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양배추 맛있지요 저도 쪄먹었네요
다먹은지도 꽤 됐는데 계속 미루다가 겨우 오늘 양배추라페 맘 먹고 했네요.
오늘은 한통 다했어요 2kg이나 되던데요.
채썰어서 식초 4T 넣고 물에 10분 담가 놨다가 씻어 물빼고
소스 만들기(양배추2kg)
올리브오일 16T
레몬즙 8T(레몬즙5T+ 식초3T)
홀그레인머스타드 7T
알룰로스 4T
절여진 양배추 손으로 꽉 짜서 볼에 담고 소스 섞어가지고 만들었어요.
확실히 양이 많아서 그런지 초록통에 가득 들어가네요. 이제 좀 든든한 거 같애요.
오늘 점심 양배추라페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