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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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필수템! 그릭요거트 섭취 황금 타이밍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많이 찾는 건강 식품 중 하나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죠. 하지만 아무 때나 먹는다고 다이어트 효과가 극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1️⃣공복은 피하세요, 식후 섭취 공복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위산이 높아져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아침에 먹고 싶다면 최소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점심 식사 후 간식으로 먹으면 위의 산도가 낮아져 유산균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2️⃣탄수화물 섭취 후 먹으면 혈당 조절에 좋아요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후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는 혈당을 천천히 올려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과 함께 균형 잡힌 섭취가 중요해요. 3️⃣저녁 늦게 섭취는 피하세요 자기 전에 먹는 요거트는 위장 운동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늦은 밤 간식으로 먹고 싶다면 취침 2~3시간 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저녁보다는 낮 시간대에 먹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4️⃣운동 후 단백질 보충으로 활용하세요 운동 후에는 단백질 보충이 중요한데요, 근육 회복을 돕기 위해 운동 후 30분 이내에 그릭요거트를 섭취하면 효과적입니다. 단백질 쉐이크 대신 건강한 자연식으로 활용해 보세요. 💡그릭요거트 효과적인 섭취 방법 & 팁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몇 가지 팁을 참고해 보세요. 🍬당분 함량을 꼭 확인하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당분이 적은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100cc당 10g 이하의 당분이 들어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무가당 제품을 추천해요. 🦠유산균 함량 높은 제품 선택 유산균은 장 건강을 돕고 소화력을 높여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일반 요거트보다 유산균이 10배 이상 많은 그릭요거트를 선택하면 소화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블루베리·견과류와 함께 먹기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를 추가하면 영양 밸런스를 맞출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을 공급해줍니다. 🥛하루 한 컵, 적정량 지키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과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하루 1컵(150~20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양이에요. 🥄🥄🥄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장 건강과 면역력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하지만 섭취하는 시간과 방법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올바른 타이밍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오늘부터 똑똑한 그릭요거트 섭취 습관을 시작해 보세요!
geniet
블랙 퍼스트
호텔에서 받아온 티가 있어서 아침에 블랙퍼스트 티로 차 한잔 마셨어요. 평소에 먹는 블랙 퍼스트 티 이네요 흐린 날씨에 차 한잔 여유 즐겨 보세요
로블ㅎ
💦물이 부족하다고 보내는 신호
아침에 따뜻한 공복물로 하루 시작히네요 눈뜨면 포트부터 눌러서 뜨거운물과 찬물을 섞어 마시는 "음양탕" 천천히 마시는것이 좋아요 눈이 건조한것도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인줄 몰랐던거 같아요 ~~~
뽀봉
🍎 아침 사과
