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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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 토마토 스튜
다양한 여러종류의 채소와 육류 단백질을 뭉근하게 끓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다이어트 요리가 됩니다. 그 중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 먹은 토마토 스튜는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먹은 뒤에도 오랫동안 속이 든든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든든하게 먹고 살 안찌는 요리는 뭘까입니다. 집에 있는 채소들을 다 이용할 수 있는 토마토 스튜는 냉장고 털기에도 좋은 요리입니다. 전 마늘, 토마토, 감자,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를 준비해 놓았어요. 혹시 샐러리가 있다면 꼭 넣어 주세요. 샐러리 하나로 맛이 확 살아나요. 채소는 되도록이면 같은 크기로 썰어 놓고 만들때 향신료도 넣으면 더 좋아요. 월계수 이파리와 레드페퍼를 준비해 주세요. 약간 매콤한 맛을 가미하면 더 맛있어요. 식용유를 두른 달군 팬에 편마늘부터 익혀줍니다. 어느정도 마늘이 노릇해지면 소고기를 넣어요. 전 국거리로 손질해 놓은 소고기를 넣었어요. 스튜를 만들때 약간 기름기가 있는 양지 같은 부위를 넣으면 식감도 부드럽고 좋아요. 소고기가 어느정도 익었다면 양파를 넣고 익히다 손질해 좋은 채소들을 다 넣고 호로록 한번 볶아줍니다. 시판 파스타 소스를 이용하면 토마토 스튜의 맛내기가 훨씬 쉽고 편하다. 토마토 스튜가 한번 끓어 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뭉근하게 15분 정도를 끓여줍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위에 치즈를 갈아 올리면 훨씬 더 풍미가 살아납니다. 새콤매콤하면서 갖은 채소들의 맛도 우러나와서 한그릇 요리지만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는 토마토 스튜. 한번 만들때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식사때 다이어트 요리로 대신해도 좋아요. 닭가슴살이나 돼지고기 안심으로도 해봤는데 역시 소고기로 만들었을때 제일 맛있었어요.
GUNDDAM
다이어트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딸기초코몽
도토리묵 오이탕탕이로 저녁 일찍 먹어요
저녁도 일찍... 외출하기전 만들어 놓은 도토리묵에 오이 탕탕이 만들어서 야채가득에 닭가슴살 추가.. 든든하고 영양만점으로 저녁 마무리 합니다. 쌈채소에 한입 그득 재료넣고 얌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제벌
🍽️ 다이어트, 혼자 하지 마세요! 온 가족이 함께해야 성공합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자꾸 실패하는 이유, 혹시 ‘혼자만’ 노력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특히 성장기 자녀의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모두의 생활 습관 리셋입니다. 혼자의 의지만으로는 환경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어렵기 때문이죠. 소아 비만을 예방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가족 중심 다이어트 팁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가족 환경이 곧 다이어트 환경이에요 소아 비만은 유전보다는 가정 내 생활 패턴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활동 부족 + TV, 스마트폰 • 야식, 배달 음식 • 이런 습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져요 가족이 늘 하던 방식이 아이에겐 ‘정상’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 혼자 식단을 바꾸거나 운동을 시작해도, 주변 환경이 도와주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게 되죠. 2️⃣ 가족 모두 함께하는 건강 루틴 만들기 비만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문화의 결과입니다. 가족 모두가 실천해야 아이의 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 주말엔 가족 운동 챌린지 💧 하루 물 1.5~2L 마시기 🧘♀️ 저녁엔 스트레칭 타임 🙊 “살쪘다” 같은 부정적 표현 삼가기 부모가 먼저 건강한 행동을 보여줄 때, 아이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따라오게 돼요. 3️⃣ 성장기 아이도 가능한 저탄고단 식단 아이에게 필요한 건 굶는 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이에요. 특히 단백질은 성장과 면역에 중요하죠. 