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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과일은 몸에 좋다면서요? 그런데 왜 쥬스는 안 좋다는 거죠?” 이런 궁금증,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일은 분명 건강식품이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같은 사과라도 씹어 먹느냐 vs 마시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대사는 다르게 반응하죠. 출처 Freepik 🍎과일쥬스는 ‘당 흡수 속도’가 훨씬 빠르다 과일을 착즙하면 식이섬유가 대부분 제거됩니다. 이 섬유질이 바로 혈당 상승을 늦추는 핵심 요소인데요, 섬유질이 빠진 쥬스는 당이 바로 혈액으로 흡수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 즉, 사과 1개를 주스로 마시면 짧은 시간에 ‘당 폭탄’을 마시는 셈이에요. 🩸 포만감 차이도 확연하다 통과일은 씹는 과정에서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위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 포만감 유지가 잘됩니다. 반면 쥬스는 단 몇 초 만에 마시게 되고, 당은 빠르게 흡수되지만 배는 금세 다시 고파지죠. ➡️ 결과적으로 과식, 폭식 위험이 높아집니다. 🧬 혈당지수(GI)와 혈당부하(GL)의 차이 같은 과일이라도 쥬스로 만들면 GI와 GL 수치가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통과일)의 GI는 약 40대, 오렌지쥬스는 50~60으로 상승합니다. 이는 쥬스 상태에서 당 흡수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에요. 지속적인 고혈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결국 당뇨나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 통과일은 영양소 손실이 적다 착즙 과정에서 열과 산소에 노출되면 비타민 C,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쉽게 파괴됩니다. 반면 통과일은 껍질과 과육에 영양소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에도 더 이롭습니다. ⚖️ 건강하게 과일을 먹는 법 ✔️ 과일은 통째로 씹어서 먹기 하루 1~2회, 식사 후 간식으로 소량 섭취가 좋아요. ✔️ 쥬스를 마셔야 한다면 ‘직접 갈아서’ 즉시 섭취 식이섬유가 남아 있도록 믹서기로 갈아 마시는 게 좋습니다. ✔️ 과일+단백질 조합으로 혈당 완화 그릭요거트, 견과류, 달걀과 함께 먹으면 당 흡수를 늦출 수 있어요. 과일의 건강 효과는 “먹는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쥬스는 빠른 에너지가 필요할 때 잠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혈당 관리나 다이어트에는 통과일이 훨씬 안전한 선택이에요. 오늘부터는 “마시지 말고, 씹어 먹는 과일습관”으로 당 조절은 물론 건강한 에너지까지 챙겨보세요. 🍎
geniet
스트렙실 하나 💪💪
아까 타이레놀 먹엇는데🤣🤣 목이좀 안좋네요ㅠ 목아플땐 스트랩실 하나씩 먹어주는게 좋잖아요 베트남서 사온 스트렙실 오렌지맛으로 하나 먹어봅니다 🧡🧡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보조제] 락토핏 슬림으로~
저는 급빠시 다이어트 보조제로 도움받는 컷슬린말고.. 평상시 꾸준히 도움을 받는 다이어트 보조제는 락토핏 슬림을 챙기고 있어요.. 락토핏은 국민유산균으로 불리죠ㅎㅎ 그만큼 가성비가 괜찮은 제품이라봐요. 옛날엔 노랑이만 있었던 락토핏 유산균이.. 종류가 정말이지 무지무지 다양하게 많아졌는데요.. 학생, 아기, 부모님 등.. 맞는걸 챙겨드셔도 좋을듯해요. 즈이집은.. 노랑이 골드에서 오렌지 코어로 업그레이드하여 온가족 계속 챙기던 중.. 최근에.. 슬림으로 저만 살짝 변경하여 먹는중이었네요^^;; ㅎㅎ 보장균수가 10억에서 20억인것도 좋지만.. 슬림은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이라는게 들어가서 장활동과 더불어 체지방감소까지 해준대서요ㅎ 또.. 우리몸에.. 보호막이 되어준다는 아연까지 넣어서 업그레이드됐더라구요 ^^❤ 이쁜 핑크보랏빛 ^___^ 안에 과립은 같구요.. 맛은 살짝 새콤해진? 랑군은 달콤파라 덜맛있다고하여 그대로 오렌지 코어로 달리고 제입맛엔 딱 좋아요ㅎ 노랑이골드나 오렌지코어는 하루한포인데.. 체지방감소까지 되는 요 슬림은 컷슬린처럼 하루 두포더라구요. 워낙 배변활동이 느려터지는 제 몸이라 한동안 먹어봐야알겠지만.. 왠지 열흘전보다는 가벼운 느낌이 드는거같기도 해요.. 약이아닌.. 유산균이라서 더 좋구요~ 영양제는 길게보고 싸우는 거잖아요.. 꾸준히 챙겨먹으면 답이 있겠지요! 장활동에도 도움되고.. 다이어트 보조제로 체지방관리까지 원하시는분은 같이 도전해보자구욧!ㅎㅎ
