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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탄산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간식은 아아와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

출근하자마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직은 힘이 없으니 이런 거라도 먹어야지 기운을 차려서 근무를 할 수가 있어요. 이거 다 마시기 전에 점심도 먹었네요. 점심은 1시 초반에 먹었고 3시쯤 되니까 배고프다기 보다는 목이 타고 몸이 좀 가라앉았답니다. 어제까지 너무 힘들었으니까 당연한 건데  집에서 챙겨온 크리스탈라이드 가루가 있어서 그거 타서 저당 에이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에 6.8kcal 합니다. 가루 넣어주고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채워졌어요. 간단하고 맛도 아이스티 비슷하답니다. 물론 아이스티하곤 좀 다른 맛이고 달긴 달아도 단맛은 금방 없어져요. 그래도  맛있게 한 잔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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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아아와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

운동후 아침 간단하게

운동하고 와서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근육 피로에 좋은 레몬수는 탄산수에 넣고 시원하게 한잔 맛있는 낫또 먼저 먹고 계란 냠... 모닝빵에 로메인 넣고 고구마 샐러드 듬뿍 넣고 든든한 아침 식사합니다. 시들한 고구마 쪄서 당근 양파 옥수수를 넣고 샐러드를 만들었더니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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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아침 간단하게

점심은 파파존스 피자 L 5조각

아침에 서울대병원 배달과 두 건 더 얼른 갔다 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 피자 사 먹자고 했어요.  점심 먹고 저는 강남으로 9군데나 꽃바구니 배달 가야 돼서 얼른 사먹자고 했네요. 우리 집 바로 옆에 파파존스 피자에서 하프앤하프로 하와이안피자와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를 시켰는데 뭔가 잘못됐나봐요? 왠지 돈이 많이 나온다 했는데 정신없어서 그러려니 하고 찾으러가니 하와이안 피자와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한판씩 두판이 L로 나왔어요🤣 내가 초반에 얘기를 했지만 몰랐었나 봐요. 나도 내가 뭔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돈도 냈으니 주문한거 가져와서 나 5 조각 먹고 이모도 4조각 먹고 한판 조금 안 되게 남았답니다. 저녁까지 안 먹은 거는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놨어요. 내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네요.ㅠㅠ  원래 내가 파인애플 들어간 피자를 좋아해서 맛있었고 다른 하나는 고기 들어 있고 매웠어요. 그것도 지금 자극적인 게 필요해서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청 빨리도 먹었네요. 오늘은 시간도 없고 피자는 빨리 먹을 수도 있었고요. 이모는 물이랑 먹고 나는 탄산수랑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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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파파존스 피자 L 5조각

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목이 타니까 물을 마셨는데 그냥 생수로는 갈증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좀 새콤한 것이 도움이 되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우선 레몬액 깔고 유자청 쪼금만 넣고 탄산수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 마저 부었답니다. 뭐 굳이 따지면 아주 약한 유자 에이드 정도 되겠네요. 그런데 유자청이 작아서 별로 달지 않은 레몬네이드 느낌도 납니다. 하여튼 이걸 몇 모금하니까 목에 갈증이 가시긴 하네요. ㅋㅋ 그런데 만들어 놓고 몇 모금했다가 중간에 바빠서  심부름도 갔다 와서 다시 마셨네요. 좀 작은 컵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마셨네요.ㅋㅋㅋ 5시쯤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가게로 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라떼랑 다시 나가서 산책이 힘드니까 이렇게 동생이 데려오기도 하는데요. 이때쯤에 배가 고팠네요. 1시간은 더 근무를 해야 되서 간식으로 시리얼 아주 조금 넣은 그릭 요거트 가져와서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내가 어느 정도 먹고 나머지는 라떼 먹으라고 주었어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하나도 안달고 유청이 빠졌으니 우리 라떼가 먹어도 괜찮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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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오늘의 택배

밀렸던 택배가 한꺼번에...ㅎㅎ 닭가슴살 넣고 샐러드 만들어야겠어요 신선한 수경야채가 꽃처럼 예쁘게 다신샆 저염 닭가슴살(나트륨 함량 80gr) 입안이 산뜻해지는 라임맛 탄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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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택배

시원한 레몬수로 마무리

저녁먹고 디저트까지... ㅎㅎ 마무리 소화되는 탄산수 한잔 합니다. 차가운 탄산수에 + 얼린 레몬즙 넣어주면 머리까지 짜릿해지네요 오늘 레몬의 비타민이 하루의 피로와 기름진 저녁의 기름기를 소화되게 잘 씻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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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레몬수로 마무리

