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닭죽과 과일
블루베리 몇 스푼, 수박 한두 조각, 참외 1조각! 점심은 닭죽! 죽은 금방 꺼진다고 하셔서 많이 먹었어요! 뭘 자꾸 제한하고 안 먹는다는 건 생각보다 많이 스트레스 받는 일인지라 그냥 다 먹되 조금씩 한두 입만 먹는 걸 목표로 하려고요
더달달
팥죽먹어요
팥죽먹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당근먹기
죽어가는 난의 꽃을 피웠어요
너무 예쁘지요? 이 꽃도 한참 간다고 합니다
여울햇살
7/3(수)점심은 죽이네요~🤭
자동차 대구엔진오일 교체하러 왔는데 점심시간이 걸리는 바람에ㅠㅠ 근처 본죽에서 '통영 버섯굴죽' 먹어요. 속이 따뜻하니 좋네요~^^ 맛난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맹독성 나무 협죽도의 꽃
잎은 대나무를 닮고 꽃은 복숭아꽃을 닮았다는 협죽도라는 나무가 있어요. 지난 해 가을에 봤을 때는 잎이 너무 멋있었는데 오늘 보니 분홍빛 꽃이 예쁘게 피어 있었어요. 근데 꽃이 예쁘다고 함부로 만지면 안돼요. 식물체 전체에 독성이 있는데, 독성이 청산가리 수 천배라네요. 가지를 꺾어 금붕어가 있는 어항에 담가두면 금붕어가 몆 시간만에 죽는다네요. 이런 맹독성 식물이 가로수나 아파트에 있는 경우도 있다네요. 제가 오늘 본 것도 리조트 조경수로 심어진 거에요. 혹시 보시면 만지지 마세요. 저도 오늘 깜빡하고 꽃을 손으로 만졌다가 바로 씻었어요. 꽃말도 '주의'라네요.
roh69
단호박죽♡
요즘 단호박 저렴해졌던데 저도 집에가면 한번 만들어 볼까봐요
어느멋진날29
아들 죽 사다줬어요
아들이 더위를 먹은건지 아니면 탈이 난건지 몸살 기운도 있고 배도 아프다고 삼계죽 포장해 달라고 전화가 와서요 퇴근하면서 전화주문 해놓고 찾아다 줬어요 지금 조금 덜어서 먹네요 먹고 좋아져라
꽃이뻐
견과류 죽♡
고소한 견과류를 갈아넣어 만든 죽이에요 맛도 고소하고 소화도 잘 되서 좋아요~!
어느멋진날29
점심, 닭죽
오늘 점심은 닭죽! 닭죽을 덜까 하다가 밥을 줄이지 말고 간식을 먼저 줄이자 했어요 배가 비면 간식을 거부하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그치만 역시 닭죽은... 좀 많았던 것 같기도 해요ㅋㅋ 아침 먹은 지 2시간도 안 되었는데 또 먹었어요
더달달
간밤 저녁, 닭죽
점심 이후에 간식은 모구모구 3꿀꺽, mct오일 1알 떡볶이....🥲 집 가면서 군것질할까봐 양배추 먹고 저녁 닭죽도 야무지게 먹고 아몬드 10알+초코쨈 1수저! 왜 주는 대로 다 먹을까요..ㅠ 자꾸 저녁 식단을 안 적어서 늦게나마 적어요 안 적으면 증량을 설명할 수 없으니까요🤣
더달달
들깨죽♡
들깨 좋아하는데 고소하고 맛있네요ㅎㅎ 죽이 부담없이 먹기에 넘 좋아요~^^
어느멋진날29
우후죽순
비온뒤에 죽순 모습입니다 정말 하루에 일미터씩 자라는거 같아요 저녁 강변길에서 만났네요
생강꽃
옥수수죽, 팥죽♡
어제는 옥수수죽, 오늘은 팥죽 먹었어요 간이 세지않아서 좋아요 그런데 양이 좀 적어서 아쉽네요ㅠㅜㅋ
어느멋진날29
점심, 흑임자죽과 그릭요거트, 토마토
아침에 못 먹은 흑임자죽을 먹고 요새 계속 못 먹는 그릭요거트 1수저를 크랜베리와 블루베리 넣어서 먹었어요 토마토는 제 몫을 아침에 먹었는데 누가 안 먹었나봐요, 걍 제가 먹었어요ㅋㅋ
더달달
(건강)2.조금 먹고 운동 죽어라? 해도 체중은 그대로?? 왜 그럴까?
