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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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수 충전🍋
산책하고 시원한 정자에 앉아서 땀도 식히고 톡 쏘는 탄산수에 레몬즙 넣어 시원하게 마셔줍니다. *운동 후에는 수분 손실이 크기 때문에 레몬 물을 마시면 빠르게 수분을 보충하고 전해질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후 레몬수 한잔
집에 들어왔더니 더 더워요..ㅜ 샤워전에 시원하게 탄산수랑 레몬착즙하나넣고 더운 열감 식혀내립니다.
장보고
레몬수 들고 산책 나왔네요.🍋🏃
제육볶음에 저녁식사 하고 나와 상큼한 레몬물과 함께 산책길 따라 걸어요. 탄산수에 얼음 넣어서 함께 마시니 톡 쏘는 맛에 시원하네요. 🍋식사 후 30분 이내에 탄산수나 따뜻한 물 에 레몬즙을 타서 마시면 혈당의 급상승을 완 화하고, 포만감 유지와 지방 대사를 촉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식후 레몬수 한 잔 🍋
저녁식사 후 시원한 물에 레몬즙 한포 넣어서 마시고 나니 속이 확 풀어지네요 🍋식사 후 30분 이내에 탄산수나 따뜻한 물에 레몬즙을 타서 마시면 혈당의 급상승을 완화하고, 포만감 유지와 지방 대사를 촉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기름진 음식을 섭취한 후에는 상쾌함을 주고, 입 냄새 제거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얼음 띄워서 레몬수 한잔..
샤워하고 에어컨 틀었어요.. 얼음 그득 채워서 탄산수에 레몬한포 넣었어요 열감부터 내려줘야겠어요
장보고
수제 복숭아 에이드
복숭아 갈아서 탄산수만 넣어도맛이맛이 ㅋㅋㅋㅋ 기가 막히는군요 ~~~ 복숭아 제철이긴 맞나봐요
뽀봉
꾸준히 사랑받는 저당 크리스탈라이트 피치망고 그린티~
올리브영에 갔다가 알게 된 저장 음료 크리스탈라이트 피치망고 그린티를 소개합니다~ 올리브영에서 12포에 6500원 구입했네요🫠 운동 후 또는 더운 여름 시원한 음료가 먹고 싶을 때나 다이어트를 할 때 유독 달달한 음료가 먹고 싶잖아요 그럴 때 당 걱정과 cal 걱정 없이 즐기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크리스탈라이트 피치망고 그린티를 추천합니다~~🫠 한 포에 6.8cal 당류0g 500ml 물에 넣고 잘 섞어주면 완성😋 휴대하기 편해서 운동할 때 가지고 다녀도 되고 따뜻하게 마셔도 좋습니다 그린티가 들어가 있어서 끝맛이 굉장히 깔끔해요 탄산수에 타서 에이드처럼 마셔도 상큼하고 맛있구요 물에 타서 마셔도 아주 좋습니다 꾸준히 사랑받는 저장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를 저당 음료로 추천합니다~~😘
제벌
저당 음료 추천 가이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음료는 무심코 많은 설탕을 섭취하게 되는 주범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저당 음료 추천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 음료,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당 음료 추천 목록의 첫 번째는 바로 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음료이지만, 어떤 음료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저당 음료죠. 맹물이 지겹다면 레몬, 라임, 오이, 민트 등을 넣어 디톡스 워터로 즐겨보세요.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은은한 향을 더해 물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운동 후나 갈증이 날 때, 혹은 식사 전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은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바로 차(茶)입니다.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종류의 차는 설탕 없이도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합니다. 특히 녹차와 홍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캐모마일이나 페퍼민트 같은 허브차는 숙면을 돕거나 소화를 촉진하는 등 각각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요. 아이스티로 시원하게 즐기거나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씁쓸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과일 향이 가미된 가향 차를 선택하거나, 아주 소량의 천연 감미료를 첨가하여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세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무가당 혹은 저당 두유/아몬드유입니다. 일반 우유와 달리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두유나 아몬드유는 부드러운 맛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대안입니다. 시리얼과 함께 먹거나 스무디의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커피에 넣어 라떼로 즐기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에요. 다양한 브랜드에서 무가당 혹은 저당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니,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탄산수입니다. 일반 탄산음료의 설탕 함량이 부담스럽다면,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제로 칼로리이면서도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시원한 음료가 생각날 때 아주 좋습니다. 레몬이나 자몽 슬라이스를 넣어 상큼함을 더하거나, 무설탕 시럽을 소량 첨가하여 자신만의 저당 에이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요즘에는 다양한 맛과 향이 첨가된 무설탕 탄산수도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콜라, 사이다 등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중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칼로리를 낮춘 제로 칼로리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어요. 이 제품들은 설탕 섭취를 줄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인공감미료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나 민감도를 고려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저당 음료 추천을 해드렸는데요, 이처럼 설탕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에는 단맛이 덜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 오히려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거예요. 오늘부터라도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빠담소리
오랫만에 애사비 한잔...