🍳 단백질: 계란, 닭가슴살, 두부, 소고기 🍚 탄수화물: 흰쌀 대신 현미, 잡곡 🥗 포만감을 위해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 천천히 먹는 습관으로 과식 방지 아이의 식단이라고 너무 특별하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가족 모두가 같은 식사를 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는 '가족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만 혼자 닭가슴살을 먹고, 옆에서 부모가 피자나 치킨을 먹는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같은 메뉴, 같은 속도, 같은 대화로 해야 아이는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식습관은 아이에게 평생 기억될 ‘건강의 기준’이 됩니다. 📝📝📝 아이의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는 단기 성과보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식단을 조절하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다이어트 환경입니다. 오늘 저녁, 온 가족이 함께 걷고, 같은 음식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상큼한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옥수수콘 단백질이 풍부한 치즈 화이트 발사믹 식초로 만든 드레싱으로 새콤하게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갈치와 가지볶음
갈치랑 고구마순 함께 졸이고 가지에 서로 다른색의 채소들 볶아 한끼 밥상 입니다
쉬리107
단호박 효능과 부작용, 다이어트 레시피, 칼로리 총정리
요즘 식단 다시 시작했는데 맨날 닭가슴살, 샐러드만 먹으니까 지겹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식단 구성 해보려고 찾아보다가 단호박으로 할 수 있는 게 많더라고요!! 달달하면서 포만감은 오래가는데,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할 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 단호박 효능 1.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100g당 60kcal 안팎이라 밥보다 훨씬 가벼워요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변비 예방에도 도움돼요 2. 눈 건강, 피부 케어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 비타인 A, C, E가 들어있어서 시력 보호랑 피부 탄력에도 도움이 된대요! 요즘 피부 탄력도 고민 많았었는데 단호박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3. 붓기 완화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줘서 아침에 얼굴이랑 다리 붓는 분들한테 좋아요! 4. 혈당 관리 보조 GI지수는 중간 정도지만, 섬유질 덕분에 혈당이 확 오르는 걸 막아줘요 ㅎㅎ 혈당 스파이크 방지에 딱 잘 어울리는 음식이죠 👉 단호박 부작용 하루에 너무 많이 먹으면 피부가 노랗게 될 수도 있어요!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 약한 분은 배에 가스 찰 수도 ㅜㅜ 또! 당뇨 있으신 분은 후숙 단호박은 드시지 마세요 (일반 단호박보다 더 달아서 안 드시길 추천드려요) 👉 단호박 칼로리 바로보기 보통 100g 당 57~66kcal 들어있어요! 저는 칼로리 확인할 때 지니어트 많이 이용하거든요 정확한 칼로리 분석이 있어서 참 좋아요 ~ 이 기능 모르시는 분들은 함 써보셔요 ★ 지니어트 칼로리 계산기 바로 이용하기 ★ 👉 단호박 다이어트 레시피 추천 제가 실제로 많이 해먹는 레시피 위주로 소개드릴게요 ! 1️⃣ 단호박 스프 단호박 찌고 우유나 두유랑 갈면 부드럽고 배불러서 아침에 많이 먹어요 2️⃣ 단호박 샐러드 찐 단호박에 채소랑 견과류 뿌려주면.. 이거 진짜 맛나요 ! 꿀맛 ! 3️⃣단호박 오븐구이 올리브유 살짝 뿌리고, 치즈에 견과류 올려주면 디저트 느낌도 나면서 엄청 좋더라고요 식단 빡세게 할 때, 디저트 먹고싶음 이거 먹어요 ㅎㅎ 단호박이 은근 다이어트랑 건강까지 다 잡는 만능템이더라고요 포만감 있고 칼로리 낮으니까 식단 지겨운 분들께 추천드려요! 대신, 하루에 200g 이내로 먹는 게 좋답니다 ~
한달다이어터
다이어트, 습관으로 끝내는 게 진짜 성공이에요
다이어트는 단기간 살을 빼는 이벤트가 아니에요. 반복적인 감량과 요요 속에서 지쳐간다면 이제는 방향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진짜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계속하는 게 아니라, 계속될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거예요.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 그것이 가장 확실한 다이어트입니다. 출처 Freepik 1️⃣ 식사 습관: '덜 먹는 것'보다 '잘 먹는 것'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중요한 건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다이어트를 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식사법은 이렇게 바꿔보세요. 🥗 매 끼니 채소 먼저 먹기 – 포만감도 주고 혈당도 안정돼요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현미, 고구마, 귀리 등 복합 탄수화물 선택 🥄 과식 예방을 위해 작은 그릇, 천천히 씹기 🕒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기 – 불규칙한 식사는 폭식을 유도해요 어렵게 먹는 게 아니라, 매일 자연스럽게 먹는 방향으로 가야 오래갑니다. 2️⃣ 활동 습관: ‘운동’을 일상 속으로 운동을 억지로 하려고 하면 오래가지 못해요. 