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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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출근길입니다 😁
. 출근전 애들데리고 등원갑니다 ~ 글서 일찍 나왔어용 신랑 회의있다구 그래서 오늘은 제가 얼집보내요~😁😁😁 둘째는 아침에 응가까지 잘하고 기분좋게 나가요^^
자스민꽃
영양제와 함께 음양탕도 한컵 드리킹 해요~♡♡
아침에 마시는 물은 맹물보단 허브티로 음양탕을 만들어 마셔용
우블리에
마음챙김 명상과 함께.
마음은 따뜻한 햇살 아래 있네요.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어봅니다. 아침에 깨어서 마음챙김으로 나를 챙기는 시간이네요. 나에게로 집중하고 나를 사랑하는 습관을 만들어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공복 물 마시기
🥛공복 물 마시기 잘자고 일어나서 물한잔 떠서 마셔요. 잠이 많아졌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싫으네요. 이러면 하루가 더욱 바빠집니다ㅠ
레몬그린
스트레칭
아침에 스트레칭 해줍니다
해바라기
오늘도 보리차와😄
보리차 한잔씩 마셔주고 있어요 ㅎㅎ 요즘 공복 루틴으로 마시고있눈데 확실히 아침에 마시는 블랙보리 한잔은 구수하니 늘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 먹었어요 헬시딜에서 구매한건데 효과 있었음 좋겠어요
꽃이뻐
“과일과 커피는 언제?”…살 뺄 때 지키면 좋은 식사 순서
음식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정말 중요해요 식전 채소 먼저 먹기는 많이들 아실꺼예요 식사하기전 채소부터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요 눈 뜨면 커피가 젤 생각나는데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고 에너지가 떨어질 때까지 몇 시간쯤 기다렸다 마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여성은 운동 전에, 남성은 운동 후에 식사를 하는것이 좋다고 하니 참고하시고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음식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조금 더 현명하게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소화나 전반적인 몸의 컨디션에도 이로울 수 있다. 매일 하는 식사를 우리 몸에 더 유익하도록 하는 간단한 팁을 영국 일간 더선에서 소개했다. 채소 먼저 먹기 = 다른 음식을 먹기에 앞서 채소를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에 들어있는 섬유질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식사하기 전 채소를 통해 섬유질을 섭취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다. 과일은 메인 식사 전에 = 채소와 마찬가지로 과일에도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식후보다는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특히, 사과가 그렇다. 섬유질이 높은 식단은 식욕 감소 호르몬인 PYY(peptide tyrosine tyrosine) 생성을 촉진한다. 아침 커피는 오전 11시쯤 =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 잔 생각이 날 때는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고 에너지가 떨어질 때까지 몇 시간쯤 기다렸다 마시는 게 좋다. 예를 들어, 만약 아침 7시에 일어난다면 10시쯤 커피를 마시도록 한다. 저녁식사는 오후 5시쯤 이르게 =저녁을 일찍 먹으면 소화도 더 잘 되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하버드의대 니나 부요비치 박사에 따르면, 과체중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같은 식사를 다른 시간에 하도록 한 결과 오후 5시에 저녁을 먹었을 때 칼로리 소모와 지방을 저장하는 방식에 상당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운동 전에 식사해야 =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고 싶다면 여성은 운동 전에, 남성은 운동 후에 식사를 하는 게 좋다. 한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운동 전 탄수화물 음료를 마셨을 때 지방을 더 많이 연소했지만, 남성은 운동 후 마셨을 때 더 나은 결과를 얻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고추장돼지불고기
아침에 고추장불고기하고 무나물과 무생채 만들어 상추ㆍ깻잎 쌈 싸서 먹었어요
러브복동
홈트
아침에 했어요
한소래미
나의 운동루틴 4단계 스트레칭~💪
아침에 하던 스트레칭만 있는줄 알았는데 저녁에 하는 스트레칭도 있었네염 ㅎㅎ 요 스트레칭이 빡시게 운동하고 딱 맞네욤
우블리에
서서하는 복근운동 선풍기 강풍 필수요~💪💪
아침에 하던 스트레칭만 있는줄 알았는데 저녁에 하는 스트레칭도 있었네염 ㅎㅎ 요 스트레칭이 빡시게 운동하고 딱 맞네욤
우블리에
떡국 먹었어요
어제 김장을 하느라고 온몸이 힘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욕갔다왔네요 노곤노곤 김장 김치에 떡국 한그릇합니다 낮잠을 좀 자야할거 같은데 벌써 4시네요 한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저녁먹어야겠어요 이번 주말도 순삭이네요 감기조심하세요
깐징짱
미온수 한 잔 마셔요.
