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호박죽
오늘도 땀 뻘뻘 흘리면서 미니밤호박죽 만들어요 집에서 저만 먹네요 ㅠㅠ
담율로
밸런스죽
주말 넘의 동네. 마트가니 저렴히 팔더라구요. 많이 델꼬 왔어요ㅎ 저당이라 맛은....ㅜ.ㅜ
유미쿠키맘
닭죽과 계란후라이
저녁은 닭죽과 계란후라이 먹었어요 주말 밤이 끝나가네요
애플짱
전복죽과 낙지 탕탕이
오늘은 몸보신의 날 전복죽 큰거 사와서 죽부터 만들었어요 이만 제거한후, 내장까지 넣어서 해야지 더 고소하죠 낙지 작은걸로 사서~~ 탕탕이 ㅋㅋ 이거 몸보신 맞는거죠
뽀봉
닭죽
아침으로 닭죽 먹었어요 어제 저녁 닭백숙 해먹고 남은 닭고기 잘게 찢어 넣고 죽 끓여 먹었어요 많이 덥네요 건강한 휴일 되세요
저스트영
치과 다녀와서 죽 먹어요
오후에 치과에 가서 임플란트 본 뜨고 왔어요. 스케일링 한 후라 간식 아무 것도 안 먹었더니 배 고파서 저 먼저 단호박죽으로 저녁 먹어요. 한 달 후 심을 거라고 하는데 첨 해 봐서 얼마나 아플지 두렵네요ㅠㅠ
러브복동
호박죽
미니밤호박죽 완성이요 ㅋㅋ 손은 마니 가지만 맛있으니 용서하기로 ㅋㅋ
담율로
단호박죽 끓였어요
단호박 1개 쪄서 껍질 벗겨 으깨고 (감자 으깨는 걸로 남편이 도와줬어요) 찹쌀 불려서 물 넣고 믹서기에 갈아서 단호박죽 끓였어요. 처음 끓여 봤는데 엄마가 잘 드실 지 모르겠네요. 레시피도 없이 그냥 감으로 만들었는데 간 본다고 중간에 자꾸 맛을 봤더니 배가 불러 저녁을 맛있게 못 먹었어요. 첨 만든 것 치고는 전 먹어 보니 좀 덜 달아서 그렇지 간도 맞고 맛이 괜찮았는데 엄마는 입맛이 없으셔서 반 그릇도 겨우 다 드셨어요. 낼 아침은 죽으로 먹으려고요.
러브복동
요즘 사고 당하면 병원 이송 거부로 죽어요.
1.깔림 사고 60대, 병원 10곳 거부로 사망 2.열사병 병원 14곳에서 이송을 거부당한 끝에 사망 미쳐 돌아가고 있음
야고
아침으로 죽
몸보신은 못해도 일단 먹고 봐야겠네요
로니엄마
의사가 말하는 사람이 죽기 일주일전 나타나는 증상
1. 먹고 마시고 싶은 생각이 없어진다. 2. 잠자는 시간이 길어진다. 3~4일을 내리자고 잠깐 가족의 얼굴을 알아본 뒤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기도 한다. 3.몸이 편안해진다. 고통이 덜해지며 구토감도 없어지고 더는 기침도 하지 않는다. 4.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 오늘 오후에 내가 시내에 마지막으로 볼일이 있거든. 외출을 허락해 줬으면 좋겠어 5. 갑자기 기운을 차려 가족들에게 추억거리를 얘기하거나 덕담을 건네기도 한다. 호스피스에 온 환자들이 임종 일주일 전부터 겪는 증상들이다. 죽을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에 대해 알고 있으면 덜 당황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준비하는 글이다. 나는 갈때 멋지게 가고싶다.
야고
못생기면 빨리 죽는다
굳이 따지자면 못생김-자괴감과 스트레스 상승-이성과의 만남이 부족-스트레스 상승-관리안함-단명 뭐 이런건가
야고
오트밀계란 죽
뭐 먹을까 고민하기도 귀찮아서 오트밀 계란죽 먹었어요 오트밀 저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현유리
전복내장죽
전복 8마리 내장으로 죽 2인분 끓이니까 완전 진하고 고소하네요. 참기름 한방울 둘러주면 금상첨화입니다.
쨋든럽
아침으로 오리찹쌀죽
어제 오리백숙하고 남아있던 국물에 찹쌀을 넣고 죽을 끓였네요 든든하네요. 속도 편하고
로니엄마
이웃집 강아지 죽이고 가마솥에 태운 70대 이웃
1.자신이 키우던 강아지 사라짐 2.평소 사이가 좋지않던 윗집 사람의 가마솥을 의심함 dna검사해보니 자기 강아지 맞음 3.강아지 목졸라 죽이고 가마솥에 태워버림 4.윗집 사람은 고라니라고 구라치다가 걸림 저 나이에 왜 저럴까
야고
때죽나무 열매
계곡가에 놀고 있는데 옆에 있는 나무에 자그마한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는 게 보였어요. 바로 때죽나무 열매에요. 때죽나무의 꽃은 많이 익숙해졌는데 열매는 아직도 생소하네요.