오히려 작은 움직임을 자주 실천하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 가까운 거리는 걷기, 계단 이용하기 🧘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의 긴장 풀기 🎵 좋아하는 음악 틀고 집안일하며 몸 흔들기 🏃 주말에는 친구와 산책, 가벼운 하이킹 즐기기 운동을 ‘하루의 짐’이 아니라 ‘하루의 기분 전환’으로 만들면 습관이 됩니다. 3️⃣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체중의 숨은 변수 잠과 스트레스는 체중에 큰 영향을 미쳐요. 잠을 못 자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늘어나고 대사도 떨어지거든요. 😴 7시간 이상 수면을 목표로 하기 🌿 잠들기 1시간 전에는 핸드폰 대신 독서나 명상 😮💨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기 전에 숨을 크게 쉬어보기 🛁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 향기 있는 차 마시기 등으로 긴장 풀기 몸이 편안해야 지방도 잘 타고, 습관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 4️⃣ 기록 습관: 나를 관찰하는 힘 작은 습관도 기록하면 ‘의식’하게 되고, 그게 ‘지속’으로 이어져요.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가볍게 시작하는 게 좋아요. 📒 오늘 먹은 음식 한 줄만 메모하기 📱 걸음 수나 수면 시간 앱으로 확인하기 🧠 오늘 기분이나 몸의 변화 체크하기 습관은 ‘기억’보다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지나고 나면 내가 해온 것들이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어줄 거예요. 🧭🧭🧭 다이어트를 평생 해야 한다는 말이 부담스럽게 들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바꾸면, 평생 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일이기도 해요. 오늘 당장 완벽할 필요 없어요. 조금씩, 나만의 속도로. 그렇게 하루하루 만들어가는 습관이 결국 가장 확실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geniet
간식 챙겨 먹어요.
운동 후 에프에 구운 고구마와 오이 방울토마토로 간식 잘 챙겨 먹었어요. 수분이 많은 채소로 갈증 풀기 좋아요.
쩡♡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닭가슴살 노릇하게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 듬뿍 넣어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아들과 아침 식사 하네요. 고기보다 야채가 더 많은 듯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지금은 '당뇨 대란' 시대, 살 빼고 혈당 조절하는 습관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는 600만 명을 넘었고, 전당뇨 인구까지 포함하면 2천만 명이 넘습니다. 당뇨병은 한 번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지만, 예방과 조기 대응은 가능합니다. 그 핵심은 바로 ‘체중 감량’과 ‘생활 습관 개선’입니다. 출처 Freepik, benzoix 1️⃣ 체중 감량만으로도 혈당이 정상으로? 최근 ‘랜싯’에 실린 분석에 따르면, 체중을 10% 이상 감량하면 당뇨약 없이도 혈당을 정상으로 유지할 가능성이 21.7% 높아졌습니다. 특히 내장지방이 줄어들면 간의 당 생성이 감소하고, 인슐린 감수성이 향상되어 약 없이도 혈당 조절이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역시 당뇨 환자에게 기존 체중의 5% 이상 감량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2️⃣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 🍚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고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핵심입니다. 🥤 단 음료는 피하고, 가급적 천연 재료로 만든 음식 위주로 식단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 흡연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므로 반드시 금연하세요. 3️⃣ 운동은 약만큼 중요하다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인슐린의 작용을 도와 혈당을 낮추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걷기, 자전거 타기, 가벼운 근력 운동도 좋습니다. 운동은 혈당 조절뿐 아니라 심장, 뇌혈관, 신경계 등의 합병증 예방에도 필수입니다. 4️⃣ 당뇨약에만 의존하지 말기 약은 혈당을 ‘조절’할 뿐 ‘완치’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약을 먹고 있더라도 식습관과 운동은 계속 병행해야 합니다. 발 관리, 눈 검진, 신장 기능 점검 등 합병증 예방을 위한 기본 점검도 중요합니다. 💪💪💪 혈당 관리의 시작은 체중 감량과 식사 조절, 그리고 꾸준한 운동입니다. 지금의 작은 습관 변화가 앞으로의 건강을 결정합니다. 당뇨병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지금부터라도 함께 관리해볼까요?
