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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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냉우동샐러드
간장 식초 알룰로스 올리브오일 참깨 듬뿍 갈아서 소스 만들어 섞었어요 차가운 우동면이 색다르게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HDL 콜레스테롤 부족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려면 견과류. 연어 고등어. 아보카도. 올리브오일이 좋다고해서 이몬드 구매했어요 어제밤 주문 오늘 아침 도착 쿠팡이 빨라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2기 5일차
저녁으로 먼저 양배추 샐러드를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에 곁들여 먹고 그런 다음에 할로피뇨와 올리브 슬라이스를 반찬으로 스테이크 200 그람 구워 먹었습니다. 탄수화물은 전혀 안 먹었네요. 식후 2시간 측정 한 혈당 이 78 입니다. 탄수화물섭취 여부가 이렇게 중요 하네요.
HL
건강에 좋은 올리브유 1티스푼
올리브유 1티스푼 먹었어요 올리브오일 건강에 좋다고 하잖아요 폴리페놀, 비타민E, 불포화지방산 등이 많아 좋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4/25(목)베이비풋스틱
시어버터 외에도 비타민E, 올리브오일, 마카다미아오일, 호호바오일 등 함유되어 있어요. 또 화학적 필링인 BHA가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주고 세균의 번식을 막아 발냄새도 억제 해줍니다
냥식집사
양배추라페 4번째 만듬
맘먹고 엄마 쉬는 날이라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산책 나왔는데 오늘 오후부터 비 온다더니만 오전10시 때부터 비가 오네요. 그래도 비옷 입고 우산 쓰고 다닐라고 했지만 라떼가 비 온다고 안 걷는다고 계속 때를 써서 금방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어머니는 단호박죽 만드시고 저는 양배추라페 준비했어요. 어머니가 양배추 써는 거 도와주셔서 할 수 있었네요. 오른쪽 어깨도 아프고 너무 몸이 처져 있어서 나 혼자 하라면 쉽게 손이 안 갔는데 엄마가 옆에서 하라고 도움을 주시니까 얼른 했네요. 체썬 양배추에 1.5 T 식초 넣어서 10분 담아놓고 씻어서 물빼놓고 1.5 T 굵은소금 넣어서 10분 절여놓고 소스만들기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이 조금만 남아서 우리나라 걸로 하나 사놨어요. 근데 오늘 거의 딱 맞춰서 썼네요.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3.5T( 얘를 0.5T만 줄여봤어요) 알룰로스 2T 소스 다 넣고 골고루 섞어 놓은 다음에 절여진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한통에 담아서 소스를 부어서 섞었어요. 두고 먹을 거라 큰유리통에도 담고 당장 먹을 반찬통에도 담아놓고 한2주는 또 양배추라페 있으니까 이것저것 다 맛있게 먹을 거 같네요. 샐러드는 당연하고 닭가슴살 샌드위치며 김이랑 싸 먹을 때도 너무 맛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홈트하고 맛있게 먹음
오늘은 5시까지 안 깨고 잤답니다. 다행인 거 같애요. 어머니가 새벽 시장 가서 화장대가 있는 내방에 들어오셔서 깼어요. 어머니 시장 가시고 전 조금만 더 누워 있다가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몸무게도 재고 홈트도 했네요. 그리고 나서 7시 좀 지나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1인분 샐러드. 그래도 항상 적지 않죠?😁 옆에 있는 차는 계피차예요. 아직도 감기기운이 있어서 아침부터 푸드 스타일러로 만들었어요. 1 인 상차림이라 밑반찬를 한 번에 먹을양만 조금씩 내고 단백질이 좀 덜있나 싶어 두부봉이라고 두부로 만든 햄 같은 것를 올리브오일에 살짝 구워 놨는데 오늘 먹어보니 살짝 간이 많이 돼 있는 거 같기도 하네요. 그냥 두부전이 좋긴 한데 이것도 참 맛있거든요. 번갈아 먹으면 되겠지. 뭐~ 이게 훨씬 편하긴 해요. 오늘은 아침에 한 100g 정도 빠져서 찌는 쪽으로는 가지않았으니 다행이라 생각하고 준비했구요. 음 아직 코감기가 절 귀찮게 해서 따뜻한 계피차를 만들어 마시는데 생각보다 첫 입이 달거든요. 이게 열량이 있나 조금 걱정은 돼요. 계피스틱과생강, 물만 넣었는데... 하여튼 항 염증 작용도 있다니 좋을 거라 생각하고 마십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 생필품과 식재료