난괜찮아용
자몽
오렌지로 알고 샀는데 모양은 자몽 같아요 맛은 달고 좋아요 후식으로 아들 주었어요
마음그릇
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몸의 대사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습관이에요. 그런데 혹시 운동하다가 갑자기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 적 있으신가요? 이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만큼, 잘못하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셔야 해요. 출처 Freepik 1️⃣ 이런 증상, 저혈당 신호일 수 있어요 저혈당은 초반엔 그냥 피곤하거나 기분이 이상한 정도로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훨씬 심해질 수 있죠. 🍫 갑자기 배가 고프고 짜증이 나요 🤯 두통이나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이 생겨요 ✋ 손발이 저리거나 입술 주변이 무감각해져요 이 상태를 넘기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말이 어눌해지기도 해요. 심하면 경련, 의식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설마 괜찮겠지” 하고 넘기면 안 됩니다. 2️⃣ 저혈당이 왔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운동 중에 저혈당 증상이 느껴지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운동 멈추기’예요. 그리고 빠르게 흡수되는 당을 바로 보충해야 합니다. 🥤 콜라·오렌지 주스·우유 1컵 🍬 사탕 3~4개, 초콜릿 몇 조각, 꿀 1스푼 🥛 요구르트 1병 이 정도가 15~20g의 당질에 해당돼요. 만약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고구마나 통곡빵처럼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조금 더 챙겨 먹어주는 게 좋아요. 단,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억지로 먹이면 안 됩니다. 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안전합니다. 3️⃣ 운동 전후로 꼭 챙겨야 할 습관 사전에 대비하면 저혈당을 훨씬 줄일 수 있어요. 당뇨가 있다면 특히 더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 운동 전, 운동 시작 15분 후, 그리고 30분마다 혈당 확인하기 💉 인슐린 쓰는 분들은 운동 강도에 맞춰 용량 조절하기 🍺 운동 전후 음주는 저혈당+탈수 위험이라 피하기 🌙 늦은 밤 운동은 야간 저혈당을 부르니 가급적 피하기 운동 중에는 30분마다 15~30g 정도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운동 직후에도 간단한 탄수화물은 꼭 챙겨주세요. 4️⃣ 저혈당 예방을 위한 작은 팁 운동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선 몇 가지 습관이 필요해요. 🥗 운동 전 간단히 탄수화물 먹기 🏃♂️ 무리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하기 🕒 식사 직후나 늦은 밤은 피하고, 일정한 시간에 운동하기 📒 혈당 일기를 적어 내 몸 패턴 알기 이런 습관이 쌓이면 운동을 더 안전하게 할 수 있고, 혈당 관리도 한결 편해집니다. 🎽🎽🎽 운동은 분명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예요. 하지만 저혈당이라는 변수가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미리 대비하면서 즐기는 게 중요합니다. 운동 전후로 혈당을 챙기고,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는 건강한 운동, 그리고 안전한 운동까지 함께 실천해 보세요!
geniet
자몽?