geniet
😋치팅데이, 망치는 날이 아니라 쉬는 날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한 끼쯤은 그냥 먹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올 때가 있어요. 그럴 때 계획 없이 폭식하면 죄책감만 남고,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도 어려워지죠. 그래서 필요한 게 바로 ‘치팅데이’예요. 치팅데이는 단순히 마음껏 먹는 날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쉬게 하면서 대사 기능을 자극하는 전략적인 휴식일 수 있어요. 치팅데이의 진짜 의미와,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왜 치팅데이가 필요한 걸까? 계속 같은 패턴의 식단을 유지하면 우리 몸은 에너지 소모를 줄이려 해요. 치팅데이는 이런 대사 적응 현상을 깨주고, 다이어트 효과를 유지해주는 역할을 해요. 🔥 갑자기 섭취 칼로리가 올라가면 몸이 다시 연소 모드로 전환 🍽️ 포만감을 채워줘서 식욕 조절에 도움 🧠 음식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심리적 번아웃 방지 무작정 참고만 하는 식단보다, ‘쉬는 날’을 주는 식단이 오히려 더 오래 가요. 2️⃣ 치팅데이에도 ‘룰’은 있어요 치팅데이도 아무렇게나 먹는다고 좋은 건 아니에요. 간단한 기준만 잘 지켜도 효과는 살리고, 부담은 줄일 수 있어요. ⏰ 일주일에 1회, 일정한 요일과 시간에 📏 한 끼 혹은 반나절로 시간 제한 두기 🍕 먹고 싶은 음식 한두 가지 위주로 선택하기 🥤 탄산음료, 과도한 디저트는 최대한 피하기 치팅데이 이후 바로 ‘정상 식단’으로 돌아오는 게 가장 중요해요! 3️⃣ 이렇게 즐기면 효과는 두 배 치팅데이는 단순히 먹는 날이 아니라, 몸의 리듬을 리셋하는 날이에요. 조금만 더 전략적으로 접근해보세요. 🏃 오전에 가벼운 운동을 하고 먹으면 지방 연소에 더 유리해요 🥗 치팅 식사 전후에는 가벼운 채소나 단백질로 포만감을 조절 🧊 몸이 붓지 않도록 수분 섭취를 늘리고, 나트륨은 줄이기 다음 날은 저염식이나 수분 위주로 식단을 짜면 금방 리셋돼요. 4️⃣ 치팅데이는 다이어트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장치예요 ‘먹었으니까 망했어…’라는 마음보다 ‘이건 계획된 한 끼야’라는 마음이 훨씬 다이어트를 지속하는 데 도움이 돼요. 치팅데이는 자책을 멈추고 다이어트를 내 삶 속의 하나의 루틴으로 만드는 과정이에요. 너무 빡빡한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못해요. 잘 먹고, 잘 쉬는 것도 다이어트의 일부입니다. 🍦🍦🍦 치팅데이는 무너짐이 아니라, 조절의 일부예요. 잘 쉬어줘야 더 오래 달릴 수 있듯, 다이어트에도 여유와 균형이 필요하죠. 한 끼 잘 먹었다면, 다음 식사부터 다시 건강한 리듬으로 돌아오면 됩니다. 마음 편히 먹고, 다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그게 진짜 다이어트예요.
geniet
두부포 랩 or 샌드위치 레시피
현재 저탄수 다이어트 중이라 저한테 입터짐 가장 위험요소인 밀가루 특히 빵을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빵을 두부포로 대체하여 샌드위치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속재료: 양배추 계란부침/잎채소/당근 오이 크래미 식초절임(+홀그레인 머스타드)/ 스리라차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 닭가슴살/토마토(올리브유 살짝 곁들임+바질페스토)/잎채소/당근 오이 식초절임/ 머스타드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는 얼마든지 베리에이션 가능하구요. 또띠아, 빵 대신 두부포로 싸준다는거! 두부포는 인터넷에서 1kg 구입해서 소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워낙 똥손이라 못난이로 만들었지만ㅠ 점심 도시락으로 이렇게 싸가서 먹으면 아주 든든👍 빵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씩 사그라들더라구요. 나름 단백질 함량 계산해서 만들었는데 대략 25~30g정도로 맞췄어요. 만약 탄수화물이 좀 필요하다면 계란 부칠때 오트밀 몇스푼 넣어서 같이 부치면 돼요. 두부포 식감이 쫄깃해서 저는 좋아하는데 호불호 있을수는 있어요. 