차가운 몸에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합니다. 한 잔의 물 체중 감량을 돕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먹방 유튜버' 히밥, '이 질환' 걸려 걷지도 못한다..재발 위험도 높아
먹방 유튜버 히밥이 최근 건강 이상을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히밥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킬레스건염 걸림"이라는 글과 함께 종아리부터 발뒤꿈치까지 테이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구독자 166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히밥이 앓고 있는 아킬레스건염은 아킬레스건에 미세한 균열이 생겨 염증이 생겨 통증과 부종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아킬레스건은 고대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인물 ‘아킬레우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우리 몸에서 가장 굵고 매우 튼튼한 힘줄을 말한다. 종아리 근육과 발꿈치뼈를 연결해 보행 시 앞으로 나가는 추진력과 종아리 근육에 힘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역할은 발을 들어 올리고 내릴 때, 발꿈치를 들고 내릴 때 사용돼 운동과 보행에 매우 중요하다. 아킬레스건염은 주로 지나친 달리기나 운동으로 강한 압력과 외력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주로 달리기, 축구, 농구, 배드민턴 등을 할 때 순간적인 방향 변화, 빠른 가속과 갑작스러운 정지, 고강도 점프 등에서 부상을 자주 겪게 된다. 또한 발바닥 안 쪽의 아치가 비정상적으로 낮아지거나 소실된 평발이나 발뒤꿈치 변형 등도 아킬레스건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한 번 부상하면 오랫동안 운동할 수 없고 치료 기간이 길어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아킬레스건염에 걸리게 되면 아킬레스건 주변이 붓거나 통증과 염증이 발생한다. 염증이 심하면 종아리까지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쥐가 잘 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아침에 일어날 때나 오랫동안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움직일 때 발목 뻣뻣함을 느낄 수도 있다. 아킬레스건염은 초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면 근육에 부담이 지속되면서 아킬레스건 미세 파열이 생기게 된다. 염증이 만성으로 진행될 시 힘줄까지 손상될 수 있으므로 치료를 미루지 않고 조기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아킬레스건염은 재발률이 높은 질환인 만큼 평소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고 발목 관절의 가동 범위를 체계적으로 넓혀야 한다. 특히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아킬레스건의 유연성을 유지하고 과도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경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균형 잡힌 식단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며 흡연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미에뜨
공복 물
오늘 아침에도 미지근한 공복 물 마시기 잘 실천했어요
꼼꼼엄마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 2시 지나 마사지 받기 시작했거든요. 마사지 받다가 졸았던 거 같은데 4시 정도 지났길래 다시 잠자리에 들었지만 탭으로 좋아하는 드라마 보다가 7시 반쯤 기상했답니다. 기상하고도 앞머리 세치 염색 좀 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20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는데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염색약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팠나 봐요. 머리 감고 다음 루틴대로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는데 또 시간이 많이 지체됐네요. 요즘 왜 이렇게 아침에 벌떡 일어나서 기상 해서 루틴 안 하고 자지도 않으면서 잠자리에서 노는지 모르겠어요. 활동하는 것도 지치나 봐요. 오늘 라떼는 내가 왔다 갔다 하니까 아예 밖에 쇼파에서 쉬었답니다. 그때 마음 챙김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그런데 마음챙김은 언제 다시 시작할까요? 인진 사진만 계속 찍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비누
선물 받은 금모양의 비누인데 아침에개시하니 금가루 비스무리한게 떨어지네요 ㅎ 순간 정말 금이 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했어요
로블ㅎ
모닝김밥
남편은 아침에 빵 먹고 저는 밥이 먹고 싶어서 어제남은 김밥 렌지에 데워 먹었오요 김밥 옆구리가 다 터졌네요
로블ㅎ
밤 티라미슈 크림빵
핫동안 인기 많았던 밤 티라미슈 크림빵 이예요 ㅎ남편이 아침에 먹어 본다고 저도 맛보니 바밤바 아이스크림 맛이랑 비슷 하네요
로블ㅎ
아침하늘
다른지역에는 눈이 살짝 내렸다고 하는데 저희는 안 내렸네요 아침에 하늘 보니 구름이 예쁘게 떠 있네요
로블ㅎ
유산균
아침에 먹는걸 깜빡했어요 유산균 챙깁니다
쉬림프
토요일 만보걷기 만보 🤚
토요일 만보걷기 만보 🤚 아침에 추위에 구천보해서 겨우 만보 채웠네요 김장 겉절이랑 수육 맛나게 먹었어요~
레몬그린
☆순두부청국장
할인하길래 두개 사서 다 넣고 시원하게 육수내서 남편이랑 뜨끈하게 두부조림도요 두부파티네요.
