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오늘 아침 샐러드에 마지막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넣고 또 땡이었답니다. 양배추는 벌써 2~3일 전의 사놨거든요. 큰맘먹고 밥먹으면 바로 양배추라페 시작했습니다.

체칼과 칼로 썰고 식초 10분 담가야 되고 소금도 10분 절여야 되서 밥 먹으면서 중간중간 했어요.

 

오늘 양배추 반통은 1200g이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만 넣으려구요.

식초로 담갔다 씻어서 물기를  뺀 양배추에 1.5T 소금으로 절이고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오늘소스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4T

알룰로스                2T(알룰로스1.5T+꿀0.5T: 알룰로스가 똑 떨어진 거 있죠. 그래서 큰맘 먹고 꿀을 추가해봤어요.)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이소스를 10분 절인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거기다 섞었어요. 오늘은 맛보니 그렇게 많이 짠 거 같지 않아서 당근도 안 넣고 완전히 양배추만 넣어서 라페 마무리 했어요😁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이렇게 제법 큰 통에도 거의 차고 반찬통에서 가득 담아 놓아 좋네요. 

오늘 점심에 당장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에 양배추라페에 넣어서 먹을려구요. ㅎㅎ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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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그릇
    부지런하게 양배추로 라페 만드시는군요 맛있겠어요
    좋은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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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이 양배추라페로 점심은 샌드위치 해먹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