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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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죽
아제 삼계탕 먹고 국물이 남아서 했어요
수수깡7
아침은 미역 오트밀죽
든든하게 따뜻하게 먹어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준이할미
고양이 때려죽이고, 강아지 창밖 던진 초등생들…이유는 "몰라요"
저도 지나가며 고양이한테 돌 던지는 아이들을 보고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재미있어서요" 라고 해서 정말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동물도 생명인데.. 정말 문제네요 <사진 동물자유연대> 10세 안팎의 초등학생들이 친구가 키우는 고양이와 강아지를 '딱밤'으로 때리고 깔고 앉거나, 베란다 밖으로 던져서 죽게 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16일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최근 대전에서 12세 초등학생 두 명이 친구 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친구가 키우는 반려묘를 죽이는 일이 발생했다. 두 학생은 사건 당일 새끼 고양이를 번갈아 가며 발로 차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즐기듯 깔고 앉거나, 딱밤으로 이마를 때리는 등의 행위로 고양이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을 제보한 학부모 A씨는 "평소보다 일찍 귀가한 날 집에 들어가 보니 처음 보는 두 학생이 있었고, 방에는 집을 나서기 전까지 건강했던 반려묘가 혀를 내밀고 축 늘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인천 송도에서도 비슷한 동물 학대 사건이 발생했다. 역시 학부모가 동물자유연대에 제보해 알려지게 된 이 사건은 한 살 생일을 앞두고 있던 반려견을 9세 초등학생 자녀의 친구들이 베란다 밖으로 던져 화단에 떨어져 죽게 한 사건이다. 제보자 학부모 B씨는 "반려견이 화단에 쓰러져 고통스러운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병원으로 옮기기 위해 안아 들었는데, 피를 토하며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B씨는 그러면서 "아이 친구에게 자초지종을 물으니, 자신이 베란다 밖으로 던졌다고 실토했다"며 "그 이유에 대해선 '몰라요'라고 답할 뿐이었다"고 토로했다. 두 동물 학대 사건 중 대전 사건의 경우, 피해 가족 중 보호자가 가해 학생 측 부모에게서 사과를 받아 이미 제기했던 고발을 취하한 상태다. 동물자유연대는 "가해 학생들이 벌인 끔찍한 범죄를 안일하게 처리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송도 사건의 경우에는 가해 학생이 만 10세 이하이기에 형사 처벌 대상이 되지 않아 수사가 종결됐다. 대신 피해 가족이 민사 소송을 준비해 가해 학생 측이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게 할 예정이라고 동물자유연대는 전했다. 동물자유연대는 "아직 한국 사회는 청소년 동물 학대 범죄에 대해 별다른 대책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어린 학생들 동물 학대 범죄 행위가 심각한 수준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초복 전복닭죽
어제 닭 삶아 먹고 남은 닭육수에 전복, 야채, 닭가슴살 넣고 전복닭죽 끓여 먹었어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 보이죠? 맛도 너무 좋았어요.
roh69
오늘 뛰다가 죽을뻔
다시는 낮에 뛰지 말아야겠다.
야고
당뇨 관리 한끼 식사로 좋은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당플랜 삼계오곡죽 추천해요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당플랜 삼계오곡죽은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품이라고 해요. 확실히 혈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식품인 거죠. 현미, 귀리, 겉보리, 기장, 녹두 이 다섯 가지 오곡이 포함되었어요. 조리도 매우 간단하네요. 봉지 상단 반만 개봉하고 전자렌지에서 2분 30초 데워 주면 됩니다. 닭가슴살도 많이 들어 있고 담백하면서 맛있어요. 당 식이관리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해요.
멍청이2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야고
죽과 통밀짱
직접 끓인 단호박죽과 통밀빵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딸기쨈은 덜기 전에 찍었네요
애플짱
단호박죽
단호박죽 만들었어요 호박이 달아 맛있네요
애플짱
혈당,당뇨 관리 다이어트 크래미 오트밀죽 레시피
혈당조절에 아주좋은 다이어트 크래미 오트밀죽 레시피 적어드리겠습니다 1.물에 오트밀을 넣고 3~4분 끓여줍니다 2.소금 한스푼 넣고 오트밀죽을 완성시킵니다 3.크래미 게맛살을 먹기좋게 찢어 올립니다 4.기호에 따라 참기름,후추를 넣어줍니다! 다들 이 레시피로 꼭 만들어보세요^^
뭉파
아침 밥으로 미역오트밀죽 먹어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요. 와도 너무 많이 오네요. 아침 식사로 미역 오트밀죽을 만들어 먹고 오늘도 이겨봐요.
