굴 너무 맛이 찐이에요 어제 아침저녁 회로 먹고 오늘 굴전 부치면서 회로 괜찮나? 맛보다 10개는 초장에 찍어 먹었네요. 🦪맛이 찐이에요 밀가루 안쓰고 계란만 풀어 모양 신경 안쓰고 구웠어요. 굴이 맛있으니 구워도 맛있어요👍 🦪 구매 성공^^ 1키로 맛있게 먹네요. 도라지무침이랑 갓김치도 맛있어요.
레몬그린
저녁밥상🍽🤩
김치찌개 고추무침🌶 굴비🐠 돼지갈비 들기름 잰 김 동치미
뽀봉
입맛없는날 고추무침 🌶 🌶 🌶 🌶 😃
입맛없는날 마늘쪼고, 파송송, 깨소금 솔솔 듵기림 휘리릭 🍚한공기 뚝딱이지요.
뽀봉
🦪신선한 아이들이랑 저녁밥 먹어요
🦪신선한 아이들이랑 저녁밥 먹어요 생굴 첫날이라 맛이 좋아서 회로 먹어요 오늘 정리한 갓김치와 도라지 무침 입니다. 동태찌게도 냉털하구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아들은 목살 구웠어요
🥩아들은 목살 구웠어요 군대 동기들이랑 1박하고 와서 하루종일 자고 이제 일어 나네요. 배고플테니 목살 가득 구워 줬어요. 딸 아들 심지어 저까지 식단이 달라요. 저는 동태탕에 도라지무침 먹을거에요.
레몬그린
👩🍳 오늘 건강한 요리 당근라페
👩🍳 오늘 건강한 요리 당근라페 요즘 통요리를 못해서 그렇다고 인스턴트는 땡기지 않고 새벽에 동태 해동하면서 냉장고에 잠자는 도라지도 깨워 무침하고 캐시딜에서 대왕 당근도 🥕 당근라페 만들었어요. 흙 당근이 아주 싱싱하고 커서 하나 다 채 쳤더니 양이 어마해요. 라페샌드위치 라페김밥 라페또띠아롤 고기 먹을때 샐러드로 잘 먹겠어요.
레몬그린
저녁식단, 뽕잎무침과 유근피국(?)
아니 씨래기국이 아니라 유근피국이라네요 들어본 적이 없는 국이라서 찾아보니 느릅나무 껍질을 유근피라 한대요 유근피잎으로 만든 국이라고 했으니까 그럼 느릅나무잎국일까요🤔? 근데 다 검색해도 안 나오는데요?? 어쨌든 몸에 좋으니까 엄니가 만드신 걸텐데 어느 한의사 쌤이 유튜브에서 말씀하신 걸텐데 몸이 힘드니 궁금증이 들끓지는 않네요 나중에 묻는 걸로 할게요..
더달달
시댁에서 싸온 음식들
드디어 설연휴 보내고 집에 도착했어요 바리바리 싸온 음식들 정리하기도 힘드네요. 시어머니께서 싸준 음식들이에요. 너무 많죠. 생선, 전, 떡 나물, 탕국, 가오리무침, 깍뚜기, 더덕볶음, 물김치 갈비
roh69
서리가 잔뜩
시금치 수확하고 남은 밭에 서리가 잔뜩 내렸저요 시골은 너무 추워요 북쪽 지방이라서 더 춥네요
파인더홀
냉이~
친정언니네 다니러갔는데 막내동생(저) 온다고 냉이를 직접 캐다가 깨끗하게 씻어서 보관했다가 줬어요~날씨가 따뜻해서 냉이가 있다네요~귀한거라 맛있는 된장국으로~무침으로~해먹으려구요~너무 고맙네요~^^
딸기와의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