식감이 좀 뻑뻑한 느낌이 들면 안에 속재료를 좀 더 부드러운걸로, 양상추나 연어로 넣으면 더 촉촉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번엔 연어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빠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야채순두부 계란찜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레시피 입니다. 요리라고 하기에도 매우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요리 못하시는 분들도 집에 전자레인지만 있으시다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원래도 계란찜을 좋아하는데 순두부와 야채를 넣어서 밥 없이 이것만 먹어도 한끼식사 가능합니다. 순두부계란찜은 부드러운 순두부와 계란이 메인이기 때문에 고단백 요리라서 다이어트할때 한끼 식사로도 좋고 전자레인지나 찜기로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야채도 익혀서 요리되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생채소 먹기 힘드신 분들도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요리입니다. 1.재료 : 계란3~4개, 순두부 1/2봉지, 새우젓조금(소금대체 가능), 야채(당근, 가지, 파 등 모두 가능), 후추약간, 맛술 (미림) 약간 2. 조리법 계란물 준비 : 계란을 그릇에 넣고 노른자와 흰자 섞이도록 충분히 풀어줍니다. 야채 다지기 : 저는 대파는 항상 넣어주고 당근이나 가지 등 은 추가로 밑에 넣어줍니다. 잘게 다져서 넣는게 좋습니다. 이번에는 가지를 밑에 넣고 위에 대파를 뿌려주었습니다. 저는 야채 좋아해서 많이 넣었어요. 계란물에 야채를 섞어줍니다. 물은 계란과 1:1 동량을 넣어줍니다. 간은 새우젓을 약간만 넣어주고 미림과 후추도 약간씩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에 7분 돌리고 상태를 봅니다. 익은 정도를 확인하고 3분 정도 추가로 더 돌려줍니다. 그러면 완성입니다. 전자레인지 돌리는 그릇에 참기름을 발라주면 나중에 설거지 하기도 편합니다.
밍키199
다이어트 레시피] 메밀묵무침
.메밀묵은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요즘 여름이라서 묵 요리를 가끔 해먹고 있는 데 그 중에서도 메밀묵무침을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도토리묵은 100g에 45kcal로 칼로리도 낮은편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주는게 큰 장점입니다. 또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서 먹기 부담 없는 음식입니다. *재료 : 도토리묵 1개, 채소 (오이, 당근, 깻잎, 양파 등 좋아하는 채소 다 됨) *양념장 : 진간장 3, 고추가루 1, 스테비아 조금, 다진마늘 0.5, 참기룸 1, 통깨 넉넉히 *만드는법 -도토리묵데치기 : 그냥 먹어도 되지만 끓는 물에 한번 데쳐주면 훨씬 더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끓는물에 잠깐 데친 후 찬물로 식혀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 채소준비 : 오이, 상추, 양파 등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상추는 큼직하게 썰어주고 나머지는 채썰어서 준비해줍니다. - 양념장 만들기 : 간장, 고추가루, 마늘, 참기름 등 섞어주고 저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약간 넣어주었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고추가루를 좀 더 넣어주시면 되고 단맛을 좋아하면 스테비아를 더 넣어주시면 됩니다. 간을 보면서 추가해주세요. - 채소와 묵을 따로 양념장에 버무린 후 합쳐서 살살 섞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통깨려 뿌려서 마무리 하면 끝입니다. 묵무침을 무엇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채소와 묵을 통해서 식이섬유를 한꺼번에 풍성하게 먹을 수 있으니 건강에도 좋은 레시피입니다~
주여니2
점심식단
입추가 지나서인지 아침,저녁엔 선선하네요. 점심 찬은 호박잎,상추,치커리에 소고기다지육에 오징어,새우랑 채소 볶아서 한끼 먹네요.