4월에는... 생필품 롤화장지와 각티슈, 식재료 비트 구입했어요 ㅎ 생필품은 주키적으로 구입하구 식재료는 캐시딜 쇼핑하면서 그때그때 상품권과 포인트로 구매해요 제주도 햇 비트는~~ 싱싱하네요 크기는 모두 다르게 5개 들어있더라구요 비트는 사과, 당근 이렇게 넣어 ABC쥬스 만들어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젤 큰거 한개 스팀에 쪘어요 아침 식사로,~~ 싦은 단호박, 브로콜리, 당근 그리고 비트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 끼얹어 삶은달걀, 두유 한잔으로 먹는답니다. 지니어트 여러 챌린지 참여하며 쌓아둔 포인트로 캐시딜 쇼핑하며 생필품과 식재료 구입, 구매 적립까지.... 돈쓰면서두 계속 쌓아지는 기분,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ㅎ 매우 만족도 높은 캐시딜인듯요~~^
깐뚱
저는 샐러드~~
저녁으로 샐러드~^^ 올리브오일 듬뿍 뿌리고 후추 갈갈했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또 새벽 4시쯤 눈이 떠졌답니다. 딱 두 시간만 더 자면 좋을 텐데 온몸이 결리고 찌뿌둥해서 눈에 떠지는 날이 벌써 한달이상 된것 같네요. 익숙해져야 될까요?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어서 5년은 참아야 될지도 모릅니다. 2~3년이 가장 아플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개인 차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있으면 안 아플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좋은 일은 그래도 200g 빠진거였네요. 어제 점심 외식을 해서 걱정됐는데 어제 많이 걸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대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거에 감사하며 아침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2인분 오늘의 샐러드: 익힌 양송이를 넣은 야채샐러드(사진은 위에 과일과 견과류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당근이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좋은 성분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매번 그러기는 너무 귀찮고 오늘은 양송이도 먹을 거라 양송이랑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서 올리브오일에 소금,후추 약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혔죠. 샐러드에도 넣고 아침 반찬으로도 쓰고요 남으면 다음 샐러드에 또 쓰구요~ 샐러드 다 먹으니까 어머니랑 동생은 벌써 밥을 다 먹어 저는 조금 정리해서 차렸습니다. 특히 에그 스크럼블은 먹고 남은 거라 쬐끔 있는 거예요. 사실 카무트밥 양이 좀 많았는데 아침을 제일 잘 먹자 싶어서 그거 다 먹었네요 냉장고에 카무밥 다 떨어져서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해야 된답니다. 제가 아직 카무트가 좀 남았지만 어제 슈퍼에서 새로운 혼합잡곡을 하나 샀거든요 어제 5 가지 콩이 들어 있는 고단백혼합곡. 보리, 울타리강남콩, 홍대, 귀리쌀, 기장,수수, 밀쌀, 흰강남콩(여기까진 퍼센티지가 써있고), 동부콩,렌틸,찹쌀,찰현미,찰흑미,현미,퀴노아(여기는 소량 들어갔나봐요) 100g당 370kcal 탄수화물 22%(70g) 단백질 25%(14g) 어제사서 저도 아직 안해봐봐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이것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처음에는 백미랑 섞어서 해볼려구요. 저는 밥에 서리태 넣는거 안좋아하고 어머니는 콩을 좋아하시거든요. 콩이 부셔져 들어가 있으니까 먹기나 밥하기 편하겠죠? 수입산이 많아서 좀 걸리긴 하지만 뭐 내가 먹는 카무트도 수입인데요. 예전에 혼합잡곡 먹는 거랑 뭐가 많이 다를까? 싶긴 해요. 