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양파크림치즈 발라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넣어서 만든 베이글 반개 생낫또에 간장 조금 겨자소스로 버무려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차돌박이 카레
점심 먹어요 이틀 연속 체중 감량된걸 보니 갑자기 든든하게 먹고 싶어지네요 잡곡넣어서 밥하고 차돌박이랑 양파, 당근 넣고 간단하게 차돌박이 카레 만들었어요 카레는 언제 먹어도 안질리고 맛있네요 강황이 몸에 좋다고 하니 종종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켈리장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저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야채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공복감이 크면 참다가 폭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때에는 너무 적게 먹기 보다는 배부르게 먹는 편인데 그렇다고 몸에 나쁜걸 몸에 채우는건 다이어트가 되지 않으니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 많이 들어간 식단으로 샐러드와 비빔밥 2가지를 가장 많이 먹는것 같아요. 양배추, 상추, 오이, 파프리카, 양파 등 다행히도 야채를 편식하지는 않는 편이라서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헌데 샐러드 드레싱이나 비빔밥에 들어가는 고추장이 야채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다이어트 초반에는 몰랐었네요. 특히 고추장에는 밀가루 전분 설탕 들어 있기 때문에 많이 넣게 되면 혈당스파이크도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찾게 된게 저당 드레싱이나 저당 소스 류인데 비비드키친 소스류가 유명해서 몇가지 먹어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고 싶은건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듬뿍 넣어도 살찔 걱정 없어서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도 자주 먹는데 요즘처럼 면이 당일때에도 활용해서 음식 만들기 좋답니다.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은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싶네요.
주여니2
고추장찌개
요즘 햇감자가 나와서 고추장찌개 끓여봤어요 호박 넣으면 더 좋은데 없어서 감자랑 양파 듬뿍 넣었어요 식구들이 맛있다고 잘먹어서 뿌듯합니다
쉬림프
저녁 한 상으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소고기 감자랑 양파, 마늘 넣고 볶아주고,마늘쫑 보리새우랑 볶음,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굽고,오징어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슴슴하게 만두전골
집에있는 야채 다 넣고 전골 끓였네여:) 요즘 시판육수도 잘나오고 , 코인육수로도 간편히 끓여 먹기 좋은것같아요, 두부.만두.알배추.부추.숙주.대파.양파 넣었어요~! 비비드에서 나온 저당칠리소스 찍어먹으니 더 꿀맛♡ 한끼 저칼로리로 든든히 먹었습니다
맹구귀요미
뜨끈한 야채죽 한 그릇 🥣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부추,당근,양파, 새송이 버섯 잘게 다져서 식은 밥 넣고 마지 막 계란 풀어 넣어 간단하게 야채죽으로 회식 으로 속 불편한 아들내미 위해서 꿇였네요. 🥣야채죽은 소화가 잘 되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위장이 약한 사람, 소화 불량, 설사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좋고,면역력 강화,피부 건강,섬유질이 풍부하 여 변비 예방저칼로리이면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훈제오리 야채볶음
좋은 아침입니다. 훈제오리 살짝 볶은 후 파프리카 양파 피망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부추넣고 1분 더 볶은 후 깨소금 뿌립니다. 밥없이 먹으려고 간은 안 했어요. 계란과 방울토마토로 마무리 너무 든든하네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지만 기분만은 업되는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듬직하게 썰어서 생강가루,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에 매콤한 청양고추 마늘에 볶다가 대파와 양파 듬뿍듬뿍 넣어서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에 저녁 식사 하네요. 작은 아들이 제육덮밥으로 한가득 맛있게 먹으니 더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잡채밥 만들었어요!
덥지 않아서 너무 좋은 오후네요! 당면 삶는 동안 표고버섯 청경채 파프리카 양파 썰어주고 당면 익으면 찬물에 세네번 샤워해줍니다. 썰은 야채 한번에 볶아서 준비되면 당면에 간장뿌어 다 같이 볶아줍니다. 잡채에 간장을 많이 넣어서 밥에 간 안하고 먹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오후 되셔요!
최강수인
파김치 담았어요.
친구가 담은 파김치가 너무 맛있어 저도 한번 따라해 봤어요. 배와 양파, 식은밥을 갈아 넣어 만들었는데 그런대로 맛은 괜찮았어요. 친구가 강조한 팁은 양념이 되직하면 안되고 물기가 많아 눅진한 상태여야 한다네요.
들풀지기
토마토샐러드
토마토 한박스 산김에 가볍게 먹으려고 레몬즙 넣고 오이 양파 썰어 샐러드 만들어 뒀어요 아직 덜익어 보이는듯 색상이 그렇지만 토마토맛은 꽉 차 있네요
목표사십구
꼬소한 콩나물볶음으로.🫘🥢
콩나물에 마늘과 양파,당근 넣고 양념해서 쪼들쪼들 볶아주니, 무침보다 더 맛깔스럽네요. 밥에 비벼 먹으니 고소하고 입맛을 살려주네요. ✅️콩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도와주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와 비타민 K, 비타민 A, 비타민 E 등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 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 칼륨, 칼슘, 철,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뼈 건강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재료 콩나물은 저칼로리이면서도 고단백질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재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용강국밥 아세요?