저녁은 버거버거.....^^

아점 보양식으로 먹고 저녁은 다같이 버거 먹으러 왔어요...ㅎㅎ 오늘은 필리치즈 버거에 감튀까지.... 그래도 콜라대신 탄산수로 오랫만에 먹었는데 역시나 고칼로리 음식은 최고네요^^ *필리치즈 : 1930대 탄생한 필라델피아 대표음식  필라델피아를 줄여서 "필리"라고 부르며  소고기를 밑간한뒤 야채를 볶고 치즈를 멜팅시켜 먹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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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버거버거.....^^

착즙한 레몬즙으로 레모네이드

껍질까지 착즙한 레몬즙에 탄산수 넣어서 매일 마시고있어요. 단맛없어도 깔끔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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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착즙한 레몬즙으로 레모네이드

만보걷고 시원한 레몬 탄산수

공기는 맑은데 습도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저녁운동하고 마무리로 레몬 탄산후 한잔 마셔요.. 시원한 레몬수는 피로회복과 지방연소에도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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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만보걷고 시원한 레몬 탄산수

탄산수?

어때요? 다욧에 많이 방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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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리즈다

운동후 시원한 레몬수 한잔

근력운동후 탄산수에 레몬한포 넣고 시원하게 물한잔 마셔요 물양을 좀 적게하고  레몬수를 넣더니 짜릿하네요...^^ 운동후 레몬수 : 근육운동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                      운동의 지방연소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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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시원한 레몬수 한잔

디톡스를 위한 시원한 레몬수...

고강도 근력운동 뒤엔 근육 피로도 풀어줘야죠.,, 탄산수에 레몬1포... 짜릿하네요 운동으로 쌓인 독소부터 먼저 배출시켜주고 근육 회복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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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를 위한 시원한 레몬수...

운동후엔 차가운 레몬수 한잔

땀빼고 운동후엔 시원한 탄산수에 좀 진하게 한잔 마셔요.. 고강도 운동후 레몬수는 지방 연소를 돕는다고 하네요..^^ 역시나 시원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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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엔 차가운 레몬수 한잔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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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산책후 시원한 레몬수 한잔...

낮에는 땀나고 덥네요.. 일단 시원한 탄산수에 냉동해둔 레몬수 한잔 해요.. 땀만이 흘렸으니 충전해야죠..^^ 차가운 레몬수 : 갈증해소 / 활력증진 / 지방 연소 촉진 따뜻한 레몬수 : 소화기능개선 / 독소배출 / 면역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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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후 시원한 레몬수 한잔...

⚠️다이어트할 때 꼭 알아야 할 ‘숨은 칼로리 함정’

다이어트 중인데 살이 안 빠진다면, 혹시 ‘건강한 음식’이라 생각하고 먹었지만, 실제론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을 먹고 있진 않나요? 요거트, 샐러드, 견과류처럼 건강한 음식도 잘못 먹으면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예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과 대체법을 소개할게요! 1️⃣ 건강식으로 착각하기 쉬운 고칼로리 음식 🥗 첫째, 샐러드 드레싱 • 건강한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칼로리가 폭등할 수 있음 • 마요네즈, 시저드레싱, 허니머스타드 → 설탕과 지방이 많음 ✅ 대체법: 올리브오일 + 레몬즙 / 플레인 요거트 드레싱 🍯 둘째, 플레인 요거트 & 그래놀라 • 무가당 요거트라도 토핑(꿀, 시럽, 그래놀라)이 문제 • 일반 그래놀라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많음 ✅ 대체법: 무가당 요거트 + 견과류 + 블루베리 🥜 셋째, 견과류 & 아몬드버터 •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이지만 고칼로리 식품 • 한 줌(약 30g)만 먹어도 150~200kcal ✅ 대체법: 소량 섭취, 무가당 제품 선택 2️⃣ 칼로리가 예상보다 높은 음식 & 피하는 법 🥯 첫째, 통곡물 빵 & 저탄수화물 빵 • 통밀빵도 버터, 꿀,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증가 • 저탄수화물 빵도 치즈, 크림 등으로 칼로리가 높을 수 있음 ✅ 대체법: 오트밀, 삶은 고구마, 현미밥으로 대체 🍹 둘째, 건강 주스 & 스무디 • 과일 주스는 과일의 당분만 남고 식이섬유가 부족 • 스무디도 우유, 요거트,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급상승 ✅ 대체법: 생과일 그대로 먹기 / 무가당 코코넛워터 활용 🍚 셋째, 곡물바 & 에너지바 • 다이어트용 곡물바도 설탕과 식물성 기름이 많이 포함됨 • 한 개만 먹어도 300kcal 이상 될 수 있음 ✅ 대체법: 직접 만든 오트밀바 / 삶은 달걀, 견과류로 대체 3️⃣ 다이어트할 때 ‘숨은 칼로리’ 줄이는 팁 🍽 첫째, 라벨 확인 습관 들이기 • 제품을 사기 전 칼로리 & 당류 함량 체크 필수 • ‘저지방’ ‘고단백’ 표시에도 숨은 설탕과 지방 확인 🥄 둘째, 음식량보다는 성분과 조리법에 집중하기 • 적은 양을 먹더라도 고칼로리 소스가 많으면 다이어트에 방해 • 튀기거나 버터를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피하기 🍵 셋째, 음료는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로 바꾸기 • 건강 주스, 라떼, 달달한 차는 설탕 덩어리일 가능성 높음 • 물 + 레몬, 탄산수, 허브티 등으로 대체 🍽️🍽️🍽️ 칼로리를 줄인다고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건강식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성분을 꼼꼼히 체크하며 똑똑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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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꼭 알아야 할 ‘숨은 칼로리 함정’

