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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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빵
단호박을 쪄서 으깬후 일반 식빵 반죽에 듬뿍 넣어 반죽했어요. 단호박을 좋아해서 쪄서도 먹고 죽으로 스프로 떡으로 다양하게 먹습니자. 호박빵은 처음인데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단맛이 도는 빵이 탄생했어요. 호박 향도 은은하게 나는 건강빵 성공~
자유나나
”추석 급찐급빠“ 황금 민둥산에서 답을 찾다.
여러분 가을이에요.🍂 날도 선선해지고 걷기도 좋고 나뭇잎들도 색색의 옷을 입는 계절이에요. 올 가을에는 추석도 있었고, 한글날 연휴도 있어서 맛있는 음식에 방심한 시기였어요. 그래서 저도 몸무게가 급 불었더라구요‼️ 이런 상태를 "급찐급빠" 라고 하죠! ⏰ 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뺀다는 뜻으로 급하게 찐 살은 지방 세포가 늘어나는 것이 아닌, 일시적으로 글리코겐이 증가 하는 경우랍니다. 이 글리코겐을 2주 이상 방치하면 체지방으로 바뀌기 때문에 더 많은 운동량이 필요해요. 그래서 최소 2주 내에 감량하면 다시 원래 체중으로 돌아오기 쉽다 해요. 먼저 부끄럽지만 추석이 지난뒤의 제 몸무게에요. 초반에 잘 유지하다가, 시댁내려가서 방심하고 잘먹고 왓더니 0.7kg가 훅 쪄서 돌아왔네요. (남편은 2kg이 늘었더라구요?) 그래서 추석연휴를 하루남기고 남편이랑 억세풀🌾로 유명한 정선에 “ 민둥산”을 다녀왔습니다. 급진급빠에는 공복운동이 최고에요!!! 등산도 공복으로 하면 좋긴하지만, 저는 속이 비면 미식거려서... 간단하게라도 먹어야 되서, 차에서 사과와 식빵한쪽 먹고 올라갔답니다. 증산초교 앞에서 올라가려고 길을 건너다 찍었어요. 벌써 곳곳에 물든곳이 보이시죠?🍁 하늘도 정말 높고 푸르네요. 이게 가을산행의 묘미죠 ~~ 저희는 제1코스로 갔어요. (왕복 2시간반 코스) 증산초교에서 올라가서 증산초교로 내려오는 코스 1코스에도 쉬운길과, 어려운길 두가지로 나눠져서 올라갈때는 쉬운길, 내려올때는 어려운길(빠른길)로 내려오기로 했답니다. 민둥산은 이런 길쭉길쭉한 나무들이 많아요. 그래서 걷다보면 꼭 북유럽 온 느낌이 들어 좋더라구요. 걷다가 뒤를 돌아보면 이런 경치들이 저를 반겨준답니다. 민둥산은 초입길은 경사가 살짝있다가, 가볍게 둘레길 정도처럼 오르락내리락 정도 있는길이에요. 그래서 초보자들도 쉽게 갈 수있는 산이랍니다. 민둥산의 묘미는 중간에 포장마차가 있어요. 여기까지 오신거면 딱 중간까지 오신거에요. 매년 오지만 전 한번도 사먹어본적이 없네요ㅎㅎ 가방에 다 챙겨오는 스타일이라 (준비성 철저한 ISTJ여자) 거의 다와서 남편이 힘들다고 주저앉았어요. 초반부터 중반까지 조금 땀흘려가며 가볍게 왔다면, 포장마차 지나고부터 마지막 1/3 남은곳은 주구장창 경사길이에요. 그래서 막판에 좀 힘들답니다. 그래도 여기만 지나면 억새풀이!!! 얼른 올라가자고 다독입니다.ㅎㅎ 데크길을 지나서 올라가면 이제 양옆으로 억새풀이 보여요.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다 올라가서 뒤돌아보면 황금빛 억새들이 춤을 추고 있답니다. 정상가기전에 억세풀 배경으로 인생사진 또 건져가야죠. 날이 너무 좋아서 보정안해도 다 잘나와서 맘에 쏙!!! 연휴라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민둥산 저 돌석에서 찍는데 20분 기다렸네요ㅠ.ㅠ 그래도 왔는데 인증샷 남겨야죠! 사진에서 보시면 오른쪽에서 올라와지는데, 내려갈때는 쭉 직진해서 내려가요. 