1.조금 먹고 운동 죽어라? 해도 체중은 그대로?? 왜 그럴까? 2.정말 그렇게 했는데도 체중은 꿈쩍도 안한다고요? 3.그럴리가요? 4.뭔가 잘 알지 못하는 함정이 있을 것입니다. 5.여기서 중요한 대목은 2가지다. 6.정말 조금만 먹는지? 정말 죽어라? 운동을 했는지? 7.대부분 과체중, 비만인 분들은 본인이 “조금 먹는다”고 말씀하신다. 8.순전히 주관적이요, 뇌피셜이다. 9.그런 분들은 대부분 필요량보다 더 많이 드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과체중, 비만의 원인이라 손꼽히는 기름진 음식, 고지방 식품을 눈 딱 감고 줄여야 한다. 11.입에서 당긴다고 다 드시면 체지방은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반대로 본인의 건강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12.당분이 많은 음식(빵, 과자, 가공식품, 길거리 음식, 술안주, 달달한 음료 등)을 즐기면 음식을 줄여도 체중은 그대로일 것이다. 13.필요이상의 당분(탄수화물)이 들어오면 사용하고 남은 당분은 지방으로 전환되어 내 몸에 주로 배부터 쌓여간다. 14.지방을 저장하는 가장 안전한 부위가 움직임이 가장 적은, 배이기 때문이다. 15.배 둘레가 늘어나면 아! 내가 ‘필요이상으로 음식을 먹는구나! 자각하고 덜 먹기, 단 음식 멀리하기를 즉각 실천해야 한다. 16.조금인데 뭐 괜찮겠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으나, 잔매에 골병들고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조금인 것 같은 음식이 내 입을 통과하는 순간 지방으로 바뀌어 배에 들러붙어 배둘레가 늘어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17.설탕, 액상과당이 쓰여 있는 가공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내 몸, 내 건강을 지키는 지혜이다. 18.가능하면 자연식품,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9.당뇨, 지방간, 대사증후군으로 가는 길목을 차단하자. 20.과체중, 비만인구가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30%이상(사실은 그 이상일 수도)이라는 통계에서 보여주듯 무자비하게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은 결과는 내 건강이 악화되었다는 것이다. 21.얼마 동안은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기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각한다. 22.일반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기 시작하여(즉 필요이상의 탄수화물, 당을 섭취하면) 약 20~25년 정도 경과하면 대부분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증세를 보이며 병원을 들락거리기 시작한다. 23.조리 시에도 맛을 내기 위해 습관적으로 넣던 설탕, 물엿 등도 줄여야 한다.(특히 덮어놓고 설탕부터 넣으시는 TV먹방 프로그램 출연자님들)사실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식재료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4.그런 맛도 없으면 무슨 맛으로 먹고 즐기느냐? 할 수도 있으나, 그런 정도라면 이미 내 혀는, 내 몸은 설탕에 푹 절여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몸 안에 켜켜이 쌓여있는 설탕빼기에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25.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라고 하듯이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사소한 것, 소량인 것이 내 몸, 내 건강을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라 여기고 스스로 내 몸을 지키고 사랑해야 할 것이다.
야고
부추전 반죽
부추전 반죽해두어요 이따 부쳐먹으려구요
마음그릇
호박죽
호박죽도 먹었어요 달지 않고 좋은데. 사장님이 너무 불친절해서가다시 가고싶지 않네요
마음그릇
더워 죽겠어요.