레몬수보다는 애사비가 소화에 도움된다고 해요 탄산수에 애사비 한잔 했어요.. 역시나 익숙하지 않은맛...ㅜㅜ 소화를 위해 밤 산책 출발해요
장보고
생선비린 잡기
생선구이 맛있게 먹긴했는데 머리뿐아니라 입안이 난리난리... 탄산수에 레몬수 넣고 애플민트는 으깨서 즙과 잎은 잘라서... 애플민트는 중간중간 씹어서 먹었더니 입안이 너무 상쾌해요.. 냄새는 어느정도 잡아주네요 *레몬수와 애플민트는 레몬의 산미와 민트의 청량함이 입안 비린내와 구취를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장보고
저당 티젠 콤부차
제가 항상 즐겨먹는 콤부차인데요 여름엔 입맛도 없고 시원한것만 계속 먹고싶은데 한포씩 가지고 다니면서 출근해서도 집에서도 얼음 넣고 시원하게 타먹어요 칼로리 걱정도 없고 저당으로 당도 0g!! 걱정 없답니다! 맛도 여러개인데 피치맛 파인애플맛이 제 최애에요ㅎㅎ 다 먹고 다른맛도 먹어보려고요 탄산수에 타먹어도 좋아요~! 혈당스파이크 제대로라 요즘은 거의 저당으로 먹는데 부담없이 자주 마시기 좋은 콤부차랍니다!
어라라
저당음료 쟈뎅 콤부차 추천합니다
여름이 되니 다이어트에도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에 효과 좋은 저당 음료를 최근 마시고 있는데요. 특별한 저당 음료는 아니고 콤부차에요^^ 저는 쟈뎅 제품을 마시고 있는데 가격적인면도 저렴하면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아 쟈뎅 콤부차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레시피라고 할건 따로 없고 물 250미리에 한포 타서 얼음넣어 마시면 청량감이 정말 끝내줘요! 레몬맛을 마시고 있는데 너무 레몬맛이 시다 싶으면 물이나 얼음을 더 넣으면 되구요~! 몇일 마셔보니 청량감도 있고 맛도 좋아서 꿀꺽꿀꺽 잘 넘어가더라구요! 덩달아 수분보충도 많이 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콤부차를 많이 마시게 되니 수분보충 뿐만 아니라 포만감도 들어서 식사량이 줄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고요. 최근 네*버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게 되어서 더 자주 마시고있어요! 맛도 레몬맛 말고 자몽 등등 다양한 맛이 있어서 입맛에 맞게 선택해서 드시면 되구요. 쟈뎅 콤부차가 가루형태이지만 찬물에도 잘 녹아서 특별히 저어주거나 할 것도 없어 편해요! 아 개인적으로 제로사이다나 탄산수에 타먹으면 에이드가 될거같아요! 저만의 레시피 꿀팁입니다 ㅎㅎ 드셔보신 분 중에 또 다른 레시피가 있다면 추천해주시구요 ㅎㅎ 이렇게 간편한데 추천을 안할수 없겠죠? ^^ 다이어트 관심있고 저당 음료를 찾고 계신다면 쟈뎅 콤부차 적극 추천해요!! 저렴한 가격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머랭22
개구리알처럼 생겼어요~😄
패션후르츠 좋아하세요? 패션후르츠 청을 담았어요 굉장히 새콤하지요ㅎ 먹을 때마다 볼 때마다 개구리 알 같아요😅😅 탄산수에 타서 먹음 아주 션하고 좋아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가 풍부한 열대과일 이지요 갠적으로 넘 좋아해요~
제벌
시원한 오미자차
다섯 가지 맛이 한번에 느껴지는 오미자차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셨네요. 면역력 강화 기관지 보호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해 마시면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음료예요.