이 과일은 오렌지일까요? 자몽일까요? 색은 자몽 같은데 먹으니 오렌지 같아요
마음그릇
오렌지를 자른 남자
수비니빈
혈압 낮추는 법 총정리|효과 좋은 음식·식단까지
요즘 우리 아이 건강을 세심히 챙기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혈압 낮추는 법 음식이 뭐가 있을까 혈압 관리를 위해 식단을 어떻게 해야할까 궁금증이 한가득 생기더라고요 ~ 그래서 혈압 낮추는 법부터, 효과적으로 혈압 낮출 때 먹는 음식, 그리고 실제 따라하기 편한 혈압 낮추는 법 식단까지 정리해봤어요! 혈압 낮추는 법 1. 저염식 하기 나트륨 줄이기가 핵심이에요 하루 1,500mg 이하 섭취를 목표로 잡으면 실천하기 좋더라고요 ! 2.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매일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 주 2회 근력운동을 권장해요 그래서 요즘 식후에 아이랑 30분씩 걷고 있어요 3. 스트레스 관리 요가, 명상, 충분한 수면으로 스트레스도 다스리면 혈압 안정에 도움이 돼요 4. 정기적인 혈압 측정 집에서도 꾸준히 하는 게 좋아서 매일 앱으로 측정하고 관리해주고 있네요 혈압 관리도 하고 포인트도 받고 일석이조 ! 혈압 낮추는 음식 ✔️ 바나나, 오렌지 나트륨 배출을 도와줘요 ✔️ 토마토 라이코펜과 질산염이 혈압 조절에 좋다고해요 ✔️ 견과류, 저지방 유제품 혈압 낮추는 법 음식으로 자주 추천돼요 ✔️ 통곡물, 채소, 콩류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압이 안정된다는 연구도 많더라구요 DASH 식단에 핵심이죠! 혈압 낮추는 식단 DASH 식단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혈압 낮추는 법 식단으로 가장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법이에요 핵심은! 과일, 채소,통곡물, 저지방 유제품 등 건강한 지방 중심! 나트륨이나 가공 식품, 설탕을 확 줄여서 식단을 짜서 혈압을 낮추는 식단이에요! 궁금하신 분들 있으면, 다음에는 DASH 식단 위주로 적어볼게요 ㅎㅎ 혈압 낮추는 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고요 음식 잘 챙기고, 식단 조금 신경 쓰면 우리 아이 건강도 지킬 수 있으니까 함 해보셔요!
한달다이어터
그린티샷
소휘 그린티샷 찬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녹차추출물과 오렌지 등이 들어 있어 입안이 개운해집니다
오와둥둥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두부조림 맛나면서 영양만점
요즘 식단 조절하면서 단백질 챙기려고 두부를 자주 먹고 있어요. 근데 맨날 구워만 먹으니까 너무 물리고, 맛도 심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념장 듬뿍 올린 두부조림으로 분위기 좀 바꿔봤어요. 레시피는 간단해요. 두부는 한 입 크기로 썰어서 키친타월로 물기 빼고, 소금으로 밑간해요. 이렇게 하면 양념이 잘 배고, 두부도 단단해져서 부치기 좋아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대파, 설탕, 참기름 넣고 섞었어요. 대파, 양파, 고추를 넉넉히 넣으면 감칠맛도 살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속도 편하더라고요. 팬에 두부 앞뒤로 노릇하게 부친 다음, 양념장 얹고 물 살짝 부어서 자박자박하게 졸였어요. 와... 이건 진짜 밥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양념이 강하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고요. 두부에 양념이 잘 배니까 포만감도 오래가고, 간식 생각도 덜 나요. 밥솥에 찐 고구마랑 오렌지주스같이 곁들여 저녁 식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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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가슴살로 스테이크 만들어봤어요~
소고기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잘 구우니까 한우 안심 못지 않게 부드럽더라고요 ㅎㅎ 매콤달콤한 소스로 오리 냄새 죽이고, 통후추와 참깨 시즈닝해서 오리껍질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함을 살려보았어요 ~ 소스가 관건이라고 생각해, 칼칼한 매운맛을 더하여 아래와 같은 조합으로 소스를 만들어 봤습니다 ^^ 오렌지 주스 고추장 버터 페퍼론치노 굴소스 조금
한달다이어터
🍉 다이어터를 위한 과일 리스트와 먹는 법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사람이 ‘과일은 건강하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과일도 과하면 살이 찔 수 있어요. 특히 당도가 높은 과일은 생각보다 많은 양의 당분을 포함하고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과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아예 과일을 멀리할 필요는 없어요. 핵심은 어떤 과일을, 얼마나, 언제 먹느냐입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vs 피해야 할 과일 과일이라고 다 같은 과일은 아니에요. 당 함량과 GI(혈당지수)에 따라 체중 관리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집니다. 