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잘 차려드셧어요 정갈한 한상 차림이네요
5시 반쯤 라떼랑 엄마랑 다 같이 집에 들어왔답니다. 오늘 저도 알바가 있었거든요. 오늘 낮에 야채집에서 사온 야채들로 엄마가 반찬하는 동안 내가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는 먹기 좋게 배추쌈으로 해주고 나는 그냥 샐러드로.
오늘 특히 야채집에서 깐 메추리알을 사 왔거든요. 그걸로 돼지고기 메추리알 꽈리고추 조림을 했어요😄 요즘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거든요
숙주 나물과 시금치 나물과 봄동 김치를 하셨답니다. 브로콜리 데처 놓고 냉장고에 있던 낙지국 데우고
이렇게 근사한 저녁 밥상이 됐어요.
엄마랑 둘이서만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오후에 맛있는 거 시켜 먹었대요.
오늘도 종로6가야채집 갔다 오고 가게근처에서 좀 걸었더니 만보는 넘겼네요.
오늘도 만보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