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스 숯불 파 닭꼬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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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파 상점 올랐어요
매번 경험하면서 왜 매번 아끼다 똥을 만들까요 똥멍충이인가봐요
2민트홀릭
경기북부 8개 시·군 호우경보...파주 문산 시간당 100㎜
비 피해 장난 아니예요 ㅠㅠ 밤새 안녕하셨지요? 더이상 비 피해 없길.. ㅠㅠ 파주·연천·포천·양주·동두천 등 5개 시·군에 호우경보...내일까지 폭우 예상!! 파주시와 연천군 등 경기북부 8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파주시 문산읍 일대는 이날 오전 7시를 전후해 시간당 100.7㎜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양주 남면과 연천 장남에도 각각 시간당 51.5㎜, 48.5㎜의 많은 비가 내리고 있따. 앞서 오전 5시께 파주 판문점 일대에는 시간당 86.0㎜의 폭우가 내렸다. 지난 15일 오후 5시부터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은 파주 판문점 274.5㎜를 비롯해 파주 도라산 193.0㎜, 파주 진동 157.0㎜, 연천 장남 144.5㎜ 등이다. 기상청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파주시 군내·진서면과 연천군 백학면에 호우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기상청은 파주, 연천, 포천, 양주, 동두천 등 5개 시·군에 호우경보를 내렸다. 또 남양주, 양주, 가평 등 3개 시·군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오전 7시40분부터 호우경보로 변경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경기북부에 지역에 따라 최고 200㎜ 가량의 폭우를 비롯해 60∼120㎜ 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출처 경기일보>
우리화이팅
아파트 화단서 발견된 7500만원, 주인 찾았네
1.사건 개요 아파트 화단에서 현금 5000만원,현금 2500만원을 발견 2.수사 방법 발견 날짜 전.후로 2500만원이상 고액 인출차 조사 3.80대 남성 특정 4.이유 누군가 쫓아 오는 것 같아 아파트 화단에 놓아두었다" 난 추리물을 좋아해서 ㅋ
야고
방금 파묘봤어요
천만영화인데 극장을 자주 안가다 보니 넷플릭스에 나왔대서 봤어요 (범죄도시4도이렇게볼듯요) 에피소드가 몇개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혹시 안보신분들을 위해 스포 생략이요) 그래도 지루하지 않고 긴장하면서 봤어요 평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이유가 있네요 이제 자야겠어요 좋은밤 되세요
운중이
항산화 성분 많은 양파껍질차 ~
양파껍질차 끓였어요 양파껍질양이 적었는지 좀 연하게 끓여진거 같아요 양파껍질에는 퀘르세틴이라는 항산화성분이 많아서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점심에 지인과 초계국수
초계국수에 숯불갈비 . 요게 세트인데 하나 시키구 초계국수 하나 추가해서 먹었어요. 시원하니 배 부르게 먹었어요
미르윤
무우다리 사라지고 예쁜 다리 갖고 파요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텐데 휴가를 떠나겠죠? 계곡에 놀러 갈 생각을 하고 있는데 꾸준히 다리 라인을 살려서 핫팬츠를 입고 계곡에서 뽐내고 있어요. 대퇴근 스트레칭 동작은 한쪽발을 지탱학ᆢ 한쪽 다리를 45도 구부려 팔을 펴서 잡는 동작입니다. 앉아서 한다리 스트레칭 동작도 열심히 했어요. 무우 다리는 훠이 훠이 멀리 가고 날씬한 다리를 나에게 주려무나 하고 주문을 외우면서 했어요
핑크한울이
파스타?
남편이 소면으로 파스타 했는데 은근히 부드럽고 맛있어요 두젓가락 뺏어 먹었어요
마음그릇
파전 대신에 피자
저는 파전 먹고 싶었는데 서양 입맛인 남편은 피자가 드시고 싶다고 해서 파파존스 에서 픽업 해서 왔네요 피자는 파파존스 가 제일 맛있다고 하네요.
