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래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래기 감자탕
비비고 즉석국으로 감자탕 끓여서 먹었는데 건데기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맛있네요 나중에 재구매 할것 같아요
로블ㅎ
치킨과 밥
아들은 치킨 사와서 먹었고 저는 밥이 좋아서 우선 무청시래기된장국에 밥 먹어요 김을 프라이팬에 살짝 데워 먹으면 더 고소하게 바삭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아침 식사
늦었지만 11시에 아침 식사합니다 간단하게 유기농 무청 시래기 된장국에 야무지게 말아 먹었어요
마음그릇
식사
명태 조림 시래기와 김 콩나물 얹어 ~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시래기는 가을에 무로 김장 김치를 담그고 남은 무청을 말린 것을 말한다. 가을에 만들어 둔 시래기로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를 채워줄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시래기의 원료인 무청은 무 뿌리보다 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 등 각종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그에 따른 효능 또한 무 뿌리보다 우수하다. 칼슘의 경우 무청 100g 당 칼슘 함량이 무 뿌리보다 10배나 더 많다. 시래기의 대표 성분인 식이섬유는 무청을 말리는 건조 과정에서 함량이 3~4배 이상 늘어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포만감을 주고 배변활동을 도와 다이어트와 장건강에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는 장 속의 독소 및 노폐물을 배출시켜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사진=연합뉴스 또한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도 무 뿌리보다 무청에 더 많이 들어있다. 국립농업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래기를 첨가해 유방암 세포를 배양한 결과, 48시간 후 시래기 첨가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방암 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었다. 특히 시래기는 된장과 함께 조리해 먹었을 때,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이 무려 30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어제 저녁 시레기된장국 먹었는데, 노화방지 톡톡히 한거네요 이제 겨울 김장철 되면 시레기 무지 나오죠 ~~ 저희도항상 말리고 있거든요
뽀봉

푹~~끓여서 야들야들 하네요~
돼지 뼈다귀 사다가 푹~삶아서 살이 야들야들 하네요 핏물 빼고 초벌삶아서 버리고 된장풀고 들깨국물내서 시래기 콩나물 팽이버섯 당면까지 넣고 맛나게 먹었어요~~ㅎ 즐저되세요~♡♡
제벌
점심은 뼈 해장국 한 그릇으로
돼지 등뼈에 무우시래기 국물이 진하고 얼큰한 뼈 해장국 먹었어요. 돌솥영양밭에 바로 버무려 주신 배추김치가 맛있어요. 금추인 배추김치도 무한리필 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네요 구수한 누룽지까지 차가워진 날씨에 뜨끈뜨끈한 뼈 해장국 메뉴선택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딸과 함께하는 점심
딸과 평일에 점심을 같이 먹으니 꿀맛이네요. 들기름김치볶음 숙주나물 어묵 부침개 총각무 김치 무우청시래기된장국 이것저것 밥상을 차려서 이야기 나누며 먹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자식 입에 들어가는 것만 보아도 좋은 마음을 울 엄마도 그런 마음으로 챙겨 주셨겠죠. 할머니 총각무 김치 먹으면서 딸도 엄마의 딸인 저도 행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해초 꼬막비빔밥 한 그릇하세요.
점심은 며느리와 함께 해초꼬막비빔밥 한 그릇으로 하네요. 해초와《꼬시래기.미역》꼬막에 야채와 흑미밥으로 비벼 먹었어요. ※해초의 효능 ㆍ다이어트 ㅡ열량이 매우 낮고 포만감을 줍니다. ㆍ비만 예방 ㆍ태아 두뇌 발달 촉진ㅡ엽산 칼륨이 풍부해 임신 초기 산모들이 먹으면 좋은 식품입니다. ㆍ칼슘.철분.무기질이 풍부하네요 ※꼬막의 효능 ㆍ심혈관 질환 예방 ㆍ간 건강 ㆍ빈혈 개선 및 예방 해초와 꼬막 영양 덩어리죠.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신선한 위례초장집 막회
아무래도 배달 음식 중에는 자극적이고, 기름진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먹어도 기분이 크게 좋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기분 좋고 맛도 좋은 저의 최애 배달음식은 <회>입니다. 그중 저는 막회를 배달시켜서 자주 먹는데요. 정말 신선하기도 하고 싱싱해요. 회는 많이들 드실텐데.. 막회는 생소한 분들도 계실꺼예요. 막회란?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을 뭉특하거나 가늘게 채친 모양으로 막썰어서 막회라고 해요.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이라 조금씩 메뉴가 달라지더라구요 초장이 아주 맛있지만 다이어트중이니 초장은 덜 찍어서 먹어요. 날 김, 꼬시래기, 곰피같은싸먹을 수 있는 것도 함께 배달이 되는데 참 별미입니다 👍👍 콩가루에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야채에 싸서 먹으면 포만감도 높고 맛도 좋습니다 곰피 식감이 참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야채와 함께 먹는 회!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먹어도 후회 절대 없는 막회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뽀봉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신랑 땡큐~♡
