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소분해서 냉동실 고고했어요

예약으로 아침에 새로 된 밥 아침식사로 먹었구요

남은 밥은 신랑이 이렇게 소분해 놨네요

어느정도 식은후 냉동실 고고했어요

주중에는 대학생 아들 집에 없고 신랑하고 저만 있다보니 

새로 밥 하면 한끼는 새밥으로 먹고 남은 밥은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해동해서 먹어요

 

냉동했다가 해동시켜 먹는 방법 건강을 위해서 많이들 하고 있는 방법이지요밥 소분해서 냉동실 고고했어요

 

0
0
댓글 2
  • 마음그릇
    맞아요 잘하셨어요  이렇게 보관했다 데워먹으면 전기세 조금 나오고
    밥도 더 맛있지요  근데  이렇게 못하고 있어요  게을러서요
  • 나나나이쁘니
    잘하셧네요 신랑이 소분도해주고 편하겟어요~~!!냉동햇다 데워먹음 새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