로블ㅎ
양파피클
지인이 주신건데 2주나 되었는데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마음그릇
샐러디 단백질 닭가슴살과 양상추 파티
제가 잘해먹는 샐러디 조합 소개합니다. 저는 양상추랑 당근을 샐러드 야채로 잘 사용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샐러드에 단백질을 꼭 넣어요. 아보카도가 오늘은 없어서 빠졌지만.. 평소 아보카도, 계란, 닭가슴살은 샐러드에 꼭 첨가해서 먹어요. 그렇게 하면 포만감이 좋아서 한끼식사로 맞춤 이더라구요. 참, 소스는 생들기름과 사과식초입니다.
바다속고양이
초파리와의 전쟁
지긋지긋한 초파리 자꾸 어디서 생기는건지 ㅜㅜ 올해도 초파리와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1. 음식물 쓰레기 바로 버리기 2.젖은 쓰레기 냄새나는 쓰레기는 지퍼백에 따로 밀폐해서 버리기 3.쓰레기통에 틈틈히 초파리싹 뿌려두기 4. 일주일에 한두번씩 배수구마다 뜨거운물 부어주기 5.베란다는 항상 환기상태로 두기 6.종량제봉투 젤 작은사이즈 사용 이것말고 지켜야할것 더있을까요? 눈앞에서 알짱거리는 초파리 정말 올해는 안보고싶어요 ㅜ
나는무너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파월, 물가 둔화세에 더 큰 확신
조만간 금리인하 하겠네요
영진왕빠
양파, '이렇게' 먹으면… 혈관 건강 효과 극대화
양파는 '혈관 청소부'라 불릴 만큼 혈액 순환에 좋은 여러 성분이 포함돼 있는 음식이다. 그런데 양파도 먹는 방법이나 부위에 따라 효능의 정도가 달라진다. 양파를 어떻게 섭취할 때 가장 건강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을까? ◇양파 속 퀘르세틴, 혈관 건강·항산화 등 도움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은 플라노보이드계열 식물성 색소다. 대표적으로 혈관 벽의 손상을 막는 효능이 있다. 또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농도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인다. 미국 A&M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반쪽 이상을 섭취한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이 30% 증가했다. 아울러 항산화·항돌연변이 효과도 있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생으로 먹으면… 알리신 파괴 없이 섭취 가능 양파를 생(生)으로 먹으면 건강에 더 좋다고 알려졌다. 양파의 황화알릴 성분 때문이다. 황화할릴은 체내에 흡수되면 알리신으로 변한다. 알리신은 ▲혈액 순환을 돕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며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황화알릴은 퀘르세틴과 달리 열에 약하다. 때문에 70℃ 이상에서 가열하면 황화알릴이 파괴돼 알리신을 섭취할 수 없다. 다만 알리신은 양파 특유의 매운맛을 낸다. 따라서 매운맛을 제거하고 싶다면 썰어서 실온에 15~30분 정도 보관한 후 사용하면 된다. 반면 퀘르세틴은 열에 비교적 강한 편이기 때문에 굽거나, 튀기거나, 볶거나, 끓여도 크게 파괴되지 않는다. ◇양파 껍질, 퀘르세틴 가장 많아… 버리면 손해 양파는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퀘르세틴의 함량이 많아지는데, 특히 겉껍질에 가장 많다.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퀘르세틴은 양파의 바깥쪽 부분으로 갈수록 함량이 많았다. 양파 중심부의 퀘르세틴 함량은 0.18mg/g에 불과했지만, 껍질에서는 8.41mg/g으로 가장 많았다. 또 양파의 바깥 부분도 퀘르세틴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34mg/g). 따라서 양파를 먹을 때 껍질도 섭취하면 퀘르세틴의 건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다만, 양파 껍질을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조리법이 필요하다.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드는 방법 등이 있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기 때문에 가열해도 영양소가 파괴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또 양파 껍질을 사용할 때는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코메디 닷컴