레몬수 디톡스 시간

속 더부룩한날 산책가기전에 레몬수 한잔해요.. 탄산수에 넣어서 톡쏘니 속이 좀 편해지네요.. 황사가 뒤덮힌다고 하니 얼른 걷고 와야겠어요 *레몬수 마시고 꼭 입안 한번 헹궈야 치아를 보호해 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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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수 디톡스 시간

당뇨 가족력이 있다면? 미리부터 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습관

가족 중에 당뇨 환자가 있다면 나도 위험할까? 걱정될 수 있어요. 하지만 당뇨는 유전보다 생활습관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미리 건강한 습관을 실천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당뇨 예방을 위한 식습관 잘못된 식습관이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바꿔도 혈당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탄수화물 줄이고, 저GI 식품 선택하기 • 흰쌀, 밀가루 대신 현미, 퀴노아, 고구마 섭취 • 당지수(GI)가 낮은 채소 & 단백질과 함께 먹기 🍬 설탕 섭취 줄이고, 건강한 대체재 사용 • 단 음료 대신 무가당 차, 탄산수 마시기 •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같은 천연 감미료 활용 🥗 균형 잡힌 식사로 혈당 안정 유지 • 단백질 + 건강한 지방 + 식이섬유 포함 •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자주 먹기 2️⃣ 혈당 조절에 효과적인 운동 습관 운동은 혈당을 조절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입니다. 특히 20~30대부터 꾸준히 운동하면 혈당 관리뿐만 아니라 심혈관 건강까지 지킬 수 있어요! 🏃‍♂️ 유산소 운동 (주 3~5회, 30분 이상) • 빠르게 걷기, 러닝, 수영 등 지속적인 움직임이 핵심 • 식사 후 10~15분 가볍게 걷기 → 혈당 상승 억제 효과 🏋️‍♀️ 근력 운동 (주 2~3회, 20~30분) • 스쿼트, 푸쉬업, 덤벨 운동 등 근육량을 늘리면 혈당 조절 효과 증가 • 근육이 많을수록 탄수화물 대사가 원활해져 당뇨 예방에 도움 🧘‍♀️ 스트레칭 & 요가 (매일 10분) • 혈액순환 촉진 & 스트레스 해소 → 혈당 안정화 효과 🚶‍♂️운동이 어렵다면 일상에서 활동량 늘리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 이용하기 등 작은 습관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3️⃣ 20~30대부터 실천하는 당뇨 예방법 혈당 관리는 꾸준한 생활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당뇨 가족력이 있더라도, 미리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 식사 습관 조절 • 탄수화물 & 당류 섭취 줄이기 • 식이섬유, 단백질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 🏃‍♂️ 규칙적인 운동 습관 만들기 • 유산소 + 근력 운동 병행 • 하루 30분만 움직여도 혈당 조절 효과 UP! 📏 체중 & 허리둘레 관리하기 • 복부 비만이 당뇨 위험을 높이므로 정상 체중 유지 • 체중이 증가하면 식단 조절 & 운동 강화 🌙 수면 & 스트레스 관리 • 잠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 → 하루 7시간 이상 숙면 • 스트레스가 심하면 혈당 상승 → 명상, 취미 활동으로 조절 ☘️☘️☘️ 당뇨는 미리 관리하면 예방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발병하는 것은 아니며,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작은 변화로 건강한 혈당 관리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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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가족력이 있다면? 미리부터 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습관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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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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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보단 자기 바로 전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반통을 다 먹었어요. 낮에 움직일 때 어지러웠던 게 아마 불안을 작동시켰고 그 불안이 우울이 되고 우을해서 간식을 찾게 된것 같아요.( 핑계겠죠?ㅋㅋ) 근데 사실 살찐 것보다도 어제 저녁 견과류가 소화가 안 돼가지고 속이 안 좋더라고요. 사실 이게 저한테 더 안 좋네요. 속이 안 좋아서 며칠 전에 처방받은 위장약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빼고 비타민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로 간단하게 차리려 했는데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가 간단하고 하기엔 너무 화려하네요.😅 견과류는 없지만 비타민 물도 한 잔 쭉 마셨어요. 탄산수를 조금 넣어 시원한 느낌으로 식사 시작했어요. 아마 이부터 소화가 안 된 것 때문에 조금 답답했었나봐요.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는 잎채소믹스와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천혜향 반개와 두부4개 올리고 가운데 크게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골고루 넣고 건자두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배한조각, 건자두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먹을땐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편하진 않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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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 차이면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아침에 견과류가 비타민물(+애사비, 탄산수),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소고기가 있어서 와사비와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새콤한 비타민 물에 견과류 천천히 먼저 먹고~ 구울 소고기부터 한 90g(원래는 붉은색 고기는 한 끼에 80g 먹는 건데 기름이 보이더라고요. 이거 덜어내고 뭐 조금씩 빠지면 이 정도 해야 될 거 같았는데  구워놓고 보니 버릴 건 하나도 없더라고요.ㅋㅋ) 저울로 재서 먼저 올리브에 후추만 뿌려서 구워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한켠에 잎채소 윗부분만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펼쳐서 놨두고 거기다 구운 고기와 팔라피뇨 다진 마늘도 같이 올렸어요. 남은잎채소는 채썰어 가운데다가 섞고요. 다른 한켠엔 한라봉 반개 썰어서 예쁘게 펼쳐 놔두고 방울토마토 3개 올렸네요. 중앙에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고기 근처로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다진파인애플 할라피뇨 마늘 그린올리브 스리라차) 3T를 고기까지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들로 맛있게 먼저 먹고 양배추라페와 고기 잎채소 있는 부분를 남겨서 잎채소에 와사비 찍은 고기랑 양배추라페나 채소 싸서 먹었네요. 와사비는 저게 양이 너무 작아서 아예 통채가져 와서 먹었답니다. 그렇게 다 먹으니 배도 조금은 불렀는데 조금 아쉬워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2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콧물약까지 약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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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PMS(생리전 증후군)와 혈당 🍫당 섭취가 생리통에 미치는 영향