사과 갂아서 하나씩 먹었네요 꿀사과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예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물 마시기
자는 동안 부족했던 수분 보충을 위해서 공복에 물 한잔 마셨어요 아침에 목이 건조 하네요 수시로 물 마시기 해야겠어요
로블ㅎ
스트레칭
아침에 시원하게 스트레칭 해줍니다
해바라기
오늘의 아침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만보 걸었네요
tradingcom
굿모닝~ 6시 기상해봐요~
그래도 어제 11시에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기 쉽네요 일주일에 중간! 수요일! 오늘도 파이팅해봐요✊️
더달달
내일 수도권 최대 5㎝ 눈… 저녁엔 구름 사이로 달맞이
내일은 정월대보름이예요~ 내일 또 눈소식이 있네요 ㅠㅠ 눈 때문에 또 도로 엉망일까봐 걱정이예요 정월대보름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구름 사이로 달을 볼 수 있겠다고 하니.. 달님보고 예쁘고 기분좋은 소원 꼭 비세요~ 정월대보름인 오는 12일 전국 곳곳에 눈과 비가 내릴 전망이다. 수도권에는 최대 5㎝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11일 수시 예보 브리핑을 열고 "이날 늦은 밤 전라 서해안에서 내리기 시작한 눈과 비가 12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서울 등 수도권에는 1~5㎝ 눈이 내릴 전망이다. 경기내륙에는 3~8㎝, 강원·경기동부 최대 10㎝ 이상, 충남·전북 동부 1~5㎝, 경북 북동 내륙·산지 3~8㎝ 등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새벽부터 오전까지는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 내리겠다. 오후에는 기온이 오르며 점차 진눈깨비나 비로 바뀌겠다. 밤에는 북서풍의 영향으로 강수 구름이 남하해 강수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눈·비는 한반도 남쪽에서 이동하는 이동성 고기압과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대륙 고기압 사이의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리는 것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총강수량은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5~10㎜, 강원 동해안 5㎜ 미만, 충청권 5~20㎜, 광주·전남 10~40㎜, 전북 5~30㎜, 부산·울산·경남 10~40㎜, 대구·경북 5~20㎜, 제주 10~40㎜(산지 60㎜ 이상)로 예보됐다. 강수가 지난 뒤 13일 아침에는 기온이 일시적으로 하강하겠으나 이후에는 평년보다 약간 높은 기온이 이어지겠다. 그간 지속된 추위로 인해 결빙이 발생했기에 기온 상승에 따른 낙석 및 얼음 깨짐에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빙판길 등 도로교통 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며 "비만 내리는 지역에서도 지표부근 낮은 온도로 인해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정월대보름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구름 사이로 달을 볼 수 있겠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내일 보름이라 나물 , 찰밥🌕
내일 보름이라 나물 볶았어요 밥은 찰밥으로 지었어요 오늘 저녁도 먹고 아침에도 챙겨 먹으려고넉넉준비 했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틈틈히 계단으로 이동하기
엘베도 있지만 틈틈히 계단으로 움직여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아침에는 공기가 차가웠는데 오후에는 괜찮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화요일 아침 운동
4시쯤은 깨서 마사지 받고 5시쯤에 홈트한다고 일어났는데 잠깐 라떼랑 이부자리에 누워 있는 동안 몇십 분 잤나 봐요. 라떼랑 투닥거리다가 일어나서 홈트 시작을 할 때 6시 20분이 넘었더라구요😅 이렇게 되면 내가 하려는 6 가지를 다 못하게 되거든요. 스트레칭부터 중둔근운동 +허리운동 5가지 맞춤운동 4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오늘도 벽 짚고 하는 운동을 아침에 못했네요. 오후에는 해야 될 것 같은데.., 라떼 자서 같이 누워있자고 살짝 안았는데 조금 이따가 뭐에 기분이 나빴는지 손을 살짝 물더라고요. 아침부터 살짝 피 봤네요😂 일요일에 목욕하고 누나한테 쌓인 게 있나 얘가 까칠해요ㅠㅠ 더 섬세하게 지켜보는 건데 누나가 졸려서 못 보긴 했네요. 그래도 물었으니까 당장 앉혀서 혼내고 엄마가 가있으라고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김밥과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 먹고 나서 김밥 싸서 3개 먹었어요 나머지는 아들이 먹을겁니다
