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애들 아침은 닭죽요😘
애들 아침은 간단히 닭죽으로 줍니다☺️☺️ 시판 닭죽이지만 ㅎㅎㅎㅎ 비비고꺼라 애들 좋아하네용~
자스민꽃
반복적인 과식, 세포를 죽이는 일
저도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때면 과식을 하는 편인데, 앞으로 조심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소고기야채죽
신랑을 위한 죽은 처음 끓이네요. 그만큼 건강했다는 얘기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사람이 장염이라네요. 낼 모레 퇴직 앞드고 있는데 맘이 짠해 소고기 잔뜩 넣고 죽 쑤었네요
생강꽃
꽃게탕을 죽으로
꽃게탕 남은거에 밥말아서 , 좀 끓여주면 맛난 꽃게 죽이 되죠 !!! 잡채와. 소고기 가득 미역국도 따뜻하게~~ 어제 담근 열무김치.. 밭에서 바로 따온거라서 너무 야들야들 연해요
뽀봉
죽은 여학생 추모 현장
왜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되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야고
아내의 얼굴을 샷건으로 3 발이나 쏴서 죽인 남편 사건
얼마 전 미국에서 남편이 아내의 얼굴을 샷건으로 3발이나 쏴서 죽인 사건이 있었음 남편은 격발 직전 "넌 이제 예수님을 만나러 갈거야, 잘가라"고 말했고 아내는 죽기 직전까지 이 모습을 폰으로 찍음 이들은 텍사스에 사는 버밍햄 가족이고 사진만 보면 행복해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는데 아내는 수년간 몰래 바람을 피던 중 이였고 심지어 남편이 번 돈을 모아둔 예금까지 몰래 빼돌려서 약 1억 6천만원 이상을 외도 상대에게 갖다 줌 그것도 모자라서 아내는 이혼소송까지 하려했는데 아내가 죽기 직전까지 찍고 있었던 이 영상도 재산 분할과 딸의 양육권 등 이혼 재판에서 본인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드려고 찍고 있었던 거 영상에서는 "옆집 이웃들이 니가 나한테 총 겨눈거 다 볼거다"라며 계속 도발하는 아내를 볼 수가 있는데 이후 재판 결과가 더 이슈가 됨 아내를 샷건으로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이라 최소 20~30년 이상은 선고 될 거라 예상되었지만 징역 10년 선고에 복역 5년후 가석방 심사 가능(6년 안에 출소 가능)이라는 낮은 형량이 나옴 제일 이슈인게 배심원단은 12명 전원 '여성'인데도 남편의 편을 들어 줬다는거 남편의 변호사도 다른 건 차치하고 '왜 남편은 살인까지 하게 되었나?'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변호했다고 함 버밍햄 가족의 딸은 마지막으로 "그날 엄마만 죽은게 아니라 아빠도 같이 죽은거다'라며 심정을 밝힘 팩트 체크 여자가 바람폈는가? 가능성 매우 높음. 다만 수년간인지는 모름. 외도 상대에게 남편의 돈을 가져다 바쳤는가? 아닌 것 같음. 그랬다는 근거가 전혀 없음. 오히려 녹음된 언쟁에서는 아내가 남편의 경제적 무능함을 공격함. 이혼하려 했는가? 가능성 있음. 다만 그러려고 영상찍고 그랬다는 근거는 없음. 딸도 함께 나갈 계획을 한 것으로 보아 외도 상대에게 가기 위해 이혼하려 했는지도 미지수. 딸이 엄마보다 아빠 편을 드는가? 아님. 만기 전에 출소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 결론 상대가 칼,둔기,총을 들면 무조건 뛰어라
야고
순천 여고생 죽인 범인 범행 전 행적
범행 전 운영하는 식당의 재고를 처리함 제조일자 23년 9월 12일이고 소비기한은 흐릿하긴 한데 보통 레토르트 간편조리 제품은 제조일로부터 1년이니까 못먹는걸 당근에 갖다 팔려고 내놓은 것 같음 장사가 정말 안된듯
야고
여고생 죽이고 웃고 가는 범인
기괴하네
야고
바람이 죽이네요
울강아지랑 오후 산책 나왔네요. 너무도 잘 다니네요. 오늘은 덕분에 빨리 만보에 접근 할 것 같네요
로니엄마
본죽 비빔밥으로 해결
제육볶음 열무김치 비빔밥 양념장 사용하지 않고 쓱쓱 비벼 먹어도 간이 맞네요. 혼밥 하려던 참에 친구의 한 턱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정수기지안맘
호박죽
점심... 그레 놀라 넣어서 호박죽으로 간편하게 챙겼어요 호박죽 먹을때마다. 오독오독 식감도 좋네요
뽀봉
미국까지 가서 킥보드에 치여 죽다니
LA한인타운에서 60대 한인 남성이 전동 스쿠터에 치어 숨진 사건이 발생 전동스쿠터탄 여성이 한인남성 들이박고 현장 떠남
야고
소고기죽
팀워크 이제 2일 더 남았네요. 엄마 아침 소고기죽 드렸어요. 단무지랑 다 드셨어요. 치즈 한 장도 드셨어요.