준이할미
단호박죽.
입맛이 없는게 아직 점심시간전이라 그런건지....입맛없다며 단호박죽 데웠어요.. 1~2인분인데 남기기 그래서 다 먹어버릴려구요. 입맛없는사람같지않게 냄새맡으니 배가 고파지네요^^ 저 입맛없는거 맞을까요!
한결맘
시청에서 죽은 사람들 개죽음이네
저걸 국가에서 해주면 다른 교통사고도 다 해줘야하니 냉정해질 필요가 있고. 굳이 저 이송료를 유족에게 받는게 아니라 사고낸 사람한테 대인보상 받아야하는데 거참 죽더라도 회사나 기업이아닌 개인에게 엮여서 죽으면 그냥 개죽음임. 주위 잘 살피고 다니세요 노인인구 천만이라 남일이 아니에요
야고
죽다 살아난 모닝의 운수좋은날
대형차들 진짜 미쳤어?
야고
점심, 닭죽과 과일
블루베리 몇 스푼, 수박 한두 조각, 참외 1조각! 점심은 닭죽! 죽은 금방 꺼진다고 하셔서 많이 먹었어요! 뭘 자꾸 제한하고 안 먹는다는 건 생각보다 많이 스트레스 받는 일인지라 그냥 다 먹되 조금씩 한두 입만 먹는 걸 목표로 하려고요
더달달
팥죽먹어요
팥죽먹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당근먹기
죽어가는 난의 꽃을 피웠어요
너무 예쁘지요? 이 꽃도 한참 간다고 합니다
여울햇살
7/3(수)점심은 죽이네요~🤭
자동차 대구엔진오일 교체하러 왔는데 점심시간이 걸리는 바람에ㅠㅠ 근처 본죽에서 '통영 버섯굴죽' 먹어요. 속이 따뜻하니 좋네요~^^ 맛난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맹독성 나무 협죽도의 꽃
잎은 대나무를 닮고 꽃은 복숭아꽃을 닮았다는 협죽도라는 나무가 있어요. 지난 해 가을에 봤을 때는 잎이 너무 멋있었는데 오늘 보니 분홍빛 꽃이 예쁘게 피어 있었어요. 근데 꽃이 예쁘다고 함부로 만지면 안돼요. 식물체 전체에 독성이 있는데, 독성이 청산가리 수 천배라네요. 가지를 꺾어 금붕어가 있는 어항에 담가두면 금붕어가 몆 시간만에 죽는다네요. 이런 맹독성 식물이 가로수나 아파트에 있는 경우도 있다네요. 제가 오늘 본 것도 리조트 조경수로 심어진 거에요. 혹시 보시면 만지지 마세요. 저도 오늘 깜빡하고 꽃을 손으로 만졌다가 바로 씻었어요. 꽃말도 '주의'라네요.
roh69
단호박죽♡
요즘 단호박 저렴해졌던데 저도 집에가면 한번 만들어 볼까봐요
어느멋진날29
아들 죽 사다줬어요
아들이 더위를 먹은건지 아니면 탈이 난건지 몸살 기운도 있고 배도 아프다고 삼계죽 포장해 달라고 전화가 와서요 퇴근하면서 전화주문 해놓고 찾아다 줬어요 지금 조금 덜어서 먹네요 먹고 좋아져라
꽃이뻐
견과류 죽♡
고소한 견과류를 갈아넣어 만든 죽이에요 맛도 고소하고 소화도 잘 되서 좋아요~!