쉬리107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jjung2
당뇨 초기 증상 체크리스트|좋은 음식·안좋은 음식 총정리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갑자기 살이 빠졌다거나, 밥 먹고도 배고픈 경험 있으신가요? 그냥 컨디션 문제겠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이게 당뇨 초기 증상일 수도 있다는 사실! 초기에 잡으면 관리가 훨씬 쉬우니까 오늘은 당뇨 초기 체크리스트부터 당뇨에 좋은 음식과 안좋은 음식까지 정리해볼게요! ⚠️ 당뇨 초기 증상 계속 목이 마르고 물 많이 마심 밥 먹어도 허기짐 피로·졸림 심함 소변 자주 보기 혹은 야노 상처 회복 더딤 이러한 현상이 당뇨 초기 증상이라고 하니 이런 증상이 보이시면 별 일 아니겠지~ 넘기지 말고 병원 가시길 추천드려요! ⚠️ 당뇨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쉽게 피로함 □ 비만 체형 □ 체중 급감 □ 빈뇨 □ 자주 목마름 □ 정력 저하 □ 가족 중 당뇨 이력이 있다 위 증상 중에 3개 이상이 해당되면 혈당 검사가 필수입니다 당뇨는 초기에 잘 잡는 게 중요해서 꼭꼭꼭 ! 병원 추천 드려요! ⚠️ 당뇨에 좋은 음식 ✔️ 통곡물: 귀리, 보리, 현미 ✔️ 녹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 ✔️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 두부, 콩류 ⚠️ 당뇨에 안좋은 음식 ✔️단 음료, 과자, 케이크 ✔️ 흰쌀, 밀가루 위주 식사 ✔️ 튀김, 포화지방 많은 육류 ⚠️ 당뇨 예방법 ✔️ 하루 30중 이상 걷기 ✔️ 채소 먼저 먹기 (혈당 스파이크 방지까지!) ✔️ 단 음료 줄이기 ✔️ 주기적으로 체중·BMI 확인 ✔️ 스트레스 관리 당뇨 관리는 결국 생활 습관 싸움이라고 하더라고요! 위 증상들 중 해당되는 게 있다면 미루지말고 병원 가서 체크하시길 당부드려요.
다이어터라구욧~
아침 식단
오전 산책 후 베이글 빵과 크림치즈 닭안심 채소들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오늘따라 배가 보파 허겁지겁ㅎ 먹었네요.
쩡♡
칡냉면을 다이어트 레시피를 추천합니다.
저는 여름철엔 칡냉면을 즐겨해먹습니다.칡에는 메밀이나 고구마전분으로 이루어져서 소화에도 좋아요.특히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삶은 칡냉면사리에 칡으로 우린물에육수를더해서 각종 채소.오이.계난삶 아서 고명으로 얹어서 양념장으로 냉면으로 해드시면 좋아요.시원해서 좋고 칡특유의 향과 맛이좋아요.다이어트에는 칡은 해독직용도좋고 숙취해소에 항신화작용에도효과잏어 좋아요.
jeonghee
맛점들 하세요
전 큰딸이 초록사과가 먹고 싶다고해 사다주고 집에 와서 삼겹살 먹었어요 봉채소 시킨게 와서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색깔볶음밥
봌음밥에 색깔채소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노란 파프리카 대파잎 방울도마토 마늘넣어 볶아주고 열무 물김치와 환상의 짝궁인것 같네요! 오늘도 역시 뜨거워요. 입추도 지나고 여름 잘 보내기 바래요.
자연하이
서브웨이 신메뉴 타코샐러드 후기|가격·맛·추천 메뉴는?
아니 여러분! 서브웨이에서 요즘 핫한 타코 샐러드 출시했다는 거 알고 있나요? 또 이런 거 제가 빠질 수 없죠 바로 서브웨이로 달려왔습니다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출시 8월 5일부터 딱 2달 간 한정 판매라서 10월 6일 전까지 많이 사먹어야해요! 메뉴는 2가지!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담백하게 찢은 돼지고기에 신선한 야채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샐러드 알싸한 새우에 채소 같이 먹음 얼마나 맛있을까요 샐러드에 또띠야도 포함된 구성이라 직접 타코처럼 싸먹을 수 있어요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기본 구성 및 가격 원래 타코 샐러드 직접 해먹으면 아보카도 추가해서 1,500원 더 냈잖아요! 근데 이 기본 구성에 아보카도 있어서 추가 안해도 돼요 기본 구성 재료는 변경 불가하고 요청 시에 제외만 가능하다는 점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가격: 11,800원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 가격: 12,800원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후기 아니 회사 근처에 타코집 새로 생겨서 진짜 자주가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 집 안가도 돼요 ㅋㅋ 서브웨이 가서 타코샐러드 먹음 되니까 ㅎㅎㅎ 사실 가격은 버거 한 개 수준인데 그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ㅎㅎ
다이어터라구욧~

다이어트 레시피) 알록달록 소보루 비빔밥 소개 합니다.