생리 전에 유독 초콜릿, 빵, 아이스크림 같은 단 음식이 강하게 당기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이는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변화와 혈당 조절의 문제 때문입니다. 왜 생리 전에 단 게 먹고 싶어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생리 전에 단 음식이 당기는 이유 PMS(생리전 증후군) 기간에는 여성 호르몬의  변화가 혈당과 식욕에 큰 영향을 줍니다. ✔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 증가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이 불안정해짐 ✔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감소 단 음식을 찾게 됨(특히 초콜릿, 탄수화물)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때  뇌가 즉각적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을 요구 즉, 생리 전에는 혈당이 쉽게 떨어지고  기분이 다운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당기는 것이에요. 💡 TIP: 생리 전에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 단순한 설탕보다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 안정적으로 유지 가능 생리 중 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한 식단 PMS 기간 동안 단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단을 선택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좋은 탄수화물 섭취법  • 흰쌀, 흰빵 현미, 통밀빵, 오트밀로 대체 → 혈당 급등 방지  • 과자, 초콜릿 다크초콜릿(70% 이상)과 견과류 조합 → 혈당 안정화  • 설탕이 많이 든 음료  탄산수, 허브티로 대체 → 불필요한 당 섭취 줄이기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섭취  → 혈당 조절 & 포만감 증가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 통곡물 포함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단백질(달걀, 닭가슴살, 두부, 생선) 추가 → 포만감 유지 & 단 음식 갈망 감소 💊 PMS 증상을 완화하는 영양소  • 마그네슘(견과류, 바나나, 시금치) 섭취  → 근육 이완 & 생리통 완화  •  비타민 B6(연어, 감자, 바나나) 보충  → 세로토닌 생성 & 감정 기복 조절  • 오메가-3(연어, 치아씨드, 아마씨) 포함  → 염증 감소 & 혈당 안정화 💡 TIP: 단 음식을 참기보다는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기 하루 한 끼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PMS 증상 완화 & 단 음식 갈망 감소 생리 전 당 '단 음식 당김(cravings)' 줄이는 생활 습관 PMS 기간 동안 혈당을 잘 관리하려면  식단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혈당 급등을 막는 습관 ✔ 식사를 거르지 않기  혈당이 떨어지면 단 음식을 더 원하게 됨 ✔ 운동 가벼운 걷기, 요가로 혈당 조절 ✔ 충분한 수면(6~8시간) 수면 부족 시 당분 당기는 현상 증가 🌿건강한 간식 추천 🥜다크 초콜릿 + 견과류  단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조절 가능 🫐그릭 요거트 + 블루베리 단백질 + 항산화 효과 🍠고구마 + 아몬드버터  혈당을 천천히 올려 오래 유지됨 💡 TIP: 생리 전 단백질,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면  당이 당기는 현상 감소 "단 거 안 먹어야지!" 억제하기보다  건강한 대안을 찾는 것이 지속 가능 🍩🍩🍩 PMS 기간에 단 음식을 먹고 싶은 건 호르몬과 혈당 변화 때문이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어요. PMS 기간 동안 건강한 방법으로 혈당을 조절하면서,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관리해보는 것,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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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시 예정인 펩시원액

