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아침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점심까지 챙겨 드셨는데도 오후 되니 몸이 가라앉으셨군요. 어제까지 많이 힘드셨다니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접 만드신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는 칼로리도 낮고 맛도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아이스티와 비슷하면서도 깔끔한 단맛이라니, 오후의 나른함을 달래기에 딱 좋았겠네요.
출근하자마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직은 힘이 없으니 이런 거라도 먹어야지 기운을 차려서 근무를 할 수가 있어요. 이거 다 마시기 전에 점심도 먹었네요.
점심은 1시 초반에 먹었고 3시쯤 되니까 배고프다기 보다는 목이 타고 몸이 좀 가라앉았답니다. 어제까지 너무 힘들었으니까 당연한 건데
집에서 챙겨온 크리스탈라이드 가루가 있어서 그거 타서 저당 에이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에 6.8kcal 합니다.
가루 넣어주고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채워졌어요. 간단하고 맛도 아이스티 비슷하답니다. 물론 아이스티하곤 좀 다른 맛이고 달긴 달아도 단맛은 금방 없어져요. 그래도 맛있게 한 잔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