메뉴이름 : 소보루비빔밥 재료 : 다진돼지고기, 야채들, 저염간장,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후룻가루, 아보카도오일, 깨소금 오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종종 해먹는 메뉴랍니다! 먼저 다진 돼지고기 200g을 준비해요.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대로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면 고소하고 짭짤한 소보루 완성! 밥 위에 소보루를 올리고, 채 썬 오이, 당근, 계란프라이, 김가루까지 더해주면 훨씬 더 풍성해져요. 고추장은 기호에 따라 한 큰술 정도 넣어 비벼주시면 되고요.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준비해서 저염간장으로만 간을 했어요. 혹시 아이가 매운 걸 못 먹는다면 저처럼 간장으로 간을 해주시면 잘 먹을거에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아요. 저는 버섯과 당근, 호박, 양파 등등 다양하게 다져서 올렸어요. 그리고 달걀은 꼭 넣어주시는게 맛이 좋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영양도 챙기고 맛도 좋은 한 그릇 요리! 입맛 없을 때, 반찬 고민될 때 딱이랍니다. 😊 소보루 비빔밥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정말 쉽죠? 집에 있는 야채들 소진하기에도 좋고, 건강식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만들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한 번 도전해보세요~!
지니어트인
오늘 아침 루틴도 순항 중이에요~⛵️
아침으로, 건강한 채소찜과 두부 계란 간밤에 11시반에 취침하여 6시간50분 수면! 나쁘지 않은 하루 시작이에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밤마다 폭식? 🌙야식 습관 바꾸는 5가지 전략
하루 종일 잘 참았는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입이 근질거리는 경험. 다이어트를 하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야식은 정말 치명적인 유혹이에요. 하지만 단순히 ‘참아야지’라고 마음먹는 걸로는 쉽게 끊어지지 않죠. 야식 습관은 단순한 식욕 문제를 넘어, 생활 리듬과 감정, 식사 구조까지 연관돼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야식이 끊이지 않을 때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5가지 대처법을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아침과 점심을 충분히 먹어야 해요 하루 섭취량을 줄이겠다고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으면, 저녁이 되면 몸은 자연스럽게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 해요. 결국 밤이 되면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 아침엔 단백질, 점심엔 복합 탄수화물과 채소를 챙기면 저녁 이후 식욕이 훨씬 줄어요. 야식의 시작은 ‘하루 식사의 부실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는 걸 기억하세요. 2️⃣ 식사 후 바로 자지 말고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저녁 식사 후 바로 누워버리거나, TV를 보며 뒹굴다 보면 허전함이 입으로 향하게 됩니다. 대신 저녁 식사 이후의 루틴을 새롭게 만들면 야식 생각을 줄일 수 있어요. 📖 책을 읽거나, 🧘♀️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거나, 🛀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보세요. 입이 아닌 몸을 만족시키는 루틴을 만들면 ‘먹는 걸로 마무리하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3️⃣ 야식 욕구가 생기면 일단 물을 마셔보세요 배가 고픈 줄 알았는데 사실 갈증일 때가 많아요. 공복감이 아니라 습관적인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10분만 기다려보세요. 🚰 그 사이 식욕이 잦아들면 진짜 배고픔이 아니었다는 뜻이에요. 그럼에도 계속 허기가 느껴진다면, 그때는 간단한 저당 간식으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야식이 불가피할 땐 ‘질 좋은 간식’으로 바꿔보세요 정말 참기 힘든 날도 있죠. 그런 날 무작정 배고픔을 억누르면 오히려 다음 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럴 땐 무작정 금지하기보다 질 좋은 대체 간식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게 좋아요. 🥚 삶은 달걀 🥛 무가당 그릭요거트 🥒 오이 🧀 저지방 치즈 같은 단백질 위주 간식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적어요. 5️⃣ 야식 충동을 기록해보세요 왜 그 시간에 먹고 싶은지,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짧게라도 기록해보면 야식의 진짜 원인이 보이기 시작해요. 📒 "퇴근하고 너무 피곤했음", "기분이 울적했음", "습관처럼 TV 보며 먹게 됨" 등 단순한 메모만으로도 인식이 달라져요. 의식하고 나면 충동을 조절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 야식은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생활 리듬과 감정이 얽힌 습관이에요. 완벽하게 끊으려 애쓰기보다, 하나씩 대체하고 조절하는 방법으로 접근해보세요. 조금 덜 먹고, 조금 천천히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야식 루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방법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변화의 시작이에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를 소개해드릴게요~ㅎㅎ 통밀식빵이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계란과 채소, 치즈까지 들어가 있어 영양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는 건강한 한 끼예요.