내려올때는 빠른길로 하산했어요. 경사도가 있어서 난이도도 있으니 조심하셔야되요. 여기서 발목 삐끗하는 경우가 참 많더라구요. 계속 아름다운 경치에 뒤돌아보며 내려가게 되네요. 쭉 내려오면 올라가셨던 초등학교 입구가 나온답니다. 올라가는데 1시간 반정도 걸린거 같은데, 내려오는데 30분 걸렸네요. 민둥산행을 마치고 시계를 보니 총 803kcal 소비했더라구요. 1:30분 산행하구요!!! 걸음은 18000걸음이에요! 등산은 짧은 시간에 유산소와 강도 높은 근력운동이 같이 되서 급찐급빠 운동으로 제격이죠? 위에사 보셨다싶이 다음날 몸무게는 다시 돌아왔어요. 오히려 0.2kg 더 빠졌네요^^ 끝으로 먹는 식단으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가득한 음식 섭취가 중요하다고 하네요. 식이섬유 풍부한 "양배추쌈"으로 한끼를 채우면 완전 GOOD!!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도낑이
칼로리 낮은 미주라토스트 비스켓
칼로리나 당 걱정 없는 미주라토스트예요. 다이어트 할 때는 필수인 제품인것 같아요. 식빵처럼 먹기도 하고 과자처럼 먹기도 하구요. 통밀이라서 다이어트에 더 좋구요. 바삭바삭해서 비스킷처럼 먹기도 좋아요. 여기에 크림치즈 발라먹어도 엄청 맛있답니다.
옹심
아침 메뉴
아침에 주로 제가 좋아하는 빵을 애들하고 매일 사서 먹는데 애들에게 안좋을라나요? 식빵에 쨈도 바르고, 어느날은 소보로빵도, 어느날은 단팥빵으로.. 거의 매일 아침은 빵빵빵인데 애들에게 이리 줘도 되나 싶네요
민돌이다
내돈내산으로 배달시켜 ,,송파구 이삭토스트요 !
워낙 빵을 좋아하는 빵순이로서 식빵 등 맨빵도 좋아하지만 이삭토스트 워낙 맛있잖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배달도 빠르고 오픈은 올해 했는데 매장에서 먹기도 좋고 배달도 거리가 가까워 자주 주문해서 식구들이 먹어요. 게다가 프로모션도 자주하고 토스트 소스는 진짜 짱이에요. 토스트 종류도 다양해서 배달주문할때 골고루 주문하면 아주 굿입니다
민돌이다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인생+네컷(4CUT) 피자토스트
재료 1인 기준 : 209kcal 삼립 촉촉한 우유식빵 (1장 33g 86kcal) 폰타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5g 45kcal) 오뚜기 델리 토마토 케챂 (10g 12.5kcal) 가지 (25g 4kcal) 양파 (25g 9kcal) 동원 알찬 스모크햄 (10g 25kcal) 오뚜기 수퍼스위트콘 (10g 5kcal) 코다노 DMC-F 모짜렐라 치즈 (10g 22.5kcal) 청정원 순수천혜염 천일염 가는소금 (1g 0kcal) 다이어트 중 피자가 생각날 때 칼로리가 낮은 식재료로 만드는 피자 토스트에요. 사이즈도 줄이고 1CUT 토핑도 줄이고 2CUT 소스도 줄이고 3CUT 칼로리도 줄인 4CUT 네컷(4CUT) 피자 토스트입니다. 디트로이트 피자처럼 네모난 모양으로 토스트의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저희 집은 4인 가족이라 4개를 만들어요. 가지, 양파, 햄을 잘게 썰어주고 가지는 소금에 살짝 버무립니다. 가지와 양파는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2분 가열하여 수분을 날려주세요. 오븐 법랑 접시에 낮은 석쇠를 올리고 식빵 4장은 간격을 떨어뜨려서 놓아주세요. 그래야 4개의 식빵이 전체적으로 골고루 익어요. 올리브유 한 스푼을 식빵에 바르고 시중의 칼로리가 비교적 낮은 케첩을 얇게 펴 바릅니다. 잘게 썬 햄, 가지, 양파를 올리고 수분을 제거한 오뚜기 수퍼 스위트콘을 올려주세요. 