러브복동
러닝 시작한지 얼마안된 초보자들 기죽는 이유
5km 국민페이스가 5분 30초인데 절대 쉽지않지 ㅋ 내가 봤을땐 ‘못뛰진 않네’ 기준이 남자 5:30 여자 6:30임
야고
죽음과 바꾸는 맛돌이
대창이야 말로 죽음과 바꾸는 맛이다 한두점은 정말 입에 쫙 땡기는 기름의 맛이 좋긴 한데 한두개 먹고나면 확실히 물리는느낌.
야고
아침 볶음밥과 소고기죽
어제 한 밥이 된밥이라 오늘 아침에 볶음밥과 죽 만들어서 엄마는 죽 드리고 저흰 볶음밥과 멸치조림ㆍ쥐포조림하고 먹었어요
러브복동
호박죽
남산골선비
죽을뻔한 여성을 살린 남성. 동영상
인생의 마지막 드리프트 될뻔 개멋잇다
야고
아침밥 전복죽
며느리가 입맛없다고 전복죽보내와서 먹었네요 원기회복을 위해 열심히 먹었어요
로니엄마
계란야채죽
어제 체해서 죽을 샀어요 쿠팡~~
그래가보자
죽
중딩이 체해서 아파요 ㅠㅜ 어제 할종일 포카리만 조금 먹고 오늘 죽 끓였어요 체한 거 처음이라 하라는 대로마누해요 오늘 현첸데 못가네요
현유리
아직도 쪄죽는 여름인줄 알았는데
조용히 가을은 오고 있네요. 순리대로 제할일을 하며 씨앗을 떨어뜨리는군요. 은행입니다. 누군가가 밟지 않게 길가로 쓸어 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1만보
직장 상사 죽창으로 찔러 살해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였다는데 50대 가장이 인생과 가정을 포기하고 저럴정도면 대체 무슨일이 있던걸까? 죽창이라는 상징성 있는 흉기를 진짜 사용 할줄이야
야고
죽 먹고 아침밥 인증했어요
죽 렌지에 데워 먹고 팀워크 아침밥 인증 했어요. 어제 찍은 사진도 아직 검수 중이네요 아오리와 사과도 먹었어요
러브복동
호박죽
굴러다니는 단호박이 있어서 호박죽 만들었어요 오늘 아침은 호박죽 먹습니다
쉬림프
저녁은 전복죽으로
저녁은 전복죽으로 한술떴네요. 세셍에 제가 입맛없을때가 있다는 것이 상상이 안가네요. 요즘 제 입맛이 먹는 것 마다 돌씹는 것 같은 그런 입맛으로 변해있네요. 상상해본적도 없었던 입맛 .... 제발 입맛없었음 했는데 제가 짐 상황이 이러네요. 며느리가 점심에 챙겨온 음식으로 그래도 한술뜨네요
로니엄마
개발하고 나서 소나무가 죽어가요
이길이 원래 황토 흙길로 자연 그대로 아주 좋은 소나무 길이었는데 나랏돈으로 나무계단을 만들고 나무를 생으로 파내고 다른 나무 심고 하더니 결국 소나무가 다 죽어가네요
마음그릇
참 편해졌다~ 양반 죽 😂
딸이 부시럭부시럭 뭘 뜯는 소리가 나서 보니 양반 죽을 사왔네요 친구랑 먹어보니 진짜 맛있었다고..ㅎ 출출해서 편의점에서 사왔대요 전자레인지 돌렸더니 고소한 죽 냄새가 폴폴 나요 참기름 넣고, 김가루 넣고.. 호호 불면서 야무지게 먹네요 옆에서 보니 건더기도 제법 있네요~ 요즘 참 레트로 시대라.. 뭐든 잘 나오고 참 편한 시대구나 싶네요 ㅎ
우리화이팅
호박죽은 늙은호박이 딱이네요 !!!
