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언니네 다니러갔는데 막내동생(저) 온다고 냉이를 직접 캐다가 깨끗하게 씻어서 보관했다가 줬어요~날씨가 따뜻해서 냉이가 있다네요~귀한거라 맛있는 된장국으로~무침으로~해먹으려구요~너무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