카무트가 워낙 비싸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혼합곡은 4kg에 할인받아 11,000원정도 카무트1.1kg이 할인받아 그 가격이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오늘 아침 샐러드에 마지막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넣고 또 땡이었답니다. 양배추는 벌써 2~3일 전의 사놨거든요. 큰맘먹고 밥먹으면 바로 양배추라페 시작했습니다. 체칼과 칼로 썰고 식초 10분 담가야 되고 소금도 10분 절여야 되서 밥 먹으면서 중간중간 했어요. 오늘 양배추 반통은 1200g이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만 넣으려구요. 식초로 담갔다 씻어서 물기를 뺀 양배추에 1.5T 소금으로 절이고 오늘소스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4T 알룰로스 2T(알룰로스1.5T+꿀0.5T: 알룰로스가 똑 떨어진 거 있죠. 그래서 큰맘 먹고 꿀을 추가해봤어요.) 이소스를 10분 절인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거기다 섞었어요. 오늘은 맛보니 그렇게 많이 짠 거 같지 않아서 당근도 안 넣고 완전히 양배추만 넣어서 라페 마무리 했어요😁 이렇게 제법 큰 통에도 거의 차고 반찬통에서 가득 담아 놓아 좋네요. 오늘 점심에 당장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에 양배추라페에 넣어서 먹을려구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3/31(일)베이비풋스틱
시어버터 외에도 비타민E, 올리브오일, 마카다미아오일, 호호바오일 등 함유되어 있어요. 또 화학적 필링인 BHA가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주고 세균의 번식을 막아 발냄새도 억제 해줍니다.
냥식집사
두부마요네즈 곁들인 건강토스트
유자청과 두부 올리브오일 식초를 강아 간단하게 만든 두부마요네즈소스 토스트 맛있어요.
쨋든럽
저탄고지 에그슬라이스 샐러드!
혼자 있는 점심은 거의 샐러드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만들어 먹는 샐러드가 귀찮고 편하게 먹고 싶을때는 가끔 사먹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써브웨이 에그슬라이스 샐러드가 칼로리도 엄청 낮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듯 하여 사먹어 봤습니다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계란 한개가 슬라이스 되어서 들어있고 야채들도 여러가지고 드레싱도 올리브오일로만 했더니 가볍고 푸짐한 다이어트 한끼로 좋더라구요 간단하고 가볍게 먹고 싶을때 추천합니다
이쟈벨
저탄고지는 역시 고기~
저탄고지라 하면 일단 고기가 제일인거 같아요 단백질도 풍부하고 탄수화물 하나도 없이~ 양갈비 허브솔트 뿌리고 올리브오일 발라 시즈닝해뒀다가 굽기만 했어요. 탄수화물 배제한 대신 야채는 구워서 추가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불곡산
양배추 샐러드
매일 아침마다 먹는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채썬 양배추 + 올리브오일 + 발사믹 식초 + 치즈) 가늘게 채썬 양배추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거기에 발사믹 식초를 더해 줍니다. 발사믹 식초는 첨가물이 없는 포도농축액 60%-70%이상 된 걸로 구매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치즈를 위에 뿌려주면 다이어트 뿐 아니라 혈당에도 좋은 훌륭한 식사가 될 수 있어요. 저는 살짝 단맛이 도는 브라운 치즈를 뿌려서 먹습니다
HL
3/25(월)베이비 풋 크림
시어버터 외에도 비타민E, 올리브오일, 마카다미아오일, 호호바오일 등 함유되어 있어요. 또 화학적 필링인 BHA가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주고 세균의 번식을 막아 발냄새도 억제 해줍니다.
냥식집사
간편한 저탄고지 아침 레시피, 시금치페스토 계란후라이예요.
저탄고지 아침 식단, 시금치페스토 계란후라이입니다. 재료는 시금치페스토 2T, 계란 2개 간단해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둘러주세요. 시금치페스토와 계란을 넣고 구워주면 끝이에요. 마무리로 파슬리 조금 뿌려 주면 좋죠. 시금치페스토와 계란후라이의 조합은 맛도 있고 포만감도 줘서 저탄고지 아침 식단으로 딱이에요.