18일 산토리 식품 인터네셔널에서 발매한다는  펩시콜라 원액. (340ml, 328엔) 탄산수와 4대1로 섞으면 된다고 함 약 10잔분의 펩시를 만들수 있다고(대략 1.7리터 제작가능) 굳이 펩시로 안만들어도 다른음료&주류 만들때나  아이스크림에 쓸수있다는 범용성을 사측에선 설명. 하지만 1.7리터 만드는데 탄산수값까지해서 450엔이 드는데  1.5리터를 사먹으면 200엔밖에 안드니 굳이 펩시로 만들어 먹어야하냐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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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시 예정인 펩시원액

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부테 간단히 먹어서 노력은 했는데 좀 많이 빠졌답니다. 1kg 이상 빠져서 사실 이상하긴 하네요🤔 그래도 빠진 거라 기분 좋게 생각하고 아침 잘 챙겨먹었네요.  아침에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견과류 비타민물(냉수+비타민+애사비2T+탄산수 조금:너무 셔서 애사비 줄이기로)과 두부샐러드, 잡곡밥(이번에는 루핀콩과 검은콩을 1컵씩 더 넣어서 함) 데우고 김치랑 파채무침까지 같이 차렸어요. 우선 비타민 물과 견과류 꼭꼭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두부5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인증사진까지 찍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건조 두리안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두리안 3개 더 했답니다. 😘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두리안도 건조된 거라 샐러드랑 어울려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을때는 파채무침도 같이 먹었네요. 밥이랑 같이 먹을 야채는 한 3분의 1 정도 남겨놨답니다. 남은 야채랑 잡곡밥 비벼서 샐러드비빔밥 해서 김치랑 먹었네요. 애사비 드레싱도 2T나 넣어서 비빔밥도 맛있었어요. 이번 잡곡밥엔 원래 쓰는 혼합잡곡에 새로 산 루핀콩과 검은콩, 렌틸콩 1컵씩 넣어서 씹는 맛이 좋았네요.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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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 했으니 당연했어요. 1kg이하로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물론 요즘 찌는 추세라 며칠 전보다는 1kg 찐건 맞으니 일탈 그만하고 이제 정신 차리고 오늘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잡고 내일부터는 내 식단으로 돌아가야죠.ㅋㅋㅋ 점심 저녁은 타이트하게 해도 아침은 비슷하게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이모부가 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선물 준 비타민 물에 타고 애사비1T 넣고 탄산수 조금 더 넣었어요. 비타민만 물에 타먹었는데  조금 밍밍해서 넣었는데 좋은 것 더한거니까 괜찮겠죠?ㅎㅎ),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조금) 차렸어요. 견과류 비타민물과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 두부4개(담을땐 4개였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3개였어요. 엄마가 하나 드셨답니다. 내 구운두부 엄마도 괜찮아 하거든요) 브로콜리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오늘 새로 만듬:애사비5T, 화이트 발사믹1T, 월남쌈 소스4T, 할라피뇨 그린올리브 마늘 청양고추 다진것, 스리라차 소스 조금)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이번 거 마지막) 넣고 건자두2개(2개를 쫑쫑 썰어서 샐러드에게 넣고 미주라토스트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먹을 때 보니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두부는 마지막에 먹는데 이때 3개만 있는 걸 알았네요. 그치만 오늘은 3개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 먹는데 엄마도 하나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린 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엄마껀 안 챙기거든요. 하나 드리고 내 건 다시 하나 만들어 왔네요 건자두는 없으니 견과류 한두 알만 올려서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어요. 거의 비슷하죠😗 그렇게 맛있게 먹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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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건강> 저는 위장 건강을 위해 OOOO, OOO은 절대 먹지 않습니다