더워도 너무 덥네요..무거운 가방 때문에 더 더웠어요..도저히 참지 못하고 카페에 들어와 잠시 쉬다가렵니다.
뜡이맘
운동전 에너지 보충(첫 오트밀 죽)테스트
첫 오트밀 몸에 좋다고해서 오트밀+계란+참치+소금 넣고 끊임 야채도 넣어야 하는데 다음에 만보 운동 하고 와서 배고픈지 테스트
야고
죽다 살아서 왔습니다..ㅎ
하.. 애들 학교 보내자마자 아침 8시전에 나와서 남한산성 한바퀴 돌았어요 카페까지 걸어서 커피 한잔 마시고 점심 사먹고.. 막내한테 줄 삼각김밥 샀어요 (신한카드 CU 삼각김밥 500원 할인한다고 해서 또 그냥 지나치지 못하죠ㅋ) 베라 가서 아이스크림 포장하고.. 다시 집으로 컴백.. 이거 뭐 행군이네요 ㅎ 근데 운동한것보다 어찌 먹은게 더 많은게 함정이네요 오늘 아침부터 나와서 게시글을 다 못 읽었는데 이제 조금씩 확인해볼께요 모두 더우니 건강 조심하세요~
우리화이팅
죽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 진짜 와.. 미쳣어요.. 4km친구와 강제 달리기했는데 이왕 뛰는김에 너무느리게는 뛰지말자하고 뛰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땀 폭포입니다 ㅠㅠㅠㅠ ㅋㅋㅋㅋ 성공이요!!
구룸구룸
점심은 간편히 죽!
속이 조금 부대껴서 저는 오늘 죽 먹어요 데워서 먹으니 시중 죽 전문점만큼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
참치 김치 오트밀죽
아점으로 간단하게 끓였어요 김치, 오트밀 , 물을 1, 1, 3으로 넣고 중약불에 10분 끓여요. 참치도 넣어주고 가끔 저어줘야 타지 않아요. 참지액젓으로 간을 하면 완성. 깔깔하면서 뜨끈한 오트밀죽이예요.
준이할미
검은콩으로 죽을ᆢ
요런기계 너무빠르고 확실하게 죽을 만들어주네요 ㅋ 낼아침 먹고가려구요ㅋ
매직이
죽어가는 수국들 안녕
내년에 또 이쁘게 피어주었으면 합니다
마음그릇
죽순장아찌
요즘 죽순이 한창 올라올때입니다. 죽순을 채취하여 껍질을 벗기고 쌀뜸물에 죽순을 담가두었다가.살짝데친후 간장과 식초 마시마육수를 내서 장아찌를 담아 저녁 반찬에 올리면 너무 맛있는 다이어트반찬이 되더라고요.
로니엄마
콩죽과 간단한 샐러드 식사~
건행하기
양배추곱게갈아 넣어 반죽한 쌀보리수제비
양배추를 활용한 저칼로리 수제비 요리에요 반족에 앙배추를 곱게 갈아 양배추즙까지 넣어 반죽한 레시피에요 반죽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 보릿가루반반 섞어 반죽한거랍니다 그리고 펑소대로 수제비요리처럼 똑같이 요리 하면됩니다 맛은 밀가루반죽보다 훨씬 맛있어요 찰진 쫀득한 식감을 원하면 면강화제 넣어 반죽하면 더 쫀득쫀득해요 육수는 멸치다시마 넣어 푹 끓인 물에 반죽 얇게 떼 넣어 끓이고 국간장 마늘 파 계란넣으면 끝 쫀득쫀득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죽
간편식으로 좋아요~~ 몇개 구비해놨다가 급할때 렌지에 데워 먹기~~
꼼꼼엄마
삶은 죽순을 초장에 찍어 먹어요
죽순을 푹 삶아 건져서 초장에 찍어 먹고 나머지는 다른음식 할때 쓸 거예요.
미주장
닭죽
아이가 장염이라 죽 먹여요 맛있다고 하네요 장염 처음인데 별탈없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