멍청이3
저탄고지 식단으로 연어구이와 아스파라거스 같이 먹어요
저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연어구이와 아스파라거스 같이 먹어요. 연어는 대용량을 사서 소분해서 한끼 먹을만큼 구워먹는데 코코넛오일이나 올리브오일로 조리합니다. 연어구이는 아스파라거스와 버섯하고 같이 먹는데 한끼 식사로 좋습니다. 연어 비린내는 액상 레몬즙으로 잡고 허브도 넣어 줍니다. 그러면 질리지 않고 산뜻하게 연어구이를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인생중
3/22(토)베이비 풋 스틱
시어버터 외에도 비타민E, 올리브오일, 마카다미아오일, 호호바오일 등 함유되어 있어요. 또 화학적 필링인 BHA가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주고 세균의 번식을 막아 발냄새도 억제 해줍니다.
냥식집사
배도 부르고 맛도 있는 저탄고지식단💜💜
재료:돼지목살,숙주,미니새송이버섯,올리브오일,소금,후추,쌈채소 1)미니새송이버섯,숙주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아주기 (볶을 때 소금간,후추톡톡!! (미니 새송이버섯 식감/활용도/맛까지 좋아서 강추!) 2)돼지목살은 따로 구워서 먹기좋게 커팅 (전 후추만 톡톡 뿌려줘요~) 3)그릇에 담아서 쌈채소와 같이 냠냠! 쌈채소랑 먹으면 포만감도 굿!
The1
저탄고지엔 당근라페
요즘 유행하는 당근라페 만들어서 여기저기에 같이 먹어요~~ 당근 채썰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짜고 올리브오일,레몬즙,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러블리자매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제가 소개할 저탄고지 방법은🥗 하루 두끼와 오후 과일로 간식으로 채우기 입니다. 🚫(음료 설탕 밀가루 등은 일단 거의 안먹어요) 🚫 야채 당근 팽이버섯 당근 이런 자연 단맛을 즐겨하고 그러면 토마토 사과 같은 당도가 높지 않은 과일에서도 충분이 단맛이 충족이 되요. 설탕이나 인스턴트 단맛은 섬유질도 없고 중독이라 먹을수록 배가 고파요. 맛은 있으나 정상적인 입맛을 잃게 만드는것 다 아실거에요. 악순환의 고리이죠. 알지만 뭐 맛은 포기 못하는거죠😊 🍽️ 이건 오늘 저의 오전 식사에요. 푸짐해 보여도 다 냉털이고 금방 차려 먹어요. 양배추로 포만감도 높이고 위도 보호해요. 미리 씻어 썰어서 1회분 2,3개 정도 준비해둬요. 가득 담아 먹어도 칼로리 거의 없고 배가 불러요. 🥜 🫘 💪건강한 지방 아모드 호두 그리도 콩단백 💪두부를 데쳐서 올려 줍니다. 감동란으로 부드럽게 삶은(끓고 난후 6분후) 🥚계란도 추가해줘요. 소스는 간강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마늘 통깨 발사믹소스 조금 물 넣어 만든 오리엔탈 소스.. 두부와 양배추에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고 부족한 기름진 맛은 호두와 아몬드가 대신 합니다. 마요네즈나 칼로리 높은 소스맛에 의존하면 야채 먹는 의미가 칼로리면에서 다이어트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닭가슴살 미역국을 닭가슴살과 미역만 건져 먹어요. 밥🍚인 탄수화물도 꼭 필요하지만 저녁에 3/2공기 정도 야채 고기와 함께 먹어요. 6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면 좋구요. ⏰간헐적 공복으로 공복 14시간 지키면 더 좋구요. 오리엔탈 소스 뿌리기 전. 사실 샐러드는 소스 없이 먹으면 더 좋아요. 🏋️ 공복운동이 사람애 따라서는 위험 할수도 있어요. 다행이 전 아침형 인간이라 아침에 야외 운동에서 활력 충전하기 때문에 공복운동후 클린식단을 추구 합니다. ⏰오후 시간 배고플땐 우유 두유 과일 견과류 정도로 간식 드시면 영양의 균형도 좋아요.