그레놀라 미리 해두니까... 너무 좋네요~ 호박죽에서 시나몬 향도 은근히 나요 열무얼가리 김치하고 오이 소박이에 함께 먹어요
뽀봉
드뎌!!!! 호박죽 완성
그레놀라로 살짝 올려서 마무리.. 잣을 올려서 먹어도 좋죠.. 그레놀라 만들때 시나몬 넣었더니, 호박죽에도 괜찮네요 색상이 진한것이 맛도 좋아요
뽀봉
팥죽 사 와서 먹었어요.
임플란트 식립하고 와서 죽 사 왔어요. 5일 동안 항생제 먹어야 해서 식사를 꼬박꼬박 잘 챙겨야 속이 편안하잖아요.
러브복동
교통사고로 아내 죽었는데, 보험금 3억 때문?
비극적 사고 vs 계획적 살인.. 그알에서 7일 방영한다고 하네요.. 만약에 이거 사실이라면... 끔찍하네요 ㅠㅠ 요즘 보험금 탈려고 부부사이도 이런일이 많이 일어나니.. 오는 7일 밤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고갯길에서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다룬다. 지난 20년 6월 2일 오후 2시 23분경, 비눌치고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50대 부부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1차선 왕복도로에서 비탈길로 추락한 것이다. 차에 연기가 발생해 화재가 발생하자, 정신을 차린 남편 박 씨(가명)가 아내를 꺼내고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아내 현선(가명) 씨는 119가 도착했을 때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응급실에서 극적으로 심장박동이 돌아왔지만, 뇌 손상이 심해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2주 뒤 사망했다. 블랙박스는 화재로 전소됐고 CCTV나 지나가던 목격 차량도 없어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다. 남편 박 씨는 운전하던 아내가 갑자기 나타난 고라니를 피하려다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여겨진 죽음에 몇 가지 의문이 제기됐다. 보통 운전자는 위험상황에서 본능적으로 핸들을 돌리기 때문에 조수석 동승자가 많이 다치기 마련이다. 반면, 조수석에 탑승했다는 남편 박 씨는 별다른 외상없이 당일 4시간 만에 퇴원했다. 운전자인 아내 현선 씨의 뇌 손상은 교통사고로 인한 것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각했다. 여기에 박 씨가 사망 시 3억 원이 지급되는 여행보험을 아내 명의로 가입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박 씨가 아내를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피어올랐다. 남편 박 씨의 지인들은 그가 추락 후 아내를 차에서 끄집어내 구호 조치를 한 것만 봐도 그 의심이 터무니없다고 주장한다. 병원에서 아내가 깨어난다면 무슨 말을 할지 모르는데, 아내가 운전했다고 거짓말할 이유 또한 없다는 것이다. 여행보험에 대해서도, 3억 원이라는 돈 때문에 자신의 목숨까지 담보로 걸어 위험한 행동을 할 리 없다고 박 씨를 변호했다. 부부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시점부터 119 신고 직전까지 공백으로 남아있는 비눌치고개에서의 33분. 그날 부부는 왜 이곳을 찾았던 것이며, 두 사람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오는 7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사고 재현 시뮬레이션을 통해 차량 운전속도와 핸들 변경 각도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보고, 유일한 목격자인 남편 박 씨의 주장을 검증해 비어 있는 33분의 실마리를 추적한다. <출처 tv 리포터>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