어느멋진날29
점심, 닭죽
오늘 점심은 닭죽! 닭죽을 덜까 하다가 밥을 줄이지 말고 간식을 먼저 줄이자 했어요 배가 비면 간식을 거부하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그치만 역시 닭죽은... 좀 많았던 것 같기도 해요ㅋㅋ 아침 먹은 지 2시간도 안 되었는데 또 먹었어요
더달달
간밤 저녁, 닭죽
점심 이후에 간식은 모구모구 3꿀꺽, mct오일 1알 떡볶이....🥲 집 가면서 군것질할까봐 양배추 먹고 저녁 닭죽도 야무지게 먹고 아몬드 10알+초코쨈 1수저! 왜 주는 대로 다 먹을까요..ㅠ 자꾸 저녁 식단을 안 적어서 늦게나마 적어요 안 적으면 증량을 설명할 수 없으니까요🤣
더달달
들깨죽♡
들깨 좋아하는데 고소하고 맛있네요ㅎㅎ 죽이 부담없이 먹기에 넘 좋아요~^^
어느멋진날29
우후죽순
비온뒤에 죽순 모습입니다 정말 하루에 일미터씩 자라는거 같아요 저녁 강변길에서 만났네요
생강꽃
옥수수죽, 팥죽♡
어제는 옥수수죽, 오늘은 팥죽 먹었어요 간이 세지않아서 좋아요 그런데 양이 좀 적어서 아쉽네요ㅠㅜㅋ
어느멋진날29
점심, 흑임자죽과 그릭요거트, 토마토
아침에 못 먹은 흑임자죽을 먹고 요새 계속 못 먹는 그릭요거트 1수저를 크랜베리와 블루베리 넣어서 먹었어요 토마토는 제 몫을 아침에 먹었는데 누가 안 먹었나봐요, 걍 제가 먹었어요ㅋㅋ
더달달
(건강)2.조금 먹고 운동 죽어라? 해도 체중은 그대로?? 왜 그럴까?
1.조금 먹고 운동 죽어라? 해도 체중은 그대로?? 왜 그럴까? 2.정말 그렇게 했는데도 체중은 꿈쩍도 안한다고요? 3.그럴리가요? 4.뭔가 잘 알지 못하는 함정이 있을 것입니다. 5.여기서 중요한 대목은 2가지다. 6.정말 조금만 먹는지? 정말 죽어라? 운동을 했는지? 7.대부분 과체중, 비만인 분들은 본인이 “조금 먹는다”고 말씀하신다. 8.순전히 주관적이요, 뇌피셜이다. 9.그런 분들은 대부분 필요량보다 더 많이 드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과체중, 비만의 원인이라 손꼽히는 기름진 음식, 고지방 식품을 눈 딱 감고 줄여야 한다. 11.입에서 당긴다고 다 드시면 체지방은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반대로 본인의 건강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12.당분이 많은 음식(빵, 과자, 가공식품, 길거리 음식, 술안주, 달달한 음료 등)을 즐기면 음식을 줄여도 체중은 그대로일 것이다. 13.필요이상의 당분(탄수화물)이 들어오면 사용하고 남은 당분은 지방으로 전환되어 내 몸에 주로 배부터 쌓여간다. 14.지방을 저장하는 가장 안전한 부위가 움직임이 가장 적은, 배이기 때문이다. 15.배 둘레가 늘어나면 아! 내가 ‘필요이상으로 음식을 먹는구나! 자각하고 덜 먹기, 단 음식 멀리하기를 즉각 실천해야 한다. 16.조금인데 뭐 괜찮겠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으나, 잔매에 골병들고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조금인 것 같은 음식이 내 입을 통과하는 순간 지방으로 바뀌어 배에 들러붙어 배둘레가 늘어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17.설탕, 액상과당이 쓰여 있는 가공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내 몸, 내 건강을 지키는 지혜이다. 18.가능하면 자연식품,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9.당뇨, 지방간, 대사증후군으로 가는 길목을 차단하자. 20.과체중, 비만인구가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30%이상(사실은 그 이상일 수도)이라는 통계에서 보여주듯 무자비하게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은 결과는 내 건강이 악화되었다는 것이다. 21.얼마 동안은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기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각한다. 22.일반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기 시작하여(즉 필요이상의 탄수화물, 당을 섭취하면) 약 20~25년 정도 경과하면 대부분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증세를 보이며 병원을 들락거리기 시작한다. 23.조리 시에도 맛을 내기 위해 습관적으로 넣던 설탕, 물엿 등도 줄여야 한다.(특히 덮어놓고 설탕부터 넣으시는 TV먹방 프로그램 출연자님들)사실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식재료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4.그런 맛도 없으면 무슨 맛으로 먹고 즐기느냐? 할 수도 있으나, 그런 정도라면 이미 내 혀는, 내 몸은 설탕에 푹 절여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몸 안에 켜켜이 쌓여있는 설탕빼기에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25.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라고 하듯이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사소한 것, 소량인 것이 내 몸, 내 건강을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라 여기고 스스로 내 몸을 지키고 사랑해야 할 것이다.
야고
부추전 반죽
부추전 반죽해두어요 이따 부쳐먹으려구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