레몬그린
두번째 라페: 양배추당근 라페
우리 집 부엌 조그만 창에서 와룡공원 쪽에 하늘 풍경이에요. 너무 파랗고 이쁘죠? 이런 파란하늘 2~3일 못 본 거 같으니까 오늘이 더 생기있고 좋드라구요. 그래서 한 이틀 정도 미뤘던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드려 합니다. 샐러드에 양배추 조금 넣고 나머지 양배추(790g)는 채썰었어요 샐러드 먹는 동안 식초 2T 넣은 물에 10분 담가서 놔뒀어요. 샐러드 먹고 물기를 빼야 되는데 그냥 놔두면 오래 걸리니까 야채 탈수기로 빼줬어요. 여기다가 2T 소금(양이 반통600g정도 기준인데 전 1000g이라 이렇게 했어요) 이번엔 양배추 당근 라페라서 당근(200g)도 추가했어요. 양배추 라페를 맛있게 먹으니까 당근도 라페로 만든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워낙 생당근을 좋아하니 당근은 좀만 넣었어요. 섞어서 10분 절이기 소스만들기 (전 양이 많으니 조금 조절했는데...) 올리브오일 5T => 7T 레몬즙(식초) 3T => 4T 꿀(알룰로스) 2T 레시피대로 홀그레인머스타드 4T 레시피대로 이번에 라페 만드려고 레몬즙도 샀어요. 이렇게 계량스푼에 재서 넣습니다. 다른것들은 정확하게 담기가 편했는데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스푼 위로 솟아오르더라고요. 이거는 티스푼으로 깎아가지고 맞췄어요. 잘섞어놓고 10분 절인 양배추와 당근은 두손으로 조금식 잡아서 쭉 짜서 물기를 제거했어요. 전 이때가 가장 힘을 쓰는 거 같애요. 그리고 위에 만들어온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 내가 본 블로그에는 큰볼에다가 아예 소스를 만들어서 절인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그게 훨씬 설거지거리 하나 줄이니까 더 좋은데 다음부턴 그래야겠어 ㅎㅎ 아까 제가 양이 많으니 레시피를 좀 조절했잖아요~ 막상 소스로 무치고 나니까 짰어요😅 어쩔 수 없이 한 200g정도 남겨놓은 체썬 생당근을 또 넣었네요. 좀 덜 짜라고 그래서 다 골고루 무쳐서 통에 넣었죠. 저번에 양배추 라페 처음 만들 때도 이렇게 올렸는데 그때는 레시피를 안 적어놓으니까 다시 블로그를 뒤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살짝 바꿔놓은 것도 2주 지나니 잊어먹었더라구요 결국 이런 기록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만잡고 했더니 아침 식사 사진을 까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양배추 계란전
밀가루 없이 만드는 계란양배추전이에요.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듬뿍 포만감도 있어서 식사대용으로 제법 맛있게 먹을 수 있거든요.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한 끼 다이어트 저탄고지 식단이에요. 레시피 공유합니다. 재료- 양배추, 계란, 대파, 소금, 올리브오일 양배추는 채썰어 헹궈주세요. 대파도 가늘게 잘라 주구요. 볼에 계란 3개 골고루 풀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 넉넉히 둘러주고 센불로 불을 올리고 채썬 양배추와 대파채를 넣고 소금 약간을 뿌려주어 밑간을 해준 뒤 2-3분간 어느정도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계란물을 붓고 약불에서 잘 섞어주며 전체적으로 고르게 어우러지면 센불-중강불로 오가며 익혀 한 면이 노릇노릇 익을 정도로 둡니다. 팬을 흔들며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주는데 접시를 활용하면 뒤집어 주면 수월하게 뒤집을 수 있어요. 다 익으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주면 돼요. 적당한 사이즈로 한 장 부쳐 먹으면 푸짐하고 배고프지 않게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탄수화물은 낮은 포만감 좋은 저탄고지 식단이랍니다.