신랑이 일찍 퇴근하는 막내딸에게 저녁을 나가서 먹자하니 배달 시켜서 먹자해서 어머님하고 시래기 해장국 살로만 먹었네요~^^ 저는 어머님께서 복지관에서 가져온 떡 하고 두유를 먹어서 안 먹는다고 했네요~^^ 날도 습하고 더운데 간단히 해결했네요~^^ 신랑 땡큐~♡
나쁜엄마
9/8(일)가을 보양식 추어탕 🤤
점심에 먹은 추어탕~ 아직까지는 덥긴해도 곧! 가을이 오겠죠~~가을 보양식 추어탕 미리 먹어 보아요~~^^ 바삭 고소한 추어튀김, 그리고 구수하고 걸죽하고 시래기 가득한 추어탕~아주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흑돼지
돼지바 좋아하세요? 저는 블랙돼지바가 더 맛있어요 딸기잼이 들어있어서 오리지널은 안먹어요 초코가 뿌시래기 떨어져도 등짝 맞을 일 없어요 마트에서 10개 할인 아이스크림 담으면 블랙돼지 2개씩 꼭 담아요
현유리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최지우 기자, 참고서적=항암 식탁 프로젝트(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된장찌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입니다. 된장찌개만 있어도 다른 반찬 없이 든든한 한 끼 뚝딱입니다. 콩을 발효시켜 만드는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인 ‘제니스테인’이 생성돼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암에는 어떤 효과를 낼까요? 각종 영양성분 풍부 된장을 활용한 요리는 대표적으로 된장국과 된장찌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찌개는 국과 재료가 비슷하지만 물의 양이 더 적습니다. 국은 국물과 건더기 비율이 3대1 또는 4대1이고 찌개는 1대1 정도입니다. 된장국과 된장찌개 모두 된장을 물에 풀고 두부, 배추, 호박 등 갖가지 채소를 넣어 완성합니다. 주재료인 된장이 건강 효과의 원천입니다. 된장 100g당 ▲단백질 12g ▲지방 4.1g ▲탄수화물 14.5g ▲철분 ▲인 ▲칼슘 ▲비타민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습니다. 된장은 콩이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발효물로 인해 콩보다 암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된장 외에 넣는 각종 채소들에도 식이섬유,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함유돼 암 예방을 돕는 식품입니다. 연구로 항암 효과 입증돼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이라서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 등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대장암, 자궁내막암 등에 대한 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막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본 보건건강센터 연구 결과, 이소플라본 섭취량이 많은 군이 적은 군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0.46배 낮았습니다. 한국영양식량학회지에 게재된 동물실험에 의하면, 된장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암 조직 무게가 80% 감소했습니다. 이외에 된장 섭취량과 암 발생 간 관련성을 연구한 역학 조사에서 된장은 암, 특히 간암 예방과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염분 함량 높아 주의 다만, 된장은 염분이 많아 암 예방과 상충되는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평소 고혈압이 있거나 위암, 대장암 등을 앓았다면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발효된 된장에는 염분, 질산염 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세계암연구재단(WCRF) 보고서에 의하면, 염분은 위벽을 자극하는 등 장기에 영향을 미쳐 위암 및 비후두암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바뀌는데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아질산염을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된장을 요리해 먹을 때 되도록 채소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은 이유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를 보충하고 항암 효과를 더 키울 수 있는 알릴화합물, 엽록소 등이 풍부한 부추를 넣기를 추천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A가 함유된 애호박이나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함유된 시래기도 좋은 재료입니다. 국이나 찌개로 적정량 섭취 된장은 생된장 형태로 섭취할 때 가장 암 예방 효과가 크지만, 된장국이나 찌개로 끓여 섭취해도 80~90%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채소류를 듬뿍 첨가하세요. 염분 섭취가 과다해지지 않도록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음식에 포함된 발효 된장 섭취를 1주일에 570g 이하, 즉 하루 81g(된장 4큰 술) 이하로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저도 된장찌개 너무좋아하는데 ㅎ 염분이 젤 걱정되긴 하는데요 엄마가 항상 두부 많이 넣으라고 하세요 엽분기가 줄어든고.. 야채가득 넣은 된장찌개 오늘같이 비오는날도 구수한 향기 어디서 나는것 같네요
뽀봉
혈당일기 10기 5일차
2024.8.25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두부김치에 시래기된장국을 먹었다 간이 짭짭름 했다. 요즘 더워 운동을 멀리했는데 내일부터는 걷기 다시 시작해야겠다
짜짜야
한 입 쌀과자
인절미 시즈닝 묻은 쌀과자 고소하네요 바삭 부서져서 뽀시래기 왕창 이지만 ㅋㅋㅋ 난 엄마니까 내가 치울거니까 ㅋㅋㅋ