어우 후기를 좀 남겨봐요 글을 보다 보니 저의 사례도 좋은 후기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우선 제목 어그로를 좀 끌어 봤는데  저는 위장 건강을 위해 <액상과당> <카페인>은 절대 먹지 않습니다. 에요  일단 액상과당..  제가 음료를 잘 안마시는데요  특히 요새 제로 음료 라고 알려져 있는 것들도 사실 잘 안먹습니다.  칼로리가 제로가 되는 대신의 무언가 댓가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있고  사실 단맛을 계속 안먹다 보니 너무 달게 느껴져서 더 안먹게 되기도 합니다.  이거는 사실 강압적으로 끊으라고 하면  못끊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던데,, 뭔가 본인이 느끼고  액상과당이 진짜 몸에 안좋구나를 느껴야 하는게 좋더라구요  한떄 탄산에 빠져서 칼로리 없다고 하는 탄산수  엄청 마셨었는데요.. 탄산수가 위장에 진짜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먹고 나면 어떤지 배에 가스가 많이 차고 속이 불편했는데  칼로리가 없다고 할 지언정 탄산과 첨가물이 몸을 괴롭혀요.  그리고 카페인 위장 건강에 카페인을 끊지 않고 완치를 논하지 말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죠  위장 건강 증상이 심할때는, 못참겠어요 하고 못참지 말고  의도적으로라도 고통스럽게라도 카페인 먼저 끊어보세요  특히 역류성 식도염 있는 분들 커피가 산성식품이라  몸을 차갑게 하는데다가, 역류 직빵입니다  커피 아메리카노 마시고 바로 누워보셨나요? 진짜 역으로 신물 그대로 올라오는거 한번 경험하고  커피는 절대 먹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을 자주 합니다  저는 그냥 따뜻한 물을 생활화 해서 마시고  카페인 대신에 영양제 먹어요 눈이 좀 안좋아서 루테인 그리고 위에 좋은 위복합식품  여러분 낫기 위해서는  약에 의존하지 마시고 생활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진짜 진짜 진짜루요!!! 막 아프다고만 하기 보다는  좋은 습관을 하나 하나 들여 몸을 개선하는게 정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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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후

다이어트 중 탄산의 톡 쏘는 맛이 그립다면…'이 음료'를 대신 마셔보자

탄산 많이 좋아하시죠? 전 탄산수 여름에 많이 먹었어요. 음식을 먹으며 느끼하거나 부대끼거나 시원한게 먹고 싶을때는 탄산음료 많이 생각나는데.. 이럴땐 콤부차 드셔보세요. 시중에 나오는 콤부차엔 당도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 성분 잘 보시고 구매하세요~ 콤부차도 과량 섭취하면 안 된되요. 발효 과정에서산성 성분이 나오는데, 공복에 먹거나 과량 섭취하면 속이 쓰리거나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때문에 조심하세요~ 탄산음료의 톡 쏘는 맛에 한 번 중독되면 빠져나오기가 어렵다. 하지만 액상과당이 많이 포함된 음료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기 쉽다. 이럴 때 탄산과 달콤한 맛은 그대로면서 당 함유량과 칼로리는 낮은 콤부차를 대안으로 삼을 수 있다. 콤부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콤부차는 홍차나 녹차에 효모와 유익균을 넣어 발효한 음료로, 발효 과정에서 미량의 알코올이 포함될 수 있다. 시판 제품은 대부분 무알코올이지만, 만일 유알코올일 경우 어린이나 임산부는 피하는 것이 권장된다. 콤부차에는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과 락토바실루스 카제이 같은 유산균이 포함돼 있어 장내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또한 변비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콤부차를 마시면 해독과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이 된다. 이는 차 속에 포함된 다양한 성분 덕분이다. 콤부차에 포함된 글루콘산은 체내 독성물질을 신장으로 내보내는 해독 작용을 한다. 또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폴리페놀 성분도 함유돼 있다. 콤부차에는 신맛을 내는 초산이 풍부한데, 이는 우리 몸에 흡수되면서 시트르산으로 변한다. 시트르산은 체내 에너지 생성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콤부차에 들어 있는 각종 아미노산도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콤부차도 과량 섭취하면 안 된다. 발효 과정에서 유기산과 비타민C 등의 산성 성분이 나오는데, 공복에 먹거나 과량 섭취하면 속이 쓰리거나 소화가 잘 안될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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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탄산의 톡 쏘는 맛이 그립다면…'이 음료'를 대신 마셔보자

63세 최화정, 아침 '이 식단' 무조건 지켜...늙지않는 미모 비결?