뽀봉
화요일 파워워킹+런닝~
오늘도 무지무지 덥네요 2키로는 파워워킹 4키로는 런닝했어요 6키로로는 만보 안되구요 생활걸음으로 2천보 전후 더 걸어야 허더라구요 오늘도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하루되세요~~
seabuck
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어제 준비한 찐 비트와 붉은 파프리카. 넣어주구요. 베이스는 양상추 바탕에 찐단호박 찐수미감자 치킨텐더 1조각 삶은계란1개 당근라페 올려줍니다.(찐 단호박과 감자 따뜻하게 데워서 올려요) 그리고 샐러드의 맛을 위해서 호두와 오리엔탈 드레싱을 올려 줬어요. 샐러드에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견과류를 꼭 다해 주세요. 맛도 좋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배가 고프지 않게되요. 자료출처 https://m.blog.naver.com/sunsun5120/222612688167
레몬그린
파란 하늘이 좋아요 😀
오늘 하늘도 맑음 입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호림짱
파인애플~
식후 파인애플 소화도 도와주고 향긋하니 맛있네요~
제벌
파이가 좋아요
오늘 간식은 블루베리 파이와 신비로 했어요 파이가 좀 부셔졌네요 ㅋ
애플짱
❤️잠자는 비트와 파프리카 준비
❤️잠자는 비트와 파프리카 준비 비트는 필링해서 쪄놓구요 붉은 파프리카는 먹기 좋게 썰어 놨어요. 이래야 요리에 활용이 되네요 비트가 냉장고에서 😴 💤 잠잔지 2주 지난듯 합니다. 쪘더니 달달한 냄세가 좋아요. 당근이랑 갈아 마셔도 좋고 샐러드에 넣어도 건강하지요.
레몬그린
잊지않고 언파 출첵 완료
언파 출첵 했어용 7차까지 2배 적립이라 좋네요 모두 출첵 마무리 잘하고 주무세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파랗고 이쁜하늘과 만보걷기 (^ー^)
그늘아랜 바람이 시원하고좋지만 햇님은 뜨거워요( ・`ω・´) 잠시 거실바닥에 뒹굴하다 5시쯤되면 2차운동가려고 준비즁이예요
껌씹는여우
언파 챌린지
아니 작심 7일 공지에도 없고 몰랐네요 ㅠㅜ 늦지 않아 다행이에요
현유리
삼겹살
집에서 에어콘 켜놓고 편하게 구워 먹었어요^^ 트레이더스에서 냉동삼겹 3키로 사왔는데 가성비 넘 좋아요
불곡산
파란 하늘도 영업종료
요즘 비도 안오고, 하늘이 좋더니만, 이런날 노을 좋죠 치킨 포장하고 올때 분명 해가 남아 있어서 얼능 찍어야지 했는데 ㅎㅎ 금방 산으로 넘어 갔네요 오늘의 파란하늘 영업을 마쳐요 ㅎㅎ
뽀봉
가지,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가지,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가지도 많이 달려있고 토마토도 주렁주렁 엄마가 관리를 잘하셔서 여름에도 아스파라거스가 올라오네요.
루시안
언파 출첵으로 2배로 받기 1000 받았어요
500 나왔는데 광고보고 2배로 받기 해서 1000 받았어요 신기해요 이런 일이 내게도 생기다니 ㅋㅋㅋ
현유리
스파게티로 간단하게
점심은 스파게티 해 먹었어요 냉장고 쇼핑하느라 힘들엇 배고파지니 맛있어요 남편은 내꺼 두배린데 먹고 소스에 밥까지 비벼먹어요ㅠ
마음그릇
배고파서~
산책 다녀온 후 배에서 꼬르륵 빵의 유혹을 참지 못했다~^^
예지영준맘
모닝스프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사온거 아침에 데워서 먹었어요. 달달 하긴 한데 안에 옥수수 알갱이 도 씹히고 부드러워서 아침에 먹기에 부담이 없네요
로블ㅎ
양파듬뿍 샌드위치
양파를 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요. 양배추,당근,달걀로 전을 부치면 속재료 준비되었어요. 호밀 식빵에 잼과 스리라차 소스를 바르고 재료를 넣어 감싸주면 완성. 맛나게 먹어요.
준이할미