오뚜기 수퍼 스위트콘은 초당 옥수수로 만들어진 설탕을 넣지 않은 통조림으로 옥수수 본연의 단맛이 진합니다. 마지막으로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주세요. 오븐에 Speed 자동메뉴에서 토스트 메뉴로 15분 동안 조리하면 완성입니다. 피자 도우 역할을 하는 식빵 부분은 바삭하고 아삭한 양파와 버섯 식감의 가지, 부드럽고 풍미 있는 햄, 달달한 콘의 조합이 쫄깃한 치즈와 어울립니다. 네컷(4CUT) 피자 토스트의 한 조각은 209kcal이에요. 일반적으로 지름 30cm 기준 피자 1/8 한 조각은 255kcal 가량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토핑이나 사이즈, 두께, 소스에 따라 300~400kcal까지 되고 여기에 1조각 이상 먹을 시 칼로리는 배가 될 수 있겠죠; 다이어트할 때 먹고 싶은게 있다면 무조건 참지 말고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낮춰서 드시는 걸 추천해요. 그게 꾸준히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방법인 것 같아요! 번외로 식빵 대신 계란, 토핑은 가지, 햄, 모짜렐라 치즈로 만든 [응용편 : 미니 에그 피자] 에요. 오븐 없이 팬에 간단히 쉽게 만들 수 있고 저칼로리 다이어트 간식은 언제든지 신메뉴가 가능합니다!
조인순
다이어트 간식 통밀빵 하나면 끝!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간식은 통밀빵입니다. 통밀빵은 입터짐 방지 간식용으로도 좋고, 간단하게 아침에 먹기도 좋아서 대량으로 사서 냉동실에 구비해두고 먹고 있어요! 제가 자주 먹는 통밀빵은 노브랜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삼림 로만밀 통밀식빵' 입니다. 가격은 2,680원이고 저는 세일할 때 구매해서 2,144원에 구매했습니다! 한 봉지에 420g 이며 100g당 271Kcal 나트륨 380mg 탄수화물 46g 당류 5g 식이섬유 7.56g 지방 6g 포화지방 1.5g 단백질12g 통밀빵이라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단백질도 12g 이나 들어가있어요! 보통 달걀 1개의 단백질이 7g 이니까 꽤 많이 들어가있죠~ 그냥 토스트기에 구워서 잼 발라먹어도 맛있고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섞어서 스프레드로 해서 빵에 발라먹으면 더 맛있어요ㅎㅎㅎ 간식이라고 보기는 조금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많은 통밀식빵 추천드려용ㅎㅎ
sunmi9333
나의간식은
다이어트할때맨날 심심하고 맹맹한것만먹잖아요.한번씩 자극적인걸먹어줘야지식단관리도 잘할수가있어요.정말 많은 간식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제일간단한 간식은 스프에요.냄비에 스프를넣고 물붓고 끓여주면 끝이죠.식빵이나 바게뜨가있음 찍어먹어도맛있는데 요즘 빵을 끊은지오래되서 스프만먹고있어요 .1인분에 80kcal인건 오늘처음알았네요
니가좋아
다이어트 간식 치즈
다이어트 할 때 공북이 정말 참기 힘들어요 치즈는 칼슘이 풍부해서 뼈건강에 좋아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크래커나 식빵에 올려 먹는 것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요 작게 잘라 전자레인지에 짧게 돌리면 바삭한 노밀가루 과자가 완성되기도 해요 치즈로 다양하게 즐겨봐요
쏘쏘라
다이어트 일기 만보걷기 화이팅!