쩡♡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도 다이어트 간식 : 크샷추와 견과류
점심 맛있게 먹고 12시에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있는 시간에 약간 졸음도 오고 입도 심심해서 간식을 좀 먹었답니다. 이때쯤 손님이 없으면 긴장이 풀리는지 졸려서 카페인이 필요해서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로 크샷추 만들어 견과류랑 같이 간식 먹었네요. 예전에 크리스탈 라이트는 레몬 아이스드티(한 포당 6.4kcal)로 샀었는데 이번에는 피치 망고 그린티로 샀어요. 다른 걸 사려고 했는데 열량은 작지만 그 사이에서도 배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내가 이번에 산 거는 한 포에 6.8kcal고 다른 것들은 12kcal 하니까 선택의 폭이 좀 작았답니다. 근데 막상 만드니까 예전에 레몬 아이스드티에 비해 너무 달았어요😅 보니까 물이나 탄산수를 500ml나 넣더라고요. 저는 한 350ml정도 넣었는데 물을 더 추가했어야 되는데 몰랐네요. 그래서 이번 크샷추는 샷을 세 개나 넣었답니다. 너무 달아서 에스프레소 3샷이 맞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달달한 크샷추와 견과류 너무 맛있게 먹고 활력도 조금 찾았네요. 그리고 어머니 보험도 나온다는 좋은 소식을 보험회사에서 심사하신 분이 직접 전화해서 알려주시네요. 열심히 서류 준비해서 제출했는데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그 돈 다 쓸 때쯤은 어머니가 다 나아서 걸어서 집에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을 유지하면서도 지치지 않는 법
공복을 유지하면 혈당 조절과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치게 오래 굶으면 무기력감이나 집중력 저하를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처음 공복 루틴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이런 증상이 더 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팁만 실천하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공복 시간을 유지할 수 있어요. 1️⃣ 무기력해지는 이유부터 파악하기 공복 상태에서 피로하거나 멍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혈당이 낮아지고 에너지 공급이 줄면서 뇌와 몸이 일시적으로 느려질 수 있죠.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공복에 익숙해지면 점차 안정됩니다. 문제는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질 때 더 큰 피로감이나 두통, 어지러움이 생긴다는 것! 따라서 단순히 '배고파서'가 아니라 '물과 염분 부족'일 가능성도 꼭 염두에 두세요. 2️⃣ 공복 중에도 괜찮은 섭취 리스트 공복 중이라도 칼로리 부담 없이 허용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활용하면 지치지 않고 버틸 수 있어요. 🥤 수분 섭취 • 물 • 탄산수 • 레몬을 살짝 띄운 물 ☕ 음료 • 무가당 블랙커피 • 카페인 없는 허브차 🧂 전해질 보충 • 물에 소금 한 꼬집 • 전해질 파우더 (무가당 제품) 이런 음료들은 공복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몸의 수분 균형을 지켜주고 공복 스트레스를 완화해줍니다. 3️⃣ 극단적인 단식보다 지속 가능한 루틴 공복은 길게만 유지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16시간, 24시간 단식에 도전하기보다 12시간, 14시간부터 시작해서 몸이 익숙해지도록 단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아요. 또한 공복 시간 외의 식사 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해 다음 공복을 버틸 수 있는 에너지를 충분히 채워야 합니다. 공복 루틴은 결국 꾸준함이 핵심이에요. 지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공복을 유지하는 건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에 분명 효과가 있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하면 오히려 피로만 쌓일 수 있어요. 지치지 않는 공복 루틴, 오늘부터 조금 더 똑똑하게 시작해보세요.
geniet
클룹 제로탄산 😀🩷
요새 저희집에서 무지 애용하고있는 클룹 탄산수 하나 따라서 마시구있어요😊🤘 울 둘째도 낮잠자구 인나서 한잔주고~ 제로 스파클링인데 톡톡 쏘는맛도 좋고 달큰한 맛이라 입가심으로 딱입니당 ㅎㅎ
자스민꽃
레몬수 시원하게 한잔..
저녁 일찍 먹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이제는 어느정도 새로운 곳에 익숙해지네요.. 소화도 시킬겸 걷고 레몬에 탄산수 넣고 시원하게 소화제로 한잔 마셔요.. 오늘하루 건강하게 잘 마무리합니다.. 내일 만나요...