퇴근길에 회사근처 국밥집서 포장해왔어요.. 대부분 돼지국밥은 내장이나 순대가 들어가서 걸쭉한데 내장이 들어가지 않고 맑고 깔끔한 국밥인데 국밥 먹고나서도 속이 편한 음식이라 최애중 하나죠 적양파랑 야채 구워서 오늘도 과식하면서 저녁 먹어요...ㅎㅎ *용강국밥 : 경주가 본점이 국밥집 "깔끔하게 맛있는 국밥" 집으로 유명
장보고
저녁은 차슈덮밥 😋
삼겹살 변신 양념장에 졸이며 양파 추가 느끼함 잡아주는 청양고추와 부추토핑 맛있는 한끼였어요~ 모두 맛저 하셨죠?~
예지영준맘
여름엔 장아찌
요새 입맛이 영 없어서 햇양파랑 오이넣고 장아찌했어요.
앵두정원
허한 속 고기가 생각나네요~
고기보단 채소,나물이 좋아 삼식을 주로 채소나 식물성단백질을 주로 먹지만 가끔 고기가 땡길때가 있죠. 꽈리고추.양파,새송이버섯넣어서 맛나게 저녁 한끼 했네요
쉬리107
가자미살 커틀릿에 상큼한 레몬마요 🐠🍋
통살 그대로 튀겨 두툼하고 맛있는 가자미살 커틀릿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돌려서 레 몬즙과 마요네즈에 마늘과 버무려 새콤달콤 한 소스에 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새양파 썰어 물에 담갔다가 함께 먹으니 아삭아삭한 맛이 더해져서 더 맛있네요. 🐠가자미는 일반 생선보다 단백질이 많아 기력을 보강하는 데 좋고, 면역 력을 증가시키는 라이신과 트레오닌 등의 필수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 며 어린이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시금치 된장국
맑은 시금치 된장국 끓였어요 후르륵 후르륵 마시려고 슴슴하게 양파 표고버섯만 넣고 맑은 된장국으로~~
목표사십구
따뜻한 양송이 스프 먹어요~🍄
버터에 양파를 넣고 갈색빛이 돌때까지 볶고 밀가루를 넣어 루를 만들어요. 우유 치킨 스톡 체다치즈 파마산 치즈 넣어 눌러 붙지 않게 저어주면 끝~ 산책전 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아요. 양송이 버섯은 면역력 강화, 항산화, 심혈관 건강 개선, 항암 효과, 체중 관리, 빈혈 예방 등 여러 효능을 가지고 있어요.
쩡♡
🌿매콤 열무김치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열무얼가리 김치에 애호박 나물과 깻잎순 나물과 오이랑 양파 무침,아삭아삭한 콩나물 나물에 고소한 참기름과 매콤한 고추장 넣어 서 쓱쓱 비벼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 샐러드
차가운 물에 담가둔 양파와 영양 부추 구운 두부로 아침 🥗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든든하고 좋아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고기 야채볶음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마늘.대파 당근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콩고기 넣어 함께 볶아 주니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맛이 더해져 서 맛있네요 🫘콩고기는 대두 단백질을 주 원료로 만든 식물성 고기로, 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제공하 면서도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 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 다양한 요리에 활 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주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곰피 수육 쌈 한 접시로 🪸🐖
돼지 앞다리살에 월계수잎 양파, 대파 ,마늘 , 건자두 넣고 푹 삶아서 곰피 장아찌에 한 입 쌈 싸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늘쫑 까르보나라..
양파와 편마늘도 넣고, 마늘쫑으로 마무리.. 까르보나라 .. 마늘쫑 넣었다고 풍미가 아주 좋은데요
뽀봉
호로록 쟁반짜장~
점심은 해산물 가득 쟁반 짜장으로 먹었어요. 쫄깃한 오징어 새우 양파가 많이 들어가 좋네요.배달보다 가서 먹어야 더맛있쥬~
쩡♡
아침 표고버섯 야채 죽~🍄
늦게 일어난 남푠 밥상~ 표고버섯 양파 당근 호박🥕🧅🍄넣고 마지막에 계란 풀어 부드러움 더해줬어요.
쩡♡
비오는 저녁에 장어 구웠네요.
비오는 밤에 맛보는 장어구이가 너무 맛있네요. 생강과 구운 양파, 방아잎 넣고 싸먹으니 절로 맛있다는 말이 나왔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계란 오물렛
두부 달걀 양파 당근 파로 만든 부드러운 오물렛으로 한끼 맛있게 챙겨요~
쩡♡
두부랑 묵은지 볶음이네요.
두부 팔팔 꿇는 물에 데쳐 주고 잘 익은 묵은지 들기름에 양파 듬뿍 넣고 볶아서 두부 위에 얹어 먹으니 좋네요. 고소한 깨도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