오늘도 만보걷기 도전합니다. 주말이라 늦잠 자고 뒹굴뒹굴했더니 아직도 3천보도 안되네요~ 오늘은 걸어서 장보러 갔다 오려구요. 가면서 미션도 하고, 저녁으로 양배추랑 사와서 양배추쌈해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 : 닭가슴살 큐브, 매일두유 무가당 점심 : 곡물식빵, 크림치즈, 삶은 계란, 커피 저녁 : 양배추쌈, 계란후라이 운동 : 점심 30분 산책, 저녁 30분 산책
티케
간식들
요즘 생지를 사서 에어에 구워먹는게 넘좋아요 의외로 레시피도많고 쉽네요 식빵생지로 소시지빵 크로와상 생지로 쿠릉지
숫자
출근시에 먹는 저칼로리 식단이에요
식빵의 칼로리를 최대한 줄인 통밀빵으로 거기에 잼을 더하면 칼로리가 확 올라가니까 올리고당을 살짝 발라 단맛을 조금내요. 입이 심심하다 싶으면 견과류 조금 올려서 먹으면 저칼로리로 포만감 느끼면서 식사할수 있어요. 간단하면서 저칼로리 원하시면 이거 추천해요
김영동
소스를 곁들이지 않은 저칼로리 식단
제가 즐겨먹는 저칼로리 식단을 소개합니다. 쌀식빵을 베이스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 위에 자주양파를 잘게 썰어서 매운 맛을 적게 느끼려고 합니다. 식빵과 양파에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소스가 오히려 저칼로리 식단에 방해가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생으로 먹는 습관을 가지니 오히려 이렇게 먹는 것이 담백하고 음식 본연의 향이 느껴져서 맛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짤렐라 치즈를 이용합니다. 치즈에는 꿀을 약간 곁들입니다. 그러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맛이 느껴집니다. 또 꿀이라서 인공감미료보다는 나을 것 같아요. 그래야 균형잡힌 저칼로리 식단이 되는 듯 합니다. 그런데 양파가 맵게 느껴질 때는 냉수에 헹궈서 먹으면 훨씬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올리브올리브
저칼로리 초간단 아보카도 샌드위치
진짜 별거 없음 1.베이커리에 파는 우유식빵 2.껍질 까놓은 채썬 아보카도 3.시중에 파는 치즈 4.채썰은 당근 5.양상추 6.마트에 파는 사워크림 및 각종 달콤한 드레싱 7.먹기쉽게 잘라서 맛있게 먹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생식이라 건강에 좋고 지방 칼로리 염려 놓고 맘껏 커피나 차랑 먹어도 기가막히게 좋음.
로앰
망했따...새벽운동도 안하고
아침은 야채 달걀 두부로 저칼로리 건강식을 하렸는데 갑자기 프렌치토스트로 종목이 변경되고ㅡ 하필 식빵이 두툼크기로 달걀에 게맛살 넣고 고칼로리 플렉스. 이러니 걷뛰를 해도 몸무게가 고대로인거겠죠. 에잇. 맛있어요. 너무 길티플레져라 양배추라도 사이드로 배치하고. 님들 유혹을 견디셔야합니다.
scholat
1년간의 저칼로리 식단
저칼로리식단은 당연히 채소와 달지 않은 과일이죠. 매일 아침에 유럽샐러드채소, 오이, 토마토, 사과와 식물성 단백질 한컵, 통밀 식빵 한쪽으로 먹었습니다. 아마도 최대 300칼로리 정도 될까요. 든든한 아침이네요. 제 체지방은 한자리 입니다.
한니발
화요일 아침♡
옥수수식빵1개, 프로틴 단호박 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먹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습하네요
어느멋진날29
자전거타고 아침식단
자장구타고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통밀식빵이랑 딸기잼 발라서 먹엇어욯ㅎ 아침이 딸기잼들어가서 치팅같지만 이렇게 먹어야 안질리고 식단 쭈욱 할수 잇더라구요
도낑이
나의 이른저녁 요거트야채소스?