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점심 식사 대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간단하게 챙기기에 아주 굿이요~~😍❣️❣️ 이렇게 드셨을때 칼로리는 250칼로리 안쪽이랍니다^^😊 칼로리는 다운 포만감은 업~~ 💘 이 레시피 정말 꼭꼭 추천드려요:) [재료] 통밀식빵 2장, 계란 2개, 채 썬 양배추 한 줌,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저당 케찹, 슬라이스 치즈 1장, 드레싱 소스(선택), 버터 또는 오일 [조리 순서] 1.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뒤, 통밀식빵을 양면 모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약불 추천!) 2. 계란 2개를 풀어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섞은 뒤, 팬에 동그랗게 부쳐주세요. 3. 구운 식빵 위에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를 올려줍니다. 4. 저당 케찹을 샥샥 뿌려주고, 계란부침 → 슬라이스 치즈 → 남은 양배추 → 드레싱 소스 순으로 올립니다. 5. 마지막으로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으면 완성! [TIP] 채소 수분이 많을 땐 키친타월로 눌러주면 식빵이 눅눅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치즈는 취향에 따라 체다, 모짜렐라 등으로 바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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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합니다. 양배추는 달콤하면서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양배추로 활용하여 샐러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근육 관리에 좋다고 합니다. 닭가슴살은 조리를 하는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은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리를 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제가 쓰게 될 재료는 양배추와 닭가슴살입니다. 양배추를 썰고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가 스불도 안쓰고 하니 좋았습니다. 샐러드 소스는 시중에 파는 소스 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소스는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설탕 대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마지막 생수를 넣었습니다. 직접 갈아 만든 다진 마늘을 이용한다면 더 맛이 좋겠죠. 저는 샐러드볼에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넣고 제가 직접 만든 소스를 넣어 섞었습니다. 양배추는고소하면서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 파는 샐러드 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먹으니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먹으 면 포만감도 좋았습니다.
슈롭
《다이어트 레시피》새둥지 야채전
계란을 품은 새둥지 야채전🪺 다이어트 할 때 샐러드와 계란을 많이 먹게 되는데 자주 먹다 보면 물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었던 요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재료 양배추 * 노란 빨강 파프리카 * 당근 * 계란 청양고추나 피망 * 타피오카 전분 * 소금 후춧가루 적당량 🔸️샌드위치 햄이나 감자 호박 양파등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가능해요. ▶️조리순서 1.양배추는 너무 굵지 않게 채썰어 물에 씻 어 체반에 받쳐줍니다. 2.파프리카와 당근도 얇고 가늘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3.청양고추는 반을 가르고 씨를 제거한 후 썰어주세요. (청양 고추대신 피망이나 페퍼론치노도 가능) 청양 고추의 매콤한 맛이 좋은 킥이더라고요. 4.볼에 채썬 야채와 타피오카 전분 소금 후추를 적당량 넣어 잘 버무려줍니다. (물을 넣지 않아도 소금에 살짝 절여진 야채에서 수분이 생겨 촉촉해져요. 5.예열된 프라이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조금만 두르고 잘 버무린 야채를 넣어 새둥지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젓가락으로 모양을 잡아주면 되요.) 6.가운데에 계란을 톡 깨서 넣어주세요. 7.노른자 위에도 소금을 살짝 8.뚜껑을 덮어 계란 흰자를 익혀주세요. 약불이다보니 생각보다 익는 시간이 조금 걸려요. 9.흰자가 다 익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와 당근이 익어 꽤나 단맛이 나요. 양배추와 궁합이 잘 맞는 음식들 양배추는 단독으로 먹어도 좋지만 다른 채소나 재료와 궁합이 아주 좋은 편이에요. ✅️당근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과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합니다.다만 기름과 함께 조리해 흡수율을 높여주는게 포인트입니다. ✅️계란 단백질 지방이 풍부한 계란과 먹으면 양배추의 식이섬유가 소화를 도와줍니다.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색감과 맛의 조화를 이루는 데 좋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과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며 양배추의 철분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양배추 세척법 ✔️양배추는 입사이가 촘촘해서 농약이 잘 남을 수 있어요. ✔️따라서 겉잎은 반드시 떼어내고 사용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굳이 사용 안해도 된다고 해요.
쩡♡
카포나타 만들었어요!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적인 채소요리예요.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샐러리 방토 양파 케이퍼 볶다가 토마토 소스 반컵 식초 알룰로스 각각 1숟가락 넣고 마지막에 소금 후추 뿌리면 완성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파스타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다양한 야채와 견과류 치츠 등 응용이 무궁무진한 요리예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