마음그릇
🍒칼로리가 DOWN 다이어트 블루베리죠
요거트 아침에 올리브유 넣고, 체리1개 넣고, 나머지는 블루베리로 채워줬어요 아침에 새콤 달콤 맛나게 ~ 부드러워서 맛아주 좋아요 이제는 남편도 올리브유 꺼리낌없이 잘 먹네요
뽀봉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 💕
저눈 오늘은 조금 피건모닝이라 카페인충전 하게용~ 버터커피로 하루 시작해봅니다 :) 아침에 마셔도 속이 편하구 든든한 닥터바리스타 커피에용 😀
자스민꽃
(변비예방) 따뜻한 공복물 한잔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공복물 한잔 유독 오늘 10분 더 잤더니, 무척이나 바쁜 아침이네요 아침에 먹는 따뜻한 물한잔이 장운동을 도와서 변비에 도 예방된다고 하네요 ~ 꼭 챙겨드세요
뽀봉
과일
과일 준비해요 차갑지만 아침에 사과만한 게 없어요
현유리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구요. 라떼랑 9시 9분쯤 나왔답니다. 10시 수업이 있어서 빨리 우리 꽃가게로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전 음악 수업 갔어요. 음악 수업 마치고 거기서 점심까지 사 먹고 12시 50분쯤 가게 다시 와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그때 만보도 걸어놨네요.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오늘은 겨우 10,000보 넘겼어요. 아침부터 몸도 무겁고 아팠고 손목도 계속 저리고 아팠답니다. 힘도 없었고요. 아파서 겨우 겨우 걸었던 거 같네요. 집에 와서 간식도 엄청 찾았고요. 과자랑 아이스크림 많이 먹었더니 물은 금세 많이 먹혔답니다. 금방 2리터 먹었구요. 이모부가 미국 갔다 오면서 타 먹는 비타민을 선물로 주셨는데 비타민물까지 마셨어요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소화시킨다고 시간 좀 걸렸네요. 8시 20분쯤 벽 짚고 하는 운동 아침에 못해서 자기 전에 했어요. 사실 좀 더 걸을려고 했는데... 지금 걷는 건 무리일 것 같구요. 이 운동이라도 하고 자서 그나마 마음을 놓고 잘 순 없겠죠?😅 그냥 오늘치 운동은 다 해내고 잔다는 거에 의미를 둡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갑자기 간식으로 치팅데이😆
음악 수업 하고 점심 사 먹고 라떼랑 엄마랑 같이 집에 2시 2분쯤 들어왔네요. 만보는 걸었구요. 하지만 오늘따라 과자랑 초콜렛, 아이스크림 안 먹는게 화도 나면서 힘도 없고 우울에서 오늘은 먹겠단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것도 즉흥적으로요😅 우선 치즈나쵸, 내 견과류, 외삼춘이 태국에서 사온 초콜렛과 그동안 한 달 내내 집에 있던 초콜렛까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동생이 초코 다이제스트 미니가 먹고 싶대서 쿠팡으로 산 거 한 팩 뜯어서 엄마 반 주고 나도 반 먹었네요. 알새우칩 조금 며칠전에 아이스크림 먹긴 했지만 또 2개 먹었어요 민트리치바 민트향이 강했어요. 엄마 드렸더니 한입 먹고 자기는 이건 못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망고연유바 이 아이스크림 맛있다고 엄마가 반 드셨네요. 그리고 사진 없는데 맛동산도 하나 먹었답니다. 물론 엄마랑 나눠 먹었고요. 이거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그리고 대망의 육포~~ 긴 육포 적당히 짤라서 먹었는데 조금 먹겠지 싶었는데 저정도를 4개나 먹었답니다. 엄마는 안먹겠다 하셨지만 내가 옆에서 계속 먹으니까 엄마도 저거 하나는 드셨고요. 그리고 아침에 내가 깎아놓은 사과 2쪽과 감 하나도 먹었네요. 완전히 간식으로 플렉스 해버렸어요. 그동안 계속 참았었는데 오늘따라 내가 왜 이렇게 참고 사나 우울하기까지 했답니다. 기운도 없고 우울하더니 마음을 확 바꿔버렸네요.🤣😅 뭐 내일 후회하겠지만~ 내일 수습하죠ㅋㅋㅋ 수습이 한 며칠 걸리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고향에서 온 배추
고향 텃밭에 추위와 눈 뒤집어 쓰고도 싱싱하게 버티고 있던 배추 몇포기를 설연휴 마치고 오는길에 뽑아와서 신문지에 잘 싸서 뒷베란다 보관해뒀더니 이렇게나 싱싱하게 잘 지내고 있네요 겉절이도 해먹고 수육쌈으로 삼겹살 쌈으로 맛있게 쓰이고 있는 고마운 배추♡
인생이여만세
달걀말이&봄동무침&시래기국
아침에 삶은 달걀을 안 먹어 저녁 반찬으로 야채와 김을 넣은 달걀말이를 했어요. 김향이 들어가면 달걀말이가 더 맛있어요. 시래기국은 감자를 으깨 넣으니 더 깊은 맛이 나네요.