roh69
폴리페놀이 풍부한 해죽순, 차로 마셔요
해죽순 효능 (해죽순이 궁금하시면 위 링크를 클릭)
cogo092
저녁 메뉴 햇반 소고기죽
저녁이 되니 더위가 살짝 물러난거같아요 조금 시원해진 느낌이네요 배고픈데 밥이 없어요 ㅎㅎ 찿아보니 햇반 소고기죽이 있기에 렌지에 데워 한끼 때우렵니다 식사들 맛있게 드세요
건행하기
또 죽였네.여자들 사는것도 만만치않음
결혼앞둔 여성을 살해후 사진 찍어서 예비 남편에게 보냄 별에별 개 또라이들 천지여
야고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반바지와 민소매 등 옷이 짧아지는 여름철엔 뱃살 감추기도 힘들다. 휴가철 전에 뱃살부터 빼고 싶지만, 사실 뱃살만 줄이는 방법은 없다. 살이 빠질 때는 전체 체중이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전체적인 체중 조절을 목표로 하되, 뱃살을 중점적으로 빼는 데 집중해야 한다. 운동과 식이요법 병행이 중요한데, 올여름 뱃살 빼는데 꼭 필요한 방법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걷기, 근력운동 꾸준히 하라 달리기처럼 고강도 운동이 아니더라도 걷기 역시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12주간 주 3회 이상 50~70분간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은 내장지방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무더위에는 저녁에 집 주변에서 가볍게 걸으면 된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는 것도 체지방 감량을 돕는다. 근육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뱃살을 포함한 전신 지방이 줄어드는데 기여한다. ◆ 식이섬유 더 많이 섭취하라 정제 탄수화물과 당분 함량이 높은 음식은 먹는 즉시 만족도가 높지만, 궁극적으로 식욕을 다스리지는 못한다. 결국 뱃살이 더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 반면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등으로 구성된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소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복부비만도 관리할 수 있다. ◆ 건강한 지방, 불포화지방산 섭취하라 역설적으로 체내 지방을 빼려면 지방 섭취가 필요하다. 단, 불포화지방과 같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어야 한다. 생선, 달걀, 올리브오일, 견과류, 아보카도 등에 든 불포화지방산은 적당량 섭취 시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해준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근력운동 시, 단백질 더 많이 섭취하라 근력운동을 한다면,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근육 회복과 강화를 위해 적어도 하루 70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운동 전 12g 정도의 단백질 간식을 먹으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운동 전후 단백질 추가 섭취를 해주면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 찜통 더위에도 숙면하라 수면의 질도 뱃살을 빼는데 중요한 요소다. 너무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문제가 된다. 특히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적은 수면이 더 문제가 된다. 하루 5.5시간 이하로 자면, 7~12시간 자는 사람들보다 평균 385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경향을 보인다. 감자칩처럼 영양가는 낮고 칼로리는 높은 음식을 선택하기 쉽다. 수면 시간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된다. ◆ 스트레스는 건강하게 해소하라 스트레스를 잘 푸는 것도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달고 맵고 짠 음식을 먹으면, 가장 쉬우면서도 즉각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살이 더 찌고 건강이 나빠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휴식과 건강한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김수현기자
뽀봉

습도에 죽은 바게트
습도가 위험한 거임
야고
#전복죽.
어제 시어머니께서 한솥 끓여 오늘 먹네요.찐하고 맛나요. 더워 입맛 없는데 열무물김치랑 먹으니 힘이 좀~나네요. 다들 휴가 가셨나요??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biki
하늘은 파란데 죽을만큼 덥네요
블리비
27시간 티몬 본사 죽치고 환불 받은 사람
이 날씨에 27시간 행동력 대단타
야고
점심 닭죽
죽 끓이고 있어요 닭죽이요
수수깡7
녹두죽
녹두는 천연 해독제라고 불릴만큼 갖은 독을 해독하고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무기질과 향산화 성분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고 피부건강에도 좋다 이 좋은 녹두 어제 삼계탕 먹고~ 남은 살코기로 죽을 먹었죠
뽀봉
중복이라 닭죽 먹었어요
초복 지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중복이더라고요 눈 깜짝할 사이에 말복도 금방 올 것 같아요 폭우와 폭염 사이를 왔다갔다하느라 특히 체력적으로 힘든 것 같아요 모두 중복에 체력관리 잘하시길 바라요
더달달
지육챌 완주기념 삼계죽
날씨도 덥고 기력도 없어 지육챌26기 완주하고 삼계탕 먹었습니다. 열심히 먹다보니 다 먹고 삼계죽만 사진 찍었습니다.
가을햇살님
여자 일생 단 한번! 죽을 마음으로 -15kg
평생에 한번을 후회하고 싶지 않아 가장 예쁜 모습으로 당일을 맞이하고 싶어서 죽을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 (-15kg) 59kg ->44kg
야고
죽을려고 용쓰는구나
한강임
야고
닭백숙&닭죽
더운 날이지만 열심히 닭백숙 끓이고, 야채 듬뿍 다져서 닭죽으로 마무리했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