🍓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처럼 당분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베리류 • 자몽, 오렌지처럼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감귤류 • 키위, 토마토, 파파야 등 소화에 도움되는 과일 🍌 섭취를 조절해야 할 과일 • 바나나, 포도, 망고처럼 당분이 높은 과일 • 건과일은 생과일보다 당 함량이 몇 배 높아 주의 필요 • 살찌는 과일’은 없지만, 살찌는 습관이 문제예요. 2️⃣ 과일 섭취는 ‘시간’과 ‘방법’이 중요해요 과일도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식사 직후보다는 간식 시간대나 식사 1~2시간 후에 먹는 것이 좋아요. • 과일은 가급적 통째로 섭취하고, 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한 번에 한 가지 과일을 적당량만 섭취해요 🍽️ 과일을 디저트처럼 활용하면 식욕도 채우고 만족감도 높일 수 있어요 🥄 요거트, 견과류와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3️⃣ 양 조절만 잘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과일은 포만감, 식이섬유, 수분 섭취를 돕는 좋은 간식이지만, 양 조절이 관건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는 하루 한두 번, 손바닥 크기 정도의 양이면 충분합니다. 📏 1회 섭취량 예시 • 사과 반 개 • 딸기 6~8개 • 키위 1개 • 블루베리 한 줌 🍇 과일은 가공되지 않은 ‘제철 생과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4️⃣ 과일도 패턴을 만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과일 섭취도 나만의 패턴을 만들면 훨씬 더 현명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어요. • 정해진 시간에만 과일을 먹는 루틴 만들기 • 무심코 손 가는 간식을 과일로 대체하기 • 과일과 단백질을 함께 먹는 조합 익히기 🍏 먹고 싶은 유혹을 참는 대신 ‘어떻게 먹을까’를 고민해보세요 🍋🍋🍋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과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과일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식단에 재미를 주는 좋은 요소가 될 수 있어요. 다만 당분과 양, 시간, 방법만 조금 조절해보세요. 오늘도 건강한 한 끼, 과일과 함께 기분 좋게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그린티샷
스린티샷 마셨습니다 녹차추출물과 오렌지 등이 들어 있어 입안이 개운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은 데친 토마토와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덜 익은 토마토가 일주일 후에도 오렌지 색을 유지하고 붉게 안 변하네요
들꽃7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아침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구요 점심에는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홍대 미미네 떡볶이 만들어줬습니다 막내가 김치 콩나물국 먹고 싶다고 그래서 저녁에는 콩나물국 끓이고 오렌지 후식까지 깎아주니 이 시간이 됐네요^^; 이제 저녁 상 치우고 쉬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올영은 가까운곳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가게 되네요 자주 이용하다보면 1+1 행사 놓칠 수 없죠.. 요즘 올영 최애간식 TOP 3 추천해요 1.곤약워터 젤리(딜라이트 프로젝트) 요즘처럼 폭염에 제일 많이 이용중인 제품이예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청포에 빠져 있어요(사과/자두/오렌지/복숭아...) 외출하고 와서 간식으로 운동후 더운 열기 식혀주는 간식으로 상큼하고 피로가 풀려요 게다가 요즘 1+1 행사중이고 1,900 아주 매력적이죠 시음팁 : 살짝 냉동실 얼렸다 먹음 슬러시처럼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170gr에 당류 0gr / 0kcal 2.더:단백 7gr 가격 2,500 사무실 간식으로 알게된 제품인데 집에서도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중 과자 너무 먹고 싶을때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 근육단백질(류신/이소류신/발린) BCAA가 270mg이나 들어있어서 근력운동할때 섭취해도 좋아요 제품은 군옥수수 / 허니갈릭 / 매콤살사 3종류인데 주로 갈릭과 군옥수수를 구매하는데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44gr / 205kcal / 당류 1.3gr / 단백질 7gr 3.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클라우드 펀딩으로 만든 회사이기도 하고 제품 하나로 한끼 대용으로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저는 딸기맛으로 먹었는데 진한우유맛에 달콤한 딸기가 달지 않아 운동전후 마시면 에너지 돌게 해주더라구요 제품 종류 : 스트로베리(카카오/바나나/메론...) 등 6종류 출시 BCAA 4,500mg와 필수 아미노산 9종... 운동할때 필수 제품 350gr / 165kcal / 단백질 27gr / 당류 6gr *더운여름 다이어트 할때 상큼하게 입터짐을 방지해주고 근력생성에도 도움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겁게 운동하세요!!