동안의 대명사죠.. 최화정님 진짜 관리 잘하시네요 요리도 잘하시고 최화정 레시피대로 음식 만들면 맛도 건강도 참 좋더라구요 최화정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드셨는데.. 차지키(tzatziki) 소스는 마요네즈없이 꼭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방송인 최화정이 방부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방부제 미모 최화정 아침에 무조건 먹는 7가지 (+침실공개, 영양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셨다. 이어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선보였다. 이어 최화정은 오이, 마늘, 그릭요거트, 딜, 레몬즙 등을 넣어 차지키(tzatziki) 소스를 만들었다. 최화정은 “다른 재료는 생략해도 되는데 딜은 꼭 넣어야 한다”며 “최근 당근이나 샐러리를 마요네즈 대신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는다”고 말했다. 채소를 비롯 빵에도 발라 먹는다고. 최화정의 아침 식단에 대해 살펴본다. 그릭요거트에 각종 채소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 효능은? 최화정이 여러 음식에 곁들이는 차지키소스는 그리스 전통 소스다. 닭 등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채소를 소스에 찍어 먹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리스식 쌈장’이라고도 알려졌다. 장 건강, 식이섬유 보충, 노폐물 배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먼저, 차지키소스의 핵심 재료인 그릭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만드는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을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많으면 장이 튼튼해진다.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 뼈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단백질은 식욕을 일으키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해 포만감을 덜 느끼게 한다.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효과도 있다. 그릭요거트에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 항암 작용을 하는 마늘 등이 들어가면 건강 효과는 더욱 커진다. 오이에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하는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마늘은 중금속과 노폐물이 몸속에 쌓이는 것을 막고 유해한 세균을 억제하는 데 이롭다. 최화정이 강조한 딜은 허브의 일종으로 소화 촉진, 복통 완화, 구취 제거 등 효과가 있다. 사과 발효 식초·땅콩버터 섭취 시 주의사항은? 최화정이 눈을 뜨자마자 먹은 사과 발효 식초는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발효시킨 식품이다. 초산이 풍부해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꾸준히 먹으면 허리 둘레와 체중 감소에 좋다. 사과 발효 식초를 하루에 약 30mL 섭취했더니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사과 발효 식초는 물 또는 탄산수 등에 희석해 마셔야 한다. 사과 발효 식초를 원액으로 섭취하면 강한 산성 성분이 식도, 위점막을 손상시킨다. 위가 약한 사람은 공복에 먹으면 속쓰림 등이 심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버터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오래 지속되는 포만감을 줘 혈당을 안정시키고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된다. 땅콩버터 속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심혈관 건강 개선, 체내 염증 억제 등 효과도 있다.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지만 땅콩버터 한 숟가락의 칼로리는 약 98Kcal이므로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제품을 고를 때도 설탕 함량이 낮은 것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 소금 등이 많이 함유됐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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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최화정, 아침 '이 식단' 무조건 지켜...늙지않는 미모 비결?