현유리
금배추대신
배추값이 금배추죠. 해서 냉동실에 삶아둔배추시래기랑 호박넣어 들기름,식용유 볶다가 새우젓간해서 ~구수하고 맛나죠
쉬리107
저녁
시래기 넣고 등뼈찜 맵찔이 중딩이때문에 뭔가 어중간한 맛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좋아하는 나물
말려두었던 시래기 삶아요 제가 젤 좋아하는 나물입니당
애플짱
8월12일(월)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8일차
-날짜:2024.08.12(월) -혈당 측정 시간:AM05:56 공복 -혈당 수치:94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수치는 이틀 80대였는데 다시 90대로 올라갔네요 어제 아침은 시래기된장국에 밥 먹었구요 점심엔 쫄면이랑 반숙란 먹었어요 너무 웃긴게 처음으로 반숙란 주문해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받자마자 4개를 까 먹었네요 먹을때마다 쪄서 먹느라 더웠는데 엄청 편한 세상이네요 양조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켈리장
8.9.(목)혈기챌9기 3일차
식전혈당입니다. 식단:닭가슴살1팩.현미밥.오이지무칭.시래기된장지짐. 더우니 진짜 밥상 차리기가 힘드네요.식단을지켜야되는사람은 더 힘들듯해요.누가 해줄사람도없고.샐러드라도배달해야겠어요
지니1024
8월9일(금) 혈당일기9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 08.09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39mg 내용 - 오늘 아침공복 94mg 정상 아침 과일간단히 점심 잡곡밥 계란후라이2개 김 시래기볶음 식후 1시간혈 당 139mg 자전거 20분후 124mg 저녁 피자 1조각 브라 타치즈 1개 식후 2시간혈당 113mg
알비나2
뚝배기에 먹어야 제맛이지요~
등뼈 삶아서 불순물 버리고 푹~~1시간이상 삶아서 시래기 들깨 된장 넣고 만든 뼈다귀 해장국 이에요~😂 뼈다귀는 뚝배기지요😄😄
제벌
혈당일기 9기 2일차
2024.8.7.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불고기. 시래기된장국 먹었다 너무 더워서 식후 운동을 못했는데요 혈당수치는 비교적 괜찮은거 같다.
짜짜야
8/7(수)KB pay 퀴즈~(^.^)
퀴즈 정답은 무청시래기~~ 시래기 들어간 감자탕 넘 먹고싶네요~^^
냥식집사
점심은 달걀후라이❤️
밥이랑 시래기국이랑 먹을건데 반찬으로 달걀후라이 먹으려구용 다들 맛점하시구용😄 다들 맛있는거 많이드세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8월 6일 화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시래기된장국,고구마닭갈비,김치왕만두,반달단무지 저녁-라면
freeday
채소 먹으면 단백질 부족? ‘이 채소’는 식이섬유·단백질 다 많아
채소 먹으면 단백질 부족? ‘이 채소’는 식이섬유·단백질 다 많아 건강을 위해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들.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는 건 좋지만,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될 수 있다. 무청시래기로 채소를 섭취하면 이런 걱정을 덜 수 있다. 채소지만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무청시래기 중에서도 국산 무청시래기는 특히 식이섬유·단백질이 풍부하다. 한국, 중국, 일본에서 제조 유통되는 무청 시래기의 제품 특성을 비교 분석한 결과, 한국산 무청 시래기에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가장 풍부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농촌진흥청이 한국 41종, 중국 23종, 일본 14종 총 78종의 무청 시래기를 대상으로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식이섬유 함량은 ▲한국 33% ▲중국 29% ▲일본 27%였으며, 단백질 함량도 ▲한국 21% ▲중국 19% ▲일본 17%로 나타났다. 이외에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루꼴라 등 채소도 단백질이 비교적 풍부한 편이다. 시금치는 100g당 2.9g, 케일은 3.3g, 브로콜리는 3g 정도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를 먹었대도 주의는 필요하다.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다 보면 ▲무기질 ▲칼슘 ▲단백질 등 영양소가 부족하기 쉽다. 해조류, 견과류, 콩류 등을 골고루 먹어 이들 영양소를 보충해야 한다. 그렇지 않았다간 골밀도가 낮아질 위험이 있다. 채식만 하는 남녀 대학생 67명과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남녀 대학생 143명의 골밀도를 조사했더니, 채식하는 남자 대학생의 평균 골밀도는 101.73, 여자 대학생은 84.15였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채식 하지 않는 남자(107.43), 여자(89.64) 대학생보다 낮은 수치다. 정상 골밀도를 밑도는 비율과 골감소증을 보인 비율도 남녀 모두 채식하는 대학생이 높았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면 부족해질 수 있는 건 또 있다. 바로 수분이다.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변이 딱딱해진다. 변비를 예방하려 식이섬유를 먹었다가 오히려 배변이 어려워질 수 있다. 미국 애리조나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일반 성인 기준 하루 식이섬유 섭취량이 50g을 초과할 경우 설사·구토·복부팽만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의 식이섬유 충분섭취량은 25~30g, 성인 여성의 충분섭취량은 20g이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뼈해장국
뼈해장국 먹었어요 동네 오래된 곳인데 자주가요 전 시래기가 더 좋은데 오늘은 살이 더 야들야들하네요
현유리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