장보고
유산균과 락토페린😆😆
안토시아닌과 비타민C가 함유된 항산화물질인 모로 오렌지와 락토페린 유산균과 같이 아침에 섭취해주고 있어요 ^^ 레몬밤도 들어있네요😀😀👍
자스민꽃
후식으로 쿠키랑 레몬수로 🍪 🍋
점심 후 쿠키랑 떡,오렌지 주스와 상큼한 레몬수로 소화도 돕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 수분충전은 🧡🧡
하루 한포로 활력 도와준다는 에너핏 비타민 타서 충전해봅니다 🧡 맛은 약간 자몽맛? 오렌지맛? 인데 이건 달지않아 모닝 충전하기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들어와서 아이스크림 잔뜩~
집에 들어오니 라떼가 뭐하고 왔냐고 하는것 같네요. 이때 졸립고 덥고 피곤해서 상태는 말이 아니었답니다. 우선 세수정도는 하고~ 스크류바 먹었는데 살때 0kcal 산 줄 알았더니 그냥 일반 사 왔더라고요. 80ml에 92kcal. 빙꽃바 포도. 75ml 113kcal 빙꽃바 포도맛은 처음 사먹어 보는데 색도 이쁘고 얼음도 씹혀서 시원해요. 빙꽃바 오렌지도~ 75ml 75kcal 오렌지맛은 좀 더 자주 먹어봤는데 색은 더 예쁘고 맛은 포도맛이 괜찮은 것 같았어요. 둘다 달달하고 시원했죠 부라보콘 우유까지 150ml 245kcal 이렇게 먹고 견과류도 많이 먹었답니다. 엄청 졸립긴 한데 뭐라도 계속 넣어달라고 몸에서 난리를 치더라고요. 스트레스도 가득이었고 그래서 아이스크림으로 나를 달래줬죠~ 이렇게 잔뜩 먹고 거실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거의 6시 정도까지 졸다 자다 누워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오늘은 오렌지 요거트!!
CabinCrew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위해 수분충전 💦
에고 출근완요^^ 피부건강이랑 다이어트에 좋다는 모로오렌지 오늘도 촵촵 타서 충전해줍니다🧡🧡 새콤달콤 맛도 좋고 수분충전도 어차피 해주면 좋은 시간이니용 ㅎ.ㅎ
자스민꽃
언니랑 카페 왔어요~
남양주에 있는 카페 라플렌 다녀왔어요 언니가 오렌지라떼가 맛있다고 해서 저는 그거 먹고 언니는 블루베리 주스 덜 달게 해서 먹었어요 여기 빵이 맛있다고는 했지만, 언니가 밀가루를 못 먹으니까 패스하려고 했는데 찰떡빵 있길래 쫄깃 찰떡 크렌베리빵 하나 구매했어요 밀가루가 없진 않겠지만 그동안 식단관리 잘했으니까 언니도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렌지라떼는 커피 쓴맛과 오렌지 상큼한 맛이 절묘하게 어울려서 인상적이었어요 시그니처 커피라더니 또 먹으러 갈 것 같아요
더달달
모닝밥🩷
오늘은 거트가 쫌 꾸덕꾸덕 해져따앙! 달달이 수박이 거트랑 먹음 아주 깔끔한 달콤함이라 이 조합 너무 좋다. 오렌지 있는데 일부러 안 넣고 수박이랑만 먹는데 진심 맛나당💕
CabinCrew
아침 채소찜 먹어요!
애호박 비트 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가지 얼린두부 은행 사진에는 없지만, 돼지간 후식으로 오렌지 하나 먹었어요 먹은 거 까먹을까봐 철분제, 비타민들 인증해요 식간 간식을 안 두려고 계속 먹었어요. 칼로리 별로 없는 거 같은데 씹는 게 많아서 그런지 배불러요 스텝퍼 10분 탄 후 지금 계단오르기 중인데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려고요.
더달달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와 달걀 후라이 양상추 로메인 햄을 넣어 속이 꽉 찬 샌드위치 만들어 아침 챙겨 먹었어요. 당근 라페 효능 눈 건강에 최고! 베타카로틴이 듬뿍 당근이 아름답고 선명한 오렌지 색을 띠는 이유 다들 아시죠? 바로 베타카로틴 이라는 항산화 성분때문 몸안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해요. 야맹증 예방 눈의 피로 완화 시력 보호등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영양소랍니다.
쩡♡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