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렌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과일
오렌지와 딸기로 비타민 충전 했어요
애플짱
아삭 참외
아삭한 참외와 상큼한 오렌지 후식 과일 챙기네요.
쩡♡
비타민 충전
오렌지와 딸기로 비타민 충전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후식
오렌지와 참외로 맛나게 비타민 충전 했어요
애플짱
오렌지 후식
과일은 밥먹고 바로 먹으면 안좋다지요 식사전에 먹어야한대요
마음그릇
새콤달콤
과즙이 팡팡 새콤달콤 오렌지 맛이 좋네요
애플짱
과일
새콤달콤 오렌지와 달콤한 참외 먹었어요 비타민 충전 ~
애플짱
연어와 아보카도 샐러드 🥑 🐬🍅
양배추와 치커리, 적겨자에 장 봐온 신선 한 연어와 아보카도,토마토와 오렌지 썰어 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와 후식
부드러운 라떼 한잔 내리고 새콤달콤 오렌지 달콤한 참외 함께~
애플짱
다이어트 탄탄 🧡
건강하게 다이어트 챙기는 탄탄 슬리밍 다이어트 한포요🧡🧡 맛도 약간 오렌지맛이라 맛있어서 좋아용ㅋㅋㅋ
자스민꽃
아침식단🫐🍊
아침은 과일과 그릭 요거트로 먹어요 새콤한 오렌지와 달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랑 같이 먹었어요
들꽃7
과일후식
점심 먹고 나서 과일 후식으로 딸기와 오렌지 먹었어요
로블ㅎ
삶은계란🥚
따뜻하게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섭취하고 오렌지 에이드도 시원하게 마셨어요
들꽃7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겼습니다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주네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보습과 피부탄력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잘 챙겨주네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꾸준히 챙겨주네요
입맛없엉
자몽티와 레몬티
식사 후 오렌지 자몽티와 허니 레몬티 달지 않아 맛있네요. 즐거운 수다 첨가해서 티타임 즐기다 왔어요.
쩡♡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보습과 탄력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보습과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에스프레소 맛집
에스프레소 맛집으로 에스프레소에 휘핑 생크림을 넣은 콘 판냐 오렌지 슬러시가 들어간 커피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쩡♡
대빵 큰 귤
이게 사진으로 보면 안 커보이는데 .. 대빵 커요 오렌지인줄 .ㅋ 밥 먹기전에 하나 먹으면 배불러서 음식 적게먹게 됩니다 ㅋ
메론잉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사과 계란 당근 장마 콜라비 딸기 오렌지 흑염소엑기스로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는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하는 이유는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첫 입에 화이트초콜릿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오렌지향이 상큼하게 올라오면서 레몬필 쿠키 느낌이 살짝 나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맛의 조화가 좋고 일반 단백질바처럼 딱딱하거나 텁텁하지 않아서 간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단백질 간식이라 군것질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고 당류, 포화지방이 낮게 조절된 편이라서 탄단지 균형이 고려된 고단백 간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인생중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