윤성맘
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입니다
엄마가 당뇨약을 드시기 때문에 항상 혈당관리를 하고 있어요 벌써 4년이상을 아침마다 먹고 있는데 양배추, 사과, 삶은달걀은 기본이고, 계절마다 단호박, 오이, 방울토마토, 딸기등을 넣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먹고 있어요 가끔 아보카도도 넣어서 각각의 영양성분을 생각해서 먹고 있네요 가능하면 하루 한끼정도는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엄마가 연세가 있으시다보니간 관리하기가 힘들지만 약도 약하게 드시면서 6.2-6.5정도를 유지하고 계세요~
언제나행복
(저탄고지식단)토마토.소고기.표고버섯.계란.브로컬리
올리브오일에볶아서소금.후추 약간넣고 물하나없이 끓인거예요 맛은 담백해요
이규랑
양상추 게맛살 샐러드
토욜이라 샐러드 간단하게 있는 재료로 만들었어요. 드레싱도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ㆍ꿀ㆍ깨소금으로 만들어 부었어요. 아침 든든히 먹고 운동하러 가야겠어요
러브복동
내가 즐겨먹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작년 2월부터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진행하고있어요~ 중간에 살짝 올라가기도 했지만.. 현재 -15kg 정도 감량한 상태이고 아직 8kg정도 더 감량해야 목표체중입니다^^ 이렇게 저탄고지 식단으로 감량하면서 많은 음식 해서 먹었는데요~~ 그 중에서 자주 해먹은 레시피들 공유할게요 1. 우삼겹숙주볶음 2. 콩담백면 비빔국수와 소고기 구이 ~ 비비드키친 비빔장 사용, 소금들기름장 3. 아침메뉴로 추천하는 땅콩버터 바른 통밀빵과 달걀후라이, 올리브오일 두른 샐러드 그리고..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내가 만들어먹는게 기본이지만 가끔 외식할 때는 4. 순대국밥 ~ 밥은 반만 5. 포케 ~ 저는 메밀면을 좋아해서 메밀면에 생들기름 한큰술 뿌려서 먹어줬어요^^ ☆드레싱은 조금만 ** 오후2시에 포케 먹은 후의 혈당그래프.. 식사후 1시간혈당이 110으로 아주 좋죠. 식사후에 움직여주지 않아서 식후 2시간에 혈당이 좀 올라가긴 했지만 120을 넘지 않았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좋은 외식메뉴인걸로 확인! ******************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보면서 요요도 많이 겪고.. 지금도 진행중이긴 하지만.. 느낀점은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면서 적당한 운동을 곁들이는게 느리지만 건강을 해치지않으면서 다이어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거에요 24년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봅니다😊
로사0712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_양배추참치덮밥
저의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은 제가 점심 도시락으로 싸오고 주말에 한두끼씩 먹는 양배추참치덮밥이에요. 최근에 슈퍼주니어 규현도 나혼산에서 이거 할 정도로 핫하기는 하네요 먼저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넣고 볶다가 기름 뺀 캔참치를 넣고 볶아줘요. 간은 참치액젓과 굴소스로 맞추시면 끝이에요. 도시락을 싸올 때는 냉동해 둔거 해동하면서 날달걀 하나 깨서 렌지에 4분 30초 정도 돌려 먹으면 맛도 영양도 끝내주죠. 저는 그때그때 해먹기 귀찮아서 한번에 대량으로 해서 소분해 냉동 보관해둬요.
agnes0117
올리브오일
냉압착이고 향이좋다해서 구매했네요 샐러드 소스 만들어 먹으면제격이겠죠
이규랑
초간단 냉털 샐러드
점심은 항상 냉털용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요 샐러드를 집에서 만들어 먹음 그것마져 귀찮을 때가 많아요ㅠ 재료들 다 씻어서 썰고 다시 넣어두고ㅠ 그래서 재료들을 사오면 바로 다 씻고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둬요 그럼 먹을때마다 꺼내서 접시에 얹기만 하면 끝이더라구요 그러면 초간단한 샐러드가 완성 드레싱은 없고 대신 올리브오일로 드레싱을 대신합니다 당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해서요
이쟈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