오늘의 저녁 입니다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절인오이,크래미를 넣어 요거트소스?를 만들어서 통밀식빵위에 올려 나또와 함께 이른저녁을 했답니다. 담백,아삭,시원한 맛 입니다^^
건빵엔별사탕
저칼로리 브런치 메뉴
저칼로리로 다이어틑 위해 식빵 아닌 통밀빵으러 프렌치토스트 만들어 먹기. 단백질을 위해 계란 풀고 과일과 야채와 함께 곁들이면 좋아요. 아무래도 밀가루는 다이어트에도 안 좋고 칼로리 걱정이니까 통밀빵으로 드세요~~~ 브런치로 든든하게 먹으면 좋답니다. 설탕 대신 꿀 곁들어야죠~~ 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면 딱이에요.
걷는고래
저칼로리 샌드위치, 토스트요
통밀빵만 먹고있다가 프로틴식빵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저칼로리에 탄수화물 거의없는 빵! 세상에 한번씩 샌드위치 토스트먹고싶을때 이제는 부담없이 해먹어요 보통은 토스트해서 저당쨈 발라서 간단히 먹지만 요거는 치팅데이에 아보카도랑 토마토섞은 소스에 전지베이컨(구울때 기름 거의 안나와 놀래요 진짜) 계란으로 오픈 샌드위치한거예요 행복해요 두조각이면 배터져요
똥꼬맘
다이어트 야식으로 간단한 토스트
밤에 배고플때 가끔씩 이렇게 해먹어요ㅎㅎ 통밀식빵이나 미주라 토스트에 마늘빵 소스를 만들어서 얹어 먹구요! 아니면 저칼로리 크림치즈와 저칼로리 카야잼을 발라먹어요 요렇게만 먹어줘도 적은 칼로리로 든든하더라구요 든든하면서도 부담없는 야식으로 추천합니다
효지미
토스트
저는 야식이 땡기면 계란풀어서 식빵담근다음 구워주는 토스트 먹어요 기름도 적게 넣어서 구워주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섭취할수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설탕을 뿌려주는데 스테비아설탕을 뿌려주면 칼로리걱정도없고 당걱정도 없는맛난 토스트완성입니다
복실복돌
고소한 리코타가 매력인 파바 샐러드~
밖에서 많이 사먹는 편은 아니에요.. 건강식 잘 챙기는 분들은 부지런해서 평소에 샐러드거리 사두고 소스뿌려 항상 챙겨드시던데.. 게으른 저는 목적은 분명히 그러해서 즐거이 장을 봤건만.. 행복한 마무리는 잘 안되더라구요ㅜ 그래서 어느날부턴 잘 안사게 되더라구요^^;; 그리고는 샐러드가 멀어졌었는데 어느날 식빵사러 파바갔다가.. 리코타치즈&치킨샐러드가 제눈에 뙇~~ 넘 들어와서 바로 구입! 진짜 리코타가 넘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ㅎㅎ 치킨도 들어있고.. 방울토마토도 있고.. 동봉된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으면 입맛도 상큼하고 넘맛있답니다ㅎㅎ 근데.. 샐러드 자체는 칼로리가 300도 안되던데 소스가 100은 됐던거같아요ㅋㅋㅋ 이건 어느 소스든 거의 다 같을꺼같아요 그래서 건강식 챙겨드시는분들은 무소스 하시던데 전 그래도 조금은 뿌려먹는게 훨맛있더라구요ㅎㅎ 조절해서 3/1정도만 뿌려도 맛이 확 살아요ㅎㅎ 샐러드생각날때마다 한번씩 간답니다ㅎ
난괜찮아용
야식이 생각날땐 토마토와 치즈를 넣은 빵
ㅇ 야식이 생각날때 집에 있는 식빵이나 모닝빵에 토마토와 치즈, 딸기쨈을 넣어서 먹어요.. 야채가 다양하게 있으면 추가로 오이나 양배추, 양상추, 삶은계란 등을 넣어 먹기도 해요~ 빵만 먹기보단 야채나 과일을 넣어서 먹으면 더 좋은거 같아요
mjl
다이어트중 야식으로는 에그샌드위치요