제로 슈거, 저칼로리, 건강한 맛! 요즘 대세 ‘로우 스펙 다이어트’ 따라하기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로우 스펙 푸드(Low Spec Food)’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칼로리, 당, 나트륨, 화학첨가물을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한 식품을 뜻하는 이 개념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와 맞물려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1️⃣로우 스펙 다이어트란?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기존의 극단적인 식단 조절 없이,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방식입니다. 핵심은 칼로리와 당류는 줄이되, 맛과 영양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 로우 스펙 푸드의 특징 • 저칼로리 & 저당: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줌 • 저나트륨: 고혈압, 부종 예방에 기여 • 첨가물 최소화: 건강한 식습관 형성 • 맛 유지: 다이어트 식단이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음 2️⃣로우 스펙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할까? 🍽️ 로우 스펙 식단 구성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에서는 가공된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고,  건강한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식품 • 제로 슈거 음료 (탄산수, 무가당 차) • 저칼로리 스낵 (견과류, 고단백 요거트) • 저당 프로틴 바 & 곡물바 • 로우 스펙 간편식 (저염 국, 저당 드레싱 샐러드) • 닭가슴살, 연어,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 다양한 채소 & 저탄수화물 곡물 (퀴노아, 귀리 등) 🛒 로우 스펙 제품 스마트하게 선택하기 최근 편의점과 마트에서도 다양한 로우 스펙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다음 사항을 확인하세요. 🔍성분표 체크하기 • 당류 10g 이하, 나트륨 500mg 이하 제품 선택 • ‘무첨가’, ‘저당’, ‘저칼로리’ 표시 확인 🔍가공식품 피하기 • 가급적 신선한 재료로 직접 조리 • 가공식품을 먹을 경우, 성분표를 꼼꼼히 읽기 🏃‍♂️로우 스펙 라이프스타일 유지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히 식단 조절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병행하기: 유산소 +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꾸준한 수분 섭취: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가 필수 💡소식하는 습관 기르기: 적은 양을 천천히 씹어 먹으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음 3️⃣로우 스펙 다이어트 추천 식단 예시 🍳아침 • 오트밀 + 무가당 아몬드밀크 + 블루베리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 저당 요거트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당 드레싱 • 현미밥 + 연어구이 + 나물 반찬 🍲 저녁 • 저염 두부찌개 + 퀴노아밥 • 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 🍵 간식 • 로우 스펙 프로틴 바 • 무가당 녹차 & 탄산수 🌿🌿🌿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로우 스펙 푸드를 활용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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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슈거, 저칼로리, 건강한 맛! 요즘 대세 ‘로우 스펙 다이어트’ 따라하기

살 빼고 싶을 때, ‘이 음식’부터 끊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라 칼로리가 높고 영양소는 부족한 엠티 칼로리 식품은 체중을 늘리고 에너지가 부족해지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섭취량 조절이 필수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대부분의 음식은 칼로리와 영양소가 함유돼 우리 몸이 사용할 에너지를 제공한다. 그런데 일부 음식은 칼로리는 높지만 영양소가 부족해 영양가가 제로에 가깝다는 의미의 ‘엠티 칼로리(empty calorie) 식품’으로 분류된다. 무심코 섭취하다간 체중은 체중대로 늘고 에너지는 부족해지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덜 섭취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엠티 칼로리 식품은 대개 지방, 설탕만으로 이루어진 식품이다.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했다가 이내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한다. 이는 배고픔을 빠르게 느끼게 하고 몸속 염증, 지방 수치를 높여 심장병, 당뇨병을 비롯한 각종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단맛, 짠맛 등 중독성이 강한 맛을 내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뇌에 강한 자극을 주는 맛에 중독돼 특정 맛만 추구하는 미각 중독 위험이 커진다. 엠티 칼로리 식품을 덜 먹기 위해서는 대체할 만한 식품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탄산음료 대신 탄산수나 생수에 레몬즙을 짜 마시고 감자 칩 대신 무염 견과류 한 줌을 섭취하는 식이다. 아몬드 한 주먹의 칼로리는 164kcal로 낮지 않지만 단백질, 지방, 무기질 등 영양소가 풍부해 생체이용률이 높은 영양 식품이다. 아이스크림이 당길 때는 그릭요거트 위에 각종 냉동 베리를 올려 먹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엠티 칼로리 식품을 구별한 뒤 섭취를 제한하는 방법도 있다. 엠티 칼로리 식품을 쉽게 구분하려면 같은 칼로리의 식품을 섭취했을 때 어떤 식품이 포만감이 더 느껴지는지 비교해보면 된다. 식품을 고를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구매하려는 제품의 포화지방, 나트륨, 설탕 등 함량을 확인하자. 이러한 수치가 높을수록 엠티 칼로리 식품에 가깝다. 외식이나 완제품 구매 등은 식단에 포함되는 성분을 완전히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가급적 채소, 과일 등 천연식품을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기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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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살 빼고 싶을 때, ‘이 음식’부터 끊어야❓️

싱기방기 음료

이 음료 아세요? ㅋㅋㅋㅋㅋㅋ 대박 진짜 이상하다고 ㅌ한다고 지인이 먹지 말랬는데 옴머 이거 정말 깔끔해요 껌맛 나거든요 그 페퍼민트 껌 같은 맛인데 저는 탄산수 맛없어서 안먹는데 얘는 깔끔하게 맛있어요 저희 남편이 지인이 맛없다고 바꿔가란 거 제 입맛일 것 같아서 가져왔다는데 진짜 제 입맛이에요 ㅋㅋㅋ 오 저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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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싱기방기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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