들풀지기
사과
아침에 사과 하나 깎아 먹었네요~~ 달고 맛있었어요
꼼꼼엄마
아침 사과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라는 사과 하나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대찌개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듣고 수업동기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잡곡밥과 부대찌개 사먹었어요. 양배추옥수수 샐러드 두접시 갖고 오고 잡곡밥 반그릇, 부대찌개(체다치즈를 따로 주길래 치즈는 안 넣고 따로 챙겼답니다), 호박볶음, 참나물생채. 그리고 너비아니 같은 것도 4개 줬는데 이거는 메뉴에 안 적혀 있더라고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다 먹고 두부 조금 건져 먹다가 밥이랑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빨리 먹는 편이지만 다 먹으면 샐러드도 한 접시 갖다 먹어서 천천히 먹으라고 하거든요. 저도 그렇게 너무 빨리 먹진 않는답니다. 그래도 직원 식당에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거기 가면 평소보단 훨씬 빨리 먹어서 한 20분 안에 먹은 거 같네요. 밥이고 반찬이고 남긴 거 없이 거의 다 먹었는데 부대찌개는 건더기중 콩나물과 두부는 다 먹고 햄은 3분의 1만 먹었네요. 특히 떡은 안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침 잘 먹었으니까 점심을 좀 간단히 먹을까 잠깐 생각했는데 음악수업할 때 힘이 없고 기운이 안차려지고 마칠 때쯤은 배까지 고팠답니다. 수업하기 전에 메뉴를 보고 가서 부대찌개는 피해 하는 메뉴인데 싶었는데 막상 먹을 때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며 특히 부대찌개가 좀 싱싱한 편이라 괜찮은것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
100g이 늘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어제는 소화에 문제가 있어서 잠이 안 왔었고 1~2시간 자서 아침에도 컨디션이 안 좋았답니다. 아침에 큰두부 한모 깍뚝썰기해서 굽고 사과 단감 토마토 씻어 썰고 준비했네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먹고 아침에 두부 깍뚝썰기해서 올리브오일에 노릇노릇 구운 거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두부4개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조금 빨리 먹고(8시쯤까지 다 먹어야 돼서 조금 속도를 올렸답니다) 마지막엔 두부 먹었어요. 에그코코넛랩은 계란 하나 섞어서 후라이팬에 지지고 다 익기 전에 코코넛 랩을 붙여서 앞뒤로 구었는데 오늘 뺀 게 유난히 얇네요. 끝 가장자리에 있었던 걸 뺐나봐요. 도마에 빼고 양배추라페와 사과 얇게 저민 것 넣어서 똘똘 말았어요.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거의 계란지단 같았지만 먹을 땐 고소하니 맛은 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커피 마셔야겠네" ☕️
아침을 깨워주는 커피 한잔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ㅡ아침 공복 커피의 효능 ㅡ 대사 촉진 : 카페인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여 지방 연소를 증가.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 집중력 향상 :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하여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항산화 효과 : 커피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 인슐린 감수성 개선 : 일부 연구에 따르면,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 에너지 증진 : 커피의 향기와 맛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에너지 증진 운동 성능 향상 : 공복 상태에서 커피를 마시면 운동 전 에너지를 증가시켜 운동 성능을 높이는 데 기여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장 만들기 ... 유산균
아침에 장건강 챙기시나요? 전 간편하게 락토핏으로 챙기네요 섭취한 음식물이 건강한 장으로 만드는 습관이네요~ 월요일도 꼭 챙겨야죠
뽀봉
탈수 예방과 혈액순환 공복물
아침에 포트에 물데우고 따뜻한 물로 한잔은 다 못마셨네요 천천히 마시라고 해서 반잔만 마셨어요 몸도따뜻해 지니 좋은 데요 탈수예바에 효과적인 공복물 수면중에 수분이 공급이 안되잖아요 공복물 한잔은~ 중요한 습관이네요
뽀봉
아침 떡국
아침에 만두를 넣은 예쁜 꽃떡국을 끓여 먹었어요. 단호박, 자색고구마, 홍미, 녹차로 색을 냈다네요. 굴 삶은 걸 넣었더니 국물이 초록색이 됐어요. 그래도 맛은 좋네요.
들풀지기
공복커피는 이것과 함께~
아침에 마시는 커피는 각성 효과가 크지만 속쓰림 주요 원인이죠 이럴땐 견과류와 함께가 좋다네요^^ 낼부턴 같이 챙겨야겠어요~
장보고
스트레칭
아침에 시원하게 스트레칭 해줍니다
해바라기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