저는 배가 고프면 다이어트를 할수 없어서 에그샌드위치를 많이 먹어요. 빵은 통밀빵이 좋지만 없어서 우유식빵 사용했어요. .달걀한개에 라이트마요네즈 조금 소금 조금 알룰로스 홀그레인 넣고 쉐킷쉣킷..하나 먹음 든든하고 다른 군건질거리 절대 생각안나네요
먹자먹자
전 이거로 야식을 대체해요
계란은 정말 우리몸에 중요한 음식입니다. 저는 계란요리를 매우 너무 좋아합니다. 보통 야식엔 탄수화물이 땡기는데 저는 식빵 딱 두조각만 계란물 묻혀서 지져먹습니다. 나름 괜찮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굿잡
당당인
오늘 저녁은
닭 안심살+스테이크시즈닝+마늘+양파 미리 재워둔거 구워먹으려고요. 심심하면 식빵 하나 가염버터에 구워서 같이 곁들여 먹어야겠어요:)
Jess19
리코타치즈 샐러드
제가 매일 점심으로 먹는 리코타치즈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야채는 쿠팡에서 세일하는 품목으로 치즈는 보통 코스트코에서 상하목장 리코타치즈 사서 씁니다. 소스는 발사믹 글레이즈랑 발사믹드레싱 같이 뿌리구요 올리브 오일도 한숟가락 첨가!!! 여기에 덤으로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를 더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탄수화물은 치아바타나 통밀식빵으로 먹어요♡
윤서아
[초간단 점심] 한입 뚝딱 계란빵
재료 : 계란, 식빵, 소금, 후추, 설탕, 마요네즈 시간 없을 때 가끔씩 해먹는 계란빵이에요. 식빵에 마요네즈를 얇게 펴서 바르고 식빵 가장자리에 마요네즈로 테두리를 만들어 주세요. 마요네즈 테두리가 부담스럽다면, 가운데를 사각형으로 뚫은 가장자리만 남긴 식빵을 추가로 올려놓습니다. 이렇게 해서 식빵 접시가 만들어졌네요! 계란 한 개를 깨서 식빵에 넣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줍니다. 기호에 따라 설탕을 뿌려도 됩니다. 계란 노른자가 터지지 않도록 포크로 두어 번 찔러줍니다.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돌리면 완성! 시간도 절약하면서 점심을 뚝딱 해결하는 계란빵입니다.
skyjhj0407
초간단 점심 ㅡ 계란토스트
주말에 느즈막히 일어 나서는 날도 더운데 불 앞에 서기는 싫고, 그렇지만 맛은 포기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추천해요. 우선 통밀식빵에(일반 식빵도 가능) 체다 치즈를 한 장 깝니다(치즈 종류 무관) 그리고 그 주변에 마요네즈를 쭉 돌려가며 발라요. 일종의 방어막같은? 그리고 안에 계란을 하나 톡 깨뜨립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계란 노른자를 터트려야 한다는 거에요. 포크로 톡 건드려주면 됩니다. 아니면 전자레인지 안에서 폭발해요(진짜로) 그리고 1분 30-2분 취향대로 돌려 줍니다. 끝! 너무쉽죠? 근데 맛은 진짜끝내줘요. 마요네즈가 좀 많아 보일 수 있는데 높. 다 녹아 버리기때문에 전혀 느끼하지 않아요.
나비리
블루베리잼 샌드위치가 점심 메뉴로 좋아요
점심에 입맛 없고 간단 한거에는 샌드위치가 딱이죠. 식빵을 토스트기에 넣고 살짝 구운 후 블루베리쨈을 가장자리에 만 발라요. 그리고 중간에는 감자칩을 잘게 부셔서 식빵을 덮어요. 그리고 맛있게 먹어요. 이상할 줄 알았는데 크리스피한게 은근 달달하면서 땡기는 맛이에요
김영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