biki
바질치아바타
아침에 먹은 바질 치아바타 예요 트레이더스표 인데 브런치 가게에서 먹는거랑 맛이 흡사해요. 치즈가 듬뿍 들어가서 맛있었어요
로블ㅎ
추위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저체온증 전조증상 알아두세요
더운것도 힘들지만.. 추우면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추위 많이 타는편인데 오늘도 정말 춥더라구요 올해 저체온증 첫 사망자분도 나오셨다고 하니.. 저체온증 전조증상 꼭 알아두세요. 저체온증 : 내부 장기나 근육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 정상 체온에서 1~2도 떨어진 34~35도가 되면, 심한 떨림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때는 정말 위험하다고 해요 몸이 심하게 떨린다거나 시야흔들림, 맥박 느려짐등의 증상이 있고 의식이 희미해진다 싶으면 주저마시고 주변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급격히 너무 추운날엔 야외활동 주의하시고, 건강관리 꼭 신경 쓰세요~ 추위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저제온증 전조증상 알아두세요 올해 첫 한랭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앞으로 찾아올 강추위에 대비해 한랭질환의 증상을 알아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체계’에 따르면 지난 9일 경기도 포천에서 60대 남성 한 명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신고됐다. 올해 한랭질환으로 사망한 첫 사례다. 질병청은 지난 2013년부터 겨울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살피기 위해 전국 510여 개 응급실에서 한랭질환 감시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감시 체계는 지난 12월 1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가동 첫날인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한랭질환자는 누적 29명 발생했으며 그중 추정 사망자는 한 명이다. 한랭질환자 29명 중 19명(65.6%)이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연령대별로 80세 이상이 11명(37.9%), 70대 6명(20.7%), 50대 5명(17.2%), 60대 4명(13.8%) 등이다. 질환 유형별로는 저체온증이 93.1%로 가장 많았고 나머지는 표재성 동상으로 확인됐다. 실외에서 발견된 질환자가 17명(58.6%), 실내 12명(41.4%)으로 나타났다. 실내에서는 집에서 발생한 경우가 10명이었다. 질병청은 특히 고령층과 유아, 만성질환자는 한랭질환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고 홍보한다. 노인과 소아의 경우 자율신경계 기능과 혈관 방어기전이 저하돼 있어 일반 성인보다 한랭질환에 취약하다. 또 심뇌혈관,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증상이 악화할 위험이 크다. 한편, 한랭질환도 전조 증상이 있다. 가장 환자 수가 많은 저체온증은 내부 장기나 근육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를 뜻한다. 정상 체온에서 1~2도 떨어진 34~35도가 되면, 심한 떨림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의 떨림은 단순히 추워서 떨던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심한데 혼자서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떨린다는 특징이 있다. 34도에서 1~2도가 더 떨어지면, 근육이 점차 굳으면서 떨림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맥시박이나 호흡량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위급한 상황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 정도에는 구급차를 부르는 등 적극적인 응급 병원 내원이 필요한 시기다. 31도에서는 의식 장애, 28도에서는 심폐 정지에 이르게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된장찌개 만들었어요.
아침에 된장찌개 만들었네요. 간단하게 집에 있는 걸로 후딱 만들었어요. 밥하기 귀찮아 죽겠네요 ㅋㅋ
신혜림
토요일 만보 끝
확실히 아침에는 춥네요.모자 장갑 마스크 끼고 열심히 만보 마무리 합니다!
안레몬
엄마 아침 🍚밥상
엄마 아침 🍚밥상 집에 오면 아침에도 밥 먹어요. 운동 후 배부르게 식사했어요~^^
레몬그린
공복 루틴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구요 유산균 먹었어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아침 두유
아침에 건강 음료인 두유 한잔 마시고 시작해요
꼼꼼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