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모처럼 밥식사^^~~

매번 샐러드 먹고 한식으로 먹은 식단을 자주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금요일 저녁에 한식먹고 어찌 보니 토요일건너 띄고 일요일도 저녁에 겨우 한식으로 차렸더니 그립고 반갑더라고요ㅎㅎ 

하루반나절을 안 먹어도 이렇게 한식이 그립습니다ㅋㅋ

저녁 모처럼 밥식사^^~~

그릭 야채 샐러드인데 흑임자 드레싱을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는 꿀도 넣고요.

아침 점심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느낌만~~

 

저녁 모처럼 밥식사^^~~

저는 냉장고에 있는데 카무트 밥을 데워 먹었는데 엄마는 누룽지 만들어 놓은 걸로 누룽지 끓여드셨어요. 아직도 입맛이 완벽하게 돌아오진 않으셨나봐요.

저는 엄마가 삶아 놓은 양배추에 소불고기도 쌈싸먹고 정말 재밌게 먹었는데 앞에서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까 조금 미안해지지만 

어떤 사항에서도 여전히 저는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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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혬2
    탄수화물도 적당히 필요해요
    건강한 식사 하셨네요
  • 람라미
    푸짐한 식단이네요 ㅎㅎ 맛있겠어요~
  • 다우니향기
    건강한 식단이네요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