장보고
속까지 시원하네요
집에와서~ 레몬즙에 탄산수까지.. 속까지시원한데요 ~ 엄마 안경 맞춰 드리고.. 역시 매일매일 바쁘네요
뽀봉
🍋시원한 레몬즙과 탄산수
시원하게 너무 맛좋은데요 ㅋㅋㅋㅋ 이맛은 동생네도 선물~ 애사비도 좋고, 상큼한 레몬도 좋은데요
뽀봉
간식은 아아와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
출근하자마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직은 힘이 없으니 이런 거라도 먹어야지 기운을 차려서 근무를 할 수가 있어요. 이거 다 마시기 전에 점심도 먹었네요. 점심은 1시 초반에 먹었고 3시쯤 되니까 배고프다기 보다는 목이 타고 몸이 좀 가라앉았답니다. 어제까지 너무 힘들었으니까 당연한 건데 집에서 챙겨온 크리스탈라이드 가루가 있어서 그거 타서 저당 에이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에 6.8kcal 합니다. 가루 넣어주고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채워졌어요. 간단하고 맛도 아이스티 비슷하답니다. 물론 아이스티하곤 좀 다른 맛이고 달긴 달아도 단맛은 금방 없어져요. 그래도 맛있게 한 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아침 간단하게
운동하고 와서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근육 피로에 좋은 레몬수는 탄산수에 넣고 시원하게 한잔 맛있는 낫또 먼저 먹고 계란 냠... 모닝빵에 로메인 넣고 고구마 샐러드 듬뿍 넣고 든든한 아침 식사합니다. 시들한 고구마 쪄서 당근 양파 옥수수를 넣고 샐러드를 만들었더니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
장보고
점심은 파파존스 피자 L 5조각
아침에 서울대병원 배달과 두 건 더 얼른 갔다 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 피자 사 먹자고 했어요. 점심 먹고 저는 강남으로 9군데나 꽃바구니 배달 가야 돼서 얼른 사먹자고 했네요. 우리 집 바로 옆에 파파존스 피자에서 하프앤하프로 하와이안피자와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를 시켰는데 뭔가 잘못됐나봐요? 왠지 돈이 많이 나온다 했는데 정신없어서 그러려니 하고 찾으러가니 하와이안 피자와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한판씩 두판이 L로 나왔어요🤣 내가 초반에 얘기를 했지만 몰랐었나 봐요. 나도 내가 뭔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돈도 냈으니 주문한거 가져와서 나 5 조각 먹고 이모도 4조각 먹고 한판 조금 안 되게 남았답니다. 저녁까지 안 먹은 거는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놨어요. 내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네요.ㅠㅠ 원래 내가 파인애플 들어간 피자를 좋아해서 맛있었고 다른 하나는 고기 들어 있고 매웠어요. 그것도 지금 자극적인 게 필요해서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청 빨리도 먹었네요. 오늘은 시간도 없고 피자는 빨리 먹을 수도 있었고요. 이모는 물이랑 먹고 나는 탄산수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목이 타니까 물을 마셨는데 그냥 생수로는 갈증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좀 새콤한 것이 도움이 되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우선 레몬액 깔고 유자청 쪼금만 넣고 탄산수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 마저 부었답니다. 뭐 굳이 따지면 아주 약한 유자 에이드 정도 되겠네요. 그런데 유자청이 작아서 별로 달지 않은 레몬네이드 느낌도 납니다. 하여튼 이걸 몇 모금하니까 목에 갈증이 가시긴 하네요. ㅋㅋ 그런데 만들어 놓고 몇 모금했다가 중간에 바빠서 심부름도 갔다 와서 다시 마셨네요. 좀 작은 컵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마셨네요.ㅋㅋㅋ 5시쯤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가게로 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라떼랑 다시 나가서 산책이 힘드니까 이렇게 동생이 데려오기도 하는데요. 이때쯤에 배가 고팠네요. 1시간은 더 근무를 해야 되서 간식으로 시리얼 아주 조금 넣은 그릭 요거트 가져와서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내가 어느 정도 먹고 나머지는 라떼 먹으라고 주었어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하나도 안달고 유청이 빠졌으니 우리 라떼가 먹어도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택배
밀렸던 택배가 한꺼번에...ㅎㅎ 닭가슴살 넣고 샐러드 만들어야겠어요 신선한 수경야채가 꽃처럼 예쁘게 다신샆 저염 닭가슴살(나트륨 함량 80gr) 입안이 산뜻해지는 라임맛 탄산수
장보고
시원한 레몬수로 마무리
저녁먹고 디저트까지... ㅎㅎ 마무리 소화되는 탄산수 한잔 합니다. 차가운 탄산수에 + 얼린 레몬즙 넣어주면 머리까지 짜릿해지네요 오늘 레몬의 비타민이 하루의 피로와 기름진 저녁의 기름기를 소화되게 잘 씻어주네요^^
장보고
저녁은 버거버거.....^^
아점 보양식으로 먹고 저녁은 다같이 버거 먹으러 왔어요...ㅎㅎ 오늘은 필리치즈 버거에 감튀까지.... 그래도 콜라대신 탄산수로 오랫만에 먹었는데 역시나 고칼로리 음식은 최고네요^^ *필리치즈 : 1930대 탄생한 필라델피아 대표음식 필라델피아를 줄여서 "필리"라고 부르며 소고기를 밑간한뒤 야채를 볶고 치즈를 멜팅시켜 먹는 음식
장보고
착즙한 레몬즙으로 레모네이드
껍질까지 착즙한 레몬즙에 탄산수 넣어서 매일 마시고있어요. 단맛없어도 깔끔하고 맛있어요.
앵두정원
만보걷고 시원한 레몬 탄산수
공기는 맑은데 습도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저녁운동하고 마무리로 레몬 탄산후 한잔 마셔요.. 시원한 레몬수는 피로회복과 지방연소에도 도움됨!
장보고
탄산수?
어때요? 다욧에 많이 방해 될까요?
다시리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